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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 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 세트

[ 전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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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8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592쪽 | 145*210*5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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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 : 뉴 노멀과 언택트, 연결과 밀도에 관하여
여기, 코로나19에 관해 쏟아지는 무수한 담론 속에서 정확하고 정직한 정보와 날카롭고도 살뜰한 논의를 힘껏 붙잡는 책이 출간되었다.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코로나 방역의 최전선에서 분투한 이재갑 한림대 감염내과 교수와 뾰족하고 집요한 취재로 대중에게 분명한 정보를 제시해온 강양구 과학전문 기자가 의기투합했다. 추천사를 쓴 작가 김혼비의 말을 빌리면, 이 책에는 “‘확진자’와 그 숫자를 단지 코로나의 심각성을 진단하는 단서로서 코드화하지 않고 고통받는 개인으로서, 막지 못해 참담한 사건으로서 대하는 태도”가 깃들었다. 책은 감염병의 한복판에서 코로나19를 둘러싼 일련의 상황을 분석하고, 진단하며, 우리 사회는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전망한다. 이재갑 교수는 1부에서 정책 자문에 힘쓰며 전국의 치료 현장을 누볐던 100일간의 숨 가빴던 기록을 들려준다. 2부와 3부에서는 총 8장에 걸쳐 두 저자의 심도 있는 대담이 이어진다.

[도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 “민주주의는 어떻게 끝장나는가”
정권을 비판하려면 이전보다 훨씬 더 큰 용기가 필요한 이때, 우리 다섯 명이 모였습니다! 김경율 회계사는 조국에 대한 참여연대의 침묵에 분노해 단체를 탈퇴했고, 권경애 변호사 역시 민변의 미온적인 태도에 실망해 정권 비판에 나섰습니다. 황우석의 음모를 밝혀냈던 강양구 기자는 이제 문재인 정권의 음모를 밝히고자 합류했고, 사회의 기생충을 알아보는 데 일가견이 있는 서민 교수도 문 정권의 대변검사를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 정부가 들어선 뒤 자진해서 무덤으로 들어갔던 미라논객 진중권이 조국과 그를 옹호하는 문팬들에 의해 풀려나왔습니다. 지난 시절 이명박-박근혜 정권과 치열하게 싸웠던 우리는 이제 이 책을 시작으로 현 정부와의 싸움을 시작합니다._「들어가는 말」에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는 대담집이다. 다섯 명이 모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전문분야를 중심으로 한 명의 사회자를 두고, 전문가 두 명이 대담을 진행하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

프롤로그∥할 이야기가 넘쳐난다_이재갑

1부 코로나 19, 100일의 기록

2009년 12월 31일-모든 일이 시작됐다 | 2020년 1월 10일-첫 회의 | 1월 26일- 3번 확진 환자: 바이러스가 정체를 드러내다 | 1월 27일-서울역에서 탄생한 검사 시스템 | 1월 30일-‘중국인 입국 금지’ 논쟁 | 2월 초-아슬아슬, 조용조용 | 2월 18일-대구: 대유행의 시작 | 2월 20일-최악의 상황에서 마련된 ‘K -방역’ | 2월 23일-청도대남병원의 비극 | 3월 2일-행동 백신: 사회적 거리 두기 | 3월 초-서서히 잡히는 불길

2부 바이러스와 시스템

1장 바이러스
바이러스와의 접촉, 이렇게 시작된다 | 모든 바이러스는 언제건 터질 수 있다
Q&A 1, 2

2장 질병관리본부
메르스에서 코로나19까지, 질본을 둘러싼 크고 작은 이야기 | 무늬만 차관, 권한은 없는 질병관리본부장 | 질병관리본부에서 질병관리청으로, 관료주의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 코로나19 정국에서 단연 눈에 띈 한 사람, 정은경 본부장
Q&A 3, 4

3장 공공의료
‘공공’과 ‘민간’이라는 이분법 | 코로나19 이후 공공의료체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Q&A 5

4장 역학조사관
숫자도 시스템도 모두 부족하다 | 최전선의 인력 부족 문제, 해결 방법은 없을까?
Q&A 6

3부 바이러스와 사회

5장 숨겨진 그늘
신천지 | 정신병원, 요양시설 | 장밋빛 제2의 인생?: 고령사회의 민낯 | K -방역이란 무엇인가 | 콜센터, 택배 물류센터: “아파도 꾸역꾸역” | “취약한 곳은 재난 후에도 취약하다”: 큰 물음표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
Q&A 7, 8

6장 혐오
인간이 가진 자연스러운 감정!? | 코로나19와 중국 혐오 | 그다음은 신천지 신도 | 이태원발 집단감염 | 혐오는 방역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Q&A 9, 10

7장 방역과 정치
대한민국은 달랐다 | 다른 나라는 어떠하였는가? | 바이러스와 민주주의
Q&A 11, 12

8장 뉴 노멀과 언택트
한국 사회와 교육 | 취약한 구조와의 진지한 대면 | 새로운 시대의 변화: 작지만, 훨씬 큰 감동을

에필로그∥어떻게 바이러스와 살아갈까?_강양구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들어가는 말

1장 뉴노멀! ‘멋진 신세계’가 열렸다

탈진실(Post-Truth)! 진실을 압도하다
빅브라더 VS 리틀브라더
민주주의는 어떻게 끝장나는가?
프로파간다 머신
디지털 마약
‘비디오가 라디오 스타를 죽였다’

2장 미디어의 몰락, 지식인의 죽음

지루한 사실, 신나는 거짓
“진실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거짓 등가성의 오류
나꼼수 모델
‘문팬’의 계보학
미디어와 지식 시장의 소비자들
‘부아양’(voyant), 보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

3장 새로운 정치 플랫폼, 팬덤 정치

팬덤, 정치를 하다
정서적 유착, 이성적 지지
용서받지 못할 자들
어른들을 위한 테디 베어
슈도(pseudo) 팬덤
팬덤 정당, 열린민주당
넛지와 프레임
신보수 또는 신주류의 탄생

4장 금융시장을 뒤흔든 사모펀드 신드롬

사모펀드란 무엇인가
블라인드펀드는 또 뭡니까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를 만들다
코링크PE의 사업 계획
레드펀드와 미상장 제조업체 익성
코링크PE가 만든 첫 사모펀드 레드펀드와 암호화폐
블루펀드의 서울시 지하철 공공 와이파이 사업

5장 세상에서 가장 짜릿한 도박

코링크PE-투자냐 대여냐
공직자윤리법의 백지신탁거부죄란
컨설팅비 월 860만 원! 업무상횡령죄일까
간접투자라는 블루펀드, 공직자윤리법과 관련될까
블루펀드는 이차전지 사업에 눈독
수표 7억 3천만 원의 행방, 코링크PE 익성 소유설
WFM과 배터리펀드
기업사냥꾼들의 게임, 무자본 M&A
주식 실물 보유는 사채업자가 하는 짓
사채업자에서 증권사를 욕망하는 상상인

6장 위선은 싫다! 586정치엘리트

586에게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노무현 대통령과 386 VS 문재인 대통령과 586
보수의 세대교체! 신보수의 탄생
더 이상의 바닥은 없다
브레히트의 「해결방법」

7장 무너진 정의와 공정의 회복을 위하여

‘노무현 대통령 트라우마’
사라진 민주주의자의 비전
“니들, 돈 벌어 본 적 있어?” VS “당신들, 지금 돈 벌고 있어?”
불평등을 정면으로 붙잡아야 한다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나가는 말

저자 소개 (6명)

회원리뷰 (93건) 리뷰 총점8.4

혜택 및 유의사항?
세트 낱권에 등록된 리뷰 포함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예**9 | 2022.08.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아주 강력하게 와닿는다.  그런 나라를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겪게 되었다. 그리고 그 때문에 국민이 만들어준 윤석렬 대통령. 그는 어떠한가. 이제 정권 초기지만, 너무나도 많은 하이에나들 때문에 제대로 된 국가운영을 하기 힘들다. 여소야대. 여당은 싸울 의지도 없고, 힘도 없고, 여당끼리 내부총질이나 하고 당 대표조차 대통령을 공격;
리뷰제목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아주 강력하게 와닿는다. 

그런 나라를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겪게 되었다.

그리고 그 때문에 국민이 만들어준 윤석렬 대통령. 그는 어떠한가.

이제 정권 초기지만, 너무나도 많은 하이에나들 때문에 제대로 된 국가운영을 하기 힘들다.

여소야대.

여당은 싸울 의지도 없고, 힘도 없고, 여당끼리 내부총질이나 하고 당 대표조차 대통령을 공격하니

그 누가 대통령을 도와주는가.

그렇지 않아도 역대로 제일 힘든 시기에 대통령자리에 올랐다.

그럼 도와 줄 수 있어야지, 윤석렬이 대신 엄청난 욕을 먹으면서 장관자리에 올려놓았는데

결국 결론은 신데렐라 교육부 장관으로 자진사퇴를 하게 되었다. 

권성동부터 시작해서 주변 모든 환경이 윤석렬을 힘들게한다. 

그러나 멘탈 잘 잡고 아직 정권 초기이니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그가 어떻게 해 나가든 사회주의 문재인 정권 보다는 잘 할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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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배신자들 5명의 뇌피셜 , 쓰레기 낙서장 내용 평점1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p*****6 | 2022.04.02 | 추천1 | 댓글1 리뷰제목
강양구, 권경애, 김경을, 서민, 진중권 이들은 민주당 정권 기간에 다한, 99가지 잘한것 있어도, 1가지라도 흠집이 잡으려고 자신들의 뇌피셜을 책으로 만들고, 몇가지 실수를 침소 봉대한 쓰레기...대한민국은 , 문정권 기간 동안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 하며, 영화 기생충, 오징어 게임, 대중 가요BTS등은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올려주였고, 2021년 선진국으로 전세계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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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구, 권경애, 김경을, 서민, 진중권 이들은 민주당 정권 기간에 다한, 99가지 잘한것 있어도, 1가지라도 흠집이 잡으려고 자신들의 뇌피셜을 책으로 만들고, 몇가지 실수를 침소 봉대한 쓰레기...대한민국은 , 문정권 기간 동안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 하며, 영화 기생충, 오징어 게임, 대중 가요BTS등은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올려주였고, 2021년 선진국으로 전세계 국가 만장 일치로 등재 되었다. 사기성 뇌피셜 쓰레기 책자는 강아지 똥 ?? 싸는 종이로 사용 하고 있다. 사기와 거짓으로 비꼬는 배신자들이 적은 책에 속지 말고, 정의와 공정에 대한 진실을 보려면, 조국의 시간을 읽어 보도록 하자.
댓글 1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자유민주주의의 위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c****l | 2021.09.24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처음 이 책이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굳이 이 책을 살 필요까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굳이 이 책을 읽지 않아도 이미 조국의 잘못에 대해서는 서울대 커뮤니티에서 줄줄이 까고 있었고, ‘부끄러운 (서울대)동문’ 투표에서는 몇 년째 조국이 굳건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었으니 말이죠. 『조국백서』인가 하는 책이 많이 팔렸다든가, 그 책을 쓰기 위해 모금한;
리뷰제목

  처음 이 책이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굳이 이 책을 살 필요까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굳이 이 책을 읽지 않아도 이미 조국의 잘못에 대해서는 서울대 커뮤니티에서 줄줄이 까고 있었고, ‘부끄러운 (서울대)동문’ 투표에서는 몇 년째 조국이 굳건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었으니 말이죠. 『조국백서』인가 하는 책이 많이 팔렸다든가, 그 책을 쓰기 위해 모금한 돈이 보이스피싱으로 대부분 사라졌다든가 하는 기사가 나올 때에도 사람들 생각이 참 제각각이구나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조국 사태 이후로도 세상은 참 요지경이더군요. 정말 이 책의 제목 그대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현상들이 자꾸 일어나더라구요. 같은 사건에 대한 다른 해석들을, 그것도 같은 사람들이 나서서 떠들고 있으니... 언제는 ‘피해자’라고 했던 사안을 ‘피해호소인’이라고 부른다든지,  '경제공동체'니 '묵시적 청탁'이니 하는 말들을 쏟아내던 이들이 막상 자신들에게도 적용되어야할 사안이 나올 때에는 모르쇠하고 버틴다든지,‘사람이 먼저다’라고 해놓고 ‘(북한)사람이 먼저다’로 보이는 정책이라든지, 국내에도 백신이 모자라는 상황에 베트남에 지원한다는 뉴스가 나오고 그걸 또 정부는 부정했다가 12일만에 뒤집기도 하고, 툭하면 ‘특검’을 부르짖던 이들이 이제는 상대방 잘못이라 자신들이 특검을 할 일이 아니라고 우기는 지경까지...

  상식적인 선에서 사태를 바라보면 뻔히 보이는 진실을 부정하고 외면하는 일부 ‘-빠’들을 보니 이제는 맞서 입씨름하는 것도 지칩니다. 마치 벽에다 대고 얘기하는 것처럼, 공정함 따위는 어디다 갖다 버리고 자기네 편이냐 아니냐만 가지고 휘어진 잣대를 들이대고 있으니 말이죠.

  그렇게 피로감에 찌든 제게 이 책에 등장하는 다섯 분의 화자는 꾸준히 속시원한 스피커가 되어주었습니다. 한때는 보수정권을 비판하던 이들이, 진영 논리를 버리고 자신들이 몸 담았던 진영의 잘못을 잘못이라고 비판하는 게 이리도 귀한 사례가 되다니 정말 대한민국이 어떻게 된 걸까요? 스스로 생각하기보다 누군가의 선동과 사주에 따라가며 그 해석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현 상황을 보면 과연 자유민주주의가 이 땅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걱정스러워지네요.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섯 분의 대담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조국 사태, 팬덤 정치, 586 운동권의 위선, 모두가 평등하지만 누군가는 더 평등한 아이러니에 대해 각자의 전문 분야에 따라 말씀해주시니 잘 알았던 곳은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은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김경율 회계사에게는 질문의 시간을 부탁하고 싶을 정도로 궁금한 부분들이 남습니다. 아마 최근의 화천대유 건에 대한 김경율 회계사의 유튜브영상을 봐서 더 그런 것일지도요.

  워낙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사건과 사태들이 이 책 출간 이후로도 줄을 이어 저는 이 책의 다음편이 나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워낙 개성이 강한 분들이라 다섯 분 그대로 다시 모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군요. 그래도 혹시나 하고 기대를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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