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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kind: A Hopeful History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8.5 리뷰 2건 | 판매지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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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480쪽 | 152*235*30mm
ISBN13 9780316498814
ISBN10 0316498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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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인간 본성에 관한 새로운 관점. 『사피엔스』에 도전하는 책!”
-유발 하라리(역사학자)

이기적 인간이라는 프레임을 부수는 거대한 발상의 전환
“모든 비극은 인간 본성에 대한 오해에서 시작되었다”

- 애덤 그랜트, 다니엘 핑크, 최재천, 정재승 등 전 세계 지식인들의 찬사!
-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 2021 포브스 선정 희망을 선사하는 책


다보스포럼에서의 명연설로 다보스포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순간’을 만든 젊은 사상가 뤼트허르 브레흐만(Rutger Bregman). 그는 『휴먼카인드』에서 공멸과 연대의 기로에 선 인류에게 가장 시급하고도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인간의 본성은 과연 이기적인가?” 최초의 인류부터 현재까지 방대한 인류 문명의 역사가 증명하는 한 가지 진실은 “전쟁과 재난 등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인간은 어김없이 ‘선한 본성’에 압도되어왔다”는 것이다. 인간 본성이 이기적이라는 프레임을 깰 때 우리는 지금까지 상상도 못한 연대와 협력을 이뤄낼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불평등과 혐오, 불신의 덫에 빠진 인류가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유일한 방법이다. ‘이기적 유전자’, ‘루시퍼 이펙트’, ‘방관자 효과’ 등 인간 본성에 덧씌워진 오해를 뛰어넘어, 엘리트 지배 권력과 언론에 의해 은폐되었던 인간의 선한 민낯에 관한 대서사가 펼쳐진다.

From the author of the New York Times bestseller Utopia for Realists comes "the riveting pick-me-up we all need right now" (People), the #1 Dutch bestseller Humankind, which offers a "bold" (Daniel H. Pink), "extraordinary" (Susan Cain) argument that humans thrive in a crisis and that our innate kindness and cooperation have been the greatest factors in our long-term success on the planet.

"Humankind made me see humanity from a fresh perspective." ---Yuval Noah Harari, author of the #1 bestseller Sapiens

If there is one belief that has united the left and the right, psychologists and philosophers, ancient thinkers and modern ones, it is the tacit assumption that humans are bad. It's a notion that drives newspaper headlines and guides the laws that shape our lives. From Machiavelli to Hobbes, Freud to Pinker, the roots of this belief have sunk deep into Western thought. Human beings, we're taught, are by nature selfish and governed primarily by self-interest.

But what if it isn't true? International bestseller Rutger Bregman provides new perspective on the past 200,000 years of human history, setting out to prove that we are hardwired for kindness, geared toward cooperation rather than competition, and more inclined to trust rather than distrust one another. In fact this instinct has a firm evolutionary basis going back to the beginning of Homo sapiens.

From the real-life Lord of the Flies to the solidarity in the aftermath of the Blitz, the hidden flaws in the Stanford prison experiment to the true story of twin brothers on opposite sides who helped Mandela end apartheid, Bregman shows us that believing in human generosity and collaboration isn't merely optimistic---it's realistic. Moreover, it has huge implications for how society functions. When we think the worst of people, it brings out the worst in our politics and economics. But if we believe in the reality of humanity's kindness and altruism, it will form the foundation for achieving true change in society, a case that Bregman makes convincingly with his signature wit, refreshing frankness, and memorable storytelling.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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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길들여진 유인원이 맞을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c | 2022.04.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뉴욕타임스에서 이 책에 대한 찬사를 접하고 관심이 생겨 구입. 해서 보니 NYT 뿐 아니고 쟁쟁한 명사들의 추천이 이어졌다. 유발 하라리와 애덤 그랜트, 다니엘 핑크와 수전 케인까지. 국내에서도 최재천 교수를 비롯해 정재승 교수의 경우는 "훔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책"이라는 찬사까지 했다고. 책에 따르면 남성이 인간을 대표하지 않도록 mankind라는 단어 대신 humankind라는;
리뷰제목

뉴욕타임스에서 이 책에 대한 찬사를 접하고 관심이 생겨 구입. 해서 보니 NYT 뿐 아니고 쟁쟁한 명사들의 추천이 이어졌다. 유발 하라리와 애덤 그랜트, 다니엘 핑크와 수전 케인까지. 국내에서도 최재천 교수를 비롯해 정재승 교수의 경우는 "훔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책"이라는 찬사까지 했다고.

책에 따르면 남성이 인간을 대표하지 않도록 mankind라는 단어 대신 humankind라는 단어를 썼고 남성과 여성을 모두 포괄하면서도 이 책의 메시지를 보다 명확히 드러내기도 하기 때문에 human'kind'라는 단어를 썼다고 한다. 

여기서 알 수 있듯 저자는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는 점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하여 현대판 고전으로까지 자리잡은 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이 전달하는 내용 역시 인정하지 않는다. 윌리엄 골딩 본인 자체가 "나는 나치를 이해할 수 있는데 왜냐면 내가 본래 그런 부류의 사람이기 때문"이라는 말까지 했음을 언급하면서 그의 알콜중독 전력에 어린 자식을 손찌검까지 했던 사람임을 책에서는 언급하면서 다분히 문제가 있는 사람이 쓴 문제작일 뿐임을 넌지시 내비치기도 하지만, <파리대왕>에서 벌어졌던 일과 유사한 일이 실제로도 있었는데 현실에서는 작품과는 정반대로 서로가 서로를 위하며 협동을 했고 그 결과도 나쁘지 않았음을 언급한다. 

우리 인류의 진화에 있어서도 "가장 우호적인 자의 생존"에 근거를 둔다는 점을 역설하면서 "사람은 길들여진 유인원이며 가장 친화적이고 성품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 자식을 갖는 현상이 수만 년 지속되었음"을 내세운다. "길들여진 유인원"이라는 건 사실 근거도 있는데 2014년 미국의 연구팀이 지난 20만 년 동안의 그 엄청난 기간에 인간 두개골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패턴을 추적했더니 우리의 얼굴과 몸은 상당히 부드러워지고 젊어졌으며 여성스러워졌다는 것. 쉽게 말해, 점점 덩치가 작아지고 귀엽게 진화한 가축들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는 것. 

물론 이에 대한 반론들도 충분히 있기는 하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우리 인류가 그렇게 마냥 잔인하고 난폭하며 그저 상대를 제압해야 내가 산다는 인식으로만 똘똘 뭉친 똘아이는 아닐 것 같다. 다만, 어떤 계기로든 뭔가 건드리지 말아야 할 그 무엇을 톡 건드리면 상상할 수 있는 이상으로 개차반이 될 수 있다고는 생각한다. 그 무엇이 무엇인지는 저마다 다를 것이기에 일반화 시키기 어려울 뿐.

어쨌거나 하라리의 <사피엔스>와 함께 충분히 일독을 권장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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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Humankind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n******8 | 2021.08.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직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있는 책들은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더군다나 처음 들어보는 작가라면. 반면에 책 추천에는 귀가 얇아서 여러 명망있는 작가들의 홍보에 잠시 내적 갈등을 거쳐 하드커버가 있기에 구매. 인간 본성에 관한 또 다른 책인듯 했지만 human 'KIND' 에 지금까지 읽어왔던 많은 사회학적 통설을 뒤집는 재미가 거의 요 몇년간의 독서중 최고가 아;
리뷰제목

아직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있는 책들은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더군다나 처음 들어보는 작가라면. 반면에 책 추천에는 귀가 얇아서 여러 명망있는 작가들의 홍보에 잠시 내적 갈등을 거쳐 하드커버가 있기에 구매. 인간 본성에 관한 또 다른 책인듯 했지만 human 'KIND' 에 지금까지 읽어왔던 많은 사회학적 통설을 뒤집는 재미가 거의 요 몇년간의 독서중 최고가 아니었나 싶다. 제러드 다이아몬드, 스티븐 핑커에 리차드 도킨슨까지 챌린지를 걸고 심리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있으면 들어봤을 많은 실험들이 틀렸다고 과감히 딴지를 거는 작가의 위트있는 문장과 구조는 소설을 읽듯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게 만든다. 의례 등장하는 교훈적 마무리마저 감동적으로 느껴지는것은 내가 그저 나이를 먹어서인지. 유튜브에서 검색해보니 온라인에서 꽤 알려진 젊고 지적이며 유머가 있는 역사가이다. 찾아 읽고 기다리고 싶은 작가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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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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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친자'생존! 가장 우호적인 자가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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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c | 2022.04.09
구매 평점5점
Human'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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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n******8 |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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