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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사자들 2

리뷰 총점7.0 리뷰 6건 | 판매지수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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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궐 『영원의 사자들』 출간 - 향기로운 독서를 위한 〈방향제〉를 드려요!
MD의 구매리스트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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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9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92쪽 | 524g | 128*182*25mm
ISBN13 9788963718194
ISBN10 8963718190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승사자는 사랑을 하지 못한다.
이승에 머물던 저승사자라도 그러한 감정을 느껴 본 적이 없다.

“언제나 이렇게 불쑥불쑥 나타나다가 갑자기 안 오기 시작하면, 난 기다리게 될 거야. 계속, 계속, 하염없이. 늙어서 죽어 가는 순간까지도.”

“기다리지 마, 나영원. 너의 기다림은 나의 죄가 돼.”

“기다리지 말라고 해도, 기다리라고 해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야. 그냥 그렇게 되는 거야.”

삶과 죽음, 영원의 사랑을 경이로운 상상력으로 감싸 안는
새로운 신화가 될 이야기!

기억을 하지 못해도
너에 대한 나의 감정은 살아 숨 쉰다
죽음이 없는 이곳에서
영원히

저자 소개 (1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어려서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후 외출기피증을 앓고 있는 웹툰 작가 나영원. 매일 밤 꿈에서 그녀는 죽음을 본다. 끔찍하고 잔인한 악몽 속에서 그녀를 구원하는 것은 행복했던 어린 시절, 부모님과 같이 찍은 영상뿐. 어머니의 뒤를 이어 만화가가 된 그녀는 여전히 하루하루가 무섭다.

저승에도 비슷한 일이 있다. 이승에 나가길 거부하는 이승기피증에 걸린 월직 저승사자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승사자들은 인간의 의학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파견을 나가 있는 저승사자들이 필사적으로 의학을 익히고 있는 중이다.

저승사자는 망자가 아니면 볼 수 없다.
하지만 살아 있는 영원은 저승사자를 본다.
왜 그녀에게 저승사자가 보이는 걸까?
무슨 이유로 그 저승사자는 자꾸 나타나는 걸까?

주요 등장인물

저승사자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나영원

웹툰 작가이자 만화가. 몇 가지 종류의 잔인한 꿈을 번갈아 가면서 꾸는데, 그로 인해 집밖으로 나가는 것이 두려워졌다. 하지만 언젠가는 이모가 살고 있는 제주도로 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예쁜 신발들을 사 모으며 상담 치료를 받고 있다.

저승사자계의 갑 오브 갑, 갑1

저승사자계의 치트 키. 생김부터 능력까지 모든 것이 저승사자계의 전설이다. 상징은 나비. 능력으로 엄청난 활약을 하는 데에 반해 평소에는 멍하니 앉아 있다. 이승에서 자신을 보는 한 인간 여자를 만난 후로 묘한 변화가 생긴다. 이 여자 옆에 있으면 내가 나인 것 같고, 계속 보고 싶고, 함께하고 싶다.

법의학자이자 저승사자, 강삼 (갑3)

저승사자계의 개또라이이자 ‘법 창시자’. 그가 무언가를 하면 저승에 법이 생긴다 해서 붙여진 별명이다. 친한 월직 저승사자들에게 정신적 문제가 생기자 그것을 조사하기 위해 이승으로 파견 나갔다. 이승에서의 직업은 국립 과학 수사원 법의관. 사건 조사를 위해 현장으로 가던 길에 스친 한 여자 인간 영혼을 알아본다.

저승사자도, 이승의 인간도 상담하는 정신과 전문의, 이심오 (갑25)

저승사자들의 정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승으로 파견된 지옥청 저승사자이자 정신과 전문의. 이승에서는 강삼의 조카로 설정되어 있다. 나영원 환자의 증상이 이승 기피증을 가진 저승사자들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그녀를 관찰, 연구 중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로맨스를 대표하는 작가 정은궐. 우리 전통의 설화를 재조명하다.
눈앞에 보이는 듯 생생한 사후 세계, 격렬하다 못해 가슴이 시려지는 연정.
이렇게 또 하나의 전설이 탄생한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해를 품은 달』로 로맨스 소설의 장르를 확장시켰던 정은궐 작가의 신작. 이번엔 현대 판타지 로맨스다. 우리나라 역사를 배경으로 상상을 뛰어넘는 작품을 선보여 온 정은궐 작가가 이번에는 우리나라 신화를 날줄 씨줄로 엮어 새로운 판타지 로맨스를 선보인다.

나영원을 찾아온 저승사자 갑1.
저승사자 중에서 외모도 능력도 ‘갑1’인 그가 나영원을 찾아온 이유는?

모든 빛깔이 뜯겨 나간 듯한 머리카락을 가진 남자였다. 더러 희미하게 하늘빛을 띠는 듯도 했고, 눈을 머금은 구름빛을 띠는 듯도 했지만, 이 또한 그의 몸과 함께 전부 투명했다. 하지만 나비처럼 아름다운 남자다. 꿈에서 본 남자가 영원의 눈앞에 나타난다.

지금까지의 저승은 잊어라.

저승사자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망자의 영혼을 캡슐에 담아서 저승으로 옮겨 온다. 블루투스 이어폰과 스마트워치로 소통한다. 입출국장은 공항의 여객 터미널과 비슷하다. 창밖에 활주로 대신 거대한 강, 삼도천이 출렁이고 있다는 점만 달랐을 뿐. 긴 세월 동안 인간이 발전한 것처럼 저승의 시스템도 발전했다. 검은 갓과 도포를 휘날리며 다니는 존재가 아니다. 망자를 안내하는 저승사자들은 인간들의 패션 화보를 참조하여 제작된 특수 갑옷을 입는다.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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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도서] 영원의 사자들 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뿌**르 | 2021.09.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서] 영원의 사자들 2 정은궐 저 파란 (파란미디어) | 2020년 09월   정은궐 작가책이라고 해서 바로 바로 구매했었다. 생각보다 손이 잘 안가서 한참뒤에 읽었는데 한번 읽기 시작한 이후로 한번에 두권을 다 읽었다. 생소한 현대 판타지 느낌이라서 더 좋았다. 현대 공항과 저승의 조합이 너무 좋았다. 한편의 드라마를 본것 같이 생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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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영원의 사자들 2
정은궐 저
파란 (파란미디어) | 2020년 09월

 

정은궐 작가책이라고 해서 바로 바로 구매했었다.

생각보다 손이 잘 안가서 한참뒤에 읽었는데

한번 읽기 시작한 이후로 한번에 두권을 다 읽었다.

생소한 현대 판타지 느낌이라서 더 좋았다.

현대 공항과 저승의 조합이 너무 좋았다.

한편의 드라마를 본것 같이 생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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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영원의 사자들2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7 | 2021.08.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정은궐작가님 이름 하나만 보고 구입한 도서입니다.독특한 소재리지만 전작 홍천기까지 너무 재미있게.ㅂ핬던터라 망걸이지않고 구입했는데음...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기대에는 좀 못미칩니다로맨스소설이라 치면 그냥저냥 평타는 합니다 독특한 소재에 작가님 기본필력이 있으시니 어느정도의 재미는 있습니디만전작들 처럼 보고 또보고 너무 재밌어서 다시한번 더보고싶다...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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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궐작가님 이름 하나만 보고 구입한 도서입니다.
독특한 소재리지만 전작 홍천기까지 너무 재미있게.ㅂ핬던터라 망걸이지않고 구입했는데
음...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기대에는 좀 못미칩니다
로맨스소설이라 치면 그냥저냥 평타는 합니다
독특한 소재에 작가님 기본필력이 있으시니 어느정도의 재미는 있습니디만
전작들 처럼 보고 또보고 너무 재밌어서 다시한번 더보고싶다...라는 마음은 들지 않네요
차라리 한번 읽은것이지만 홍천기를 구입할글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없진 않아요
기대에만 살짝 못미쳤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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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영원의 사자들2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타*사 | 2020.11.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권에서는 저승사자와 인간이기 때문에 가치관의 차이로 대화가 어긋나는것들이 재미있었다. 두등장인물 이외의 사자들이나 저승의 등장인물들의 대화에 웃으며 읽었던 전권과 달리 2권에서는 안타깝고 애절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어두운 내용이었다. 1권어 내용대로 발랄하게 나오면 좋았을텐데 긴시간동안의 고통이라니 안타웠다. 완결이 났는데도 유한한 시간이 있는 저승;
리뷰제목
1권에서는 저승사자와 인간이기 때문에 가치관의 차이로 대화가 어긋나는것들이 재미있었다. 두등장인물 이외의 사자들이나 저승의 등장인물들의 대화에 웃으며 읽었던 전권과 달리 2권에서는 안타깝고 애절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어두운 내용이었다. 1권어 내용대로 발랄하게 나오면 좋았을텐데 긴시간동안의 고통이라니 안타웠다. 완결이 났는데도 유한한 시간이 있는 저승사자이기 때문에 그 이후에 또 환생을 한건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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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1건) 한줄평 총점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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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3점
전작들에 비해 재미도가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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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 | 2021.09.08
구매 평점3점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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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7 | 2021.08.17
구매 평점5점
순식간에 읽게 되었어요 재밌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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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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