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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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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9.6 리뷰 5건 | 판매지수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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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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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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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PC(Mac)
파일/용량 EPUB(DRM) | 36.17MB ?
ISBN13 9788934987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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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랩 걸』 호프 자런 신간!
먹고 소비하는 우리의 삶은 최근 50년간 지구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여성 식물학자가 풀어내는 자신의 삶과 지구, 풍요에 관한 이야기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에서 호프 자런은 과학적 사실과 역사, 저자 자신의 삶을 유려하게 엮어,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그로 인해 위태로워진 행성 사이의 연결고리를 밝힌다. 그가 태어난 1969년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인구, 평균수명, 식량 생산 방식과 에너지 소비 등에 어떤 변화가 있었고 이것이 결국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풍요 이면의 현실, 즉 불평등과 자원 고갈, 넘쳐나는 쓰레기, 그리고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여겨지는 기후변화의 결과들을 제시하고, 이에 맞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행동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견고한 사실과 수치에 기초해 있지만, 따듯한 유머가 빛을 발하며, 기후변화에 관해 무서운 논쟁을 벌이기보다는 독자를 새로운 이해, 즉 모두가 충분히 풍요로울 수 있는 미래에 대한 새로운 사유로 초대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한국어판 서문

1부. 생명
1. 우리의 이야기가 시작되다
2. 우리는 누구인가
3. 우리는 어떻게 존재하는가
4.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2부. 식량
5. 곡식 기르기
6. 가축 키우기
7. 물고기 잡기
8. 설탕 만들기
9. 모두 던져버리기

3부. 에너지
10. 전등 켜놓기
11. 움직여 다니기
12. 우리가 태워버린 식물들
13. 우리가 돌리는 바퀴들

4부. 지구
14. 변해버린 대기
15. 따뜻해진 날씨
16. 녹아내리는 빙하
17. 높아지는 수위
18. 가혹한 작별 인사
19. 또다른 페이지

부록. 지구의 풍요를 위하여
Ⅰ. 당신이 해야 하는 행동
Ⅱ. 당신이 만들어내는 차이
Ⅲ. 환경 교리문답
Ⅳ. 출처와 추천 도서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랩 걸』 호프 자런 신간!
먹고 소비하는 우리의 삶은 최근 50년간 지구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여성 식물학자가 풀어내는 자신의 삶과 지구, 풍요에 관한 이야기

“이 책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읽으며 새로운 풍요를 모색하고 싶다.
지구를 더 이상 망치지 않는 풍요를.”
_이슬아(작가, 〈일간 이슬아〉 발행인)

★★★★★ 에드워드 윌슨, 엘리자베스 콜버트, 악셀 팀머만(IBS 기후물리연구단장), 하경자(기후과학연구소장), 이슬아 추천!


2009년에 호프 자런은 기후변화 강의를 맡은 뒤에 지난 반세기 동안 인구가 얼마나 늘었는지, 농업이 얼마나 집중화되었는지, 에너지 사용량이 얼마나 치솟았는지 보여주는 데이터를 정리하기 시작했고, 그 후 몇 년에 걸쳐 공공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해 내려받은 온갖 숫자와 스프레드파일 시트 더미를 뒤지며 세상의 변화를 수량화하며 패턴을 찾았다. 그 결과물인 이 책에서 호프 자런은 과학적 사실과 역사, 저자 자신의 삶을 유려하게 엮어,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그로 인해 위태로워진 행성 사이의 연결고리를 밝힌다. 그가 태어난 1969년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인구, 평균수명, 식량 생산 방식과 에너지 소비 등에 어떤 변화가 있었고 이것이 결국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풍요 이면의 현실, 즉 불평등과 자원 고갈, 넘쳐나는 쓰레기, 그리고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여겨지는 기후변화의 결과들을 제시하고, 이에 맞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행동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견고한 사실과 수치에 기초해 있지만, 따듯한 유머가 빛을 발하며, 기후변화에 관해 무서운 논쟁을 벌이기보다는 독자를 새로운 이해, 즉 모두가 충분히 풍요로울 수 있는 미래에 대한 새로운 사유로 초대한다.

우리가 잡은 물고기들, 우리가 태워버린 나무들,
우리가 먹다 버린 음식들, 우리가 돌리는 바퀴들,
변해버린 대기, 녹아내리는 빙하,
그리고 지구와 나눠야 할 작별 인사에 관하여


호프 자런은 과학이 기다려왔던 목소리다.
-네이처

eBook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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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닉*임 | 2021.10.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늘어나고, 자연스레 쓰레기 배출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환경에 대해 생각하게 할 만한 책을 고른다면 이 책을 추천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우리는 기후 위기라는 말을 듣고, 지구가 아프다는 환경 캠페인 따위도 접해봤지만, 역시 현실적인 데이터를 보면 당장 행동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게... 숫자가 제일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
리뷰제목

코로나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늘어나고, 자연스레 쓰레기 배출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환경에 대해 생각하게 할 만한 책을 고른다면 이 책을 추천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우리는 기후 위기라는 말을 듣고, 지구가 아프다는 환경 캠페인 따위도 접해봤지만, 역시 현실적인 데이터를 보면 당장 행동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게... 숫자가 제일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딱딱한 책은 아니고 스르륵 읽히는데 헉 하는 그런 책입니다.

한국어판 서문을 읽어보니 (1년여 전에 나온 이 책에서) 코로나가 언급되는데 여전히 코로나와 함께하고 있는 현재의 일상을 생각하면서 살짝 미묘한 기분이 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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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센*리 | 2021.08.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근들이 기후변화를 직접적으로 느끼고, 탄소배출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이상기온 현상에 대한 뉴스가 더 이상 낯설지 않다고 생각되어져서 환경과 관련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해서 올해 목표에 환경 관련 책 10권 읽기가 추가되었음. 물론 환경을 생각하여 가능한 이북으로 읽는 것으로,,!! 해서 읽은 첫 번째 책이 랩걸로 유명한 호프 자런의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이;
리뷰제목

최근들이 기후변화를 직접적으로 느끼고, 탄소배출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이상기온 현상에 대한 뉴스가 더 이상 낯설지 않다고 생각되어져서 환경과 관련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해서 올해 목표에 환경 관련 책 10권 읽기가 추가되었음. 물론 환경을 생각하여 가능한 이북으로 읽는 것으로,,!!

해서 읽은 첫 번째 책이 랩걸로 유명한 호프 자런의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이다.

쉽게 또 수치를 들어가며 여러 가지 분야에서 기후 변화가 실제적으로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우리의 삶은 풍요로워졌고, 사람들은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위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탄소배출 관련해서 티핑 포인트가 정말 몇 년 남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런 기사를 접할 때 마다 내가 할 수 있는 / 실천 할 수 있는 탄소배출 줄이기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지구가 더 이상 달라지지 않기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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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모**시 | 2021.05.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랩걸에서 여성 과학자의 재미있는 이야기들를 들려주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호프 자런의 신작이다.  요즘 기후변화가 핫하다. 빌게이츠 부터 그 누군가에 이르기까지, 기후변화와 관련 각종 경고성 메세지가 만연하다. 그렇지만, 호프 자런과 같이 자신의 경험과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메게지를 아름답게 전달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제대로 재미있게 이야기하;
리뷰제목

랩걸에서 여성 과학자의 재미있는 이야기들를 들려주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호프 자런의 신작이다. 

요즘 기후변화가 핫하다. 빌게이츠 부터 그 누군가에 이르기까지, 기후변화와 관련 각종 경고성 메세지가 만연하다. 그렇지만, 호프 자런과 같이 자신의 경험과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메게지를 아름답게 전달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제대로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법을 아는 작가가, 우리가 전혀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렴풋하게 알고있던 것들에 대해서 알기쉬운 비유와 숫자를 통해, 그리고 자신의 신념과 경험을 통해,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전해준다. 

"자원 절약이 '풍요의 이야기'를 쓰도록 부추겨온 산업계와 완전히 불화를 이루지 않는 척하는 것도 소용없고, 지난 50년 넘게 이어져온 소비의 증가가 더 많은 이익, 더 많은 수입, 더 많은 부의 추구와 관계 없는 척하는 것도 소용없는 일이다." 

작가는 "충분히 커다란 지렛대와 지렛대를 놓을 수 있는 땅만 준다면, 이 지구를 들어 올려 보이겠다."고 말한 아르키메데스를 인용하며, "좋든 싫든, OECD 회원국의 일원인 우리는 이 책에서 제기한 문제들에 관하여 세상에서 가장 큰 지렛데의 일부분이다."라고 말한다. 

"두려움에 떨 시간도 포기할 시간도 아니고,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시간이다."라는 작가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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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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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리 | 2021.08.27
구매 평점5점
유익합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A***c | 2021.05.08
구매 평점5점
호프자런이라 믿고봅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모**시 | 20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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