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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도시들 : 폐허도감

[ 양장 ]
리뷰 총점9.0 리뷰 2건 | 판매지수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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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9월 1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180g | 210*268*23mm
ISBN13 9788931589450
ISBN10 893158945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버려진 도시들 : 폐허도감』에는 인위적 혹은 자연적으로 죽은 공간들이 새로운 이야기와 의미로 변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다. 이 도시들은 거창하지 않다. 특별하거나 엄청난 비밀을 품고 있는 것도 아니다. 다만 각 공간은 ‘존재=큰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을 뿐이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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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사라진 자리,
시간마저 멈춰버린 전 세계 도시들의
오늘을 엿보다


인간이 사라진 도시는 생각보다 많다.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폐허가 된 일본 후쿠시마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이후 버려진 우쿠라이나 프리파야트,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영향으로 물속에 잠긴 뉴올리언스 식스플래그 놀이공원 등 자연재해로 시간이 멈춰버린 곳들. 구리 광산 개발을 위해 독극물 호수에 잠겨버린 루마니아의 지아마나 마을, 더 많은 양의 목화 재배를 원한 인간의 이기심으로 세계 네 번째 크기의 호수였던 아랄해는 사막으로 변해 더 이상 생명이 버틸 수 없어졌다. 이렇게 다양한 이유로 버려지고, 기억에서 마저 사라져 방치된 장소들. 사진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키에론 코놀리는 카메라를 들고 인간에게 버려진 도시들을 찾았다. 그리고 죽어버린 도시에서 새로운 희망을 보았다.

“더 이상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폐허의 공간, 모두가 죽은 도시라고 외면하지만 자연은 언제나 그렇듯 아무 소리 없이 묵묵하게 자신의 것을 되찾아 가고 있다. 사람이 사라진 공간을 거대한 나무와 야생이 채워주고 있는 것이다. 죽은 곳에서 삶이 보이는 묘한 장면이다.”

폐허의 공간,
오래된 미래이자 희망의 증거


『버려진 도시들 : 폐허도감』에는 인위적 혹은 자연적으로 죽은 공간들이 새로운 이야기와 의미로 변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다. 이 도시들은 거창하지 않다. 특별하거나 엄청난 비밀을 품고 있는 것도 아니다. 다만 각 공간은 ‘존재=큰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을 뿐이다.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아이슬란드...
전 세계 12개국에서 출간된 문제의 화제작!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는 지금껏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코로나 이후의 세계를 긍정적으로 그려내는 이들은 극히 드물다. 그만큼 인간이 만나지 못했던 세상과 만나게 된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지금까지 수많은 사건사고를 통해 삶의 공간과 평화를 잃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고, 다시 시작했다. 그렇기에 도시의 희로애락을 담고 있는 『버려진 도시들 : 폐허도감』은 어쩌면 우리의 오래된 미래이자 희망의 증거일 수 있다.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파워문화리뷰 버려진 도시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시* | 2022.01.2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텀블벅사이트를 둘러보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책이였는데,  아쉽게도 시기를 놓쳐서 구매를 할 수 없었는데 역시나 기다리니 이렇게 출간된 책을 만날 수 있었다. 이 책은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집이 아니라 이제는 인간에게 버려져서 더 이상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도시의 풍경을 담은 책이다. 자연재해든 전쟁이든 어떤 필요에 의해서든 인간에게  버려진 도시가 이;
리뷰제목

텀블벅사이트를 둘러보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책이였는데,  아쉽게도 시기를 놓쳐서 구매를 할 수 없었는데 역시나 기다리니 이렇게 출간된 책을 만날 수 있었다.

이 책은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집이 아니라 이제는 인간에게 버려져서 더 이상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도시의 풍경을 담은 책이다.

자연재해든 전쟁이든 어떤 필요에 의해서든 인간에게  버려진 도시가 이렇게 많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방의 인구가 심각할 정도로 감소되고 있는 상황인데, 100년 정도만 지나면 어쩌면 사람이 살지 않는 작은 마을들이 많이  생겨나지 않을까?

그러면  인간들에게 버려진 집들은  버려진 도시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그 유명한 체르노빌 지역이다.

저렇게 거대한 도시를 텅텅 비어놓아야 할 정도로 방사능이라는 것이 무섭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그리스와 터키의 영토 분쟁때문에, 사람들은 더 이상 이 아름다운 해변에 방문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40년 동안 터키 군인들이 이 지역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분쟁중이였다는 것도 놀랍지만 이 분쟁 때문에 멀쩡한 도시를 폐허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 기가 막힌다. 

살짝 금액이 비싸긴 했지만 책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사진과 책의 퀄리티가 좋아서 만족스러웠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으스스하지만 아름다운 폐허 도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지*공 | 2020.10.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원전 사고, 전쟁, 화산폭발과 쓰나미, 지진 등 자연재해로 시간이 멈춰버린 곳.인간이 살 던 흔적이 유지되거나 부식되어 파괴되는 곳.우리의 아픈 역사가 담진 군함도부터 원전 사고가 일어난 체르노빌, 이제는 자동으로 운행되는 등대부터 지난 날 활기차게 운영된 병원. 빛을 보지 못한 놀이공원과 전쟁의 아픔이 남아있는 부지까지.사진과 설명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폐허 도;
리뷰제목

원전 사고, 전쟁, 화산폭발과 쓰나미, 지진 등 자연재해로 시간이 멈춰버린 곳.

인간이 살 던 흔적이 유지되거나 부식되어 파괴되는 곳.


우리의 아픈 역사가 담진 군함도부터 원전 사고가 일어난 체르노빌, 이제는 자동으로 운행되는 등대부터 지난 날 활기차게 운영된 병원. 빛을 보지 못한 놀이공원과 전쟁의 아픔이 남아있는 부지까지.


사진과 설명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폐허 도시’를 다녀보았다.


부식되고 무너져가지만 개인적으로 너무나 아름다운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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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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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시* | 2022.01.23
구매 평점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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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시* |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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