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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관하여

: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 EPUB ]
리뷰 총점8.0 리뷰 3건 | 판매지수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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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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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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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05MB ?
ISBN13 9788953138513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충분히 슬퍼하되, 깊은 소망을 품고”
그리스도인이 죽음 앞에서 누리는 독보적인 소망


언젠가 맞게 될 사랑하는 이의 죽음, 그리고 우리 자신의 죽음을 대하는 법을 기술했다. 죽음을 어떻게든 부정하는 현대 사회에서 성경에 주어진 믿음의 자원으로 죽음에 직면하도록 가르친다. 가장 깊은 슬픔을 맞닥뜨리는 이 인생의 고비를 은혜와 인내와 기쁨으로 접근하고 경험하는 일은 굉장히 중요하다. 성경에서 절망과 부정의 대안을 찾아내는 팀 켈러에게서 지혜와 긍휼이 엿보인다. 죽음의 의미를 하나님의 생명관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이게 돕는 강력한 책이다.

특히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몸이 아픈 이들이나 언젠가 닥쳐올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이들, 또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경험한 이들이 일주일 동안 날마다 묵상할 수 있도록 관련 성경 말씀을 소개했다.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이 약속을 붙들어 깊은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돕는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 서문
캐시 켈러 서문

1. 언젠가 맞이할 나의 죽음, 준비하고 있는가
/ 회피와 부정, 죽음을 대하는 현대인의 두려움

2. 사랑하는 이의 죽음, 어떻게 받아들이고 감당할 것인가
/ 충분히 슬퍼하되, 깊은 소망을 품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다 1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다 2


감사의 말

추천 도서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삶의 지축을 흔드는 지각변동의 순간들,
생의 주권자 앞에 멈추어 서다

마음의 기초를 세우는
팀 켈러의 기독교 인생관 3부작


많은 경우 사람들이 결정적으로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계기는 결혼, 자녀의 출생,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신의 죽음을 마주하는 지각변동의 시기에 찾아온다. 팀 켈러가 45년을 사역하면서 지켜본 결과, 많은 사람들이 특히 이러한 인생의 큰 전환기에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탐색했다. 삶의 중대한 변화의 시즌을 통과하는 이들이 ‘진정으로 변화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돕기 위해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를 마련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뜻깊은 순간들을 기독교적 기초 안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이 3부작의 목적이다.

eBook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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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죽음에 관하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뭘* | 2021.0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주변 사람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경험했다면 향후 어디에 살 것인지, 직업을 바꿀 것인지 같은 삶의 중대한 결정을 당장 내려야 한다는 부담을 갖지 말라. 필시 지금은 그런 문제를 결정하기에 좋은 때가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장기간 투병하거나 아예 한동안 의식을 잃었거나 혼미한 상태로 지내다가 사망했다면, 대개 고인이 떠나기 전부터 당신 마음속에서는 헤어짐을 준비하며 ‘정;
리뷰제목

주변 사람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경험했다면 향후 어디에 살 것인지, 직업을 바꿀 것인지 같은 삶의 중대한 결정을 당장 내려야 한다는 부담을 갖지 말라. 필시 지금은 그런 문제를 결정하기에 좋은 때가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장기간 투병하거나 아예 한동안 의식을 잃었거나 혼미한 상태로 지내다가 사망했다면, 대개 고인이 떠나기 전부터 당신 마음속에서는 헤어짐을 준비하며 ‘정을 떼는’ 작업이 시작된다. 그러나 느닷없이 닥친 죽음에 충격을 받은 경우에는 꽤 오랫동안 비현실감이 떠나지 않을 수 있다. 즉 모든 게 꿈이나 한 편의 영화 같고 자신이 마치 남처럼 느껴진다. 이런 상태에서는 그냥 하루 단위로 살면서 ‘당면한 일만 하면’ 된다.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지도 않고 너무 적지도 않게 하라. 현실감이 찾아들고 마침내 고인을 놓아 보낼 수 있게 되면, 그때 더 좋은 상태에서 당신의 미래를 생각하면 된다. 너무 서두르지 말라. 자신에게든 다른 사람에게든 하나님께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히 시인하라. 의문을 품고 울분을 토하는 일이 ‘영적이지 못하다’라고 생각하지 말라. 예수님도 친구 나사로의 죽음 앞에서 우시고 분노하셨다. 욥도 주님께 울부짖었다. 욥은 목청껏 하소연하되 하나님께 했고, 당장 별 성과가 없는데도 부단히 기도하며 그분을 만났다.

-죽음에 관하여 중 발췌

 

인간이라면 죽음은 피할 수 없는 누구나 꼭 필연적으로 맞아야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죽음을 거부하고 불로장생을 위한 엄청한 수고와 노고를 심심치 않게 바라보게 된다. 게다가 과학과 의학의 발달로 백세 시대까지 맞이 하였기에 죽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화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팀 켈러 목사는 죽음이 어떠한 의미를 인간에게 부여하는지와 함께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이 죽음을 어떻게 맞이 해야 하는가를 제고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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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죽음에 관하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l******g | 2020.12.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모든 종교가 죽음과 내세를 말하지만, 대체로 주장하는 바는 영원에 대비하려면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막상 죽음이 닥쳐오면 우리 모두는 자신이 최선의 삶의 근처에도 가지 못했음을 깨닫는다 마땅히 살아야 하는 대로 살지 못한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죽기를 무서워하여 끝까지 거기에 매여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기독교는 다르다 기독교는 나 혼자 죽음에 맞서 내 인;
리뷰제목

모든 종교가 죽음과 내세를 말하지만, 대체로 주장하는 바는 영원에 대비하려면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막상 죽음이 닥쳐오면 우리 모두는 자신이 최선의 삶의 근처에도 가지 못했음을 깨닫는다 마땅히 살아야 하는 대로 살지 못한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죽기를 무서워하여 끝까지 거기에 매여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기독교는 다르다 기독교는 나 혼자 죽음에 맞서 내 인생 이력으로 충분하기만을 바라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기독교에는 죽음을 이기신 챔피언이 계시다 그분이 사랑으로 우리를 용서하고 덮어 주신다 우리는 “그[분] 안에서”(빌 3:9) 그분의 완전한 이력에 의지해 죽음에 직면한다 이 사실을 믿고 알고 받아들이는 정도만큼 우리는 죽음의 세력에게서 해방된다 그러므로 죽음이 “어느 길손도 갔다가 다시 돌아오지 못한 미답의 나라”라던 햄릿의 말은 틀렸다 죽음에서 돌아오신 분이 계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세력을 멸하신 결과로 “세상의 냉혹한 벽에 틈새가 열렸다” 이것을 믿음으로 붙들면 더는 흑암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죽음에 관하여 중 발췌

 

기독교는 부활의 신앙이다 그러하기에 여타 진리를 주장하는 종교들과 그 근원이 다를 수밖에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와 부활하심은 인간이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 하며 무엇을 목적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매우 선명하게 보여주는 실례가 된다 이 도서는 그러한 복음의 기초 위에서 인생과 죽음을 적실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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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죽음에 관하여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w***1 | 2020.11.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이가 들어 갈수록 남편과 나는 목회 현장에서나 개인적인 관계들 속에서나 죽음을 접할 일이 더 잦아진다. 절친한 친구들과 가족들이 하나둘 세상을 떠나고 있다. 지난 18개월 동안 우리 집안에서만 세 차례나 장례를 치렀고, 임종을 앞둔 친구와 친척과 함께 죽음에 직면하는 법을 놓고 대화를 나눈 것도 불과 지난 석 달 사이의 일이었다. 그런 대화 중에 우리가 주고받은 이야기들이;
리뷰제목
나이가 들어 갈수록 남편과 나는 목회 현장에서나 개인적인 관계들 속에서나 죽음을 접할 일이 더 잦아진다. 절친한 친구들과 가족들이 하나둘 세상을 떠나고 있다. 지난 18개월 동안 우리 집안에서만 세 차례나 장례를 치렀고, 임종을 앞둔 친구와 친척과 함께 죽음에 직면하는 법을 놓고 대화를 나눈 것도 불과 지난 석 달 사이의 일이었다. 그런 대화 중에 우리가 주고받은 이야기들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2018년 1월 6일 남편 팀이 내 동생 테리의 장례식에서 전한 설교가 이 책의 기초가 되었다. 동생은 유방암이 신체 다른 곳까지 전이되었고, 결국 오랜 투병 끝에 크리스마스 날 집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죽음이 임박했음을 동생도 알았기에 남은 시간 동안 마지막 힘을 다해 우리에게 자신의 영결 예배에서 부를 찬송가를 골라 주었고 기도문도 적어 주었다. 특히 장례식 때 자신의 일생만을 기릴 것이 아니라(물론 우리에게 한없이 사랑받고 존경받던 테리였다) 반드시 복음을 전해 달라고 팀에게 당부했다. “신기하게도 [사람들이] 죽음 앞에서는 으레 생각이 깊어지게 마련”임을 알았던 것이다. 그렇게 동생은 자기 장례식에 참석할 사람들도 각자의 죽음을 준비해 가기를 원했다.
-죽음에 관하여 중 발췌

인간의 기대 수명이 급격히 늘어났다고 해서, 죽음에 대한 인간의 관심이 줄어들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 관심은 죽음 이후에 관한 것이기 보다는 덧없는 것들로 축소되어져 가고 있다. 켈러 목사는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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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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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의 기약이 있듯이 부활의 기약이 있다. 믿음, 소망,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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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 | 2021.07.11
구매 평점4점
충분히 슬퍼하되, 깊은 소망을 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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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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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이 약속을 붙들어 깊은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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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g |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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