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달에 간 나팔꽃

[ 양장 ] 글로연그림책-19이동
이장미 글그림 | 글로연 | 2020년 10월 0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4건 | 판매지수 288
2월의 굿즈 : 산리오캐릭터즈 독서대/데스크 매트/굿리더 더플백/펜 파우치/스터디 플래너
내 최애 작가의 신작 '최신작' 먼저 알림 서비스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월간 채널예스 2023년 2월호를 만나보세요!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01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54쪽 | 280g | 157*250*15mm
ISBN13 9788992704786
ISBN10 899270478X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불가능해 보이는 꿈, 그러나 나팔꽃을 통해 마주하는 꿈을 향한 우리의 자세

단 한 알의 나팔꽃 씨앗을 심고 키우는 동안 나팔꽃의 생명력에 감탄한 이장미 작가는 그 씨앗을 받아 다시 심고 키우며 십 년이 넘게 나팔꽃과 함께했습니다.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나팔꽃 씨앗을 수확해 연도별로 가득 모아온 작가에게 나팔꽃은 하나의 식물이 아닌 창작의 벗이요 친구가 된 것입니다.

그녀를 만나온 지난 십 년 동안 여름이 오면 늘 나팔꽃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새벽에 피었다가 해가 뜨면 나팔꽃이 꽃잎을 얼마나 꼼꼼하게 접는지, 지붕 끝까지 올라가서 하늘을 향해 덩굴손을 내젓는 모습이 실오라기 하나라도 지탱할 게 있다면 우주 저 끝까지라도 갈 수 있을 것 같다든지, 하는 작가의 말을 통해 알았지요. 곧 『달에 간 나팔꽃』이 그림책으로 나오겠다는 것을요. 하지만 그 ‘곧’은 몇 년이 더 지난 후에야 찾아왔네요. 옆에서 지켜본 이장미 작가는 마치 달에 가고자 하는 나팔꽃처럼 좋은 그림책을 내고자 다짐했고, 또 개미처럼 최선을 다했습니다. 한 권의 그림책은 나팔꽃의 친구였던 그녀에게 ‘달’과도 같은 존재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책이 나온 지금, 편집자로서 저는 감히 그 나팔꽃을 따라 달까지 온 개미의 행복을 맛보고 있습니다.

『달에 간 나팔꽃』에서 색으로 표현되는 이야기의 전개도 매력적입니다. 지구에서의 나팔꽃이 노란 달을 보며 푸른색 꽃을 피웠다면, 달에 도착한 나팔꽃은 푸른 지구를 바라보며 노란 꽃을 피웁니다. 더불어 지구를 나와 아득히 멀리에 있는 달을 보고 실망한 나팔꽃이 달에 꼭 가겠다고 한 번 더 다짐을 하는 장면은 여섯 페이지 펼침으로 광활한 우주를 헤치고 나가는 나팔꽃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책의 물성을 한껏 활용해 이야기의 전개를 풍성하게 하는 『달에 간 나팔꽃』을 통해 꿈을 꾸고 또 그것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면 좋겠습니다.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달에 간 나팔꽃]을 읽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q*****l | 2020.11.1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글로연에서 보내주신 도서!~ 달을 본 나팔꽃이 달에 가보고 싶어 합니다.꼼꼼하게 꽃잎을 접은 나팔꽃도~초록 열매가 된 나팔꽃도~갈색 열매가 된 나팔꽃도~까만 씨앗이 된 나팔꽃도~달에 가보고 싶어 합니다. 겨울이 오고 봄이 오고나팔꽃 덩굴은 하늘 위로 쭉쭉 뻗어 나갑니다.나팔꽃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에 가기 위해 도전합니다. 마지막 장에 개미의 한마디!!!";
리뷰제목

글로연에서 보내주신 도서!~

 

달을 본 나팔꽃이 달에 가보고 싶어 합니다.

꼼꼼하게 꽃잎을 접은 나팔꽃도~

초록 열매가 된 나팔꽃도~

갈색 열매가 된 나팔꽃도~

까만 씨앗이 된 나팔꽃도~

달에 가보고 싶어 합니다.

 

겨울이 오고 봄이 오고

나팔꽃 덩굴은 하늘 위로 쭉쭉 뻗어 나갑니다.

나팔꽃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에 가기 위해 도전합니다.

 

마지막 장에 개미의 한마디!!!

"최선을 다했어."라는 말이 참 인상깊게 다가옵니다.

 

인생을 사는데 있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나팔꽃처럼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겠죠??^^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포토리뷰 달에 간 나팔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t*******4 | 2020.10.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서협찬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이장미작가님봄에 심은 나팔꽃 씨앗은 여름 아침마다 활짝 피 꽃을 보여주었습니다.길게 뻗어나오는 덩굴손이 허공에서 밴도는 모습으 보면서 나팔꽃에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최선을 다한 나팔꽃과 개미가 내내 행복하길 바랍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달에 물든 노란 나팔꽃과 작은 개미를 그려넣은 작가님의 사인본을 보고 저는작은 소;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

#이장미작가님

봄에 심은 나팔꽃 씨앗은 여름 아침마다 활짝 피 꽃을 보여주었습니다.길게 뻗어나오는 덩굴손이 허공에서 밴도는 모습으 보면서 나팔꽃에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최선을 다한 나팔꽃과 개미가 내내 행복하길 바랍니다.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달에 물든 노란 나팔꽃과 작은 개미를 그려넣은 작가님의 사인본을 보고 저는작은 소원을 빌어 봅니다^^

●줄거리 (생각포함)●



나팔꽃은이른 새벽 천천히 꽃봉오리를 열고 달이 지고 해가 뜨면 활짝 핍니다.



어느 날,

낮달을 본 나팔꽃은 달에 가 보고 싶었습니다.



꼼꼼하게 꽃잎을 접은 나팔꽃은 달에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

.

.

.

생략

내가 알고있는 들이나 시골길 어느 곳에 피어있는 나팔꽃을 보듯 가볍게 읽어 내려갔다.

나팔꽃을 자세히 들여다 본 것은 아마 어릴적 시골에서 뛰어다니던 때이다.

첫 장을 넘기고 세 장쯤 넘기고 ... 꿈을 꾸던 나팔꽃은 시간이 지나 씨앗이 되어 땅 속에서도꿈을 꾼다. 봄,여름,가을,겨울을 보낸 나팔꽃은 다시 무럭 무럭 자라나 기다란 줄기가 되어 자꾸 뻗어 나간다. 내가 익히 알고 있는 덩굴식물들은 버팀목처럼 튼튼한 친구가 있어야지만높이 올라가는 거라 생각했던 나에게 희망이라는 단어를 꺼내게 해주었다.

마음 속 에서 바라고만 있을 뿐 나는 몇 번을 저 가느다란 나팔꽃 줄기처럼 손을 뻗어 결과를내려고 했던 노력이 있었나 생각하게 되었다.나는 항상 크고 단단해야지만 결실을 맺는다는 착각 속에 살고 있었는지 모른다.

달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며 나의 좋은 기운들이 살아나는 것 처럼 후끈거리는 것 같았다.

방금까지 춥다고 움츠리고 있었는데 말이다...마술 같은 힘이 있는 그림책임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표지부터 보았던 개미도 어느새 날팔꽃을 따라간다..(읽어보셔야 알 수있다.)

첫 그린 그림책이라고 믿기지 않는 #달에간나팔꽃 그림책. 읽고 난 뒤 책을 덮고 가만히 생각에 잠긴다. 내가 지나쳤던 자연들은 끈임없이 움직인다.누구를 위한 것도 아니고 바라는 것도아니다. 그저 자신만의 꿈을 위해 살아가는 것 이다. 참 배울 게 많은 자연을 오늘 나는 또 배워간다.......

#글로연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달에 간 나팔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생***사 | 2020.10.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도서협찬 나팔꽃은 이른 새벽 꽃봉오리를 열고달이 지고 해가 뜨면 피는 꽃이에요.어느 날 낮달을 발견한 나팔꽃은달에 가보고 싶었대요.초록 열매가 되고 갈색 열매가 되고,까만 씨앗이 될 때에도 달에 꼭 가고 싶다고 다짐했어요.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 흙 속에서 잠을 잔 나팔꽃은봄이 되자 다시 무럭무럭 자라요.나팔꽃은 하늘 위로 올라 달을 향해 보고 싶은 달에게 나아갔어요.그;
리뷰제목
#도서협찬

나팔꽃은 이른 새벽 꽃봉오리를 열고
달이 지고 해가 뜨면 피는 꽃이에요.
어느 날 낮달을 발견한 나팔꽃은
달에 가보고 싶었대요.

초록 열매가 되고 갈색 열매가 되고,
까만 씨앗이 될 때에도
달에 꼭 가고 싶다고 다짐했어요.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
흙 속에서 잠을 잔 나팔꽃은
봄이 되자 다시 무럭무럭 자라요.

나팔꽃은 하늘 위로 올라 달을 향해
보고 싶은 달에게 나아갔어요.

그 길은 아주 멀고,
때론 너무 멀어 실망도 했지만,
한 번 더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고

쉽지 않은 길이지만
마침내
....
나팔꽃은
달에
....
닿았답니다.
.
.
나팔꽃은 달에서 예쁜 나팔꽃을 피웠을까요?
원하던 소망에 닿은 나팔꽃은 행복할까요?
나팔꽃은 찾아온 고마운 친구는 누구일까요?
.
.
.
얼마나 많은 고난이 있었을까요.
얼마나 많은 유혹이 있었을까요.
얼마나 확 포기하고 싶었을까요.

아직도 머나먼 곳에 있는 달이
손닿을 듯했는데 아직도 멀었다는 것에
가끔 이대로 포기해버릴까 했겠죠.

하지만, 나팔꽃은 자신의 소망을 위해
묵묵하게 그리고 천천히 조금씩 나아갔어요.

그리곤 끝내 달에 닿았지요.
드디어 나팔꽃은 달에서 꽃을 피워냅니다.

나팔꽃을 찾아온 반가운 친구도
아주 멀고 먼 곳에서부터
달에 닿기까지 최선을 다했다네요.
.
.
소망을 향해 뻗어나가는 나팔꽃은
우리들의 삶을 닮아있기도 하고요.

보름달을 바라보는 나팔꽃은
맑은 정안수를 떠놓고 소망을 빌던
우리네 옛 어머님들도 닮아있네요.

추석에 아이들과 보았던 보름달이,
그 보름달을 보며 빌었던 우리의 소망들이,

또, 환한 보름달에 비치어
반짝이던 아이들의 눈망울이
마음 한가득 벅차게 떠오릅니다.

우리도 언젠가 소망에 닿을 수 있겟죠?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나팔꽃과 개미.. 서로 끌어주고 당겨주는 고마운 존재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z*****3 | 2022.02.22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5,2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