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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별이 만날 때

[ EPUB ]
리뷰 총점6.4 리뷰 5건 | 판매지수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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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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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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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44.30MB ?
ISBN13 978890124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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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해리 포터』 조앤 롤링을 제친 무서운 신인의 등장!

각자 다른 상처를 품은 이들이 모여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 『숲과 별이 만날 때(Where the forest meets the stars)』는, 판타지와 스릴러로 시작하지만, 저마다 아픔을 품은 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출간되자마자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은 데뷔작이라는 소개가 무색할 정도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이어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2019 베스트 소설상’을 수상했다. 작가 글렌디 벤더라 또한 아마존 작가 랭킹 소설 분야에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조앤 롤링을 제치고 1위에 오르며 ‘괴물 신인작가’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소설은 자신을 외계인이라 말하는 아이가 숨겨온 소름 끼치는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미스터리 요소가 가득한 판타지로 시작되는 듯 보이지만, 사실 이 책은 사회의 편견과 우울증, 가족의 의미 등 이 시대가 직면해야 할 다양한 문제에 대해 담아내며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를 건드린다. 또한 불완전한 몸을 가진 여자와 마음이 병든 남자의 애틋한 사랑까지 아름답게 그려내, 아마존의 한 독자로부터 ‘감동과 스릴을 동시에 잡은 이 시대 최고의 소설’이라는 평을 받았다.

“우리는 때로 삶에 빛을 비춰줄 별을 바라봐야 한다”라는 『뉴욕 저널 오브 북스』의 추천사처럼, 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상처 입은 이들의 유대와 그들을 관계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기에, 독자들은 인생에서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마존 작가 랭킹 1위!
독특한 캐릭터와 스토리, 섬세한 감정 표현, 흡입력 있는 전개,
『해리 포터』 조앤 롤링을 제친 ‘괴물 신인작가’의 등장!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아마존 5점 만점 리뷰 6천 개 돌파, 그리고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 ‘2019 베스트 소설상’ 최종 수상까지! 모두 신인작가의 ‘데뷔작’이 이뤄낸 쾌거였다. 마침내 이 놀라운 이야기의 주인공 글렌디 벤더라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조앤 롤링을 제치고 소설 분야 ‘아마존 작가 랭킹 1위’ 자리까지 거머쥐며 ‘괴물 신인작가’라는 별명을 얻었다.

『해리 포터』가 화려한 세계관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면, 『숲과 별이 만날 때』는 소설가 테일러 젠킨스 레이드의 말처럼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완전히 평범함에서 벗어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냈다.” 특별한 사람에게 일어나는 마법 같은 일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의 문제에 판타지를 더해 공감과 몰입감을 동시에 얻은 것이다.

주인공들이 겪는 상실의 아픔과 가족 간의 갈등, 우울증과 인간관계의 문제들은 우리에게도 익숙하고 누구나 공감할 만한 것들이다. 저자는 여기에 스릴러 같은 전개와 흥미로운 스토리 라인, 충격적인 반전과 아름답고 뭉클한 결말까지 더해, 조앤 롤링과는 다른 매력으로 ‘작가 랭킹 1위’ 자리를 손에 넣었다.

각자 다른 상처를 품은 이들이 모여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


『숲과 별이 만날 때』에도 마법은 일어난다. 소설의 주인공인 ‘조’와 ‘게이브’, ‘얼사’는 모두 각자의 상처를 혼자 끌어안고 상실감과 좌절, 사회의 편견을 견디며 살아온 사람들이다. 그들은 모두 선생님과 친구, 심지어 가족에게도 자신의 아픔을 완전히 이해받지 못했다. 조는 암 수술 이후 젊은 나이에 여성성을 잃었다는 상실감과 더불어 암이 재발할 수 있다는 위험 속에서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게이브는 역시 어린 시절 우연히 자신이 어머니의 외도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누나의 경멸과 멸시를 묵묵히 견디며 살고 있다. 마지막으로 숲에서 발견된 아이, 얼사 역시 충격적인 비밀을 감추고 외계인 행세를 하며 세상으로부터 도망쳤다.

각자 다른 상처를 품은 채, 괜찮지 않은 일을 괜찮다고 말하며 털어놓을 곳도 없이 홀로 모든 것을 감내하고 있을 때, 그들에게 서로는 새로운 희망이 되어주었다. 조를 암 생존자가 아닌 ‘조애나 틸’로서 사랑해 준 사람이 게이브였고, 그녀 역시 그를 위해 그의 가족과 맞서 싸워준 유일한 사람이었다. 또한 모든 사실이 밝혀진 후, 죽음의 공포에서도 얼사를 자신보다 아끼며 자신이 아이의 숲이 되어주겠다고 말한 사람도 조였다.

우리는 가끔 전혀 기대하지 못했던 타인에게서 위로받는다. 가족도 친구도 아닌,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완벽한 타인’에게서. 예비 조류학자와 시골의 달걀 장수, 외계인 아이.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상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이지만, 오히려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여주며 묘하게 서로의 다친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다.

“우리는 때때로 고개를 들어
삶에 빛을 비춰줄 별을 바라봐야 한다!”


저자는 각자 다른 상처를 품은 세 사람의 아름답고 찬란한 연대를 통해 현대사회의 아픔을 위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출간 즉시 아마존에는 1만 개가 넘는 리뷰가 쏟아졌고, 그중에서 5점 만점을 기록한 리뷰는 무려 6천 개를 돌파했다. 한 독자는 “이 책은 단순한 판타지 소설이 아니다. 어린 나이에 너무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된 이들이 다시 행복을 찾고자 하는 간절한 시도이다”라는 뭉클한 서평을 남겼고, 또 다른 독자는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동시에 너무나도 슬픈 이야기. 상처 입은 이들의 유대를 통해 잃어버린 온기를 다시 느끼게 됐다”라고 적었다. 폭발적인 반응과 독자들의 자발적인 추천이 계속되자, 여러 매체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뉴욕 최대 일간지 『뉴욕 저널 오브 북스』는 이 책을 ‘인간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평가하며 “우리는 때때로 삶에 빛을 비춰줄 별을 바라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세계적인 온라인 매거진 『헬로기글스』에서는 “사랑과 희망으로 가득 찬 보석 같은 책”이라며 극찬했다. ‘글렌디 벤더라 열풍’을 타고 이 책은 미국을 넘어 전 세계 15개국으로 번역 출간되었고, 마침내 한국에서도 번역본이 출간되어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eBook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6.4

혜택 및 유의사항?
미묘합니다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YES마니아 : 로얄 믕* | 2022.09.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강렬한 사건이 존재하는 게 아닌 잔잔하게 이어나가는 이야기에요. 전체적으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애정을 쌓아가는 동화같고 따뜻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불륜 미화라는 부분은 동감합니다. 게다가 일부러 넣은 건진 모르겠지만 꽤나 자극적인 요소들이 많이 나와요. 해피엔딩을 위해 급하게 마무리했다는 느낌도 지울 수 없고요. 어색한 번역투와 오탈자도 그렇고 아쉬운 부분이 더;
리뷰제목
강렬한 사건이 존재하는 게 아닌 잔잔하게 이어나가는 이야기에요. 전체적으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애정을 쌓아가는 동화같고 따뜻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불륜 미화라는 부분은 동감합니다. 게다가 일부러 넣은 건진 모르겠지만 꽤나 자극적인 요소들이 많이 나와요. 해피엔딩을 위해 급하게 마무리했다는 느낌도 지울 수 없고요. 어색한 번역투와 오탈자도 그렇고 아쉬운 부분이 더 많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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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숲과 별이 만날 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d***k | 2022.06.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대여 이벤트로 구입한 소설이다. 서정적인 분위기의 제목이라, 자극에 익숙해진 취향과는 맞지 않을 것 같아 관심이 없었으나 반전이 있다는 말에 끌려서 구입했다. 판타지, 로맨스, 미스터리까지 복합적으로 장르가 섞여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으나, 사실 초반에는 진도가 잘 안 나가서 독서 중단의 위기가 몇 번 있었다. 초반 진입 장벽 때문에 대여로 읽은 것에 만족한다.;
리뷰제목

대여 이벤트로 구입한 소설이다. 서정적인 분위기의 제목이라, 자극에 익숙해진 취향과는 맞지 않을 것 같아 관심이 없었으나 반전이 있다는 말에 끌려서 구입했다. 판타지, 로맨스, 미스터리까지 복합적으로 장르가 섞여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으나, 사실 초반에는 진도가 잘 안 나가서 독서 중단의 위기가 몇 번 있었다. 초반 진입 장벽 때문에 대여로 읽은 것에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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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별이 만날 때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히*링 | 2022.06.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글렌디 밴더라 작가님의 숲과 별이 만날 때 리뷰입니다. 홍보를 해리포터로 하던데 마법? 같은거 전혀 안나오고 상관없었어요. 연예인들이 맨날 신인 나올 때마다 ㅇㅇ 비켜! 하던 것처럼, 십년넘게 비키라고 하는 것처럼 소설 쪽도 이렇게 해리포터를 부여잡고 계속 저렇게 홍보를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면 10년 전에 무슨 소설 봤을 때도 해리포터를 넘긴 어쩌고 하면서 홍보했;
리뷰제목

글렌디 밴더라 작가님의 숲과 별이 만날 때 리뷰입니다. 홍보를 해리포터로 하던데 마법? 같은거 전혀 안나오고 상관없었어요. 연예인들이 맨날 신인 나올 때마다 ㅇㅇ 비켜! 하던 것처럼, 십년넘게 비키라고 하는 것처럼 소설 쪽도 이렇게 해리포터를 부여잡고 계속 저렇게 홍보를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면 10년 전에 무슨 소설 봤을 때도 해리포터를 넘긴 어쩌고 하면서 홍보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그 소설 제목도 모르겠지만요. 해리포터한테 비키라고 한 것만 생각나네요ㅋㅋ 아무튼 이 책은 마법과는 상관없었구요. 소설에 나오는 꼬마 아이가 자기가 외계에서 왔다고 주장하는데 그것땜에 해리포터랑 엮은 건 아닌가 싶었어요. 상처를 가진 3명의 사람이 만나서 서로 사귀게 되고, 위탁부모가 되고 그런 이야기가 있는데 막판에 너무 급 끝나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야기가 좀 중구난방이기도 하고, 외국 소설이라 그런지 정서적으로 안 맞는 것도 있구요. 남자 주인공이 엄마가 어떤 교수랑 바람펴서 낳았고, 엄마는 아빠 두고 계속 바람폈고 바람피는 장면을 남자 주인공이 어릴 때 봐서 상처를 받았는데 현재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엄마는 겁내 당당하고, 바람핀 상대인 교수는 아내가 아파서 간호를 하고 있는데 곧 죽을 것 같아서 죽고나면 둘이 재혼하겠다고 하는데 그걸 또 남주가 이해하겠다 사랑은 막을 수 없다 ㅎㅎ..? 아 제 정서상 너무 안맞아요.. 딱히 이게 중요한 포인트는 아닌 건 아는데 저 부분 읽고 너무 별로여서 전체적인 소설 이미지가 안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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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26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요~ 강추 드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d**********l | 2022.09.22
평점4점
될 사람은 길에서도 짝을 만나고. 우리는 서로에게 외계인이지만, 좋지 않을 게 없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유**준 | 2022.09.15
평점5점
얼사 행복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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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 | 20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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