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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리버 (상) - 밀리언셀러 클럽 011

[ EPUB ]
리뷰 총점8.6 리뷰 3건 | 판매지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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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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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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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70MB ?
ISBN13 9788982738234
KC인증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데니스 루헤인 장편 하드보일드 범죄소설 『미스틱 리버』(상)권. 보스턴 변두리에서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을 계기로 세 남자의 음울했던 과거를 파헤치며 그들의 운명을 뒤흔들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린 시절 성추행범들에게 유괴당했던 기억으로 인해 불안한 나날을 보내던 데이브는 폭등하는 임대료 때문에 가족과 함께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중 어릴 적 친구인 지미의 딸이 살해당한 채 발견되고, 살인 사건으로 땅값이 떨어지면 이득을 보게 되는 데이브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다. 범인을 찾아 반드시 복수하겠다고 다짐한 지미와, 형사가 된 그들의 친구 숀은 유년 시절 유괴 사건이 데이브에게 준 정신적 상처를 되짚어가며 살인 사건의 진실에 접근해 가는데…….

작가소개

Dennis Lehane
『미스틱 리버』, 『살인자들의 섬』 등으로 주목 받은, 현대 미국의 대표적인 스릴러 작가. 아일랜드계 미국인인 데니스 루헤인은 1965년 메사추세츠 주 보스톤 인근의 도체스터에서 출생했다. 에커드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플로리다 대학원 시절 미국 현대 단편문학의 거장 레이먼드 카버 등을 사숙(私淑)하며 작가로서 꿈을 키웠다. 그러나 1990년 초까지만 해도 석사 학위를 소지한 작가 지망생이 보스턴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었기 때문에, 그는 리츠 칼튼 호텔의 주차 요원으로서 일을 하며 틈틈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넉넉하지 못한 환경에서도 그가 오랜 시간의 준비를 거쳐 1994년에 발표한 첫 작품 『전쟁 전 한잔 A Drink Before the War』은 그에게 '셰이머스 상'의 영예를 안겨주었고, 이후 『어둠아, 내 손을 잡아』, 『신성』, 『가라, 아이야, 가라』, 그리고 『비를 바라는 기도』 등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평단의 주목을 끌었다.

2001년 발표한 『미스틱 리버』는 미국 최대 인터넷 서점 Amazon.com의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5주 동안 랭크되었다. 그는 이 작품으로 그의 작품은, 세계적인 추리 문학상인 '앤소니 상' 및 '배리 상', 그리고 '메사추세츠 북 어워드 픽션 상'을 수상하였으며,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Amazon.com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평단과 대중의 폭발적인 인기를 동시에 모았다. 『미스틱 리버』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로도 만들어져 3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냈고, 2004 아카데미 주요 부문 수상을 하였다. 2003년 발표한 『살인자들의 섬』은 기막힌 반전이 힘입어 또다시 「퍼블리셔스 위클리」, Amazon.com 의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마틴 스콜세지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대작 영화로 제작되었다.

2006년 그가 직접 연출한 연극 시나리오와 단편을 모은 단편집 『콜로나도』를 출간하였으며, 여기에 수록된 단편은 『올해 최고의 단편들』, 『올해 최고의 추리소설들』에 수록되었다. 2008년에는 신작 『선택의 날(Given Day)』로 또다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일본의 「이 미스터리가 좋다」에서 그 해 추천 추리소설이 되었다. 데니스 루헤인의 작품들은 등장인물에 대한 심리학적 통찰과 멈추지 않고 발전해 나가는 플롯, 그리고 보스턴의 어두운 과거를 훑어 파헤치는 예리한 시선으로 문학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Ⅰ 늑대들로부터 도망쳐나온 소년들(1975년)
1. 곶과 평지
2. 4일 동안

Ⅱ 슬픈 눈을 가진 시나 트라들(2000년)
3. 머리에 떨어진 눈물
4. 뜸해진 발길
5. 오랜지색 커튼
6. 부러졌기 때문에
7. 핏속에 흐르다
8. 올드 맥도널드
9. 펜 협수로의 잠수부
10. 증거
11. 붉은비
12. 사람의 색깔
13. 빛
14. 두 번 다시 느끼지 못할 기분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플로리다 대학원 영문과 석사, 주차 보조원을 거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반전 운동가로……. 이것은 미국의 신예 작가 데니스 루헤인의 걸어온 길을 압축해서 보여준다. 데니스 루헤인은 레이먼드 카버, 리처드 프라이스 등을 사숙하면서 얻은 탄탄한 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인종 차별, 빈민 노동가, 계층의 아픔 등 심각한 주제들을 하드보일드 범죄 소설의 형식으로 표현하여 일약 미국 문학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이번에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그의 대표작 『미스틱 리버』는 2001년 Amazon.com의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현재도 100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으로 루헤인은 세계적인 추리 문학상인 앤소니 상(Anthony Award) 및 배리 상(Barry Award), 그리고 메사추세츠 북 어워드 픽션 상을 수상하였으며,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Amazon.com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평단과 대중의 폭발적인 인기를 동시에 모았다.

1970년대 인종분쟁을 낳았던 유색인종의 분노, 그리고 오늘날 천정부지로 치솟는 토지세와 임대료 때문에 자신의 터전에서 쫓겨나고 있는 노동계층의 울분을 바탕으로 현대 미국 보스턴의 하층민 이야기를 써왔던 데니스 루헤인은 『미스틱 리버』에서 보스턴 변두리에서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이 세 남자의 음울했던 과거를 파헤치며 그들의 운명을 뒤흔들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린 시절 아동 성추행범들에게 유괴되었던 기억 때문에 억압된 정신으로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데이브는 인원 감축으로 퇴직당한 후 불안한 일자리와 적은 봉급으로 간신히 가정을 꾸려 나간다. 그러나 폭등하는 임대료 때문에 집에서 가족과 함께 쫓겨날 위기에 처한 데이브는 가장으로서 해 낼 수 없는 많은 것들에 절망한다. 그러던 중 어린 시절 친구인 지미의 딸 케이티가 살해당한 채 발견되고, 당일 알리바이가 명확하지 않은 데다가 살인 사건으로 땅값이 떨어지면 이득을 보게 되는 데이브가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다.
자신의 딸을 죽인 범인을 찾아 반드시 복수하겠다고 다짐한 지미와 그들의 친구였지만 부유한 가정에서 자라 형사가 된 숀은 유년 시절 유괴 사건이 데이브에게 준 정신적 상처를 되짚어가며 살인 사건의 진실에 접근해 간다. 하지만 떨쳐낼 수 없는 유년 시절의 공포가 세 남자의 사이에 오해와 불행을 낳고, 미스틱 강 밑바닥으로 가라앉은 과거의 비밀들이 수면 위로 부상한다. 작가는 묻어두려 했던 진실이 결국 드러나게 되면서 사람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 거기서 파생되어 나오는 분노가 이 작품의 정서라고 밝히기도 했다.

eBook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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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비밀의 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돼**스 | 2018.11.11 | 추천3 | 댓글2 리뷰제목
  비밀은 없다. 진실이 숨어 있을 뿐이다. 데니스 루헤인의 소설 『미스틱 리버』를 읽고 든 생각이다. 지난날의 잘못을 묻어 버리고 싶었지만 진실은 잔인한 얼굴로 돌아온다. 소설은 세 남자의 어린 시절부터 출발한다. 열한 살의 소년들. 순수한 어린 시절의 추억을 간직한 채 어른이 되었으면 좋았을 테지만 운명은 호락호락하게 굴지 않는다. 숀, 지미, 데이브의 우정은 그날;
리뷰제목


  비밀은 없다. 진실이 숨어 있을 뿐이다. 데니스 루헤인의 소설 『미스틱 리버』를 읽고 든 생각이다. 지난날의 잘못을 묻어 버리고 싶었지만 진실은 잔인한 얼굴로 돌아온다. 소설은 세 남자의 어린 시절부터 출발한다. 열한 살의 소년들. 순수한 어린 시절의 추억을 간직한 채 어른이 되었으면 좋았을 테지만 운명은 호락호락하게 굴지 않는다. 숀, 지미, 데이브의 우정은 그날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금이 간다. 여느 아이들이 그렇듯 잘 놀다가도 싸우고 다시 놀기를 반복한다. 그때도 그랬다. 길에서 우연히 싸움을 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경찰을 사칭한 남자들이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그날 그 거리에서 놀지 않았더라면으로 시작하는 가정은 필요 없다. 운명은 그 애들을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어른의 시간으로 끌고 들어간다. 길에서 싸움을 하면 안 된다는 이유로 남자는 곶이 아닌 평지에 사는 데이브를 차에 태우고 사라진다. 마을은 잘 사는 사람들이 사는 곶과 평범한 주민들이 사는 평지로 나누어져 있다. 지미는 평지에 살지만 어떤 이유로 자신은 곶에 산다고 말한다. 남자는 가난한 동네에 살고 있는 데이브를 납치해 간다. 데이브가 차에 타고 친구들을 쳐다본다. 차에 태워지면서도 그는 친구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바랐을 것이다.


  데이브는 납치된 지 4일 만에 가까스로 탈출했다. 사람들은 기뻐하고 흥분했다. 숀과 지미는 친구를 찾아갔지만 창문에 서서 자신을 멍하게 바라보고 있는 데이브의 얼굴만을 봤을 뿐이다. 데이브는 아이들 틈에서 잊혀 갔다. 그가 겪은 일이 그를 다른 세계로 데려다 놓았다. 데이브는 남자들에게 성적 학대를 당했다. 운명은 데이브를 어른의 시간이 아닌 늑대에게 잡힌 소년의 기억으로만 머물게 했다. 


  소설은 세 남자의 엇갈린 운명을 이야기한다. 그 거리에서 경찰을 사칭한 남자의 차에 아무도 타지 않았어야 했다. 『미스틱 리버』는 무수한 가정으로 그날을 기억에서 지우려 해보지만 실패하는 소설이다. 기억은 소년들에의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고 그들이 자라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는 현재까지 따라다닌다. 숀은 경찰이 되었고 지미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 도둑으로 명성을 날렸다가 지금은 손을 씻고 마켓의 사장이 되었다. 데이브는 고교 시절 유격수로 활동했다가 부상으로 그만두고 결혼해서 아들, 부인과 함께 살고 있다. 


  운명은 데이브를 가만히 두지 않는다. 데이브가 술집에서 늦게까지 술을 마신 그날 지미의 딸 케이티가 잔인하게 살해되었다. 데이브는 온몸에 피를 묻힌 채 집으로 들어왔다. 데이브의 아내 셀레테스는 강도를 만났다는 남편의 말을 믿지 못한다. 남편이 친구 딸, 자신에게는 사촌 언니의 의붓딸을 살해했을 것이라는 의심을 한다. 데이브는 아내에게 어렸을 때 당했던 일을 털어놓지 않았다. 모든 것이 오해라는 말도 빨리하지 못했다. 


  세 남자는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였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서로를 친구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저 잠깐 알았던 사이였다. 그들의 관계는 죽음이라는 사건으로 인해 다시 이어진다. 숀은 케이티를 죽인 범인을 찾다가 술집에 남아 있던 데이브를 조사한다. 지미는 셀레테스에게 남편이 그날 피를 묻히고 집에 돌아왔다는 고백을 듣는다. 죽음으로 모인 그들은 죽음으로 다시 흩어진다.


  소설은 냉담한 시선으로 세 남자의 과거, 현재, 미래를 그린다.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흐르는 강에는 무수한 비밀이 잠겨 있다. 잘못은 사라지지 않고 돌아온다. 그들이 묻어버리고 싶었던 비밀은 시간이 지나 다른 형태의 비밀로 찾아온다. 강바닥에 잠겨 있는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떠오른다. 운명은 어느 날 우연이라는 손님으로 가장해 그들의 어깨를 두드린다. 이봐, 잘 있었어? 우리는 어떤 표정을 지으며 그를 대해야 하는 것일까. 『미스틱 리버』는 과거라는 지옥에서 탈출에 실패한 운명을 보여줌으로써 현재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당신이 누리는 현재는 추악한 비밀과 거짓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말도 잊지 않는다. 


댓글 2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미스틱리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m*****4 | 2017.05.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살인자들의 섬의 작가와 미스틱리버의 작가는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살인자들의 섬에서의 그 모호함때문인지 아니면 미스틱리버의 영화적 느낌 때문인지 선명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이 느낌이 그러하다.개인적으로 아주 싫어하는 주제가 아동에 관한것들이다.그중 가장 혐오스러운 아동성추행에 관한 이야기였다면 영화를 보지도 않았을 것;
리뷰제목

살인자들의 섬의 작가와 미스틱리버의 작가는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살인자들의 섬에서의 그 모호함때문인지 

아니면 미스틱리버의 영화적 느낌 때문인지 

선명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개인적이 느낌이 

그러하다.

개인적으로 아주 싫어하는 주제가 아동에 관한것들이다.

그중 가장 혐오스러운 아동성추행에 관한 

이야기였다면 영화를 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저 그런 액션영화인줄 알았던 

영화가 뒤로 갈 수록 깊이감을 느끼게 되어 

책으로 보는 느낌도 꽤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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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드뎌 읽게 되네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이**숲 | 2017.03.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스틱 리버!!! 10여 년 전에 영화로 나왔을 때 이 원작이 있다는 걸 알고 언젠가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이제야 이 책을 읽게되네요. 일단 상권부터 샀기에 이책부터 읽게 되겠지만...가슴 아픈 내용일거라 생각하니...가슴이 여려오네요. 이 작가의 책을 빼놓지 않고 왠만하면 다 읽고 싶네요. 가라 아이야 가라 등등 다 읽고 난 뒤에 어떤 마음이 들지도 궁금하구요. 담달에;
리뷰제목
미스틱 리버!!! 10여 년 전에 영화로 나왔을 때 이 원작이 있다는 걸 알고 언젠가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이제야 이 책을 읽게되네요. 일단 상권부터 샀기에 이책부터 읽게 되겠지만...가슴 아픈 내용일거라 생각하니...가슴이 여려오네요. 이 작가의 책을 빼놓지 않고 왠만하면 다 읽고 싶네요. 가라 아이야 가라 등등 다 읽고 난 뒤에 어떤 마음이 들지도 궁금하구요. 담달에 하권도 사서 읽어야겠어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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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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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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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 | 2019.04.19
구매 평점5점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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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총 | 2018.11.21
구매 평점5점
믿고 보는 작가입니다.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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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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