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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부자 프로젝트

: 하루 만 원으로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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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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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0.46MB?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3만자, 약 2.9만 단어, A4 약 59쪽?
ISBN13 979119093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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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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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부의 기회에 올라탈 것인가, 또 놓칠 것인가

최근 언론에서는 “넘치는 유동성”, “사상 최고치에 도달한 주식 시장”, “서울 아파트 평균가 최초로 10억 돌파” 등 오를 대로 오른 자산 시장에 대한 소식을 연일 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부의 기회로 여기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이제는 폭락할 일만 남았다’며 염려하는 이들도 있다. 주식, 부동산, 채권, 금 등 모든 자산이 오르는 지금, 우리는 무엇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하루 만 원으로 시작하는 주식 부자 프로젝트』는 그동안 부동산 전문가로 대중에게 알려졌던 채상욱이, 2018~2020년 3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로서 그의 본업인 주식 투자에 대해 집필한 첫 투자서다. 그는 지난 10년간 애널리스트로 주식 시장을 바라보면서 단기간에 10배, 100배 성장하는 기업들에는 공통점이 있고, 성공한 투자자라면 누구나 이러한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 책은 그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앞으로 제2의 아마존, 테슬라가 될 기업을 제시하고, 해당 주식이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와 이 기업들에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제 투자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다. 주식 전문가가 알려주는 주식 투자의 원칙과 초수익 투자법을 습득한다면 누구나 부의 가속페달을 밟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 추천의 글 |
| 프롤로그 | 10배, 100배 주식으로 부의 가속페달을 밟아라

1장. 부자를 만드는 투자, 가난을 만드는 투자
투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현명한 투자자라는 착각
10년간 모은 자산의 90%를 날리다
단 한 번의 투자 성공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지금이 바로 단숨에 자산을 늘릴 기회다
- 모든 변화는 단 한 주의 주식에서 시작한다
- 소액 투자부터 해봐야 하는 이유

2장. 당신이 알고 있는 투자 원칙은 틀렸다
가치 투자라는 환상에서 벗어나라
- 위기에도 오르는 주식은 반드시 있다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키팩터’다
- 키팩터란 무엇일까
- 주식 투자의 기본은 키팩터를 찾는 것
시장의 색깔만 맞춰도 절반은 간다
강세장과 약세장을 알아보는 방법
주식 투자의 황금열쇠, ‘멀티플’
- PER이 아닌 멀티플에 집중하라
이익을 잘 내는 기업의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착각
10배 주식과 100배 주식을 찾아내는 방법
- 시가총액이 작은 기업은 일단 걸러라
- 성장주 투자만이 압도적 성과를 낼 수 있다
- 지금 급성장하고 있는 산업들
- 10배, 100배 종목을 찾는 법
회계는 필요 없다
- 어설픈 재무제표 분석은 투자의 걸림돌이 된다
- 제조업 기준으로 IT 기업을 평가할 수 있을까
적자 기업 쿠팡에 투자가 몰리는 이유
- 성장 기업일까, 고평가된 기업일까
- 목표 주가를 계산하는 방법
- 성장의 최대치를 상상하라
부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실적 시즌’
- 개인 투자자들이 실적 시즌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들
물타기가 아닌 불타기만을 하라
- 추가 매수는 언제 해야 할까
자본 투자는 언제 늘려야 할까
- 네이버의 주가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 워런 버핏이 아마존 주식을 매입하기 시작한 시점

3장. 절대 수익을 안겨줄 100배 성장 산업과 투자 아이디어
제약·바이오 산업: 우사인 볼트가 깬 패러다임
-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한 제약·바이오 기업들
- 패러다임이 바뀌면 멀티플이 폭발한다
- 제약·바이오 섹터 대장주의 탄생
- 불안한 제약·바이오 주식, 투자해도 될까
반도체 산업: 삼성전자는 영원할까
- 반복되는 치킨게임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급상승한 이유
- 반도체 주식, 더 오를 수 있을까
화장품 산업: 화장하기 시작한 중국인들
- 국내 화장품 기업, 어떻게 중국인을 사로잡았나
- 세계 1위 뷰티 기업 로레알의 멀티플 상승의 비밀
게임 산업: 언택트 시대, 게임의 미래는 어떨까
- 플랫폼의 변화에 주목하라
- 엔씨소프트의 재평가
- 아이템 구매율이 주가로 이어진다
- 2020년 게임 산업의 특징
- 모바일 출시 게임과 규제 리스크에 주목하라
부동산 리츠 산업: 주식과 부동산 투자를 함께하고 싶다면
- 배당주 투자에 관심이 많다면, 리츠 투자
- 성장하는 부동산과 하락하는 부동산
- 장기 저금리 시대, 부동산 투자는 필수다
엔터테인먼트 산업: BTS와 유튜브 공연에 주목하라
- 여자 아이돌 그룹이 바꾼 패러다임
- 지지부진한 엔터주, 과연 오를까
전기자동차 산업: 자율주행 시대가 온다
- 불확실성이 제거되는 순간을 파악하라
- 자율주행의 시대가 의미하는 것
- 시장 가치가 가장 거대한 산업을 꼽으라면
소부장 산업: 일본의 경제 보복이 우리에게 준 선물
- 정부가 밀어주는 소부장 산업들
- 반도체 투자 VS 반도체 부품 투자
2020년 이후의 시장: 주식 시장 7공주와 니프티 피프티
- 한국 주식 시장의 7공주란
- 주식 시장은 반복된다

4장. 절대 잃지 않는 투자를 하라
ETF 투자가 주는 기회
- 왜 ETF에 투자금이 몰리는가
- ETF 투자의 리스크
스토리가 숫자를 만날 때 주가가 폭발한다
- 아마존과 예스24의 차이점
자산이 아닌 리스크를 배분하라
- 짚신 장수와 나막신 장수의 예가 알려주는 것
- 성장주 투자를 한다면 반드시 채권에 투자하라
시장의 공포와 탐욕을 대하는 방법
멀티플은 답을 알고 있다
- 성장주를 알아보는 법
- 성장주 투자의 1단계
- 성장주 투자의 2단계
- 성장주 투자의 3단계
- 도박이 아닌 투자를 하라

부록. 초보 투자자에서 주식 고수가 되기 위한 심화 강의
가치 평가의 거장, 다모다란 교수의 테슬라 밸류에이션 논쟁
- 누구나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

| 에필로그 |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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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주가를 결정하는 변수들은 아주 다양하지만, 개별 기업의 주가를 움직이는 키팩터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주가는 이러한 키팩터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할 때 비로소 방향성을 잡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 그런데 의외로 많은 사람이 이익만을 키팩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짜 키팩터가 무엇인지 모른 채 투자한다. 물론 나 역시 그랬다. 장기간 변화해온 주가와 앞으로의 주가 방향을 가장 잘 설명할 변수인 키팩터를 찾는 것이 투자의 첫걸음이라는 것을, 부끄럽지만 나 역시 금융 시장에 들어와서 비로소 알게 되었다. 동시에 투자로 큰 자산을 이뤘거나 이루고 있는 투자자들, 즉 현역이면서 높은 성과를 달성한 사람들은 이미 기업이나 산업의 키팩터에 대해서 잘 정리하고 있다는 점도 알았다. 그렇기에 어떤 의미에서 키팩터란 부자로 가는 황금열쇠일지도 모른다. 열쇠가 많을수록 열 수 있는 방문은 많을 테니 말이다.
---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키팩터’다」 중에서

멀티플은 이익의 전망치에 대한 가치 평가이면서 동시에 그 회사 자본에 대한 밸류에이션이기도 하다. 즉, 그 기업에 대한 가치 평가 그 자체라는 의미다. (…) 만약 주가가 이익만의 함수여서 이익의 규모가 그대로 주가를 결정하거나, 자본만의 함수여서 자본이 클수록 시가총액도 크다는 개념일 뿐이라면 모두 주식 투자로 부자가 됐을 것이다. 초등학생도 투자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에 가깝다. 이익이 적은데 주가는 높거나, 자본 규모가 적은 기업의 시가총액이 자본 규모가 큰 기업보다 더 큰 경우도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 이는 주가가 이익이나 자본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는 의미다. 멀티플이 높으면 이익과 자본이 낮아도 주가는 얼마든지 더 높을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그 기업 혹은 그 산업의 멀티플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투자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요인이다.
--- 「주식 투자의 황금열쇠, ‘멀티플’」 중에서

투자를 시작하는 많은 사람은 대체로 기업은 이익을 내는 것이 지상 목표인 집단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익을 많이 내면 경영 활동을 잘하는 것이며, 그것이 높은 주가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당연한 생각을 하곤 한다. 나 역시 그랬다. 그러나 의외로 상당히 많은 경우에, 이익을 지속하거나 증가하면서 내는데도 주가 성과는 저조한 경우를 많이 봤다. 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반대로 최근에 돈을 벌지 못해도 주가가 상승하는 기업이 자주 발견된다. 대표적으로 아마존이 그렇다. 주가가 가파르게 올라가던 시기, 아마존은 매출 성장을 위해서 이익을 희생하면서 성장하는 통에 이익이 증가하지 않았다. 매출은 지수적인 상승을 하는데 이익이 고정된 기간이 20년 이상 지속된 기업이 바로 아마존이다. 그뿐 아니라 2010년부터 2014년까지는 영업 이익의 규모가 오히려 축소됐다. 그런데도 아마존의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난 20년간 아마존의 주가 상승을 만들어온 것은 바로 멀티플이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시장에서의 아마존에 대한 평가 역시 개선되면서 멀티플이 오른 것이다.
--- 「이익을 잘 내는 기업의 주가가 오를 것이라는 착각」 중에서

서비스 산업이 대세인 21세기가 되면서 ‘제조업 중심의 복식부기’, 즉 회계가 필요 없다는 주장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런 주장은 바루크 레브와 펭 구가 쓴 『회계는 필요 없다』라는 책에 자세히 담겨 있다.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이 책의 핵심은 회계가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맞지만, 서비스 기업에 적용하기에는 과거의 잣대라는 주장이다. ‘나스닥 7공주’인 ‘FANGMAN’ 종목이나 ‘코스피 7공주’ 종목의 경우, 무형 자산의 중요성이 훨씬 커졌는데 지금의 복식부기는 이를 잘 표현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 자산 기업, 서비스 기업, 플랫폼 기업 등에 투자하면서 제조업 중심의 회계에 집착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과도하게 회계에 함몰되는 것은 오히려 투자를 망치는 지름길이다.
--- 「회계는 필요 없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직도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부자가 될 수 없다

★ 바이오·반도체·화장품·게임·엔터·전기차·소부장 산업·미국 주식 시장 등 완벽 분석
★ 오건영(『부의 대이동』 저자), 이진우(〈삼프로TV〉 진행자), 김단테(『절대수익 투자법칙』 저자) 강력 추천

『하루 만 원으로 시작하는 주식 부자 프로젝트』의 저자 채상욱은 지난 10년간 주식 시장에서 상장 기업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로 일했다. 애널리스트가 되기 전에는 주식 투자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투자 성과는 그리 좋지 못했다. 직장 생활을 하며 겨우 모은 투자금을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에 90% 이상 손실하면서 직장인 투자자로서의 생활을 마무리했기 때문이다. 그 후 우연인지 운명인지 금융 시장에 들어오게 되었고, 애널리스트로 일하면서 이전의 투자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차근히 배워나갔다. 그러다 애널리스트로서 변환점을 맞이하게 되는데, 바로 2년 동안 주가가 10배 상승하는 기업을 발견하고 분석하면서다.

그는 단기간에 급성장하는 기업의 주가를 연구하면서, 성장주의 주가가 어떤 패턴으로 움직이는지 경험한다. 동시에 투자로 큰 자산을 이뤘거나, 이루고 있는 투자자들은 누구나 이러한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하루 만 원으로 시작하는 주식 부자 프로젝트』는 저자 채상욱이 주식 시장에서 2~3년 동안 약 5~10배 이상 상승한 초고속 성장 기업들을 목격하고, 분석하고, 정리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지금 주식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거대한 변화는 무엇인가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인 위기를 몰고 오면서 일상 곳곳에 큰 변화가 생겼다. 그중 거대한 변화는 주식 시장에 먼저 찾아왔는데,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의 주가 폭락과 사상 최고 수준의 유동성 공급 그리고 거짓말 같은 반등이 불과 몇 달 사이에 나타난 것이다.

코로나 이후 주식 시장이 회복되고, 나아가 상승한 현상은 미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벌어졌다. 한국 증시는 코로나가 관통하던 시기에 코스피가 1,400포인트 수준까지 급락했다가 최근 2,400포인트 수준까지 거의 쉬지 않고 올랐다. 주가가 지루한 박스피를 관통하고 상승한 것이다.

개별 종목의 성적은 어떨까. 2020년 한 해에만 LG화학의 시가총액은 두 배 이상 올랐다. 플랫폼 기업 카카오는 2배 넘는 주가 상승을 보였다. 네이버 주가도 18만 원대에서 34만 원대까지 올랐다. 엔씨소프트 역시 50만 원대에서 90만 원대까지 주가가 치솟았다.

이렇듯 유명 기업의 주가가 1년 안에 2배 혹은 몇 년 만에 10배나 상승하는 것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이러한 흐름이 단순히 유동성의 힘만으로 가능한 것일까. 물론 시가총액이 몇백억 원에서 몇천억 원 수준의 기업이라면 가능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시가총액이 수조 원에서 수십조 원에 이르는 기업의 주가가 이렇게 단기간에 급상승하는 것은 그 기업 혹은 산업에 질적인 변화가 나타났다는 의미다. 즉, 한국의 주요 대형 기업들 나아가 한국의 산업 그 자체에 무언가 질적인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10배, 100배 주식으로 부의 가속페달을 밟아라

『하루 만 원으로 시작하는 주식 부자 프로젝트』는 투자자라면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제약·바이오, 반도체, 화장품, 게임, 부동산 리츠, 엔터테인먼트, 전기자동차, 소부장 산업과 기업, 미국 주식 시장을 꼼꼼하게 분석하면서 투자의 미래에 대해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기업의 실적은 1년에 네 번 발표되지만, 주가는 매일 변화한다. 그리고 더 이상 기업의 이익만이 주가의 핵심 요인인 것도 아니다. 그렇기에 투자자라면 지금 해당 산업과 기업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주가에 영향을 주는 핵심 요인이 무엇이며, 그것이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어떻게 바꿔나갈지 민감하게 파악하고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주식 시장에서 주가 하락은 100%가 최고이지만, 상승률에는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1장에서는 저자의 개인적인 투자 경험을 통해, 부자를 만드는 주식 투자와 가난으로 이끄는 주식 투자의 차이에 대해 설명한다. 2장에서는 시장에 퍼져 있는 주식 투자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투자 원칙에 대해 다뤘다. 3장에서는 10배, 100배 성장 가능성이 있는 산업과 기업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으로, 해당 산업이나 기업 주가에 밀접한 영향을 주는 키팩터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투자의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쓰였다. 4장은 달라진 시대에 현명한 투자자로 살아가는 방법과 투자자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지만 소홀하기 쉬운 자산 배분 전략에 대해 다뤘다. 이 밖에 초보 투자자를 벗어나 주식 고수를 꿈꾸는 투자자를 위해, 가치 평가의 거장 다모다란 교수의 밸류에이션 방법을 소개한다. 이 내용을 읽는다면 누구나 내가 투자하고 싶은 기업의 주가를 예측해보고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월급만으로는 노후를 준비하기 어려운 시대다. 이 책을 통해 10배, 100배 성장주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높은 투자 성과를 올리는 법을 공부하다 보면 ‘주식이 나 대신 돈을 벌어주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깊이 있는 이야기를 쉽고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애널리스트. 빛나는 분석력을 가진 그가 이제 본업인 주식에 대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말한다!
- 오건영(신한은행 부부장, 『부의 대이동』 저자)

이 책은 증권사 베스트 애널리스트 출신인 채상욱 작가가 지난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갖는 질문에 제대로 된 답을 주는 책이다.
- 이진우([삼프로TV],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자)

투자와 금융이 낯설고 서툰 독자라도, 이 책을 읽는다면 분명 더 나은 투자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김단테(이루다투자일임 대표, 『절대수익 투자법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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