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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눈의 고양이

[ EPUB ]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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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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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6.01MB ?
ISBN13 979119111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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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말하고 듣는 것만으로 마음이 정화되는 이야기가 새롭게 시작된다.

에도 미시마야에서 한 아가씨가 기이한 이야기를 모으고 있다. 그곳에 애틋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찾아와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가슴속에 맺혀 있던 이야기를 마친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짐을 내려놓은 듯 모종의 평온을 얻는 것 같다. 그 평온의 온기는 이야기를 듣는 이에게도 스며들어 마음속에 등불을 밝혀 준다.

이번에는 대가만 치르면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신, 목소리를 잃어버린 소녀와 요괴를 부르는 목소리를 지닌 소녀의 만남, 재앙과 화를 불러오는 세상의 악惡을 봉해 둔 저택, 사람의 운명을 알려 주는 기이한 책, 금빛 눈을 가진 하얀 고양이와의 애틋한 추억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미야베 미유키의 ‘라이프 워크(필생의 사업)’이자, 말하고 듣고 읽는 모든 이들에게 일종의 카운슬링 같은 역할을 하는 미시마야 시리즈에는 계속해서 새로운 ‘듣는 사람’이 등장할 예정이다. 미야베 미유키는 듣는 사람에 따라 분위기를 바꿔 가며 ‘이야기를 한다는 것의 의미’와 ‘진짜 이야기의 즐거움’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저자 소개 (2명)

eBook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미시마야 변조괴담 시리즈 5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R*****^ | 2022.06.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시마야 변조괴담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쯤에서 정리를 한번 해보면<흑백>, <안주>, <피리술사>, <삼귀>에 이은 작품이다.제목은 너무 이쁜데 내용은 살벌한 이야기가 많다.여느때처럼 '오치카'는 괴담을 듣는다. 사촌인 '도미지로'와 함께.소원을 들어준다면서 목숨을 대가로 받는 '행봉신'을 집으로 잘못 불려들어, 온 집이 재앙을 받는 이야기,요괴를 부른다는 몬모(요괴);
리뷰제목
미시마야 변조괴담 시리즈 다섯 번째 책.
이쯤에서 정리를 한번 해보면
<흑백>, <안주>, <피리술사>, <삼귀>에 이은 작품이다.

제목은 너무 이쁜데 내용은 살벌한 이야기가 많다.

여느때처럼 '오치카'는 괴담을 듣는다. 사촌인 '도미지로'와 함께.

소원을 들어준다면서 목숨을 대가로 받는 '행봉신'을 집으로 잘못 불려들어, 온 집이 재앙을 받는 이야기,
요괴를 부른다는 몬모(요괴)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말을 못하는 소녀를 만나고 꼬마 귀신을 도와주는 이야기,
재앙을 일으키는 가면을 도망치지 못하게 지키는 파수견 이야기 등

평소 알고 지내던 '간이치'에게도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간이치는
책을 필사하면 자신의 수명을 알게 되는 기이한 책 이야기를 한다.
그 책을 간이치도 봤을지 궁금해하며 오치카는 간이치에게 청혼하고 둘은 결혼한다.

'오치카'의 사촌 '도미지로'는 이야기를 함께 듣고 이야기마다 그림을 한 장씩 그리고 그 그림책이 '기이한 책'이 된다.

오치카의 결혼으로 흑백의 방의 주인은 '도미지로'가 맡게 된다.
그의 첫 번째 이야기를 도미지로의 형인 '이이치로'가 자신의 어릴적에 나타난 안타까운 생령(살아있는 사람의 혼)이 깃든 고양이 이야기를 한다.

미야베 미유키님이 유독 애정하는 시리즈라 한다. 아흔아홉개의 이야기를 죽을 때까지 쓰시겠다고 하셨다니~ㅎ
이리도 다양한 이야기가 샘솟는 것이 더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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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눈의 고양이 - 미시마야 변조괴담 5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h******2 | 2022.04.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다시 읽기 시작안 미시마야 시리즈는 초반에는 늘 그렇듯 시큰둥..하게 시작하지만 중반을 넘어서면서는 몰입해서 읽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특히 이번 책은 이야기의 큰 변곡점을 맞이하는 내용이 있어서 더 궁금하기도 하고 더 빠르게 읽었던 것 같다. 미시마야 시리즈는 무서운 이야기도 있고 따뜻한 이야기도 있고 신기한 이야기도 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섬뜩한 이야;
리뷰제목

 

다시 읽기 시작안 미시마야 시리즈는 초반에는 늘 그렇듯 시큰둥..하게 시작하지만
중반을 넘어서면서는 몰입해서 읽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특히 이번 책은 이야기의 큰 변곡점을 맞이하는 내용이 있어서 더 궁금하기도 하고 더 빠르게 읽었던 것 같다.

미시마야 시리즈는 무서운 이야기도 있고 따뜻한 이야기도 있고 신기한 이야기도 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섬뜩한 이야기인 <열어서는 안 되는 방>과
무서울줄 알았는데 따뜻한 이야기인 <벙어리 아씨>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이야기인 <기이한 이야기책>이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는 <벙어리 아씨> 이야기가 참 좋았다.
이야기를 풀어놓는 이야기꾼의 선함과 귀신이 나오는 이야기이지만
억울함이 가득한 게 아니라 슬픔이 가득한 이야기였다.
어느 누구도 원망하지 않지만 사무친 한이 스스로를 속박했을 것이고
그것에서 해방되는 순간, 그리고 그 후의 일들이 따뜻한 여운으로 남았다.
마지막의 도미지로의 그림은 더할나위 없었던 듯하다.

아픔을 겪었지만 점점 성장하던 오치카는 스스로 자기의 길을 개척했고 이제 그 일은 도미지로에게 넘어가게 되었다.
오시마의 박력 넘치는 모습은 꽤 놀랍기도 했다.
책 순서를 착각해서 6번째 시리즈인 <눈물점>을 먼저 읽다가 중단해서 도미지로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기억이 나지만
차곡차곡 읽은 5권의 책을 읽으면서 백지에서 시작하듯 도미지로에 대해서 알게된 듯하다.

기본적으로 미시마야의 인물들은 선하다.
주인인 이헤에와 오타미를 비롯하여 일꾼들을 대하는 것도 그렇고..
그 선함이 앞으로 도미지로가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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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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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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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 | 202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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