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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세상

[ 양장 ] 바람 그림책-100이동
리뷰 총점9.3 리뷰 11건 | 판매지수 1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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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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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60쪽 | 492g | 220*283*10mm
ISBN13 9791165730857
ISBN10 116573085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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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택배상자들이 전하는 유쾌한 상상]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윤여림 작가의 신작. 코로나 시대의 우리 일상을 반영하듯 아파트에 수 백 개의 택배 상자들이 배달되고, 사람들은 내용물을 꺼내고 박스는 모두 버려버립니다. 그런데 버려진 택배상자들이 갑자기 모든 것을 먹어 치우기 시작합니다. 세상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 어린이MD 김수연

더 많이, 더 빨리 소비하는 삶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상자들이 보내는 유쾌하면서도 묵직한 이야기

오늘도 번개쇼핑 택배 기사는 수백 개의 택배 상자를 가득 싣고 배송을 시작합니다. ‘띵동, 택배 왔습니다.’ 어느 아파트 누군가의 집 현관 문 앞에 택배 상자가 배달되었어요. 힐끔 문을 열고 주변을 살피던 남자는 쓱 택배 상자를 들고 집으로 들어옵니다. ‘드디어 왔구나!’ 잔뜩 기대감에 찬 남자는 택배 상자를 열어 주문한 물건을 확인해요. 헬멧 모양의 자동칫솔! 남자는 더 이상 상자가 필요 없는 상자를 밖으로 휙 던져 버립니다. 휙! 툭! 슉! 뻥! 아파트 각 층, 각 호에서 버려진 택배 상자들은 쌓이고… 쌓이고… 쌓입니다. 어느새 아파트보다 더 높이 쌓인 상자들. ‘배고파!’라고 외치더니 갑자기 상자들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우적우적, 쩝쩝, 와구와구 먹어 치우기 시작합니다. 과연 세상을 집어삼킨 상자들은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상자에 집어 먹힌 사람들과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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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더 빨리 소비하는 사람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상자와 그 상자에 담겼던 많은 것들에 대해 생각해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매일매일 수많은 것을 소비합니다. 인터넷 환경의 발전으로 필요한 것을 클릭 한 번에 주문하고, 하루 안에 배송 받을 수 있는 세상이지요. 소비는 점점 간편해지고 신속해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이런 소비는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혹시 그런 적 없나요? 쌓여 가는 포장지와 박스를 보며 아주 잠깐이라도 죄책감을 느낀 적이요. 또 쓰레기가 산처럼 쌓여 아파하는 지구를 상상해 본 적은요? 이런 상상이 바로 그림책 『상자 세상』의 시작이었습니다. 여느 때처럼 온라인으로 주문한 물건을 받아 든 어느 날, 집 구석에 쌓여 있는 상자들이 윤여림 작가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재활용 쓰레기통에도 뜯겨진 상자들이 가득했고요. 작가는 그때 문득 상자들이 세상을 먹어 치우는 이미지가 떠올랐습니다. 그 이미지 속 상자들을 따라가며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상자 세상』은 시의성 높은 주제인 과소비, 쓰레기, 환경 등의 이야기를 ‘상자’라는 상징적인 키워드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상자’는 사람의 무분별한 욕구에 의해 만들어지고 사용되고 버려지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상징합니다. 특히 ‘상자’를 의인화하여 생각과 감정을 넣으면서 이 그림책의 이야기성은 더욱 확장되어 독자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갑니다.

지금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지만,
사람과 지구, 지구 상의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하기 위해 함께 풀어가요


『상자 세상』의 초고는 다소 어둡고 무거운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윤여림 작가는 이 그림책에서 절망과 두려움이 아닌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온라인 소비를 멈추자고 하거나, 상자를 없애자는 건 극단적이면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해결책이니까요. 지금 당장 정답을 찾을 수 없는 문제지만, 지구 상의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하기 위해서 반드시 풀어야 할 문제임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또 환경 오염이나 기후 변화 등 이미 지구가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경고를 보내는 걸 보면, 이 문제를 풀어야 할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위기감도 느껴집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을 누리면서 지구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건 어쩌면 모두가 함께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그래서인지 작가는 그림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다시 이야기가 반복되며 ‘끝이 없는 이야기’ 형식의 열린 결말을 맺고 있습니다. 『상자 세상』의 결말은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이 일상 생활에서 스스로 고민하고 찾아보면 어떨까요?

[작가의 말]

이 세상에 상자가 사라질 날이 올까요? 모르겠습니다. 책을 펴내고 책 읽기를 즐기는 제가 “상자야, 없어져!”라고 외칠 자격도 없고요. 그저 숲의 죽음을 부르는 제 욕망이 줄어들기를 바랄 뿐입니다.
내 삶이 소박해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나무가 새로 태어나는 속도가 죽는 속도를 넘어서는 그 날까지.
해답을 모르는 자가 글을 쓴 『상자 세상』에 결말이 있을 리 없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상자 세상』을 깔깔거리며 재미있게 보고 나서 결말을 상상해 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 만든 결말들이 모이고 모여서 세상을 푸르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건강한 상상력이야말로 세상을 바꾸는 힘이니까요. _ 윤여림

진지하고 묵직한 주제의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상상하고 즐겁게 사유하게 만드는 그림책 『상자 세상』


『상자 세상』을 읽으면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 한 편을 감상하는 즐거움이 느껴집니다. 글 초고가 여느 그림책 원고와 달리 한 편의 극본처럼 대화문과 의성어, 의태어 중심의 원고였습니다. 그림책 작업과 더불어 애니메이션을 작업하는 그림작가라면 이 원고에 날개를 달아 줄 거라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이명하 작가가 그림 작업을 맡게 되었습니다. 진지하고 묵직한 주제를 담고 있지만 재미있고 즐겁게 읽혀서, 독자가 스스로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밝고 긍정적인 그림책이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그림은 아이들에게 쉽고 편하게 다가가는 만화적인 구성, 예를 들면 칸이 나뉘는 구성, 말풍선, 손글씨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몇몇 장면은 애니메이션의 하이라이트 같이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상자들이 세상을 먹어 치우는 장면은 어떻게 생각하면 무서울 수도 있지만 한바탕 소동처럼 시끌벅적하고 우스꽝스럽게 연출되었고 또 상자들이 담았던 물건들을 회상하는 장면에서는 양쪽 펼침면을 활용하여 사람들이 쓸모 없는 물건들을 과소비하는 행태를 은유적으로 희화하여 표현했습니다.

단순한 모양인 육면체 상자를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생명력을 불어넣고 각 상자마다 각기 다른 캐릭터성을 엿보는 것도 그림작가의 역량을 엿볼 수 있습니다. 표지뿐 아니라 본문 곳곳에 숨어 있는 상자의 디테일한 표현을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의 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회원리뷰 (11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상자 세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호*호 | 2022.03.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상자 세상 - 윤여림 저 우연히 도서관에 갔다가 환경관련 추천 도서로 나와있어 관심이 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택배, 환경 이야기라 더 시선이 갔던 것 같네요 사람들이 무분별하고 아무렇지 않게 주문하고 버리는 택배 상자들이 한가득 쌓여있는 모습을 보니 뭔가 띵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상자들이 모여 세상을 먹어 삼킨다는 발상이 상당히 신선했어요 뻔하지 않게 환;
리뷰제목
상자 세상 - 윤여림 저

우연히 도서관에 갔다가 환경관련 추천 도서로 나와있어 관심이 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택배, 환경 이야기라 더 시선이 갔던 것 같네요
사람들이 무분별하고 아무렇지 않게 주문하고 버리는 택배 상자들이 한가득 쌓여있는 모습을 보니 뭔가 띵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상자들이 모여 세상을 먹어 삼킨다는 발상이 상당히 신선했어요 뻔하지 않게 환경적인 면을 생각해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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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상자 세상 / 윤여림 글 / 이명하 그림 / 천개의바람 / 바람 그림책 100 / 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투**지 | 2022.01.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상자 세상 / 윤여림 글 / 이명하 그림 / 천개의바람 / 2020.11.01 / 바람 그림책 100           책을 읽기 전       '바람 그림책' 시리즈의 백 번째 그림책은 무슨 책이 될지 궁금했어요. 윤여림 작가님의 그림책이라 더 반갑고 궁금해졌어요. 출간은 일 년 전이지만 저에게는 좀 의미 있는 그림책이거든요.   &;
리뷰제목


 

상자 세상 / 윤여림 글 / 이명하 그림 / 천개의바람 / 2020.11.01 / 바람 그림책 100

 

 

화면 캡처 2022-01-19 124622.jpg

 

 

 

책을 읽기 전

 

 

 

'바람 그림책' 시리즈의 백 번째 그림책은 무슨 책이 될지 궁금했어요.

윤여림 작가님의 그림책이라 더 반갑고 궁금해졌어요.

출간은 일 년 전이지만 저에게는 좀 의미 있는 그림책이거든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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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택배 왔습니다.

드디어 왔구나!

휙! 툭! 슉! 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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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 "배고파"

스륵, 스륵, 꼬르르륵.

(아파트 각 층, 각 호에서 버려져서 쌓이고, 쌓인 택배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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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걱우걱 와작와작 질겅질겅

(갑자기 상자들이 세상의 모든 것들을 먹어 치우기 시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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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맑은 달밤엔 언젠가 꾼 꿈이 떠올라.

나 꿈에서 나무였다.

나도! 나도. 나도. 나도!

 

 

 


 

 

책을 읽고

 

 

 

표지 그림에서 상자 안쪽의 파란 하늘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네요.

그림책을 들여다본 후 다시 표지를 보니 그제서야 눈에 들어왔어요.

저도 상자 안의 물건만을 중요시하며 다른 것을 생각하지 못한 일인이네요.

 

 

 

 

똑똑똑!

저희 집에 택배가 배달되었다는 일종의 신호이지요.

처음 택배가 배달될 때는 언박싱의 기쁨에 행복했지요.(여전히 행복하지만...)

일요일을 뺀 나머지 요일에 매일 하나 이상의 택배를 받다 보니 기사님이 어느 날부터 노크만 하고 가시네요.

택배 상자를 열어보는 기쁨도 있지만 쌓여가는 택배 포장 재료들을 버릴 날만을 기다리게 되네요.

더구나 저희 아파트 규정 상 종이 쓰레기 정리는 일주일에 하루.

실수로 잊어버린다면... 현관에 쌓이는 택배 박스는 어마어마하지요.

그림책 속에서 아파트에서 버려진 택배 상자들이 쌓인 모습이 낯설지 않게 느껴지더라고요.

 

 

 

 

코로나로 인해 일상생활에 많은 제한을 받게 되기 전부터 저는 온라인 쇼핑몰을 자주 이용했어요.

많은 택배 물품들이 내용물보다 더 많은 포장재료로 포장되어 오는 일이 많았지요.

그중에서도 식자재를 배송받게 되면서 하나, 하나 포장되어오는 식재료를 보면서 불편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다른 주문처를 찾는 것이 번거롭기도 하고, 지금의 상품이 만족스럽기도 하고....

바꾸지 못하는 이유와 핑계는 늘어만 가던 차에 <상자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만났지요.

주문하던 업체에 신선한 상품에 대한 만족과 친절함에 대한 감사와 칭찬의 글과

함께 버려지는 포장지와 냉매제에 대한 아쉬움의 후기를 남겼지요.

업체의 답변을 통해 알았던 것은 저만의 고민은 아니었던 것 같더라고요.

제가 이룬 것은 아니지만 그 후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최소 포장이 식자재를 받고 있지요.

이런 일도 1년이 지나가네요. 이제는 식생활의 변화로 주문을 잘 하지 않네요.

 

 

그런데 말이지요. 참 다행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해결책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하는 중이더라고요.

저만이 하는 고민이라 생각했던 포장지나 냉매제... 가 아니었어요.

세상의 모든 일들이 누군가의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행동으로 변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많은 문제들이 당장 해결되지는 않지만 생각하고, 함께하면 바꿔지는 것 같았어요.

누군가는 행동을 멈추지 않고, 누군가는 행동을 바꾸려 하지요.

저는 오늘 쓰레기를 덜 만들어 보는 쪽으로 행동을 바꿔야겠어요.

 

 

화면 캡처 2022-01-19 123448.jpg

 

 

 

의류 라벨도 뜯지 않는 옷은 입은 남자, 집안에서 굴러다니는 사용 설명서,

상품을 보호하는 뽁뽁이가 쓰인 상품까지 재미있으면서도 그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림이었어요.

진짜 택배 상자 같은 표지의 디자인도 놀라웠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면은 따로 있어요.

본문 안의 네 페이지로 펼쳐지는 페이지의 디자인이 최고이네요.

네 페이지로 펼치기 전 한쪽 책장이 다른 책장 위로 올라갔을 때 진짜 택배 상자가 같거든요.

택배를 열듯 열어 본 택배 상자 안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요?

 

 


 

 

- 천개의바람 <상자 세상> 독후 활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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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세상>에 관한 두 페이지의 독후 활동지가 있어요.

출판사 천개의바람에서 활동지가 필요한 누구나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해 주셨네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출판사 천개의바람 블로그에서 독후 활동지를 만나 보실 수 있어요.

 

 

출판사 천개의바람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thousandhope/222130366894

 

 


     

 

- <상자 세상> 편집 일기 & 저자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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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장면이 넘는 구성에 대화문과 의성어, 의태어 중심의 원고를 보면 '모 아니면 도'일 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 원고를 받은 후 애니메이션처럼 펼쳐질 이야기는 추천을 받은 이명하 작가님이 적임자라고 생각했지요.

<상자 세상>은 편집의 마지막 과정인 표지에 정말 많은 공을 들이고 고민을 했던 작품입니다.

윤소연 실장님께서 첫 표지 시안을 무려 20가지나 보여주셔서 출판사에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기도 했지요.

다양한 방향으로 고민을 하다가 이 책이 하나의 ‘상자’처럼 보이면 좋겠다는 의견이 일치했습니다.

그래서 픽토그램, 송장, 박스 테이프 등 디테일한 부분을 표현하고 다듬어 지금의 표지가 완성되었습니다.

- <상자 세상> 편집자 후기 내용 중 발췌

 

 

<상자 세상> 신혜영 편집자님의 후기 링크 : https://blog.naver.com/athousandhope/222129768078

 

 

 

독자들이 거기서 더 나아가 생각하게 하고 싶었지요.

저는 우리 어린이 독자 여러분이 『상자 세상』을 깔깔거리고 보다 결말 부분에서 “어? 이게 뭐야?” 하고

외친 다음에 “내가 이 이야기를 제대로 완성해 주겠어.” 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 주면 좋겠어요.

그런 상상들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고 믿거든요.

- <상자 세상> 저자 인터뷰 내용 중 발췌

 

 

윤여림 작가님의 7문 7답 저자 인터뷰 링크 : https://blog.naver.com/athousandhope/222129779878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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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상자를 볼 때마다 드는 죄책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a********3 | 2021.01.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우리 아기 잘도 잔다. 꼬꼬 닭아 울지 마라, 우리 아기 잠못 잔다. 카톡 카톡 하지 마라, 우리 아기 잠못 잔다. 택배 아저씨 띵동 마세여, 우리 아기 잠을 깨요.   자장가의 변형도 매우 자연스러운 우리 아기 세대들. 카톡과 택배가 너무 자연스럽고. 필요한게 있으면 엄마 택배 아저씨 주문해줘. 라고 말하는 아이.   트히나 코로나를 지나면;
리뷰제목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우리 아기 잘도 잔다.

꼬꼬 닭아 울지 마라, 우리 아기 잠못 잔다.

카톡 카톡 하지 마라, 우리 아기 잠못 잔다.

택배 아저씨 띵동 마세여, 우리 아기 잠을 깨요.

 

자장가의 변형도 매우 자연스러운 우리 아기 세대들.

카톡과 택배가 너무 자연스럽고.

필요한게 있으면 엄마 택배 아저씨 주문해줘. 라고 말하는 아이.

 

트히나 코로나를 지나면서 넘쳐나는 상자를 볼때면

우리가 편하자고 이렇게 할 일인가 싶기도 하다.

이 그림책은 그런 상상력이 한껏 펼쳐져있다.

이 상자들은 다 어디서 왔을까?

다 어디로 갈까?

 

 

휴지는 세칸만 써야지.

종이 아껴써야지.

이런 말보다 빠른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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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1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신선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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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호*호 | 2022.03.27
구매 평점5점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해봅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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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h******1 | 2022.03.26
구매 평점5점
이 책 선물해 줬는데 책이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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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당 |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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