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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회의

: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다섯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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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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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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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64.7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7만자, 약 6.3만 단어, A4 약 124쪽?
ISBN13 979118854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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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팀 버튼 감독 영화 원작 소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다섯 번째 이야기 『새들의 회의』

랜섬 릭스의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새들의 회의The Conference of the Birds』가 폴라북스에서 출간되었다. 환상적인 모험담을 기묘하고 매혹적인 흑백사진과 함께 엮어 새로운 형식의 소설을 보여준 ‘페러그린’ 시리즈는 출간될 때마다 큰 사랑을 받아왔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할로우 시티』『영혼의 도서관』으로 완결된 듯했던 시리즈는, 영국에서 미국으로 무대를 옮겨 와 새로운 3부작이 열리며 2019년 12월에 그 서막인 『시간의 지도』가 출간되었고 이어서 이번에 최신작 『새들의 회의』가 출간되었다. 미국을 배경으로 새롭게 시작된 3부작의 두 번째 이야기 『새들의 회의』의 세계관은 더욱 넓어졌다. 죽었던 인물의 부활과 갈등의 시대를 예고하는 예언서까지 등장하여 400년 전 시대로 거슬러 가기도 하고 더 넓은 지역에 걸친 이상한 종족들의 세계로 모험을 떠난다.

그리고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캐릭터들의 독특한 개성은 뚜렷해지고, 평면적으로 보였던 인물들이 입체적으로 보이며, 아이들 간의 관계는 더욱 돈독해졌다. 개구쟁이에 말썽쟁이인 에녹의 실없는 장난은 알고 보면 웃음을 잃은 친구를 억지로라도 웃게 하기 위한 행동이었고, 패셔니스타 멋쟁이 신사인 호러스는 자신만 꾸민 게 아니라 친구들을 위해 보호용 스웨터를 짜주기도 한다. 또한 너그러운 마음과 이해심을 가진 엠마가 질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무엇보다 새롭게 등장한 이상한 아이, 누어의 능력은 놀랍고도 대단하다. 빛을 삼켜서 주변을 어둡게 만들었다가 다시 내뿜는데, 그 강도가 두려움에 반비례하여 반딧불 정도이거나 눈이 멀 정도로 엄청난 폭발력을 내기도 한다.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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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 감독 영화 원작 소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최신작
다섯 번째 이야기 『새들의 회의』


랜섬 릭스의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새들의 회의The Conference of the Birds』가 폴라북스에서 출간되었다. 환상적인 모험담을 기묘하고 매혹적인 흑백사진과 함께 엮어 새로운 형식의 소설을 보여준 ‘페러그린’ 시리즈는 출간될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할로우 시티』『영혼의 도서관』으로 일단락되었던 이야기는, 영국에서 미국으로 무대를 옮겨 와 새롭게 3부작을 열었다. 그 서막인 『시간의 지도』에서 이상한 아이들과 제이콥은 임브린의 보호도 받을 수 없고, 원주민이나 인종 간의 대립으로 무법천지인 미국의 이상한 세계로 와서 좌충우돌 모험을 벌였다. 아이들은 페러그린 원장 몰래, 제이콥의 할아버지가 남긴 비밀 요원 업무 일지와 지도만 가지고 새로운 이상한 아이를 구하려다 미국의 이상한 세계를 발칵 뒤집는 문제를 일으키고 마는데,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이야기가 『새들의 회의』에서 펼쳐진다.


깨질 듯한 평화, 예언의 경고,
폭풍의 한가운데서 기다리는 대혼돈.
이상한 세계를 해방시킬 아이를 구하라!



[책의 내용]

페러그린처럼 새 인간인 임브린들은 제이콥과 이상한 아이들이 일으킨 문제로 곧 전쟁이 벌어질 듯 위태로운 미국의 이상한 세계를 중재하기 위해 평화 회담을 연다. ‘새들의 회의’라 불리는 이 회의로 페러그린 원장이 정신없는 틈을 타 제이콥은 다시 몰래 ‘누어’를 구하러 간다. 그곳엔 누어를 구하다 죽어가는 이상한 비밀 요원 H가 있었다. 그는 죽어가면서 제이콥에게 누어는 이상한 세계를 해방시킬 일곱 중 하나로 예언된 인물이라며, 그녀를 꼭 V라는 자에게 데려다주라는 임무를 남긴다. 제이콥은 누어를 구해 ‘거대한 바람’과 ‘폭풍의 한가운데’라는 두 가지 단서만으로 V를 찾아 기상천외하고 험난한 모험을 이어간다. 이상한 세계의 운명과 미래를 위하여.

미국을 배경으로 새롭게 시작된 3부작의 두 번째 이야기 『새들의 회의』의 세계관은 더욱 확장된다. 죽었던 인물의 부활과 갈등의 시대를 예고하는 예언서가 등장한 이 이야기는 400년 전 시대로 거슬러 가기도 한다. 그리고 예언에 등장한 ‘이상한 세계를 해방시킬 일곱’을 찾아 유럽과 미국을 오가며 더 광범위한 시공간 속 이상한 종족들의 세계로 모험을 떠난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등장인물들은 다각도로 조명되어 캐릭터의 독특한 개성은 더욱 뚜렷해졌고, 아이들 간의 관계 또한 더욱 돈독해졌다. 웃음을 잃은 친구를 억지로라도 웃게 하려고 실없는 장난을 치는 개구쟁이에 말썽쟁이 에녹, 자신만 꾸민 게 아니라 친구들을 위해 보호용 스웨터를 짜주기도 하는 패셔니스타 멋쟁이 신사 호러스. 무엇보다 새롭게 등장한 이상한 아이, 누어의 능력은 놀랍고도 대단하다. 그녀는 빛을 삼켜서 주변을 어둡게 만들었다가 다시 내뿜는데, 그 강도가 두려움에 반비례하여 반딧불 정도이거나 눈이 멀 정도로 엄청난 폭발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이상한 세계를 해방시킬 인물로 예언된 누어는 그러한 자신의 이상한 능력을 발견하고 깨닫는다. 과연 누어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그녀가 이상한 세계를 해방시킬 수 있을지의 이야기는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권으로 이어진다.


[랜섬 릭스의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이 진 옮김|432면|값 14,000원
괴짜 할아버지를 동경해 모험가가 되고 싶었지만, 따분하게 살아가던 열여섯 살 소년 제이콥. 그의 평범한 인생은 할아버지가 괴물에게 습격당해 수수께끼 같은 유언을 남기고 돌아가신 날 끝난다. 제이콥은 할아버지가 어릴 적에 살았던 웨일스 외딴섬의 한 고아원으로 찾아가는데, 할아버지가 보여준 기괴한 흑백사진 속의 아이들이 70년 전 사진과 똑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두 번째 이야기 할로우 시티
이 진 옮김|500면|값 14,000원
폭격으로 폐허가 된 섬으로 떠난 제이콥과 이상한 아이들은 새의 몸에 갇힌 페러그린을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런던으로 향한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 여행길에서 아이들은 살인을 일삼는 와이트들, 말하는 동물들, 초능력을 가진 어른들을 만난다.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런던에 도착하지만, 전쟁으로 폐허가 된 도시에는 섬뜩한 충격과 위협이 도사리고 있다.

세 번째 이야기 영혼의 도서관
이 진 옮김|592면|값 15,000원
런던에 간 이상한 아이들은 카울이 이끄는 와이트 군단에게 납치된다. 제이콥과 엠마는 말하는 개, 애디슨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고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와이트들의 요새가 있는 ‘악마의 영토’로 향한다. 세계를 지배하려는 야심에 사로잡힌 카울과 이에 맞서는 가장 ‘이상한’ 능력을 가진 소년 제이콥! 이상한 세계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어둠의 세력과 벌이는 그 치열한 마지막 승부가 시작된다.

네 번째 이야기 시간의 지도
변용란 옮김|684면|값 18,000원
이상한 세계를 파멸시킬 뻔했던 괴물의 위협을 물리친 제이콥 포트먼은 다시 이야기의 시작점인 플로리다로 돌아와 있다. 현실 세계에서 ‘이상한’ 아이 취급을 받게 된 제이콥은 정신병원에 끌려갈 위기에 처하는데, 그때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이 나타나 그를 구해준다. 현재의 미국으로 오게 된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데, 그 태평한 나날은 제이콥의 할아버지인 에이브의 지하 비밀 창고를 발견하면서 금세 중단되고 만다.


또 한 번, 랜섬 릭스는 독자들에게 놀라운 전율을 안긴다.
- [The Young Folks]

랜섬 릭스는 ‘역시나’였다!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이야기꾼!
- [NPR]

『새들의 회의』가 극적인 결말로 치달으면서,
독자들은 부디 마지막 작품이 오래 걸리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 [북리스트]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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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새들의 회의, 재미있게 봤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w*****8 | 2022.0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남자들은 통로를 따라 다가오고 시작했고, 그들 뒤에 가엾은 시장 일꾼도 끌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비추는 손전등 불빛이 벽 위로 움직이면서, 통로를 절반쯤 남겨두고서 갑자기 멈추었습니다. 여긴 수족관 밖에 없다면서, 여자애랑 같이 있던게 누구였는지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남자애였는데, 잘은 모르겠다고 답변하는데요. 나는 그들의 목소리를 세어보니, 네;
리뷰제목

남자들은 통로를 따라 다가오고 시작했고, 그들 뒤에 가엾은 시장 일꾼도 끌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비추는 손전등 불빛이 벽 위로 움직이면서, 통로를 절반쯤 남겨두고서 갑자기 멈추었습니다.

여긴 수족관 밖에 없다면서, 여자애랑 같이 있던게 누구였는지 물어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남자애였는데, 잘은 모르겠다고 답변하는데요.

나는 그들의 목소리를 세어보니, 네 명 혹은 어쩌면 다섯 명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들의 회의,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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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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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8 |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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