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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요

: 최악의 하루를 보낸 당신을 위한 분노 기록장

[ 양장 ]
리뷰 총점9.1 리뷰 16건 | 판매지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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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03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260g | 137*192*12mm
ISBN13 9791185428581
ISBN10 1185428585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최악의 하루를 보낸 당신을 위해
"잠들기 전 세수를 하듯, 오늘 내 마음을 청소해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강한의 그림과 함께
매일 매일 마음의 먼지를 털어내는 작고 사랑스러운 심리 워크북!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라고들 하지만, 분노는 늘 열외다. 그래서일까, 우리는 특히 스트레스에서 비롯되는 짜증, 분노, 답답함 같은 ‘부정적인’ 범주에 속하는 감정을 다루는 데 서툴다. 달리 해소할 방법이 없어 꾹꾹 누르고 참다가 폭발은커녕 혼자 속만 썩히기 일쑤다. 최근 수년간 분노조절장애로 치료를 받는 사람이 매년 늘어, 지난해 환자 수는 2015년보다 30퍼센트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사를 보거나, ‘코로나 블루(우울)’에 이어 ‘코로나 레드(분노)’라는 말까지 등장하는 것을 보면, 분노를 마음속에 묵묵히 쌓아둔 채 고요히 앉아 명상만 하는 것이 결코 좋은 해결책은 아닐지도 모른다.

‘긍정’이라는 키워드에 질려 스스로 유쾌하게 분노를 발산하는 방법을 고안해낸 사람이 있다. 핀란드의 출판 편집자 로타 소니넨은 분노라는 말은 교묘하게 피한 채 긍정성과 낙관주의에 관한 책만 만드는 데 질린 나머지 그날의 짜증과 스트레스를 그날 해소할 수 있는 심리 워크북 『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요』를 펴냈다. 때로는 일기장처럼, 때로는 워크북처럼 내가 지금 섣불리 꺼내지 못하고 있는 감정들을 마음 편히 쏟아낼 수 있는 책,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 후련하게 그날의 분노를 털어낼 수 있는 책을 만들어낸 것이다.

출간 이후 2년 여 간, 입소문을 타고 출판 시장에 소개되면서 전 세계 32 개국에 판권이 팔린 이 책의 한국어판은 국내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강한의 귀여우면서도 기운 넘치는 그림들이 더해져 사랑스러운 책으로 탄생하였다.

※ 이 책은 독자 여러분이 쓰고 그리며 완성해 가는 다이어리 형식의 책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오늘도 최악의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
01. 더 이상 자책하지 않아도 괜찮아
02. 짜증나는 인간 알아보기
03. 싫은 건 싫다고 말해도 됩니다
04. 분노를 어디로 보내야 할까요?
05. 오늘도 최악의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
06. 온라인 스트레스 유발자들이여, 안녕
07. 후회는 나의 힘
08. 날 화나게 만드는 세상을 향해
09. 분노 언어 사전
10. 제대로 선 그리는 방법
11.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싫어하는 것도 있어야 인생이지!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하나마나 한 위로 대신 속 시원하게 하루의 답답함을 풀어주는
아주 특별한 분노 기록장!


‘참는 자에게 복이 올 거야, 긍정적인 태도가 인생을 바꿔, 그러니까 힘을 내……’
긍정적으로 살라는 말에 질리지 않았는가? 무작정 던지는 ‘힘내’라는 말, 혹은 ‘괜찮다고 말하면 괜찮아진다’ 같은 맹목적인 낙관의 말들에 지치지는 않았는가? 부정적이고 제멋대로 살고 싶은 어른을 위한 책이 있다. ≪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요≫가 그 주인공이다. 작지만 단단한 웃음과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이야기한다. ‘더 이상 참지 말고 짜증내고 화풀이하라! 그렇게 하면 행복이 찾아올 지니…… 적들의 이름을 적어라. 그리고 분노를 터뜨려라!’라고!
어른들에게도 가끔은 어린 아이처럼 솔직하게 감정을 풀고 싶은 순간이 있다. 긍정이라는 트렌드에 시원하게 코웃음을 날려주고, 원한, 짜증, 분노 같은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안전하게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절실할 때가 있다. 비난 게임(당신의 인생에서 무엇이 잘못되었고, 그것은 누구의 잘못인가)부터 미루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는 연습, 용서하고 싶지 않다면 한껏 터뜨리고 화를 내는 기회를 이 책에서 소소한 다이어리처럼, 유쾌한 게임처럼 풀어볼 수 있다.

오늘도 피곤한 하루를 보낸 우리에게 선물하는
눈치 보지 않고 사는 기술


V 매사 자책만 하며 스스로를 한심하게 생각한다.
V 열 받고 화나는 일이 있어도 내색 못하고 혼자 삭힌다.
V 싫어도 싫다고 거절하지 못한다.
V 마음 놓고 속 얘기를 털어놓을 상대가 필요하다……

위 체크 리스트 중에서 하나라도 해당되는 것이 있는가? 우리가 부정적인 감정을 쉽사리 표현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할지도 모른다. 남들의 눈치가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화가 나도 밖으로 표현하는 대신 자책하며 스스로를 한심하게 여기는 편이 쉽고, 열 받고 화나는 일이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삭히는 쪽을 선택하게 된다. 긴 하루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은 늘 온몸이 무겁게 마련이지만, 두 어깨를 짓누르는 감정을 살펴보면 이렇듯 ‘눈치’에서 비롯된 것이 적지 않다. ≪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요≫에서 가장 중요하게 던지는 메시지 가운데 하나는 ‘더 이상 자책하지 말자’이다. 직장 눈치, 가족 눈치, 친구 눈치 보느라 정작 가장 중요한 나를 소홀하게 대하는 일이 없도록, 누구에게도 말 못할 속내를 들어주는 역할을 하는 데 이 책의 의미가 있다. 친구에게 ‘남의 눈치를 보지 않는 기술’을 선물하고 싶다면, 이 책이 탁월한 선택이 되지 않을까?

■ 이 책에 보내는 해외 편집자들의 추천사

“작은 판형 안에 카타르시스를 꽉 담아놓은 책. 경제 구조의 실패, 기후 변화와 온갖 재난들로 인해 즐거운 소식 하나 없는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_ 쇼 스튜어트, 영국 블룸스버리 출판사 선임 편집자

“이 책을 따라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쭉 쓰다 보면 어느 순간 웃음이 피식 나온다.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_ 어윈 코닝, 네덜란드 A. W. 브루나 출판사

“마음속에 있던 소위 부정적인 감정을 구석구석 들여다보게 만드는 바람에,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 _ 프로드 몰벤, 노르웨이 비그모스타드 & 비요르크 선임 편집자

“큰 소리로 웃으며 부정적인 생각과 기분을 밖으로 끄집어내도록 만든다.”
_ 이사벨 뒤보아, 프랑스 르 리브르 드 포쉐 출판사 편집자

“이 작고 유쾌한 책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 독일 독자들 역시 사랑할 것이라 확신한다.”
_ 아리안 노벨, 독일 드뢰머 크나우 출판사 편집자

“자유분방하고 웃음이 넘치는 책. 아주 멋진 방식으로 화를 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_ 셀린느 하밀톤, 노르웨이 하퍼콜린스 출판사 선임 편집자

“일상에서 매일 생겨나지만 차마 대면할 용기가 나지 않는 감정들을 마주보게 만든다.”
_ 리인홍, 중국 CITIC 프레스 선임 편집자

“읽는 순간 독자들이 선택하리라 확신하게 되는 책. 얼마나 많은 이들이 행복에 대한 강박에 사로잡혀 있는지를 조명한다.”
_ 나나 크누드센, 덴마크 모드트리크 편집자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루*힌 | 2020.12.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어디서든 짜증 나는 요즘속이 짜증 나고 답답하면 자다가도 생각나 벌떡 일어난 적이 있을 겁니다.꿈속에서 나와 꼭 실제처럼 생생하게 꾼 적도 있고요.책을 받고 훑어 봤는데 책에 내용이 없고 빈 곳만 많아 놀랐는데한 장씩 보면서 넘기니 분노 기록장이란 말이 딱 알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내가 왜 짜증을 났었는지 생각하고 있었던 일을 하나씩적으니 오랜만에;
리뷰제목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어디서든 짜증 나는 요즘

속이 짜증 나고 답답하면 자다가도 생각나 벌떡 일어난 적이 있을 겁니다.

꿈속에서 나와 꼭 실제처럼 생생하게 꾼 적도 있고요.


책을 받고 훑어 봤는데 책에 내용이 없고 빈 곳만 많아 놀랐는데

한 장씩 보면서 넘기니 분노 기록장이란 말이 딱 알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왜 짜증을 났었는지 생각하고 있었던 일을 하나씩

적으니 오랜만에 일기장이나 다이어리를 쓰는 느낌을 받았어요.



책 속에 책처럼 가운데에 그려져 있고 냥이들 그림이 가득♥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는 말은 이제는 틀린 말이 아닐지

요즘같이 살기 빡빡할 때에 계속 참으면 호구 되기 십상이 아닐까요.

좋지 못한 대우를 받아도 가만히 있으니 회사가 상전처럼

행동 하는 것을 보니 참...........

여기저기 들어가는 돈이 많아 꾸역꾸역 다니고 있는데

계속 다녀야 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 드네요.

필요한 사람 체크리스트★

어째 다 해당하는 거 같은 아리송한 ㅎㅎㅎㅎ


그럼 책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할까요?~~





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요 책은 1 더이상 자책하지 않아도 괜찮아 부 터

11 좋아하는게 있으면 싫어하는 것도 있어야 인생이지! 까지

총 139쪽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참는 자에게 복이 올 거이란 말은 이제 듣기 싫은

개뼈다귀 같은 말이 아닌가 싶어요.


코로나 때문에 한정적인 삶을 살고 있는데 정말 답답하네요.

특히 놀러 가는 것도 제대로 못 가고 이직도 맘대로 못하니 

제멋대로 살고 싶은 요즘이네요.


코인노래방 가서 신나게 노래 부르고 싶지만, 못가니

이 책으로 신나게 짜증을 풀어야겠어요!.


책 구성은 보는 거와 같이 그 주제에 맞게 적는 게 주된 목적입니다.

회사, 이웃 때로는 SNS상에서 짜증 났던 사람 등등 대상은 다르게 나옵니다.


어떤 상황을 싫어하고 어떨 때 짜증 나는지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면전에 대고 못 했던 말을 쓰니 속이 얼마나 시원한지 뻥 뚫려요!!~~~




쓴 거 몇 개만 간략하게 맛보기로 보여드릴게요.



휘리릭 날려쓰기 신공ㅋㅋㅋㅋ

자기 일인데 남한테 시키는 사람이 꼭 있죠.

특히 농땡이 피는 사람 때문에 일은 밑에 떠넘기고

까라면 까야 하는데 짜증이 나고 하기 싫어요.


담배 안 피워서 일하다가 화장실 가는 게 전부인데 

휴게실도 없어서 거의 바로 내려오는데 쉬지도 못하게 하는 건 

정말 짜증 나는 상황이 아닐 수 없어요.

흡연실 가서 앉아서 담배 피우고 10분~20분 시간 보내다가 

내려오는 사람이 왜 하나를 모를까요.


적고 보니 다 회사고 겹치는 내용이 있네요



진짜 돼지를 생각하면 속이 부글부글

현 여친도 있는 사람이 분기별로 연락하는 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꿈에 나왔다고 연락, 외국에서 외롭다고 연락, 

뭐하면서 지내는지 궁금하다면서 연락 좋게 헤어졌으면 

말이라도 안 하는데 아닌 거 같다면서 카톡으로 헤어졌던 

사람이 그것도 거의 뒤통수 쳤던 사람이 말이죠.

물어보면 개소리 전개 할 게 뻔하니 차단했지만 머리를 열어보고 싶네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나를 화나게 만드는 것들의 정체를 알아낸다!

모든 일의 시작은 나를 아는 것부터 시작하죠.

94쪽부터 107쪽까지 날 화나게 하는 세상을 항해입니다.


보여드린 거 말고도 그림 그리기, 외국어와 우리말로 욕 쓰기 등등 

콘텐츠는 많이 있어요.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오늘의 짜증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꼭 자기 전에 풀고 자길 바라며

오늘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나쁜 습관도 고쳐야겠어요.


이상으로 마칩니다.



★ 이 글은 컬처블룸 서평단으로써 생각의날개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오늘의짜증을오늘풀어요#로타소니넨#강한#이지혜#생각의날개#32개국번역출간#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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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y | 2020.11.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서평 작성  1. 책제목/ 저자/ 출판사/ 읽은 날짜  책제목/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요  저자/로타 소니넨  출판사/생각의 날개  읽은 날짜/2020.11.15.           2. 주요 내용  가끔은 짜증 유발자로 인해 오늘도 짜증이 솟구쳐요.   이럴 때일수록 <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요> 이 책을;
리뷰제목

 

서평 작성

 

1. 책제목/ 저자/ 출판사/ 읽은 날짜

 

책제목/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요

 

저자/로타 소니넨

 

출판사/생각의 날개

 

읽은 날짜/2020.11.15.

 

 

 

 

 

2. 주요 내용

 

가끔은 짜증 유발자로 인해 오늘도 짜증이 솟구쳐요.

 

이럴 때일수록 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요이 책을 통해서 화끈하게 날려야 해요.

 

매일매일 최악의 하루가 되면 안 되지만, 분노 기록장은 정말 필요해요.

 

그래서 분노 조절이 억수로 힘드는 날이면, 꼭 분노 기록장으로 마음을 다스려야 해요.

 

오늘도 짜증 없는 하루하루가 되도록 쒼나게 명랑하게 웃어요.

 

아주아주 끝내주는 분노 기록장으로 마음을 깨끗하게 만들어요.

 

, 마음의 응어리는 그때그때 바로 풀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잘 살아야 해요.

 

오늘도 긍정 마인드로 쒼나게 웃음으로 이겨내요.

 

 

 

 

 

3. 핵심문장 및 마음에 와닿은 구절

 

이 책이 필요한 사람!!!

 

_매사 자책만 하며 스스로를 한심하게 생각한다.

 

_열 받고 화나는 일이 있어도 내색 못하고 혼자 삭힌다.

 

_싫어도 싫다고 거절하지 못한다.

 

_마음놓고 속 얘기를 털어놓을 상대가 필요하다.

 

 

 

비난 게임(당신의 인생에서 무엇이 잘되었고, 그것은 누구의 잘못인가)부터 미루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는 연습, 용서하고 싶지 않다면 한껏 터뜨리고 화를 내는 기회를 이 책에서 소소한 다이어리처럼, 유쾌한 게임처럼 풀어보세요.

 

 

 

 

 

4. 배운 점. 느낀 점. 깨달은 점. 적용해볼 점

 

배운 점/후회는 나의 힘(071)_늘 후회의 연속이네요. 가끔은 가슴이 씁쓸하기도 해요. 후회하지 않고 더 자신감 넘치면서 당당하게 못한 일들이 떠올라요. 그래서 두고두고 후회되는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긍정 마인드를 쒼나게 장착해야 해요.

 

 

 

느낀 점/싫은 건 싫다고 말해도 됩니다(033)_제는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싫다는 말을 못해서 억지로 끌려다니는 건 더는 용납 못해요. 짜증섞인 말투가 아닌, 애교를 뜸뿍 담아서 싫다는 걸 부드럽게 말해서 상대방의 기분까지도 유쾌하게 만들고 싶어요.

 

 

 

깨달은 점/분노를 어디로 보내야 할까요?(043)_먼저 무한 긍정으로 가급적 분노를 일으킬만한 장애물을 만들지 않을래요. 그럼에도 어쩔 수 없이 생긴다면, 운동으로 분노를 미련 없이 싹그리 날려 보내겠어요. 그렇게 해서도 안 풀리면, 분노 기록장에 시원하게 속풀이를 해야 겠죠. 일단 친한 친구와 한바탕 수다로 화끈하게 날리면서 마음이 진정되면, 분노 기록장에 스스로를 반성하는 시간을 갖고 싶기도 해요.

 

 

 

 

 

적용해볼 점/좋아하는 게 있으면 싫어하는 것도 있어야 인생이지!(127)_매번 좋아하는 것들만 찾아다닐려고 애쓰고 있어요. 싫어하는 것들은 회피하는 성향이 강해요. 인생은 미리 알 수 없는 것. 그러니 더 다이나믹하고 흥미진진해요. 좋든 싫든 마음을 단단히 훈련시켜서 무엇이든 척척 견뎌낼 수 있는 힘이 솟아나길 희망해요. 그래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유쾌하게 오래오래 잘 살고 싶어요.

 

 

 

 

 

5. 작가에게 던지고 싶은 질문 

 

분노 기록장 억수로 필요한 책이에요. 칭찬 기록장도 같이 겸비하면 마음의 상처를 받아서 긍정 에너지가 필요할 때마다 분노 기록장, 칭찬의 힘으로 활력소를 찾고 싶을 때마다 칭찬 기록장을 곁에 두고두고 기록하면 억수로 좋을 듯 해요.

 

 

 

 

 

6. 한 문장으로 이책을 요약한다면 

 

오늘의 스트레스는 오늘 풀어서 자신감이 넘치는 긍정의 힘으로 힘차게 하루하루를 잘 살아요.

 

 

 

#오늘의짜증은오늘풀어요

 

#로타소니넨

 

#생각의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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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도서협찬] 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요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육**철 | 2020.11.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2020년. 꼭 올해만의 문제가 아닌 짜증 만랩 시대.스트레스로 인한 묻지 마 범죄 또한 넘쳐나는 시대.여기서 쌈박질 저기서 쌈박질.그나마 그렇게 싸우는 사람들은 자신이 화가 났음을 표출하는 거겠지.하지만 그런 쌈닭이 아닌 보통 대다수의 나 같은 사람들은 나 자신을 혹은 가족들을 못살게 굴어야만 하는 걸까?그래서 선택하게 된 [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
리뷰제목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2020년.

꼭 올해만의 문제가 아닌 짜증 만랩 시대.

스트레스로 인한 묻지 마 범죄 또한 넘쳐나는 시대.

여기서 쌈박질 저기서 쌈박질.

그나마 그렇게 싸우는 사람들은 자신이 화가 났음을 표출하는 거겠지.

하지만 그런 쌈닭이 아닌 보통 대다수의 나 같은 사람들은 나 자신을 혹은 가족들을 못살게 굴어야만 하는 걸까?

그래서 선택하게 된 [오늘의 짜증은 오늘 풀어요]

최악의 하루를 보낸

당신을 위한 분노 기록장

 

 

책을 펼치는 순간 내용에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 어떤 내용들로 내 짜증을 다독여줄지 일단 차례부터 살펴봤다.

더 이상 자책하지 않아도 괜찮아 / 짜증나는 인간 알아보기 / 싫은 건 싫다고 말해도 됩니다 / 분노를 어디로 보내야 할까요? / 오늘도 최악의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 / 온라인 스트레스 유발자들이여. 안녕 / 후회는 나의 힘 / 날 화나게 만드는 세상을 향해 / 분노 언어 사전 / 제대로 선 그리는 방법 / 좋아하는 게 있으면 / 싫어하는 것도 있어야 인생이지

 

나는 현실 만족주의는 아니지만 변화를 위한 뭔가 색다른 도전을 귀찮아한다. 어쩌면 귀찮은 게 아니라 겁내하는 걸지도 모른다.

그냥 현실에 안주하려고 한달까? 만족하지도 못하면서 안주하려는 뭔가 모순된 성격. 인생이 꼬였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어디부터일까? 언제부터일까?라는 생각은 종종 한다. 생각에만 그치는 것과 그것을 써보는 것은 분명 다를 것이다. 한번 써봐야겠다.

어릴 적부터 승부욕 1도 없었던 나는 누구를 대상으로 "꼭 저 친구를 이기고 싶다"라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그렇기에 누굴 질투하거나 시기는 더더욱 안 해봤던 거 같다.

하지만 성인이 되면서 어릴 적 나보다 공부도 못했던 친구가 나보다 더 좋은 회사에 취직하거나, 내 남자친구 보다 더 좋은 남자친구를 만나거나 나보다 더 좋은 남편을 만났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아이들이 공부를 잘해서 우리 아이들보다 더 좋은 대학을 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질투라기보다는 뭔가 살짝 서글퍼진다고 할까? 그래. 그것도 한번 적어보자!!

 

 

이 책을 받아들고 살펴본 차례에서 제일 맘이 갔던 장이 바로 9장 분노 언어 사전이었다. 몇 년 전 남편을 향해 속으로 쌍욕 하는 버릇 아닌 버릇이 생겼었다. 원래 속으로 흉보는 정도의 욕이야 했었지만 육두문자를 날리다 보니 어느 날 그 욕이 아들을 향해 날아간 적이 있었다. 정말 한 번도 안 해봤던 욕을 그것도 원수지간이 아닌 내 아들을 향해 날리다니 ㅠ.ㅠ 그 이후로 속으로라도 욕은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지내왔는데 이렇게라도 지면에 쓰게 된다면 조금이라도 분노가 가라앉을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땐 미처 몰랐네 ㅎㅎㅎ

#오늘의짜증은오늘풀어요 #로타소니넨 #강한 #이지혜 #에세이 #그림에세이 #명상치유에세이 #생각의날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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