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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글 / 정윤채 그림 / 손영운 기획 | 주니어김영사 | 2018년 02월 12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4.0 리뷰 1건 | 판매지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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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188*257*20mm
ISBN13 9788934955719
ISBN10 893495571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중국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와 일본을 비롯한 주변국들에게 문화를 전파하는 큰 나라로서의 역할을 해 왔다. 하지만 중국의 마지막 왕조인 청의 쇠퇴와 함께 서양 열강과 일본의 침략을 받으며 힘을 잃었다. 이후 1945년 일본의 패망을 기점으로 하여 외세의 침략에서 벗어났고, 중국 공산당의 주도 아래 정치적으로는 공산주의를 유지하고 경제적으로는 실용주의를 내세우는 정치와 경제 분리 정책을 펴면서 발전 속도를 높였다. 그 결과 오늘날 중국은 세계 제2의 경제 대국의 위치에 올랐으며, 세계의 경제, 정치에 중국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힘을 키웠다.

이제 중국은 그 힘을 바탕으로 세계 제1의 강대국으로 우뚝 서기 위해 '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왜곡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런 중국의 역사 왜곡 작업은 오랜 옛날부터 중국과 경계를 이루었던 우리나라에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중국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마치 그것이 사실인양 선전까지 하고 있다. 《신흥대국 중국과 동북공정》은 중국이 언제부터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중국의 역사를 왜곡했는지, 중국의 역사 왜곡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이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중국의 역사 왜곡의 잘못된 점을 바르게 알고, 우리 역사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 역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아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청의 건국과 성장
2장 청의 전성기와 쇠퇴기
3장 청의 몰락과 중국의 혼란
4장 새로운 중국의 건설과 대국굴기
5장 중국의 골칫거리, 56개의 민족
6장 통일적 다민족 국가론과 중화 민족
7장 역사 왜곡 프로젝트 동북공정
8장 또 다른 역사 왜곡
9장 동북공정과 우리 고대사
10장 지켜야 할 우리 역사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지금까지 역사는 늘 암기과목의 하나쯤으로 치부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역사라는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긴다.『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시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 사건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 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은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 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교육 일선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첫 권이 나오기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이다.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42권 소개

42 신흥대국 중국과 동북공정
중국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와 일본을 비롯한 주변국들에게 문화를 전파하는 큰 나라로서의 역할을 해 왔다. 하지만 중국의 마지막 왕조인 청의 쇠퇴와 함께 서양 열강과 일본의 침략을 받으며 힘을 잃었다. 이후 1945년 일본의 패망을 기점으로 하여 외세의 침략에서 벗어났고, 중국 공산당의 주도 아래 정치적으로는 공산주의를 유지하고 경제적으로는 실용주의를 내세우는 정치와 경제 분리 정책을 펴면서 발전 속도를 높였다. 그 결과 오늘날 중국은 세계 제2의 경제 대국의 위치에 올랐으며, 세계의 경제, 정치에 중국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힘을 키웠다.

이제 중국은 그 힘을 바탕으로 세계 제1의 강대국으로 우뚝 서기 위해 '동북공정'이라는 역사 왜곡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런 중국의 역사 왜곡 작업은 오랜 옛날부터 중국과 경계를 이루었던 우리나라에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중국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마치 그것이 사실인양 선전까지 하고 있다.《신흥대국 중국과 동북공정》은 중국이 언제부터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중국의 역사를 왜곡했는지, 중국의 역사 왜곡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이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중국의 역사 왜곡의 잘못된 점을 바르게 알고, 우리 역사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 역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아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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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신흥대국 중국과 동북공정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벤*이 | 2017.09.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만화로 되어 있어 재미 있기는 하다 . 동북아 공정에 대해 아주 자세히 나와 있을 지 알고 구매를 했는데 생각만큼 그렇게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지는 않다.    우리 나라에서 세운 성곽들을 비롯해서 하나 부터 열까지 전부 ~ 다 중국에서 우리 나라 역사를 왜곡 하고 자기네 역사로 만드는 자료등 모든 것들을 실어 놨을 거라 예상하고 책을 구매했는데 극히 아주 일;
리뷰제목

  만화로 되어 있어 재미 있기는 하다 . 동북아 공정에 대해 아주 자세히 나와 있을 지 알고 구매를 했는데 생각만큼 그렇게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지는 않다.

 

  우리 나라에서 세운 성곽들을 비롯해서 하나 부터 열까지 전부 ~ 다 중국에서 우리 나라 역사를 왜곡 하고 자기네 역사로 만드는 자료등 모든 것들을 실어 놨을 거라 예상하고 책을 구매했는데 극히 아주 일부 이야기만 담고 있어서 아쉽다.

 

  동북아 공정이 중국뿐 아니라 우리 나라 문화 전반및 교육, 헌법까지 이뤄지는 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고 걱정된다.

 

  서울대학교의 모 교수는 우리 나라 아이들 학교 교과서에 한문도 같이 실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나? 도대체 서울대는 이런 사람을 왜 교수로 임명했는지 모르겠다.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한글을 놔두고 왜 우리 나라 아이들에게 한문을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나? 미래창조과학부에서는 초등학교부터 한문을 필수로 가르치도록 하겠다고 하지 않나? 한문을 도로 가르칠거면 집현전 학자들부터 시작해서 세종대왕이 뭐하러 그고생을 하며 한글을 만들었겠나?  우리 나라 글의 우수성을 알지 못하고 중화사상이 머리에 박혀 있는건지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중국인들도 자기네글이 너무 어려워서 간단하게 바꿔쓰고 있구만 우리 나라 교수라는 사람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라는 사람이 나라 사랑, 한글 사랑은 못할 망정. 세종대왕이 백성들을 위해 만들어 놓은 한글을 배우게 해야지 왜 한문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며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필수로 한문을 배우도록 하는지 모르겠다.

 

  티베트는 원래 중국땅이 아니다 그런데 무력으로 티베트를 점령하고 한족을 티베트로 이주시켜서 지금 티베트에는 원래 티베트인보다 한족이 더 많다. 중국의 정책은 그러하다. 원래 티베트 사람이 3명 살고 있었다면 30명 정도 되는 한족을 티베트로 이주시켜서 중국화 시켜버린다. 강제로 나라를 빼앗는 거다.

 

  우리 나라 제주도 땅도 지금 중국인들이 많이 샀고 명동 땅도 중국인들이 건물이며 많이 산걸로 알고 있다. 야금 야금 중국인들이 우리 나라를 침략해오고 있는것 같다.

 

  내년에 헌법을 개정할 때 국민투표에 부친다고 한다. 헌법을 개정하게 되면 원래 우리 나라 국민들에게 유리한 헌법이 아닌 외국인들에게 유리한 헌법으로 바뀌게 된다.

 

 헌법에 '국민'을  '국민또는 사람 '으로 바꾸는 등 개정하는거에 내년에 투표에 부칠거라고 한다. 만약에 이런 글자 하나 하나를 바꾸었을 때 어떤일 이 벌어질지 전혀 모르고 무지하다면 찬성하는 사람이 많을 테지만 그 이후에 벌어질 일들을 자세히 안다면 절대로 헌법개정하는거에 찬성하지는 않을 거다.

 

  헌법에 명시된 국민을 사람으로 개정하게 되면 외국인이든, 불법체류자든, 난민이든 상관없이 사람이면 누구나 똑같이 평등하게 기본권을 누리게 된다.

 

  대한민국은 우리 나라 조상 고조선(동이족) 후예들의 나라이며 흰옷입기를 즐겨하고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정의로왔던 나라의 후예들이다. 그러한 우리 나라를 일본은 일제 강점기동안 흰색옷을 못입게 했으며 우리 나라 민족을 아예 말살하려 했다. 그래도 우리는 이렇게 이순신 장군을 비롯해서 많은 우리 조상들 덕에 살아 있고 감사하다.

 

  헌법이 바뀌게 되면 헌법 안에 '망명권', '난민권', 신설하고 평등 항목에 '인종', '언어, 도 포함 시킨다고 한다. 법무부에서는 2018년분터 3D 업종 외국인 숙련공들에게 '영주권'을 주겠다고 한다.

무려 60만 명이 혜택을 받게 되는데 1/4 이슬람 이라고 한다.

 

  이슬람 세력들이 계속해서 한국에 난민을 신청하고 있다. 얼마전 유럽에서 시리아 난민을 가장해서 유럽에 입국해서 테러가 발생된 일이 있다. 우리 나라도 이렇게 될지 모른다.

 

  정작 법은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데 헌법을 개정함으로써 자국민은 위험에 빠트리고 외국인만 보호하는 꼴이 된다. 이 헌법이 통과 될 경우 무슬림(이슬람)은 그들의 문화와 언어, 권리를 보호 받게 된다.

 

  무슬림(이슬람)은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기본 4명에서 12명 심지어 29명 이상 낳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 본토 한국인들은 레즈비언,게이를 비롯한 동성애자, 신부님, 수녀님, 스님, 결혼할 마음이 아예 없어서 결혼 안하는 사람, 결혼하고 싶어도 상대가 없어서 결혼 못하는 사람, 결혼할 환경이 안되어 결혼 못하는 사람등 결혼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줄어 가고 있고

 

  결혼을 해도 아기를 못가지는 사람, 아예 안낳기로 작정하고 애완동물을 자식처럼 키우는 사람, 결혼을 해도 한 명 두명 낳는 가정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되면 헌법을 바꾸었을 때 예전의 레바논처럼 불과 얼마 안되어 토종 한국인들의 수는 줄어들고 무슬림(이슬람) 사람들의 수가 순식간에 많아져서  무슬림(이슬람)사람들의 나라가 되어 버릴지 모른다. 그리고 레바논처럼 대한민국안에서 전쟁을 일으켜서 이슬람화 시켜 버릴지 모른다.

 

  헌법을 고치고 바꿨을 경우 이슬람(무슬림)에게 한국은 정말 좋은 먹잇감이며 밥이되어 버린다.

 

  북한노동자들은 해외에서 우리 나라 돈으로 한 달내내 하루도 쉬지않고 일해도 20만원 받으며 일하고 있다. 그 돈의 18만원 정도는 김정은에게 가고 나머지 2만원정도만 받는다. 만약 북한 노동자들이 한국에 와서 그렇게 똑같이 일한다면 최소 300만원에서 많게는 700만원이상 벌 수도 있는데 말이다. 해외에서는 북한노동자들을 선호한다. 값이 싸기 때문이다.

 

  만약 남북통일이 된다면 우리는 외국인 3D 근로자가 전혀 필요 없게 된다. 해외에서 3D 업종에서 일하던 우리 북한 동포들이 그 일을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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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 재미 있게 만화로 잘 만들어 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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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벤*이 |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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