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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양장, 개정판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리뷰 총점9.4 리뷰 9건 | 판매지수 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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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데스크매트 (포인트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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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70쪽 | 1078g | 220*285*20mm
ISBN13 9788972917243
ISBN10 8972917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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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 이래 최대의 화제가 된 과학교양서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위한 『거의 모든 것의 역사』의 특별 개정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요약, 개정하고 4명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이 더해져서 새롭게 탄생한 이 책은, 『거의 모든 것의 역사』가 가진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서 그 깊이를 폭발적으로 확장한다. 빌 브라이슨의 훌륭한 이야기 솜씨 덕분에 과학적 발견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는 물론이고, ‘누가’ 그 발견을 했는가를 누구나 즐기면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브라이슨은 시공간의 신비를 돌아보면서 전혀 가능성이 없을 것 같았던 생명이 우리가 ‘홈(home)’이라고 부르는 이 훌륭한 행성에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는지를 살펴본다. 그런 과정에서 이상야릇한 과학자들과 너무 오랫동안 알려져왔던 이상한 이론들, 그리고 과학의 길을 바꿔놓은 우연한 발견들도 만나게 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우주에서 잊혀진 것들

도대체 어떻게 알아냈을까?
우주를 요리하기
거대한 대폭발
안녕! 만나서 반가워
대폭발의 희미한 메아리
우주의 끝까지
우주로 떠나는 여행
명왕성 찾기
여행의 끝자락
외계인이 있을까?
초신성 수사관

지구의 크기

다시 지구에서
지구를 측정하기
부풀어오른 지구
얼마나 불룩할까?
금성 추적하기
지구의 무게
페더급 측정
지구의 나이 알아내기
돌을 깨는 사람들
느리지만 꾸준하게 일어난다
숨은 화석 찾기
돌의 나이 알아내기
이빨과 발톱
공룡 사냥꾼
뼈의 시대
대단한 원자
마술에서 깨어난 화학
주기율표
빛을 내는 원소들

새로운 시대의 도래

아인슈타인 ― 천재의 등장
휘어지는 시공간
정말 큰 그림
‘고약한’ 과학
우주에서 온 운석의 시대
지금까지 우리는…

위험한 행성

떠돌이 삼엽충들
껍질이 으드득
모든 것이 떠다닌다
깊은 곳에서 타오르는 불길
펑! 산이 터진다
거대한 화산―옐로스톤
끔찍한 지진
우주로부터의 충격
소행성 충돌

생명, 그 자체

우리의 푸른 행성, 지구!
따뜻한 이불
거세고, 거친 바람
보온병
물에 녹아서
깊은 물속의 신비
단백질 수프
박테리아와의 싸움
우리의 작은 세상
병들게 만하기
지금까지 우리는…
함께 사는 세포들
얼마나 오래 머무를까?
결정적인 승리
이렇게 시작했다
위험한 바다에서 탈출
도대체 어디에서 왔을까?
오는 것과 가는 것
이름표 붙이기
도대체 셀 수가 없다?
미래로 떠나는 여행
조용한 수도사
우리 모두는 행복한 대가족
생명의 사슬

우리의 미래

더웠다가, 추웠다가
꽁꽁 어는 시대
두개골과 유골
우리 모두의 할머니, 루시
여기에서 저기로
도구를 만드는 사람들
여기까지 왔다!
인간이 떠맡는다
이제 무엇을?
안녕

찾아보기
그림 및 사진 출처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빌 브라이슨은 과학책에 나오는 수많은 사실들, 그러니까 우주의 탄생인 대폭발(빅뱅)에서 인류 문명의 출현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해서 과학자들이 “어떻게” 알아냈는지 알고 싶다는 소망을 품었다. 그는 비행기를 타고 태평양을 횡단하던 도중에 갑자기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 가장 기본적인 것조차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고는 우주와 지구 그리고 생명을 이해하기 위한 여정을 떠났다. 그리고 3년간 세계의 여러 과학자들을 찾아가 설명을 듣고 현장을 답사했다. 이렇게 해서 출간된 『거의 모든 것의 역사』에는 사람들이 그동안 과학에 대해서 알고 싶어했던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즉 우리가 왜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고, 생물과 인류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는가에서 시작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와 지구는 어떤 모습이고, 생물과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대한 거의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우리 은하와 태양계의 거대 세계로부터 소립자, 세포 등의 미시 세계 및 인류 문명의 기원과 그 기반이 되는 지구 그리고 다윈, 뉴턴, 아인슈타인 등을 비롯하여 여러 과학자들의 이론까지 폭넓게 다룬다. 과학을 총망라하여 설명하고 있음에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곁들여 짜임새 있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이 책은 그야말로 모든 과학의 역사와 현재를 담고 있다. 좁은 전문 분야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책에서는 도저히 접할 수 없는 다양한 과학지식 전반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다른 어떤 책과도 차별화가 된다.

제1부 우주에서 잊혀진 것들은 우주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상상을 넘어설 정도로 광대한 우주의 신비를 어떻게 벗겨냈는가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대폭발(빅뱅) 이론과 팽창 이론은 물론이고 다중 우주론에 이르는 거의 모든 우주론을 소개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의 구조와 생성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제2부 지구의 크기는 지구에 대한 것이다. 지구의 크기를 도대체 어떻게 측정했을까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해서 지질학의 역사, 지구 생성의 역사, 그리고 지구를 구성하는 원소들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그 과정에서 뉴턴의 중력 법칙을 비롯한 고전 물리학과 지질학, 화학을 가볍게 소개한다.
제3부 새로운 시대의 도래는 20세기의 이야기이다. 현대 물리학의 기초인 열역학, 양자론, 상대성 이론은 물론이고, 원자의 구조, 원소와 주기율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제4부 위험한 행성에서는 지진과 화산에서부터 소행성과 혜성의 충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화가 소개된다. 옐로스톤 공원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서 지구 내부의 활발한 움직임을 생생하게 읽어낼 수 있고, 심해생물처럼 극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생물의 이야기도 흥미롭다.

제5부 생명, 그 자체에서는 지구상의 생명을 다룬다. 지구상에 살고 있는 생물은 어떻게 생명을 이어가고 있으며, 푸른 지구에 어떻게 생명이 존재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과학적 설명은 다른 책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내용이다. 대기와 바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에 이어지는 생명 출현의 역사도 정말 흥미롭다. 생물의 분류학과 세포의 기능, 다윈의 진화론, 그리고 DNA를 중심으로 하는 생명과학의 역사도 빠짐없이 설명한다.

제6부 우리의 미래는 인간이 견뎌왔던 기후의 역사와 인류의 역사가 담겨 있다. 우리가 흔히 믿고 있는 것과는 달리 지구의 기후는 다양한 이유에 의해서 크게 변해왔다는 사실도 재미있지만, 인류의 출현에 대한 고고인류학 전반과 첨단 생명과학이 접합된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는 흥미를 더해준다. 인간에 의한 무의식적인 생물 멸종의 역사는 과학을 통해서 엄청난 위력을 가지게 된 우리에게 냉정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거의 모든 것과 우주와 나의 역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p*****s | 2022.05.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정말 멋진 책이다. 이 책은 꼭 직접 만나 실물감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 무척 정성스럽게 포장을 해주셨는데도 귀퉁이가... 흑... 멋짐과 즉각적인 호감도가 주는 것은 아니지만 다친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그림 하나 없는 2003년 출간된 책을 재독하고 거듭 즐거웠다. 이 책은 2020년 개정판이라 무척 설레며 새 책을 만나는 기;
리뷰제목

 


정말 멋진 책이다이 책은 꼭 직접 만나 실물감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무척 정성스럽게 포장을 해주셨는데도 귀퉁이가... ... 멋짐과 즉각적인 호감도가 주는 것은 아니지만 다친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그림 하나 없는 2003년 출간된 책을 재독하고 거듭 즐거웠다이 책은 2020년 개정판이라 무척 설레며 새 책을 만나는 기분으로 펼쳤다일러스트레이션의 우주 같은 웅장함페이지마다 오케스트라가 울려 퍼지듯 환상적이다.







 

묵직하고 다채롭고 충실한 내용이 촘촘한 이 책을 들고 어디라도 가장 편안한 곳에서 조용한 시간을 즐기며 천천히 읽기만 하면 우주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가 흐른다그림과 페어링이니 아주 즐겁다.

 

거의 모든 내용이 알아도 재밌고 귀한 지라 읽게 되면 생각에 빠질 과학 정보이자 질문이자 이야기들이다아무래도 오랜 의문아픈 질문불안한 미래에 관한 내용을 만나면 여러 복잡한 생각이 떠올라 잠시라도 멈추게 된다.

 

존재하는 모든 것이 다 우연이지만 기적이고모든 순간이 선물이고 대체 불가능한 것인데좀 더 멋지고 즐겁고 행복하고 친절하게 공생하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모르는 시간에 생명은 태어나고 사라지길 거듭하고 있겠지만그렇더라도 인간은 덜 폭력적으로 더 오래 살아 우주의 비밀을 밝히면서 지적 만족과 호기심에 즐거워하며 살면 안 되는 걸까 

 

따져보면 우리가 해결 못한 문제에는 늘 기아가 있었지만당장 다음 해에 식량 위기는 심각해질 지도 모른다모두가 인간이 스스로 초래한 결과이다전쟁과 기후급변.

 

과학자들에 따라서는 10년에서 30년 내에 인류의 생존을 담보하는 인간 친화적 환경은 사라질 지도 모른다 하니... 늙어 죽는 일이 미래 세대가 아니라 내 삶에서도 특권이 될 것 같아 불안하고 서글프다.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우주의 역사이고 나의 역사이다우리는 모두 같은 물질로 구성되어 있고 동시에 태어났다개체로서의 우리는 사라져도 원자들로서의 우리는 흩어질 뿐이다불멸이 보장되었음에도 근원적인 서글픔은 사라지지 않는다.

 

진화의 기적인지예외인지실수인지그저 우연인지 자각 능력... 의식이 있는 존재로 태어났다덕분에 온갖 감정을 맛보며 산다다음 생에는 무엇이 될까가능한 환경이라면 나무로 태어나고 싶다좀 더 오래 지구에 머무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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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추천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찡* | 2021.11.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워낙 유명한책이라 좋은거야 말할 필요가 없지만 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보는  모든것의 역사라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하드커버인 점도 마음에 들었고 주제들이  다들 너무 흥미롭고 아이들이 재미있어할만한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앞에 목차를보며 아이가 특별히 재미있고 흥미있는 부분을 먼저 찾아보기도 했고 차례데로  보기도하고 그림과 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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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책이라 좋은거야 말할 필요가 없지만 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보는 

모든것의 역사라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하드커버인 점도 마음에 들었고 주제들이 

다들 너무 흥미롭고 아이들이 재미있어할만한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앞에 목차를보며 아이가 특별히 재미있고 흥미있는 부분을 먼저 찾아보기도 했고 차례데로 

보기도하고 그림과 글도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저학년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무리가 없는 도서였습니다. 오랜시간동안 사랑을 받은 좋은책들이 많은데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렇게 출판되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만족스러운 도서구매였고 아이와 즐겁게 잘 봤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런

도서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두고두고 손이 많이 갈거같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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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파워문화리뷰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시* | 2021.05.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빌 브라이슨의 <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가 그림책으로 나왔다고 하길래 보자마자 주문했다. 그것도 " 한정판 " !!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구매 버튼을 눌러야만 하는  한정판  이라는 말에 바로 주문했다. 혹시 빌 브라이슨의 입담을 기대하고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한정판이라는 말에 흔들리지 말아야할 것 같다. 그의 원작은 500 페이지 정도로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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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의 <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가 그림책으로 나왔다고 하길래 보자마자 주문했다.

그것도 " 한정판 " !!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구매 버튼을 눌러야만 하는  한정판  이라는 말에 바로 주문했다.

혹시 빌 브라이슨의 입담을 기대하고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한정판이라는 말에 흔들리지 말아야할 것 같다.

그의 원작은 500 페이지 정도로 분량이 방대한데, 그림책은 160페이지에 불과한데다 그림까지 있다보니 그의 입담을 기대하긴 어렵다.

그 점이 살짝 아쉬웠다.

도대체 어떻게 알아냈을까?

<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는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게 되었는가에 대한 책이다.

정말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무엇인가 있는 곳까지 어떻게 오게 되었고, 아주 조금에 불과했던 그 무엇이 어떻에 우리가 되었는지 그리고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지에 대한 책이다.

지금까지 읽었던 역사책은 우리 인류에게 일어났던 일들에 대한 기록을 기술한 것이라면 <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는 이러한 기록물들과 과학과 기술을 바탕으로 역사 이전의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지금과 그 이후의 시대에 대한 예측을 알아볼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전체적으로 흥미롭게 읽었는데, 그림책이라고 하지만 어린 학생들이 읽기엔 좀 어려울 듯 하고 중고등학생 정도가 읽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다음번에 원작으로 책을 읽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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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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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찡* | 2021.11.26
구매 평점3점
잘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시* | 2021.05.19
구매 평점5점
내 것 사면서 애들 것 도 샀다.좋아하면 좋겠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랑* | 20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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