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수입
공유하기

직수입도서 배송지연 안내

코로나19로 인한 현지 락다운으로 도서 입고 일정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직수입도서 배송지연 안내 닫기
직수입양서

The Burning Room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정가
14,980
판매가
12,280 (18%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
쿠폰받기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1월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132*203*33mm
ISBN13 9781538737958
ISBN10 1538737957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전 세계 8억 독자를 거느린 영미 미스터리 거장의 귀환
해리 보슈 열일곱 번째 미제 사건
뉴욕 타임스 ·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세계적인 하드보일드 스릴러의 거장 마이클 코넬리의 신간이 드디어 그 실체를 드러냈다. 이번에는 20년 전 일어난 화재 그리고 같은 날 발생한 두 미제사건의 진상을 해리 보슈가 밝힌다. 오를란도 메르세드는 당시 시장의 결혼식에서 전통 음악을 연주하던 단원이었다. 그는 화재가 발생한 날 일어난 의문의 총격 사건 피해자였고, 피격 이후 10년 동안 그의 몸에서 녹아내린 탄환이 유일한 사건의 실마리로 남아 있었다. 메르세드가 사망하면서 탄환이 꺼내어지고, 마침내 총격범 검거의 서막이 열린다. 한편 루시아 소토는 경찰국 지침에 따라 보슈와 한 팀으로 이 사건에 투입된다. 민첩하고, 여러 언어에 능통하며, 사건에 다각도로 접근할 줄 아는 그녀에게서 도리어 보슈는 의심의 눈초리를 거둘 수 없는데…… 소토가 이중적 자세를 취하며 보슈에게 숨기려는 건 무엇일까?

이번 작품은 베테랑 형사의 수사 비밀 노트를 보여주듯 수사 방식을 더욱 치밀하게 전한다. 또한 보슈의 새로운 파트너 루시아 소토와의 아슬아슬한 팀워크가 읽는 맛을 배가시켜 독자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이 책은 마이클 코넬리의 공식 스물 일곱 번째 장편 소설이자, 인기 미드 [보슈]의 원작 소설이기도 하다.

In this #1 New York Times bestseller, Detective Harry Bosch and his rookie partner investigate a cold case that gets very hot . . . very fast.In the LAPD's Open-Unsolved Unit, not many murder victims die almost a decade after the crime. So when a man succumbs to complications from being shot by a stray bullet nine years earlier, Bosch catches a case in which the body is still fresh, but all other evidence is virtually nonexistent.Now Bosch and rookie Detective Lucia Soto are tasked with solving what turns out to be a highly charged, politically sensitive case. Beginning with the bullet that's been lodged for years in the victim's spine, they must pull new leads from years-old information, which soon reveal that this shooting may have been anything but random.In this gripping thriller, Michael Connelly shows once again why Harry Bosch is "one of the greats of crime fiction" (New York Daily News).

저자 소개 (1명)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28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