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

: 미쳤지, 내가 퇴사를 왜 해서!

리뷰 총점9.4 리뷰 31건 | 판매지수 384
베스트
에세이 top100 1주
[단독] 김신지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북토크 & 선착순 친필 사인본
2월의 굿즈 : 산리오캐릭터즈 독서대/데스크 매트/굿리더 더플백/펜 파우치/스터디 플래너
내 최애 작가의 신작 '최신작' 먼저 알림 서비스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월간 채널예스 2023년 2월호를 만나보세요!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286g | 125*180*14mm
ISBN13 9788950992705
ISBN10 895099270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첫 번째 꿈을 이루었다고 끝은 아니니까

1장 간판 아나운서가 아니라 8년차 직장인입니다
- 물든다는 건
- 패기, 오기, 무모함
- 여기는 씨네타운입니다
- 너를 만나 다행이야
- 나는 아보카도 같은 사람
- 우리는 모두 연약한 사람이었다
- 자기관리도 실력이야
- 짧은 대답에 담긴 진심


2장 삶이 꼭 모범 답안대로 흐르지는 않잖아?
- 아나운서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 연애 말고 결혼
-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 당신의 마음은 안녕한가요
- 나를 행복하게 하는 돈 쓰는 법
- 인생의 속도와 방향
- 마음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3장 서른, 다시 꿈꾸기에 딱 좋은 나이
- 재수 없는 당신에게
- 부모의 기대에서 벗어날 용기
- 저도 퇴사는 처음이라
- 무계획의 미
- 유튜브의 시작
- 결혼보다 예원
- 진정한 어른이 된다는 것
- 나의 은사님

[에필로그] 새로운 세상을 만나,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지금 생각해보면 패기가 아니라 객기였다. 어린 친구가 무턱대고 찾아가 학원 장학생으로 받아달라는 자신감이 어디서 나왔는지, 내가 학원 원장이라고 해도 선뜻 받아들이기 어려운 제안이다. 어쩌면 그 때 거절당하고 상처받은 덕분에 혼자서 분주하게 살길을 찾아 빨리 합격했는지도 모른다.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는 열정은 이십 대를 움직이는 원동력이었다. 그리고 그때 배운 것들을 토대로 삼십 대인 지금, 내 인생을 내 방식대로 가다듬어 가고 있다. 경험이 다양해질수록 무모함이 유연함으로 바뀌어 그때의 시행착오를 덜 겪게 되었다.
--- p.25-26, 「패기, 오기, 무모함」 중에서

밥을 먹는 내내 한숨을 내뱉는 후배에서 힘내라는 그저 그런 응원은 하지 않았다. 그보다는 지금까지 이십여 년간 지켜온 너를 바꾸지 말라고, 오히려 너답게 밀고 나가라고 응원해주었다. 유난히 소란스러웠던 나의 이십 대. 모든 문제의 화살을 내 탓으로 돌렸던 그때의 내게 다시 말해주고 싶다. 관계가 틀어진 건 네 잘못이 아니라고. 단지 무례한 어른들을 만났을 뿐이라고. 세상에 처음 발을 내딛으며 누구나 겪는 성장통이니 너무 아파하지는 말라고. 그렇게 말하며 꼬옥 안아주고 싶다.
--- p.46-47, 「나는 아보카도 같은 사람」 중에서

오늘도 개미처럼 일하는 우리. 잘 살고 있는 건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이며, 그게 도대체 뭐기에 서로서로 잘 살자고 혹은 나 대신 너라도 제발 잘 살라고 이야기하는 걸까. 사람마다 각자 살아가는 목적과 가고자 하는 방향이 다르니 좌절할 필요가 없다. 누구 하나 말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나라도 해야지. 가볍게 살아, 때로는 막 살아도 괜찮아.
--- p.100-101, 「당신의 마음은 안녕한가요」 중에서

누구나 그렇듯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던 사랑에도 권태기가 찾아오고, 싸우고 화해하기를 반복하다 결국 헤어졌다. 사랑에 마침표를 찍는다는 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그저 시간이 흐르면서 서로가 중심이 아니었으니 헤어졌을 뿐이다. 마치 여행길에서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과 그가 가려는 방향이 달랐을 뿐,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최우식이 말한다. 미술학원 다닐 때 물감이 아까워서 조금씩 썼더니, 중간에 굳어서 반도 못 쓰고 버렸다고. 마음이란 물감과 같아서, 아끼다간 굳어버린다고. 쓸 수 있을 때 마음껏 써봐야지. 이제는 아끼지 않기로 했다.
--- p.118-119, 「마음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중에서

유튜브 채널을 직접 운영해보니, 방송 시장의 폭이 넓어졌고, 앞으로 더 달라질 거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한 곳에 매여 있기보다 더 많은 곳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다는 건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이다. 지금 당신이 하는 일이 찬란한 미래를 보장하지 못할 수도 있다. 앞으로 지금까지 해왔던 일을 계속할 수도 있지만, 아주 다른 일을 할 수도 있는 거다.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길에서 해답을 찾을 수도 있으니,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망설일 필요가 없다.
--- p.159, 「유튜브의 시작」 중에서

어른이 된다는 건 어느 순간 누구나 얻게 되는 타이틀이 아니다. 내가 꿈꾸는 진정한 어른이란 나의 삶에 온전한 책임을 지는 것과 더불어, 자라나는 새싹들에 본보기가 되는 걸 의미한다. ‘나만 한다고 달라지겠어?’ 하는 마음이 아니라 ‘나부터 해야 한다’고 실천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나도 어른이 될 수 있을까.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저 그런’ 어른이 아닌 ‘현명한’ 어른이 되고 싶다. 나는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p.172-173, 「진정한 어른이 된다는 것」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해피엔딩을 위한 좌충우돌 직진 라이프!
오늘은 처음이라 적응 중인 ‘어른이’들을 위한
장예원 아나운서의 첫 에세이

클로징 멘트 이후에 시작된 진짜 나의 삶
방송인 장예원이 기록한 내 마음 바라보기


“보이는 삶에 젖어들어 가기보다,
나를 위해 살아가는 것.
남의 시선에 사로잡히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지켜내는 것.
오래 걸릴 테지만, 오늘도 다짐한다.”

이 책에는 지상파 방송국에 어린 나이에 입사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아나운서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방송인 장예원의 이야기를 최초로 담았다. 10대부터 아나운서를 꿈꾸며 패기와 오기로 꿈을 이뤘던 날들, 방송국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만난 보통의 사람들과 맺은 인연, 새로운 꿈에 대한 갈증, 그리고 그 안에서 여느 20대들과 다르지 않게 서툴렀던 연애와 부모님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들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그녀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항상 지금 행복한지 스스로에게 되물었다.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절실한 마음으로 고민했다. 8년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방송을 진행했지만, 방송국에서의 마지막 클로징 멘트를 한 이후에 그녀는 진짜 자신의 꿈과 더 가까워졌다고 말한다. 그녀의 오랜 고민이 담긴 문장들을 읽으며 독자들 또한 잊고 있던 꿈에 대해 되돌아보고,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서른에 온 두 번째 성장통,
천천히, 단단해지며 오늘을 이겨내는 힘을 담아내다!


“능동적이었던 내가 회사에 가서 오히려 수동적인 사람이 되었다.”

저자는 자신에게 일은 노는 것이자, 취미이자, 특기였다고 말한다.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달고 누구보다 빠르게 방송 일을 시작했지만, 그녀 또한 여느 평범한 직장인과 다르지 않았다. 모르는 사람들이 내뱉는 말에 의기소침했고, 반짝 주목받다가 사라지는 존재가 될까 봐 두려웠다. 그런 그녀를 다잡게 해준 것은 스스로를 믿는 단단한 마음의 힘이었다.
저자는 ‘워라밸’이라는 단어가 직장인들을 더 힘들게 만들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일하는 것 자체도 너무 힘든데, ‘놀기도 잘해야 하고, 쉬는 것도 잘해야 한다’는 말이 그녀에게는 참 어려웠다. ‘워라밸’을 추구하는 대신 그녀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작은 것들에 감사를 느끼며, 지금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긍정하는 태도를 배워나갔다. 그리고 그 기록을 통해서 오늘의 자신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정신없이 보낸 이십 대를 돌아보면 온통 일했던 기억뿐이지만, 천천히 가더라도 정말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고,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그녀의 고민의 기록과 스스로 해답을 내리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읽다 보면 화려한 이면에 숨어 있던 평범한 고민에 뭉클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나 잘 살고 있는 거 맞겠지?”
불안을 삶의 원동력으로 만든 따뜻한 문장들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는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간판 아나운서가 아니라 보통의 직장인으로서 겪었던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상화 선수와 인터뷰를 하다가 급작스럽게 눈물을 흘리게 된 에피소드나, 〈TV 동물농장〉을 진행하며 함께하게 된 반려견 여름이에 대한 애정 등 아나운서로 일하면서 느낀 소회를 적어냈다. 2장에서는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저자의 사적인 생각들을 엿볼 수 있다. 친동생인 장예인 아나운서와의 여행 에피소드와 서른이 된 이후에 달라진 연애에 대한 관점, 건강과 함께 마음을 돌보는 일에 대한 생각들을 담아냈다. 3장에는 서른이 되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마음가짐을 썼다. 퇴사를 결심하게 된 계기와 유튜브 ‘장폭스 TV'를 운영하면서 얻게 된 방송에 대한 새로운 통찰 등을 담았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그녀는 끊임없이 글을 쓰고, 자신과 대화하면서 스스로 행복한지 되물었다. 저자의 단단한 마음의 힘을 만든 23편의 짧은 에세이와 주변 사람들에 대한 생각을 담은 ‘예원의 소소한 기록들’에서 그녀의 따뜻한 생각을 엿볼 수 있다. 그녀의 고민과 불안들을 삶의 원동력으로 만들어낸 따뜻한 문장들을 읽으며 독자들도 삶의 한 부분을 정리하는 클로징 멘트 이후의 자신의 따뜻한 삶에 대해 상상해볼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31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러블리한 장예원 전 아나운서의 편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y*******e | 2022.01.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거창한 내용이 있는건 아닙니당저자 본인도 친한친구,언니와 희망 설렘 용기를 복돋아주는 느낌으로 다가가길 원하더군요기분조아지는책입니당??책이 생각보다 쪼끄마하고 색도 파스텔톤이라 예뻐요전체적으로 그런 생글생글한 느낌 :-)어릴때 sbs아나운서에 합격한 우리 예원 아나운서의 사랑스러운 편지같은 책이네요사실 엄청 추천한다거나 꼭 읽어야 할 책은 아닌데요너무너무 궁금했;
리뷰제목
거창한 내용이 있는건 아닙니당

저자 본인도 친한친구,언니와 희망 설렘 용기를 복돋아주는 느낌으로 다가가길 원하더군요

기분조아지는책입니당??

책이 생각보다 쪼끄마하고 색도 파스텔톤이라 예뻐요

전체적으로 그런 생글생글한 느낌 :-)

어릴때 sbs아나운서에 합격한 우리 예원 아나운서의 사랑스러운 편지같은 책이네요

사실 엄청 추천한다거나 꼭 읽어야 할 책은 아닌데요

너무너무 궁금했고 읽고 싶었던 책이에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서평] 또다른 도전을 응원하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s | 2020.12.2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어릴적 한번쯤은 꿈꿔봤을 직업 아나운서전문직이라 매력있고 지적인 이미지의 이 직업을 동경 한적도 있었다.내가 장예원 아나운서를 본건 동물농장에서였다.환하게 웃는 미소가 예뻣고 아픈 동물에 눈물 흘리며 아파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었다.책을 읽으며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 얼굴에 드러났구나싶었다.처음 책을 보며 문득 든 생각이 좋은 직장인데 아직 나이도 어린데 왜 그만둘;
리뷰제목
어릴적 한번쯤은 꿈꿔봤을 직업 아나운서
전문직이라 매력있고 지적인 이미지의 이 직업을 동경 한적도 있었다.
내가 장예원 아나운서를 본건 동물농장에서였다.
환하게 웃는 미소가 예뻣고 아픈 동물에 눈물 흘리며 아파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었다.
책을 읽으며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 얼굴에 드러났구나싶었다.
처음 책을 보며 문득 든 생각이 좋은 직장인데 아직 나이도 어린데 왜 그만둘까였다.

??지금 행복한가, 그렇지 않다면 행복해지기 위해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려 노력한 저자의 고민이 이책의 시작이 아닐까 한다.
첫번째 꿈이였던 아나운서.
평범한 아나운서 지망생에서 8년차 간판아나운서가 되기까지 많은 노력과 베포와 열정이 있었다.
저자의 20대를 돌이켜보면 온통 일한 기억뿐이라했다.? 그만큼 열심히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온것이다.
자신의 안정적인 삶에 안주하지 않고 또다른 꿈을 꾸며 도전하는 모습이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대견하고 예뻐보였다.
아주 오랜시간이 걸리더라도 '그저그런' 어른이 아닌 '현명한 어른'이 되고싶다. 는 저자의 말이 인상깊게 남는다.
저자의 멋진꿈을 이룰 앞날을 함께 응원해주고싶다.
야무지고 소중한 이야기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클로징멘트를했다고끝은아니니까
#장예원 #지인필 #이벤트당첨
#감동에세이 #신간도서 #이달의신간
#책추천 #책? #책스타그램 #책그램
#독서? #도서추천? #북스타그램?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리* | 2020.12.0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TV 아나운서라는 직업은 품위가 있고 엘리트로 멋진 직장인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언젠가부터 그런 아나운서들이 연예인의 이미지가 강해지고 있는 것 같다.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의 저자 역시 이름있는 아나운서로 알고 있었다. 이 책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은 8년 차 직장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초등학생 때부터 아나운서가 꿈이;
리뷰제목



TV 아나운서라는 직업은 품위가 있고 엘리트로 멋진 직장인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언젠가부터 그런 아나운서들이 연예인의 이미지가 강해지고 있는 것 같다.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의 저자 역시 이름있는 아나운서로 알고 있었다. 이 책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은 8년 차 직장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초등학생 때부터 아나운서가 꿈이었던 저자는 하나의 목표만 바라보고 대학에 입학한다. 그리고 대학 3학년 아나운서 시험을 준비하면서 큰 장벽을 느끼게 된다. 힘들게 아르바이트를 해 생활비와 학원비를 벌었고 결국엔 아나운서 합격 소식을 듣게 된다. 공채 아나운서 역시 회사의 직장인으로 라디오 방송을 하기도 하고 TV에서 동물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하고 스포츠 뉴스도 진행한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으로 아나운서의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나운서는 사람들에게 보이는 직업이기 때문에 외형적인 모습이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 없지만, 거울 보는 횟수보다 자신에 대해 다방면으로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아나운서가 된다고 해서 자신이 좋아하고 원하는 분야에서만 일을 할 수는 없다. 언제 어떤 프로그램을 맡을지 모르기에 다양한 분야에 대해 알아야 하고 노력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고 안정적인 직장으로 알고 있는 방송국을 그만두기로 한다. 아직 젊은 30대에 그만두는 것이 더 낫다고 생한 것이다. 그러나 가족을 설득하는데도 시간이 걸렸고 사표를 쓰고 회사에서 사표 수리까지 또 시간이 걸렸다. 물론 그 동안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사표도 지웠다 썼다를 반복하며 한 결정이다.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줄곧 꾸어온 하나의 꿈이었지만 회사를 그만두기로 한 것이다. 퇴사 후 아무런 계획은 없었지만 동기의 권유로 유튜브를 선택한다. 다양한 플랫폼이 생겨나면서 새로운 변화에 따라 가보기로 하지만 처음엔 무척 힘들었다. 방송일을 오랬동안 했지만 혼자서 피디, 작가, 조연출, 카메라 감독 등의 역할까지 하지 않았기에 얼마나 이 일이 힘든지 다시 깨닫게 된다. 그리고 조금씩 오르는 구독자를 보며 새로운 희망이 생기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회사 밖은 정글과 같다고 한다. 하지만 그 정글에서도 자신의 페이스로 살아가는 동물들이 있듯 자신만의 길을 가고 싶다고 한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5건) 한줄평 총점 8.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예쁜 예원 아나운서????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y*******e | 2022.04.29
구매 평점3점
그냥 그럼.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p*********a | 2021.08.16
구매 평점5점
기대 이상으로 좋은 내용이네요 글도 잘 쓰시네요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플래티넘 m*****n | 2020.12.14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