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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

: 한눈에 읽히는 기획서, 제안서, 이메일 빠르게 쓰기

리뷰 총점9.9 리뷰 28건 | 판매지수 4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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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20g | 155*215*15mm
ISBN13 9791190665629
ISBN10 119066562X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현업 직장인 사수가 알려 주는 실무에 바로 써먹는 문서 커뮤니케이션 가이드

말이나 메신저로 대화하기를 어려워하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보고서 작성도 말하기처럼 내가 전할 단 ‘한마디’의 핵심 메시지만 제대로 나타낸다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이 책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은 문서 미션을 받고 막막한 마음으로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직장인들에게 쉽고 빠르게 문서를 구조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일 잘하는 직장인, ‘일잘러’의 일 머리를 익히면 실무에서 바로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일단 문서는 정해진 양식과 법칙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실무 문서 미션에 따라 스스로 문서의 구성 요소를 정할 수 있게 된다. 게다가 문서의 구성 요소를 읽기 좋게 매끄러운 순서로 배열하는 동시에, 더 탄탄한 문서 구조를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기 잘 읽히는 보고서를 빠르게 작성하는 노하우
실무에서 필요한 문서 작성법 012

1장 형편없는 문서를 제출하던 신입이 어떻게 좋은 문서를 쓰게 되었을까
이렇게 쓰면 아무도 안 봐요 022
과유불급, 문서에서도 통합니다 026
문서의 역할과 목적부터 생각하세요 030

2장 빈 문서를 앞에 두고 머리를 싸매는 이유
문서는 ‘글’이 아니라 ‘말’입니다 034
내 보고서가 엉망이라는 건 앞으로의 직장 생활도 어렵다는 이야기 041

3장 문서 미션이 떨어졌다! 근데 뭐부터 시작하지?
흔하게 볼 수 있는 잘못된 보고서 046
이 문서로 누구에게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거지? 047
내가 회사에서 이런 미션을 받았다면? 052

4장 문서에 넣을 구성 요소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
지금까지 생각했던 구성 요소는 구성 요소가 아닙니다 064
내가 회사에서 이런 미션을 받았다면? 067
문서의 구성 요소를 판단하는 기준 076
제목은 같아도 내용은 완전히 다를 수 있습니다 081
구성 요소를 문서에 옮기기 전 생각해야 할 포인트 086

5장 매끄러운 문서의 순서는 어떻게 정하는 걸까?
문서를 만들 때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102
잘못된 문서의 순서 104
결론이 예측 가능하게끔 말하기 112
문서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필수 단계 114
문서가 말처럼 이어지지 않는 3가지 경우 117
더 읽기 좋은 문서로 만들어 주는 문서의 구조 121

6장 빠르게 읽히는 문서 한 장의 비밀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의 단계가 짧은 커뮤니케이션 130
내가 말을 하는 순서와 함께 갈 수 있는 시선 134

7장 알고 보면 간단한 문서 디자인
꾸미는 대신 오직 가독성만 생각하세요 146
시선이 모든 걸 결정합니다 148
간격, 정렬, 통일감 153

8장 4가지 파워포인트 기능만 잘 써도 좋은 문서가 된다
안내선: 가이드라인 만들기 170
정렬 맞춤: 작업 속도 높이는 1등 공신 180
표, 도형 크기 조절: 시각 자료 빠르게 정돈하기 189
텍스트 행간, 자간: 가독성 확보하기 191
잘 만든 문서와 잘못된 문서 194

9장 색과 강조 하나에도 목적이 있다
색을 사용하는 진짜 방법 200
올바른 강조 방법 210
말하고 싶은 영역 눈에 띄게 강조하기 215

10장 실무에 즉시 활용하기
[실무 적용 1] “간략히 공유해 주세요” 221
[실무 적용 2] “정리해서 보고해 주세요” 233

덧붙이는 말 일잘러들의 공통점

저자 소개 (1명)

YES24 리뷰 YES24 리뷰 보이기/감추기

모니터 앞에서 느끼는 막막함은 이제 그만.
도서3팀 최민지 (IT모바일 MD)
다행히 나는 보고서를 써야 하는 일이 많지 않다. 하지만 종종 무언가를 써서 보고해야 하는 미션을 받을 땐 막막함을 느꼈다. 그동안은 일잘러 선배들의 예시를 참고했지만, 제대로 익혀두면 지금은 물론 앞으로 연차가 더 쌓였을 때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정책을 공유하고 인지시키는 역할도 잘해낼 수 있겠지.

10년 차 기획자이자 보고서 작성법 강사님의 책답게 고농축 수업 같은 책의 구성과 설명은 물론 곳곳의 꿀팁이 인상적이다. 실제로 같이 일하고 있는 동료들이 쓴 보고서를 예시로 들어 어떤 점이 아쉬운지, 그 점을 어떻게 수정하면 좋을지 알려준다. 현실적인 예시가 나오니 나의 사례로 대입하여 읽을 수 있어 와닿는다.

앞으로 이것을 가슴에 새겨두고 보고서를 써야겠다. 첫째, 내가 맡은 일이 어디에 쓰일지,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자. 원인, 결과, 시사점과 같은 구성요소에 얽매이지 말고, 듣는 사람과 내가 전할 메시지를 생각하자. 무엇이 중요한지 알면, 메시지, 설명과 근거, 자료는 잘 담을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데까지 생각하는 단계가 적은 글을 쓰자. 너무도 바쁜 동료들이 보고서를 보는데 수고를 들이지 않도록.

앞으로는 보고서 미션을 받을 때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구글에서 양식이나 사례를 찾아 헤매지 않을 것 같다. (물론 보고서가 담는 내용이 가장 중요하지만 적어도 틀을 잡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쩔쩔매진 않겠지!) 직장인 동지 여러분, 이 책 읽고 앞으로의 직장 생활에서 잘 살아남아 봅시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함께 일하는 상대에게 일을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려면 상대의 시간을 아껴 줘야 합니다. 문서의 모든 단어, 모든 문장을 정독해야 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아도 문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상대의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면 “저 사람과 일을 하면 뭔가 착착 진행이 되네?”라는 평을 만들게 되죠.
---p.25

문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사의 모든 문서는 전문적인 글쓰기 기법을 요하는 창작 원고도 아니고, 정해진 양식에만 값을 채워 넣어야 하는 임대차 계약서도 아닙니다. 말이나 메신저와 같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일 뿐이에요. 우리가 회사에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면, 앞으로의 회사 생활이 얼마나 힘들어질까요?
---p.43

‘배경’, ‘목적’, ‘본론’, ‘결론’, ‘시사점’과 같이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구성 요소들에 내용을 끼워 넣다 보면 스스로 보기에도 매끄럽지 않고 어색한 문서가 되어 ‘무엇을 더 추가해야 하지?’, ‘무엇을 빼야 하지?’ 하며 갸우뚱하게 됩니다. 구성 요소란 꼭 특정한 한 단어로 규정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전하고자 하는 말을 구성하는 것, 그것이 문서의 구성 요소일 뿐이죠. ---p.76

문서 하나를 만들 때 소요되는 시간을 100이라 한다면, 메시지와 구성 요소를 떠올리고 핵심 메시지·설명/근거·시각 자료 순으로 담는 작업의 비중은 100에서 30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100에서 50의 긴 시간과 열정을 쏟는 단계가 바로 문서의 순서를 정하는 단계이죠. 그리고 남은 20의 시간은 더 나은 가독성을 위해 문서 디자인을 보완하는 데 사용합니다.
---p.102

그동안 문서 디자인을 어렵게 생각했다면 고정관념을 깨고, 디자인적 요소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간격, 정렬, 통일감을 기준으로 ‘정돈’만 해도 보는 사람의 시선이 혼란스럽지 않고 깔끔한 문서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p.16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문서는 글이 아니라 말! 누구에게 무엇을 말할지 생각하면 문서 작성의 길이 보인다

직장인은 문서로 말한다.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현황을 보고하거나 의견을 전달하는 모든 일은 이메일, 워드프로세서 문서, 메신저 등 글의 형태로 이뤄지며, 더 나아가 문서 작성 능력으로 실력을 평가받기도 한다. 3년 차, 5년 차, 10년 차… 연차가 쌓여도 좋은 문서 작성 방법을 모른다면 보고서, 제안서, 이메일 등 문서를 작성할 때마다 머리부터 싸매기 마련. 직장인이 상사나 동료에게 커뮤니케이션 하나 제대로 못하고 있다면 앞으로의 직장 생활이 얼마나 힘들어질까?

이제 문서를 작성하기 전에 먼저 ‘내가 지금 누구(To)에게 무슨 말(Message)를 하려고 하는 거지’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문서의 구성 요소로 삼고, 요소마다 핵심 메시지, 설명/근거, 시각 자료를 담으면 문서의 구조가 잡힌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첫 장부터 문서를 소리 내어 읽어 가면서 수정하는 요령도 빼놓을 수 없다. 기초적인 파워포인트 기능만 이용해도 문서의 가독성을 높이면서도 핵심 메시지를 강조할 수 있다. 이렇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CS 응대 프로세스 변경 건과 결제 및 배송 프로세스 변경 건을 놓고 실무 문서를 작성하는 과정도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회원리뷰 (28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보고서를 잘쓰고 싶다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책* | 2022.04.1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회사에서 보고서 및 이메일 등등을 작성할일이 많을것이다. 경험이 늘면서 발전은 하겠지만 근본적으로 일을 잘하는 직원들이 만드는 보고서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일을 잘한다는건 상대방의 시간을 절약해주는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안듣게 해야한다.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보고서를 작성하면 어느정도 해소가 될것이다.   보고서 쓰기가;
리뷰제목

회사에서 보고서 및 이메일 등등을

작성할일이 많을것이다.

경험이 늘면서 발전은 하겠지만

근본적으로 일을 잘하는 직원들이

만드는 보고서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일을 잘한다는건 상대방의 시간을

절약해주는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안듣게 해야한다.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보고서를 작성하면

어느정도 해소가 될것이다.

 

보고서 쓰기가 막막하고 두렵거나 사수가 잘 알려주지않고 화만 낸다면

이책을 한번 읽어보면 감을 충분히 잡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업 직장인 사수가 알려주는 실무에 바로 써먹는 문서 “커뮤니케이션”가이드라고

볼수있다.나의 생각을 문서로 표현하면 보고서 나의 생각을 영상으로 표현하면

영상언어 결국 나의 생각을 표현하게 하는 “툴”이자 장치인것이다.

러너는 러닝으로 말하고 영상편집자는 영상으로 말하고 직장인은 “문서”로 말한다.

말을 하고 싶다면 “문서” 즉 페이퍼 업무를 기본으로 할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항상 느끼는것은 이런 엄청난 사수이자 책의 저자들이 수많은 기간동안 경험하고 배운 알짜배기를 책에

녹여서 배워가라고 혹은 떠먹여주려고 안달이난 세상이라고 표현을 하고싶다.

일잘러의 “일머리”를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배워볼수있다는게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이제 핑계는 댈수없고

의지만 남았다.그럼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머리를 싸매고 고민을 하는 이유는 문서작성이 막막하기 때문이다.

문서작성은 직장인의 커뮤니케이션 종류중 가장 중요하고 기본일수도 있기 때문에

꼭 엑셀,워드,파워포인트는 시간이 될때 익혀두도록 하자.한번 배워두면 평생 써먹고

안배우면 평생 모를수 밖에 없다.직장생활이 편해지는건 덤이다. 이런내용들이 공감된다면 

지금바로 이책을 읽어보자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김마라,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k | 2022.04.1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사회 생활을 하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것은 생각보다 글쓰기였다. 간단하게는 업무 메신저부터 시작해서 메일 그리고 보고서까지. 메일이나 메신저는 회사마다 정형화된 양식이 있어서 눈치를 보며 상사들의 것들을 복사해서 내용만 수정하면서 배워갔다면 보고서는 아무리 해도 쉽지 않다. 상사마다 원하는 양식도 천차만별이고 이직을 하면서 이전 회사의 문서;
리뷰제목


 

 

사회 생활을 하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것은 생각보다 글쓰기였다. 간단하게는 업무 메신저부터 시작해서 메일 그리고 보고서까지. 메일이나 메신저는 회사마다 정형화된 양식이 있어서 눈치를 보며 상사들의 것들을 복사해서 내용만 수정하면서 배워갔다면 보고서는 아무리 해도 쉽지 않다. 상사마다 원하는 양식도 천차만별이고 이직을 하면서 이전 회사의 문서 작성법을 완전히 버려야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이메일이나 메신저는 생각보다 다른 게 없는 데 도대체 보고서 작성은 왜 이리 어려운지. 관련해서 책도 참 많이 나왔지만, 한편으론 비슷한 내용 때문에 더 읽어봐야 소용이 없을 것만 같았다.

 

대체로 3C(Costomer, Competitor, Company), 5W1H(Who, When, Where, What, Why, How) 기법의 보고서 작성법이 주를 이루는데 사실 상당히 이상적인 것과 더불어 보고 받는 이가 어떤 직급 또는 직책을 갖고 있는지, 또는 어떤 목적의 보고서인지에 따라서 위의 내용이 다 들어가야 할 때가 있고 또 어떨 때는 필요없을 때가 많다. 솔직히 말해서 저 기법대로 보고서를 제출한 적은 손에 꼽을 지경이다. 개인적으로 5W1H는 회의하기 전 회의 관련 메일을 쓸때는 꽤 많이 활용했지만 보고서에는 그다지 사용해본 기억이 없다. 3C도 마케팅 쪽이면 쓰겠지만 나처럼 인사/총무 업무를 하는 사람에게는 크게 와닿는 기법은 아니다. 물론 회사마다 바라는 것이 많지만 지금껏 3개의 회사를 거치면서 한 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은 실제 기획자로서 일하고 있는 저자가 10년 동안 배워온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실제 온/오프라인 강의까지 하고 있는 사람이라서 실제 업무에 필요한 보고서 작성법을 배울 수 있다. "기획"은 기획자가 아니라 나처럼 인사/총무 또는 회계/재무, 개발자 등도 연차가 차면 자연스럽게 배워가야 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이제 막 취업한 신입 사원들에게는 그냥 읽어두면 좋을 책이 될 지도 모르겠다. 물론, 기획자로 업무를 시작하는 이들은 반드시 배워둬야 한다. 나는 이제 9년차로 인사기획 쪽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중간 관리자로써 도약하는 시기기에 이 책에 등장하는 보고서 작성법은 꽤나 매력적이게 다가왔다.

 

이 책의 매력 포인트는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예시를 통해 보고서 작성법을 소개하고 있다. 상사가 매출 보고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라고 했을 때 어떤 기능을 사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말이다. 쉽게 그냥 이런 기능이 있구나, 하고 파워포인트나 엑셀을 배우면서 알아두었지만 보고서에 쓸 생각을 하지 못했던 기능들 말이다. 개인적으로 9장의 색을 사용하는 진짜 방법, 올바른 강조 방법 등은 바로 적용하기 좋은 기법 중 하나였다. 이 책을 읽는다고 바로 보고서를 엄청 잘 쓰게 되진 않을 테지만 보고서를 작성하라는 말을 들었을 때 흰 백지를 앞에 두고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 할지 혹은 내가 만든 문서가 제대로 된, 잘못되지 않은 문서인지 확인할 수 있는 기초적인 방법을 가르쳐준다는 점에서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올해부터 인사 기획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는 데 이 책은 내 책상 한켠에서 오랫동안 가르침을 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문서작성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도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s | 2022.04.0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누가봐도 잘 쓴 기획서와 제안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이 아닐까요...! 저자는 IT 대기업에서 일하는 10년차 기획자로, 리얼한 실무형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고 해요. 이 책은 10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예비 직장인, 신입사원, 문서 작성 앞에만 앉으면 막막해지는 직장인들의 필독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문서 작성의 핵심 포인트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
리뷰제목

누가봐도 잘 쓴 기획서와 제안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하는 고민이 아닐까요...!

저자는 IT 대기업에서 일하는 10년차 기획자로, 리얼한 실무형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고 해요.

이 책은 10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예비 직장인, 신입사원, 문서 작성 앞에만 앉으면 막막해지는 직장인들의

필독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문서 작성의 핵심 포인트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직장인이긴 하지만 문서 작업을 많이 하는 직종은 아닌데,

그래도 종종 문서 작업을 하게되면 막막한 경우가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 책이 더 끌렸던 것 같아요,,, 문서 작성을 잘하는 분들을 보면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라는 생각은 들지만

사실 막막했던 경험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문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어떻게하면

쉽고 잘 읽히는 문서를 빠르게 작성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4p 들어가기

다른 문서 작성법을 다루는 도서에는 다양한 생각의 기법을 다루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걸 다루진 않습니다!

어자피 실무에서는 이런 기법을 적용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조금 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 아닐까 싶었어요.

 

우리가 지금 고민하는 문서는 회사에서 이미 결정된 내용을

담아내는 문서이기 때문에 이 책은 훨씬 더 실무에 있어서 유용한 도서인 것 같아요.

이렇게 상황을 제시하여 직접 내용을 채워볼 수 도 있구요!

문서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에게 어떤 메세지를 하려고 하는가' 로,

이것을 뼈대로 삼아 구성 요소마다 핵심 메세지와, 설명 및 근거, 자료등의 살을

붙여나가면서 문서를 잡아나가면 된다고 전하고 있어요.

1.문서에는 정해진 양식과 법칙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2. 미션에 따라 스스로 문서의 구성 요소를 정할 수 있게 됩니다.

3. 읽기 좋은 매끄러운 순서로 만드는 동시에 더 탄탄한 구조로 쉽고 빠르게 만들수 있게 됩니다.

4. 무엇보다 어떠한 문서 미션에도 막막한 마음 없이 시작하게 될 것이라는 것!

31p

이 책에서는 담겨있는 노하우를 모두 습득하게 된다면 실무에서 위와 같은

작은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책을 다읽고나니 무슨 말인지 알겟더라구요!

파워포인트 기능도 소개하고 있는데, 특별한 기능이 아니라 기본적인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문서를 깔끔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문서 작성에 기본과 핵심 요소를 잘 다루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어렵지 않게 술술 읽어내려 갈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책을 읽고 나서 문서 작성에 있어서 자신감이 조금 붙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문서 작성에 있어서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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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0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 볼만하고 참고할만합니다, 다만 사회초년생용인듯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2 | 2022.05.24
구매 평점5점
좋아용. 도움이 되는 책입니당.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일**랑 | 2022.04.12
평점5점
철저히 '실무 중심'이 책이라서 너무 좋았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좋**상 |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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