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미리보기 공유하기
중고도서

내 친구 커트니

[ 양장 ]
존 버닝햄 글,그림 / 고승희 | 비룡소 | 2000년 03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정가
12,000
중고판매가
7,400 (38%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YES포인트
  • 0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0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1쪽 | 210*297*15mm
ISBN13 9788949110257
ISBN10 8949110253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  판매자 :   예스서점   평점4점
  •  CD.tape 도서는 책만배송됩니다.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개를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엄마 아빠를 졸라 늙고 지저분한 개 커트니를 키우게 된다. 세속에 물든 어른들의 세계와는 달리 어린이들의 순수한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다음 날 아침에 아이들은 새 식구가 된 개를 서로 먼저 보려고 부엌으로 달려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커트니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그 개는 안 좋다고 했지? 그렇게 지저분한 떠돌이 개들은 집에서 키우기가 나빠, 알았니? 좀 좋은 개를 고르라니까, 도대체 왜 그렇게 엄마 아빠 말을 안 듣니?"

그 날 낮에 커트니는 커다란 여행 가방을 낑낑대고 끌면서 돌아왔습니다.
커트니는 집 안으로 들어와서 가방을 열었습니다. 주방장 모자와 앞치마를 꺼내 입더니, 곧바로 저녁밥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커트니는 웨이터 아저씨 옷으로 갈아입고, 식구들이 둘러앉아 먹기만 하면되게 저녁밥을 다 차려 주었습니다.
--- 본문 중에서
개를 잃어버렸어요. 우리 커트니는요 나이가 아주 많고요. 눈썹도 굉장히 진해요. 바이올린도 켤 줄 알고요. 저녁밥도 진짜 맛있게 지을 수 있어요. 또 마술놀이를 하면서 아기랑 놀아 주기도 하고요.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엄마 아빠를 졸라 개를 사러 간 아이들이 늙고 지저분한 떠돌이 개 커트니를 집으로 데려온다. 커트니는 음식을 만들 줄도 알고, 바이올린을 켜고, 마술놀이를 하며 아기를 보기도 한다. 현실에서 나타나는 아이와 어른의 차이를 잘 표현하였고, 아이들의 마음속에 항상 커트니와 같은 친구가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 준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7,4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