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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피크 거대한 역전의 시작

[ EPUB ]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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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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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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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PC(Mac)
파일/용량 EPUB(DRM) | 36.4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5.3만자, 약 6.2만 단어, A4 약 159쪽?
ISBN13 978893521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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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b>“기술 발전과 자본주의가 만드는</br>더 풍요로우면서도 환경 친화적인 미래가 온다!”</br></br>「이코노미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 「월스트리트 저널」… 전 세계 언론 극찬!</br>스티븐 핑커, 크리스틴 라가르드, 에릭 슈미트… 전 세계 각 분야 리더들의 강력 추천!</b></br></br>∨ 현존하는 생물은 정말 멸종 위기에 처했는가? </br>∨ 전 세계 불평등은 계속 늘고만 있는가?</br>∨ 지구를 훼손하지 않고 성장하는 방법은 없는가? </br>∨ 기후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br></br>지구 착취의 정점을 지나친 지금. 새로운 기술 발전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은 가능할 것인가? 『제2의 기계 시대』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로 기술 발전의 미래에 대해 장밋빛 미래를 예견하며 큰 화두를 던진 바 있는 MIT 디지털비즈니스센터의 앤드루 맥아피 교수는 이번 신간 『포스트 피크 거대한 역전의 시작』을 통해 우리가 지구의 자원을 적게 쓰면서 나타나는 변화를 다양한 도표와 지수를 통해 보여준다. 더불어 이 변화가 산업, 경제, 세계를 바꾸어가는 모습과 이를 통해 우리 눈앞에 펼쳐질 마법 같은 미래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새로운 지구를 위한 사용설명서 </br></br>┃1장┃맬서스 시대, 지구를 뒤덮은 인류</br>나쁜 진동┃성장의 한계┃우리 VS 세계 </br></br>┃2장┃인류가 지구를 정복한 산업시대</br>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개념┃증기에서 흙으로┃증가하는 소득, 사라지는 병균, 더 나아진 식사┃전기와 연소를 이용하는 두 번째 세기┃세계를 먹여 살리다┃우리 영역의 달인들 </br></br>┃3장┃산업시대가 만들어낸 오류</br>재산으로서의 인간 ┃ 노동으로 고통받던 아동들 ┃ 땅에 대한 지독한 욕망┃ 얻은 것은 회색 하늘뿐 ┃ 불행한 사냥터 ┃ 제번스와 마셜, 우울한 형제 ┃ 점점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한 전투 </br></br>┃4장┃ 지구의 날과 그 논쟁에 대하여</br>아마도 오염이 문제일까?┃나쁜 번식┃매장량의 고갈┃에너지 고갈┃긴급 성명 발표┃CRIB이냐 무덤이냐┃ 정말로 그렇게 나쁠까?┃지구를 놓고 내기를 하다┃ 예측은 여전히 암울하다</br></br>┃5장┃ 탈물질화의 놀라운 업적</br>가벼워짐을 의식하지 못한 채┃대역전</br></br>┃6장┃CRIB 보완 설명</br>모두가 소비하다┃탈물질화와는 무관한 재활용┃귀농은 땅에 안 좋다┃제약을 가하는 법</br></br>┃7장┃탈물질화의 원인, 자본주의와 기술 발전</br>비옥한 농장┃ 얇은 캔┃사라진 장치들┃석유 생산량 정점에서 다시 정점으로┃철도 차량 살피기┃희토류 위협이 실패한 이유┃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기술, 인간과 물질 사이의 인터페이스┃생산수단으로의 자본주의┃ 한계를 극복하다┃제2차 계몽운동의 시작</br></br>┃8장┃자본주의에 대해 우리가 잘 몰랐던 것들</br>자본주의 비판들, 절반만 옳다┃스펙트럼의 어딘가에 사회주의 실험,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문제는 자본주의가 충분히 수용되지 않고 있다는 것</br></br>┃9장┃대중의 인식과 정부의 정책이 필요한 이유</br>자본주의의 부정적 측면들┃오염을 위한 시장┃사람의 그리고 사람을 위한┃ 오염의 세계화 동물보호의무와 짐승┃동물적 충동에 맞서다┃협력이 실패할 때┃낙관주의의 네 기수┃발전의 제도화 기수와 자동차┃더 적은 기수? 더 적은 고래 </br></br>┃10장┃네 기수의 세계 질주</br>모두를 위한 것┃ 대규모 시장 진입┃세계적인 좋은 정부 운동┃ 연민을 품다</br> </br>┃11장┃훨씬 더 나아지다</br>부정적 사고의 힘 ┃자연의 상태┃인간의 조건 </br></br>┃12장┃집중의 힘</br>행동이 있는 곳 더 적게 들여서 더 많이 얻기┃산업의 거인들┃기술의 승자 독식┃ 세계 최고의 부자들 세 가지 경제 이야기 </br></br>┃13장┃유대감의 약화가 불러온 단절</br>공격받는 자본 ┃치명적인 감소┃산산이 흩어지다┃네 기수가 남긴 것들┃지각된 불공정 단절, 권위주의, 양극화 ┃진실이 아닌 것을 믿어버리다 </br></br>┃14장┃미래 예측</br>성장의 마음 자세 ┃번영의 기구┃더 밝고, 더 가벼운 미래┃더 뜨거워진 세계를 치유하기┃지구의 운명을 건 내기, 2차전 </br></br>┃15장┃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을까?</br>국가 정책┃좋은 기업┃비영리 단체┃계몽된 시민</br></br>결론 우리의 다음 행성 </br>옮기고 나서 </br>주석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b>“결국, 우리는 지구를 구할 것이다!”</br>기술의 진화가 가져오는 마법 같은 성장이 궁금하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b></br></br>인류 역사 내내 지구를 파괴하는 것만이 우리가 성장하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우리는 숲을 베어내고, 공기와 물을 오염시키고, 자원을 끝없이 채굴함으로써 성장해나갔다. 산업시대는 이런 지구의 희생을 바탕으로 경제를 성장시켜나간 대표적인 사례다. 자본주의와 기술 발전은 우리의 미래를 어둠으로 끌고 가려는 듯 보였다. 첫 지구의 날 행사가 열린 이래로,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이 발전 경로를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이 주류가 되어왔다. 우리는 소비를 줄이고, 허리띠를 꽉 조이고, 공유하고 재활용하는 법을 배우고, 성장을 억제해야만 한다. 이 주장이 과연 옳을까?</br></br>결코 그렇지 않다. 앤드루 맥아피 MIT 교수는 이 책에서 우리가 지구를 지키는 문제에 있어서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우리의 방향은 틀리지 않았다. 단지 조금 더 가속화하면 될 뿐이다. 즉 전 세계에서 고도 기술을 토대로 시장 경제를 성장시키면 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br>어떻게 그가 감히 이런 주장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에 바로 그 증거가 있다. </br></br><b>산업시대의 흐름을 뒤집는 기술 발전, 탈물질화의 길로 나아가는 자본주의, </br>환경을 보호하는 대중의 인식, 문제에 즉각 반응하는 정부</br>낙관주의의 네 기수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상</b></br></br>미국?세계 경제의 약 25퍼센트를 차지하는 고도 기술 국가?은 지금 해가 갈수록 전반적으로 자원을 덜 쓰고 있다. 그런데도 미국의 경제와 인구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 게다가 미국은 공기와 물을 덜 오염시키고, 온실가스를 덜 배출하고, 멸종 위기 동물의 개체수를 늘리고 있다. 그리고 저자가 보여주듯이, 미국만 그런 것이 아니다. 전 세계 다른 나라들에서도 이런 근본적인 차원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br></br>이 거대한 전환을 가능하게 만든 것이 무엇일까? 주된 원인은 기술과 자본주의의 협력이다. 환경을 보호하려는 대중의 인식과 이에 반응해 좋은 정책을 만드는 정부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저자는 지구온난화, 무분별한 멸종 동물 남획, 자본주의와 기술 발전이 질주할 때 뒤에 남겨지는 지역 공동체 같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현안들도 논의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더 심도 깊은 주제를 다룬다. 실제로 우리가 지구를 더 잘 지켜나가고, 더 멋진 세상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기술 발전, 자본주의, 반응하는 정부, 대중의 인식을 낙관주의의 네 기수라고 부르며 이 기사들이 제 역할을 다한다면 상상 그 이상의 장밋빛 미래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한다. </br></br><b>지구 착취의 정점 그 이후, 거대한 역전을 위한 앤드루 맥아피의 제언</b></br> </br> 산업시대에 마구 날뛰었던 자본주의와 기술 발전은 우리가 지구를 덜 취하면서 더 많이 소비하게 만들어주었다. 우리는 컴퓨터와 인터넷을 비롯하여 소비를 탈물질화하게 해줄 많은 디지털 기술을 발명했다. 디지털 기술은 원자를 비트로 대체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제안했고, 극심한 비용 절감 압력을 받던 자본주의 기업들은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 </br></br>스마트폰을 생각해보자. 지금 카메라와 캠코더, 자동응답기와 팩스기가 얼마나 생산되고 있는가? 이 모든 도구들은 이제 손 안에 들고 다니는 작은 휴대용 통신기로 대체할 수 있다. 우리는 더 많이 성장하고 발전했지만, 지구의 자원을 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스마트폰이 실제로 우리가 지구에 가하는 부담을 덜어줬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한다. </br></br>그렇다고 우리가 기술 위주의 현실에 안주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규제하지 않으면 자본주의는 탐욕스러운 본성을 드러낸다. 가만히 놔두면 바다수달과 호랑이, 코뿔소, 푸른 고래를 다 잡아먹을 것이다. 결국 각국 정부가 위기에 처한 종들을 보호하고, 환경오염 기술을 청정 기술보다 더 비싸게 만들어야 한다. 또한 기업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양에 따라, 시민들에게 탄소세(아니면 배당이 더 낫다)를 지급해야 한다. 적절하게 구성하고 제한하면, 자본주의는 지구를 먹어 치우지 않을 것이다. </br></br>근본적으로 이 책은 우리가 기술의 발전과 자본주의를 통해 의도하지 않게 자연과 더 균형을 이루는 방향으로 나아온 이야기를 계시적으로 드러내며,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 더 풍요로우면서 더 환경 친화적인 미래가 우리 눈앞에 펼쳐질 것이라고 역설하는 책이다.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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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스트 피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1 | 2021.01.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자연(지구)에 대한 미래보고서를 읽는 것은 꽤 암울한 일이다. 우리가 안타까운 표정으로 보았던 재난영화들중에 몇 장면을 떠오르게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가 멸망 상태가 가까워서 새로운 행성으로 떠나가야 하는데, 모두가 함께 갈 수 없으므로 남겨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구에 남겨진 사람들은 인류의 대부분일 것이라는 사실이다. 영화를 보는 99퍼센트의 사람들;
리뷰제목

자연(지구)에 대한 미래보고서를 읽는 것은 꽤 암울한 일이다. 우리가 안타까운 표정으로 보았던 재난영화들중에 몇 장면을 떠오르게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가 멸망 상태가 가까워서 새로운 행성으로 떠나가야 하는데, 모두가 함께 갈 수 없으므로 남겨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구에 남겨진 사람들은 인류의 대부분일 것이라는 사실이다. 영화를 보는 99퍼센트의 사람들이 깨달을 것이다. 만일 저 상황이 온다면 나는 남겨질 것이라는 것을.

대부분의 환경에 대한 보고서들은 모두 재앙이 다가올 것이라는 두려움을 조장한다. 그러나 포스트 피크는 새로운? 제안들을 제시한다. 물론 책의 여러 가지 연구들을 보면 새로운 사실들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환경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이런 종류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결론은 왠만하면 볼 수 없다.

그리고 또 한가지 새로운 점들은 기술발전과 자본주의를 토대로 이러한 주장을 한다는 데 있다. 책에도 나와 있지만 최근의 트렌드는 자본주의의 부정적인 면들이 부각하는 것이다. 이제 자본주의는 종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정적인 영향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들은 부가 한쪽으로는 쏠리는 부의 불평등 현상이다. 그래서 대두되고 있는 것이 온건한 사회주의이다.

그러나 본질로 되돌아가보면 환경문제는 생존의 문제다. 당장 현실에서 문제점들을 바로잡지 않으면 우리는 지구와 함께 멸망 당할지도 모를 일이다. 일단 저자는 많은 환경문제를 다루는 보고서들이 말하는 것처럼 현재의 상황은 부정적이지 않다는 것을 지표로 말해준다. 이른바 맬서스 이론이 지금의 상황을 모두 말해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맬서스 이론을 믿고 있었다. 인구가 많아지고 발전을 거듭할수록 더 많은 자원을 쓰게 될 것이고 머지 않아 고갈될 것이라는 이론이다. 그러나 기술 발전, 자본 주의, 대중의 인식, 반응하는 정부라는 네 기수는 이를 상쇄시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망이 괜찮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 주장은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한 순간에 날려버릴 참신하고 확실한 주장은 아니다. 저자는 이 문제를 책의 서면에서 자신의 주장을 널리 이해해달라는 투로 이야기한 바 있다. 너무 많은 부정적인 보고서들이 나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의 주장들은 방만한 낙관주의를 일으킬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환경에 대한 보고서들이 예측을 잘 못할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환경문제를 낙관할 위치에 있다. 환경적인 변화들이 예사롭지 않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년간 우리를 공포와 패닉으로 몰고갔던 코로나19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환경문제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스트 피크는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현실을 보다 정확하게 가늠할 수 있는 정보를 많이 제공하고 있다. 기술과 경제, 정치의 발전과 대중들의 인식에 따라서 우리는 전혀 다른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게 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기대를 갖게 한다. 특별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들을 많이 바꾸고 있다. 기술과 경제는 기업들이 쥐고 있다고 생각한다. 본문에서도 기업들의 활약을 많이 다루고 있다. 기업들이 책임감 있게 환경 문제에 대해서 대처하고, 그렇지 못한 부분들을 정부와 대중들이 함께 기여한다면 발전하는 세상을 모두가 누리면서 부정적인 미래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보게 한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가장 핵심은 사람이라고 결론을 지었다.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도 많이 있지만 이 부정을 깰 수 있는 것도 사람이다. 사람이 잘못한 것을 자연이 해줄 수 없다. 오직 사람만이 바꿀 수 있다. 나는 인간이 인간답게 되는 것이 삶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이 인간다우려면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을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사랑해야 한다.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아끼고 잘 보살펴줘야 한다. 그 첫 번째는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고 관련서적을 읽고 문제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판단해야 한다. 우리는 놓치고 있는 문제들이 너무 많다. 그러나 가까운 곳에서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 된다. 두 번째는 우리 주변에서 할 일을 찾는 것이다. 알기만 하고 실천만 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세 번째는 우리의 이웃들과 환경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환경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느끼게 해준 저자에 감사한다. 앞으로는 더 관심을 갖고 작은 것이라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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