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오늘의책
미리보기 공유하기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 양장 ]
리뷰 총점8.9 리뷰 58건 | 판매지수 108,696
베스트
장르소설 20위 | 국내도서 top100 10주
구매혜택

사은품 : 포함, 소설/시 2만원 이상 구매 시 〈폴딩 마그넷〉 증정 (포인트 차감, 선착순 한정)

정가
18,000
판매가
16,200 (10%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14,700?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히가시노 게이고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출간 - 〈폴딩 마그넷〉 증정
MD의 구매리스트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4월 전사
4월 혜택모음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28쪽 | 672g | 128*188*35mm
ISBN13 9788925591711
ISBN10 892559171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히가시노 게이고 〈블랙 쇼맨〉 시리즈의 시작] 조용한 고향 마을, 아버지가 살해당했다.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은 아버지와, 10년 만에 나타난 삼촌, 용의선상에 오른 동창들까지, 모이지 말아야 할 자리에서 시작된 기이한 복수극이 펼쳐진다! 코로나 이후의 현실을 생생하게 담아낸, 히가시노 게이고의 새로운 미스터리. -소설MD 박형욱

아버지의 장례식이 끝나고 아버지가 등장했다!
모이지 말아야 할 자리에서 시작된 기이한 복수극
35년 베스트셀러의 정점, 히가시노 게이고 최신간!


아버지가 살해당했다, 그것도 결혼 소식을 알린 직후에.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 비극은 시작되는 걸까? 대기업 취직 후 약혼자와 꿈꾸던 결혼식을 준비해 나가던 마요. 경찰서에서 온 한 통의 전화를 받고 그녀는 고향으로 간다. 이제 너도 행복해질 일만 남은 거라던 아버지와의 전화가 생전 마지막 통화가 돼버렸다. 경찰은 아버지의 사체에서 교살의 흔적을 발견하고, 곧바로 살인 사건으로 전환해 대대적인 수사를 벌인다. 이름조차 없는 조용한 마을에서 살인이라니, 게다가 아버지는 마을 전체에서 존경받던 교사였기에 온 마을이 시끄러워진다. 아버지를 잃은 슬픔에 잠길 새도 없이 고향 집 구석구석 현장 감식에 협조하고 있는데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쓴 수사관 사이에서 괴팍하게 소리치는 한 남자가 들어온다. 남의 집에 허락도 없이 들어왔다고 노발대발하는 남자, 알고 보니 마요의 삼촌 다케시다. 다케시는 미국에서 유명한 마술사였다. 마요가 태어나고 단 두 번 만났을 뿐이다. 그는 왜 10년 만에 연락도 없이 나타난 걸까? 하필 아버지가 살해당한 다음 날에.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은 매년 새 작품을 선보이는 히가시노 게이고가 새로운 시리즈로 발표하는 작품의 첫 권이다. 분량의 부담을 잊은 채 책장을 넘기게 하는 흡인력 있는 전개와 35년간 베스트셀러를 낸 작가의 관록에 읽을수록 혀를 내두르게 된다. 에필로그에 나오는 또 하나의 사건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팬들이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장치이기도 하다. 이 책은 2020년 11월 30일 전 세계에 동시 출간을 한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정신없이 준비를 하느라 사태에 대해 차분히 생각해볼 여유가 없었다. 하지만 이렇게 고향 풍경을 바라보는 동안, 엄청난 일이 현실이 되어 차츰 가슴에 밀려들었다. 교차로가 얼마 없어서 신호 대기 시간도 길지 않았다. 이내 경찰서 앞에 도착했다. 슈트케이스를 끌고 정면 현관으로 걸어갔다. 경찰서는 3층짜리 낡은 빌딩이었는데, 딱히 위압감이 느껴지지는 않았다. 쓸데없이 넓은 주차장에 세워놓은 경찰차들이 아니었다면 공민관(일본의 평생교육시설) 같은 걸로 착각했을 것이다. 생각해 보니 이 경찰서를 찾은 건 처음이었다. 입구에 서 있는 젊은 제복 경관에게 찾아온 용건을 말했다. 아마 모를 것이라 생각했는데, 뜻밖에도 경관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야기 들었습니다. 이쪽으로 오시죠.”
--- p.43

“들키면 곤란해지니까 사진을 다른 데로 보내지는 않았다면서요.” 미요는 방에 있는 수건으로 입을 막으며 물었다. “자기 패를 감추는 건 엔터테이너의 상식이지.” 스마트폰을 조작하며 다케시가 대답했다. “속은 좀 어떠냐.”“이제 괜찮아요. 미안해요.” 마요는 체크인을 마친 다케시의 방에 있었다. 구조는 같았다. “한 번 더 일러두겠는데, 진상 규명에 전력을 다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그걸 우선하며 결코 주저하거나 도망치지 않겠다. 맹세할 수 있지” 다케시는 날카롭고 강렬한 눈빛으로 마요를 보며 물었다. 조금만 방심해도 기력을 뺏길 것 같았다. 맹세할게요. 마요는 오른손을 올리며 말했다. “이제 도망치지 않을 거야.”
--- p.127

“지금이야.” 다케시가 영상을 정지시키고 화면을 가리켰다. 그의 손가락 끝에 있는 건 쟁반 바로 옆에 서 있는 남자였다. 마스크를 쓰고 있었지만 누구인지 바로 알아봤다. 아까 다케시가 시켜서 고구레에게 전화를 걸었던 마에다라는 젊은 형사였다. “왼손에 주목해.” 그렇게 말하더니 다케시는 다시 재생 버튼을 눌렀다. 그의 말대로 마에다의 왼손이 움직였다. 마스크가 불편한지 귀 뒤를 만졌다 손을 내렸다. “마에다의 움직임을 잘 봐.” 그러더니 다케시는 빨리 감기를 했다.
--- p.229

“하지만 지금 한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마에다 리스트’에 마키하라의 이름이 있는 것도 설명할 수 있잖아요.” 에이치가 마키하라에게 연락을 했다면, 그 흔적이 스마트폰에 남아 있을 게 분명했기 때문이었다. 다케시는 테이블에 팔을 괴더니 손깍지를 꼈다. “모리와키 아쓰미가 마키하라를 찾은 건, 어떠한 금전문제가 관련되어 있을 게 확실해. 아마 아버지의 은행 계좌에 관한 문제겠지. 하지만 그게 꼭 자금 원조를 요청하는 단순한 이야기일 거란 보장은 없지. 더 복잡한 금전 문제가 발생했고, 형님이 거기 말려들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지금 손뼉 치면서 흥겨워할 때가 아니라고.” 마요는 허리를 곧추세웠다. “그 일이 사건에 관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안타깝게도 그 가능성을 배제할 이유는 없어. 고구레도 말했잖아. 중요한 단서 중 하나라고.” 다케시의 날카로운 눈빛을 보고 마요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 p.29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그럼 복수를 시작해 볼까?
선생님의 장례식에서 열린 진범 찾기 동창회


나는 16년 만에 열리는 중학교 동창회 참석으로 고민하는 중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동창회는 장례식장이 돼버리고, 경찰은 용의자 추정도 못해 사건은 미궁에 빠져 있다. 마요는 상주로, 아버지의 제자이면서 용의선상에 오른 동창들을 한 명씩 만나게 된다. 살해당한 아버지를 제일 먼저 발견한 술집 주인 하라구치, 중학생 시절 그대로 아름다움을 뽐내는 고고노에, 인터넷 비즈니스로 한몫 잡은 스기시타, 인기 작가가 되어 고향의 영웅이 된 구기미야까지… 알고 보니 이들은 저마다의 용건으로 아버지를 만났거나 만날 예정이었다.

알듯말듯한 질문을 던지며 마요의 반응을 살피는 동창들 사이에서 모두가 서로를 의심하는 지경이다. 시간은 흐르는데 실마리를 찾지 못해 수사는 계속 난항을 거듭한다. 이 와중에 삼촌 다케시는 수사관들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여 주위를 경악시키고, 마요는 그런 삼촌과 점차 의기투합해 독자적으로 사건 해결책을 찾아 나선다. 수수께끼를 해결할수록 나타나는 삼촌의 실체는 무엇일까? 불법 녹음에 가짜 증언까지 대담한 수사가 이어지는데… 과연 이런 방식으로 사건의 진범을 찾을 수 있을까?

히가시노 게이고 스릴러의 정점!
코로나 이후의 현실마저 생생하게 담아낸 새로운 미스터리의 시작


히가시노 게이고는 현실 세계의 면면을 소설에 적나라하리만치 반영해 강한 인상을 남기는 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작품 역시 어떤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보다 발 빠르게 코로나 시대의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내 작품 곳곳에 소재로 활용했다.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팬데믹 상황이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켜 살인 사건 추리의 긴장감을 더욱 죄어온다. 여기에 새로운 방식으로 사건의 퍼즐을 맞춰나가면 어떨까? 35년째 미스터리 소설 베스트셀러를 내는 작가의 참신한 시도가 바로 이 책 ‘블랙 쇼맨’ 시리즈의 시작에 담겼다. 블랙 쇼맨은 과학 수사를 뛰어넘는 대범한 증거 수집을 토대로 사건을 추리해 나간다. 그러면서 등장인물 저마다 알리고 싶지 않았던 크고 작은 비밀을 단번에 독자들에게 드러낸다. 마치 한 편의 쇼를 기획하는 마술사처럼 살인 사건의 시작부터 진범을 찾을 때까지 독자의 시선을 마술에 홀린 듯 이리저리 흔들며 결말까지 내달리는 서사에 29장의 묵직한 분량이 금세 사라진다.

또한 이 책은 그간 작가의 팬이었던 국내 유명 작가들과의 협업으로 눈길을 끈다. 『타인은 지옥이다』, 『관계의 종말』의 작가 김용키와의 컬래버로 한국 독자들을 위한 웹툰 예고편이 제작돼 온라인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권서영 일러스트 작가와는 작중에 묘사되는 작품을 ‘책 속의 책’으로 기획해 히가시노 게이고 본인도 큰 관심을 갖고 작품 제작을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한국 출판 시장에서도 ‘미스터리의 왕’이라는 묘사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팬들에게 이번 시리즈가 본격 장편 미스터리의 부재에서 느낀 아쉬움을 충족시키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58건) 리뷰 총점8.9

혜택 및 유의사항?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 히가시노 게이고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유* | 2021.04.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대학 진학을 계기로 고향을 떠난 마요는 취업을 하고 자리를 잡으면서 누구나 그랬듯이 고향과는 꽤 멀어졌다. 엄마는 예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아버지 혼자 살고 계신 그곳과 정서적으로 말이다. 더군다나 직장선배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었고 아버지께서 자신은 염려 말고 행복하라고 말씀하셨기에. 그러나 갑작스러운 변고는 마요를 고향에 내려오게 만든다. 고향에서 열리는 초등학교;
리뷰제목

대학 진학을 계기로 고향을 떠난 마요는 취업을 하고 자리를 잡으면서 누구나 그랬듯이 고향과는 꽤 멀어졌다. 엄마는 예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아버지 혼자 살고 계신 그곳과 정서적으로 말이다. 더군다나 직장선배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었고 아버지께서 자신은 염려 말고 행복하라고 말씀하셨기에. 그러나 갑작스러운 변고는 마요를 고향에 내려오게 만든다. 고향에서 열리는 초등학교 동창회 참석여부를 고심 중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더욱 놀라운 사실은 노환으로 돌아가신 게 아니라 살해당하셨다는데 졸지에 살인사건의 피해자가 되셨다. 그렇게 경찰이 사건현장 감식에 여념 없을 차에 갑자기 나타난 사람이 있었으니 아버지의 동생이자 마요에겐 삼촌이 되는 다케시였다. 미국에서 마술사로 활동하고 있다고만 전해 들었을 뿐, 지금까지 두 번 밖에 본 적 없던 사람이라 사실 그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다. 그런데 엄마가 돌아가신 후 혼자 지내기가 적적하셨던지 아버지가 함께 살 것을 요청했고 이후 가끔씩 집에 들어와 살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 사실도 몰랐을 만큼 다 큰 딸은 아버지와의 교류가 많지 않았던 탓에 경찰의 수사협조에도 달리 제공해줄만한 단서나 정보가 마땅치 않은데도 다케시 삼촌은 함께 사건 진상을 파악하자고 설득하는 바람에 넘어갔다. 이때부터 명탐정 셜록 홈즈와 조수 왓슨 같은 관계가 되는데 사실상 다케시 삼촌의 원맨 쇼나 다름없다. 불법도청, 감시 카메라 같은 장비 활용은 기본이요,

 

 

남의 스마트 폰 바꿔치기를 통한 훔쳐보기(소설로는 약간 이해가 안 되어서 드라마로 제작된다면 슬로모션으로 재현해준다면 좋겠다) 같은 기괴한 잡기, 임기응변식 넘겨짚기, 상대를 거짓말로 현혹시킨다거나 같은, 사기꾼 기질이 농후한 수법을 총 동원한다. 그런 방면의 머리는 비상한 것 같으면서도 다케시란 남자는 오랜만에 만난 조카를 위로하고 따뜻하게 감싸주기는커녕, 어찌나 감추려드는 건 많은지, 돈에 환장하는데다 무뚝뚝하고 퉁명스럽기만 한 사람이어서 인간성은 안티 히어로에 가깝다고 봐야한다.

 

 

이에 조카 마요는 그런 비열하고 치사한 수법을 쓰는 삼촌을 사기꾼처럼 간주하면서도 비범한 추리력과 신속한 대응능력에 감탄한다, 두 사람의 추리공조는 그런 면에서 잘 어울린다. 의기투합이란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겠지. 그러면서 피해자와 사전에 접촉한 이들이 용의선상에 오르는데 초등학교 동창들이었다. 결국은 마요가 만났어야 했고 만나야 할 사람들 중에 아버지를 살해한 범인이 있다.

 

 

마침내 용의자들을 모은 블랙 쇼맨의 쇼가 대단원의 막을 올리면서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게 되는데 누가 범인이고 살해 동기는 무엇인지가 그리 놀랍거나 대단한 반전이 숨겨져 있는 게 아니다. 본격 미스터리의 범주로 분류하기에 평이하고 단순하며 심드렁하기까지 하니까. 범인이 왜 그럴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하겠다. 오히려 이 소설에 대한 잘못된 정보랄까, 예상지점에서 오류를 스스로 범했다는 게 나로선 좀 굴욕적이었다. 블랙 쇼맨이 젋고 잘 생긴데다 유머스럽고 수다스러울 것이다, 게다가 죽은 아버지가 살아 돌아왔다란 홍보 문구에서도 아마도 초반상황에 벌어질 것이고 그 결말은 이러이러하겠지 같은 전혀 엉뚱한 상상과 예측을 하고 말았던 것이다. 근데 하나도 안 들어맞았네. 완전 헛다리짚었군.

 

 

그리고 독자들은 다케시란 새로운 캐릭터 시리즈의 등장에 반가워하면서 후속편을 기대하는 모양인데 다음 편에도 삼촌과 조카가 콤비를 이루어 또 경찰수사에 개입하게 될까? "또 당신이야? 이번엔 무슨 일이지? 저리 썩 꺼지지 못해," 고구레 경감과 마주친다면 듣게 될 원성과 푸념이 벌써부터 들리는 듯 하다. 또한 다케시가 마술사로 활동하던 미국시절의 비화도 소개되겠지. 그래서 이번 신간의 추리적 재미는 대단하지 않았으나 캐릭터의 능력만으로 이끌고 나갔으니 다음에도 그런 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야하지 않을까 싶다. 또한 환뇌 라비린스도 실제 만화나 애니로 창작된 버전으로 만나보고 싶다. 이 소설보다 더 재밌을 것 같은데.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재밌네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d******2 | 2021.04.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동안 히가시노 책 많이 읽으며 롤러코스터를 탄듯해요.작품마다 이미지가 많이 달라서요. 놀랍다가 감탄하다 절절하다..이번엔 새롭게 마술사가 등장해서 덕분에 명탐정 코난 못지않네요.두꺼운데 잘 넘어가서 금방 읽었어요.예전처럼 빛나는 반전은 아니지만 재밌습니다.추리소설 살인 읽고 많이 실망했는데 약간은 회복?이건 심심할때 읽기 좋아요.다작을 줄이는게 어떨까 싶기도 합;
리뷰제목
그동안 히가시노 책 많이 읽으며 롤러코스터를 탄듯해요.
작품마다 이미지가 많이 달라서요. 놀랍다가 감탄하다 절절하다..
이번엔 새롭게 마술사가 등장해서 덕분에 명탐정 코난 못지않네요.
두꺼운데 잘 넘어가서 금방 읽었어요.
예전처럼 빛나는 반전은 아니지만 재밌습니다.
추리소설 살인 읽고 많이 실망했는데 약간은 회복?
이건 심심할때 읽기 좋아요.
다작을 줄이는게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블랙 쇼맨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호*호 | 2021.04.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추리소설을 읽기 시작한지 거의 20년 가까이 되어가고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오랜 팬인지라 이번 신간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들어 너무 다작을 하며 출간하는 책들도 좀 들쑥날쑥하다는 느낌이 커 반신반의하며 구입했는데 읽고나니 흠...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좋아했던 예전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글은 이제;
리뷰제목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추리소설을 읽기 시작한지 거의 20년 가까이 되어가고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오랜 팬인지라 이번 신간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들어 너무 다작을 하며 출간하는 책들도 좀 들쑥날쑥하다는 느낌이 커 반신반의하며 구입했는데 읽고나니 흠...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좋아했던 예전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글은 이제 만나기 쉽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개인의 취향이니 어떤 분들은 매우 만족하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됩니다. 결말을 보고나니 이 이야기를 위해 이렇게 500 페이지 넘게 이야기 한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 아쉽네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24건) 한줄평 총점 9.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3점
그냥저냥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책*레 | 2021.04.18
구매 평점2점
자가복제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은 안사자 주의인데... 사은품 마그넷류를 좋아해서 구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7 | 2021.04.05
구매 평점2점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답게 두꺼운 편임에도 술술 읽히긴 하나.. 결말이 너무 뻔해서 실망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0 | 2021.03.29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6,2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