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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숙제

: 남들처럼 살면 내 인생도 행복해지는 걸까요?

리뷰 총점9.7 리뷰 38건 | 판매지수 26,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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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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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88쪽 | 636g | 148*210*22mm
ISBN13 9791190299169
ISBN10 11902991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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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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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잊어버렸어
일상이 늘 똑같은 것처럼 느껴질 때, 진짜 나를 찾아가는 법
너무 내 얘기 같아서 찡하고 서글프고 웃기고 막 다 하는 공감 백배 에세이.


아침에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하고 밥 먹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벌써 밤 11시. ‘진짜 왜 지금 11시냐고. 말도 안 돼.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남은 시간이라도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다. 사실 할 것도 없고. 오늘도 불 꺼진 이불 속에서 습관적으로 SNS를 본다. 의미 없이 흘러가는 핸드폰 화면처럼 나의 시간도 그렇게 흘러가는 걸까? 하지만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남들도 다 그런다길래 참고만 살았더니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잊어버렸다. 내 이름은 박유나, 서른셋 직장인.

『인생의 숙제』의 유나는 어느 날 대청소를 하다가 옷장에서 초등학교 때 쓰던 일기장을 발견한다. 일기장을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면서 어렴풋이 기억을 떠올린다. 어렸을 때 글쓰기를 참 좋아했었다는 걸. 그러고 보면 완전히 똑같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 어떤 날은 유난히 머리가 잘되고, 어떤 날은 운 좋게 버스가 일찍 오고, 어느 날은 커피 맛이 더 좋았다. 그래,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정말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뭐였지? 뭐할 때 행복했었지? 뭔가를 진짜 열심히 해본 게 마지막으로 언제였더라? 누군가는 비웃을지도 모르지만, 유나는 시간이 날 때마다 신춘문예에 투고할 시를 써보기로 한다. 반짝거리던 진짜 나를 찾아가는 빛나는 이야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유나의 시 | 어린 왕자에게

1화. 좋아하는 것을 잊어버렸다
유나의 시 | 불 꺼진 가로등
2화. 나도 모르는 내 미래를 아는 사람들
3화. 외로운 자유부인
4화. 어린 날의 나에게 위로받을 수 있다면
유나의 시 | 어린 일기
5화. 흘러가는 시간, 쌓여가는 시간
6화. 오늘 죽을 수도 있다는 걸 깨닫다
7화. 편안함과 무관심의 차이에 관하여
유나의 시 | 나는 눈이 오는 게 싫었다
8화. 세상 맛있는 것들을 똥으로 바꾸는 쓸모없는 기계
9화. 관찰, 발견, 이해의 3단계
10화. 나이 드는 건 내 잘못이 아닌데
11화. 나를 알아주는 사람
유나의 시 | 초승달
12화. 예전에 놓아버린 것을 다시 잡을 수 있을까
13화. 떠밀리듯 살아지는 삶과의 대화
유나의 시 | 상처를 드러내다
14화. 착한 딸
유나의 시 | 꿀타래
15화.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게 아니야
16화. 군중 속의 고독
유나의 시 | 어떤 사람은
17화. 행복해 보이기
18화. 가로등 같은 사람
유나의 시 | 어느 가로등의 편지
19화. 실패란 실패일까
20화. 자신의 길 위에서 나를 사랑하기

[에필로그] 유나의 시 | 겨울은 봄을 안고 있다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적금, 연금, 보험, 대출…
현재의 나는
늙고 힘없는 나의
노예다.

불투명한 미래를 위해서만
살아가는 현재의 나는
지금… 행복할까?
--- 「오늘 죽을 수도 있다는 걸 깨닫다」 중에서

글자가 쌓여서 글이 되고
글이 쌓여서 한 권의 책이 되듯

나의 시간도
흘러가지 않고
차곡차곡 쌓여가면
좋겠다.
--- 「세상 맛있는 것들을 똥으로 바꾸는 쓸모없는 기계」 중에서

나이가 늘어갈 때마다
해야만 하는 것,
하면 안 되는 것,
못 하게 되는 것들도
점점 늘어만 간다.
나이 드는 건 내 잘못이 아닌데.
--- 「나이 드는 건 내 잘못이 아닌데」 중에서

날 너무 사랑해서
결혼하려는 게 아니라
그저 결혼할 때 만난 사람이라서
결혼하는 거라는

이런 마음이
그에게서 느껴질 때의
그 상실감
---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게 아니야」 중에서

나의 실패가
실패인지 아닌지
지금 당장 판단해서는 안 된다.

실패로 일을 마무리한다면
실패는 실패로 끝나겠지만

실패가
앞으로의 삶에 거름이 된다면
실패의 의미는
‘성장’일 테니까.
--- 「실패란 실패일까」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직장생활 5년 차, 너무 내 얘기 같아서 눈물이 났다.
근데 이상하게 되게 뭔가 하고 싶어졌다.”

11년 차 직장인 유나는 오늘도 출근을 한다. 배는 고프고 일은 많고 시간은 없고. 오늘은 상사에게 혼나기까지 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오면 누워서 핸드폰 보는 거 말고는 손 하나 까딱하기 싫다. 주말에는 자도 자도 피곤하고, 남자친구는 날 사랑해서 결혼하려는 건지 그냥 결혼할 때가 돼서 결혼하려는 건지 모르겠다. 참고 살아야 한다길래 그렇게 살았더니 그냥 내가 없어져 버린 것 같다. 이대로 살아도 괜찮은 걸까?

· 박유나(11년 차 직장인)
출근도 안 했는데 벌써 퇴근하고 싶다ㅠㅠ
어릴 적에는 어른이 되면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 될 줄 알았는데…

· 김철민(유나 남자친구)
나도 사랑이야 해봤지. 근데 유나는 왜 모를까.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게 아니라 결혼할 때 만난 사람과 한다는 걸.
· 최미경(유나 직장 선배)
어른들이 그랬다. 꿈은 결혼한 뒤에도 이룰 수 있어. 꿈은 아이 낳고서 이루면 되지.
남들처럼 결혼하고 아이 키우느라 포기한 그림,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 조수아(유나 친구)
아이 돌보느라 집 밖에 나가본 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 나. 나도 내 일이 있었는데.
SNS 속 친구들은 참 좋아 보이네. 다들 행복하구나… 나만 빼고.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

본격 사찰 에세이 《인생의 숙제》는 내 일상을 누가 훔쳐본 건가 싶을 정도다. 너무 내 마음 같아서 눈물이 났다가 그럼에도 한 걸음씩 내딛는 씩씩한 유나의 모습에 찡하게 웃음 짓게 된다. 너무 일찍 철든 유나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울다가 남자친구와의 현실 연애에 화딱지가 나기도 한다. 그래서 어린 시절의 꿈을 찾아 신춘문예를 준비하는 유나의 도전은 너무나 감동적이다. 어린 날에 잃어버린 어떤 보물을 발견한 기분이다. 나도 다시 뭔가를 시작할 수 있다는.
《인생의 숙제》는 귀엽고 유익한 여행 이야기 《나 홀로 유럽》, 《소녀가 여행하는 법》 등으로 큰 공감을 받았던 작가 백원달의 첫 스토리 만화다.?

회원리뷰 (38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인생의 숙제 : 나도 꿈을 꾸던 시간이 있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아*****일 | 2021.01.19 | 추천317 | 댓글278 리뷰제목
아침에 눈을 뜨면 눈 코 뜰새 없이 정신없는 하루가 시작된다. 아이들과 함께 출근 준비를 하고, 아이들과 함께 집을 나서면 각자의 역할을 위해 헤어져 퇴근시간에 맞춰 아이들을 픽업해 집으로 돌아온다. 저녁 먹고 숙제 봐주고 잠깐 놀아주다 아이들이 잠들고 밀린 집안일을 마치고 나면 밤 10시가 훌쩍 넘어버린다. 칼퇴근을 하기 때문에 업무 마무리가 안되면 진한 커피 한잔 타서;
리뷰제목

아침에 눈을 뜨면 눈 코 뜰새 없이 정신없는 하루가 시작된다.

아이들과 함께 출근 준비를 하고, 아이들과 함께 집을 나서면 각자의 역할을 위해 헤어져 퇴근시간에 맞춰 아이들을 픽업해 집으로 돌아온다. 저녁 먹고 숙제 봐주고 잠깐 놀아주다 아이들이 잠들고 밀린 집안일을 마치고 나면 밤 10시가 훌쩍 넘어버린다. 칼퇴근을 하기 때문에 업무 마무리가 안되면 진한 커피 한잔 타서 남은 일을 마무리하고, 모두가 잠든 새벽시간에 잠자리에 든다.

매일 반복되는 일과에 뒤를 돌아볼 시간도 무언가 생각이라는 걸 해볼 겨를도 없는 삶.

하루 24시간 중에 나를 위해 오롯이 쓸 수 있는 시간은 1시간도 안된다는 사실이 참 씁쓸하기도 하고 외로웠다. 매뉴얼처럼 반복되는 일상들.

 

첫장부터 격하게 공감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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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우리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 33살 유나.

남들처럼 직장 다니며, 연애도 하고 조금만 더 버티고 회사를 그만두는 꿈을 가슴에 안고 사는 유나는 어느날 마음속 꺼진 가로등에 불을 켠다.

너무 오래시간 꺼져있던 가로등이어서 불이 들어오는데 지지직 소리도 나지만, 유나의 마음속 가로등에는 불이 들어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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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유나는 설거지를 하다 죽을 수도 있었을 사고를 겪고 큰 결심을 한다.

어린 시절 남들처럼 살기 위해 잠시 접어두었던 꿈을 조심스럽게 꺼내보기로 한 그녀의 결심이 현실이 되길 마음속으로 간절히 빌어온다.

현재의 나는 힘이 없지만, 내 미래 또한 불투명하고 확실하지 않다.

오늘의 나는 행복할까 

내일의 나는 과연 행복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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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엔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듯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참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솔로로 화려한 삶과 커리어를 쌓아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받지만, 이또한 세월을 비켜갈 수 없다.

화려한 가면과 날카로운 독설 속에 숨어 있는 마흔살의 그녀를 관찰하는 유나를 통해서 세월과의 줄다리기에서 끌려가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는 나를 발견했다.

사랑하는 내 아이들의 엄마라는 역할이 소중하지만, 일을 할때만은 누구의 엄마가 아닌 나로 평가받기 위해 몸부림을 친다. 서글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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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누군가를 만나 결혼이란 걸 하고, 눈에 넣어도 안아플 아이들을 낳아 살다보면...많은 걸 잊고 살게 된다.

나도 이루고 싶은 꿈이 있었고, 나도 좋아하는 일이 있었고, 나에게도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

 

하지만 점점 나는 우선순위에 밀리고 밀려 점점 잊혀지고 있다.

미술을 전공한 최미경.

다른건 몰라도 결혼은 참 잘했네!

미술을 전공했지만, 재료 살 돈이 없어 취직을 해 꿈을 이루고자 했던 그녀는 현실에 밀려 다른 사람들처럼 살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나를 잊어가고 있다.

하지만 전 재산으로 그녀의 그림을 처음으로 산 사람. 남편으로 인해 놓아버린 줄 알았던 줄을 다시 잡게 되는데 감정이입이 되었는지 뭉클하다.

 

삶이 통장 잔고와 육아와 맞물려 돌아가면서, 많은 것들이 일상이라는 이유로 안정을 찾아가지만 거기에 나는 포함되지 않는다. 이제 그만 나도 내 삶을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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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말했다.

꿈은 결혼한 뒤에도 충분히 이룰 수 있어.

 

어른들이 말했다.

꿈은 아이 낳고서 이루면 되지.

 

어른들은 말한다.

꿈이 먼저야? 육아가 먼저지.

 

아이를 다 키우면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 텐데

 

그때는 내가 꿈을 꿨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릴지도 몰라.

 

(본문 중)

 

 

나는 내 아이들에게 말한다.

결혼하면 너의 비중이 그만큼 줄어드니 꿈은 결혼전에 실컷 꿔라.

아이가 생기면 포기해야 할 것 들이 더 많아지니, 정말 하고 싶은건 아이가 생기기 전에 도전해보렴.

 

나는 내 반쪽에게 말한다.

아이들이 다 크면...우리도 그만큼 나이가 들어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아.

우리도 이제 우리를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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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내일은 오늘보다 나아질거라고 생각한다.

내일이 되면 물론 오늘보다 나아지는, 더 좋아지는 부분도 있을테지만 그냥 변화되지는 않겠지.

인생의 숙제라는 이 책은 남녀노소. 연령을 불문하고 무언가를 갈구하는 이들이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인 듯 하다. 답은 본인 스스로가 이미 알고 있을테니...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278 31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17
구매 포토리뷰 인생의 숙제는 내가 정하는 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6 | 2021.06.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고르다 보니 '내가 뭘 좋아하는지 잊어버렸어' 에 자꾸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비슷한 책들을 자꾸 보게 됩니다...갱년기전에 오는 사춘기인지...내가 뭘 좋아하는지,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이 심각하다보니 책이 눈에 띄었나 봅니다. 책 속 주인공 33살 박유나씨는 서울살이 11년째, 총무팀 근무 중, 3년 교제중인 남친과 결혼 얘기가 오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내;
리뷰제목
책을 고르다 보니 '내가 뭘 좋아하는지 잊어버렸어' 에 자꾸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비슷한 책들을 자꾸 보게 됩니다...

갱년기전에 오는 사춘기인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이 심각하다보니 책이 눈에 띄었나 봅니다.

책 속 주인공 33살 박유나씨는 서울살이 11년째, 총무팀 근무 중, 3년 교제중인 남친과 결혼 얘기가 오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내용은 일상에 치여 자신을 돌아볼 여유도 없고, 결혼 할 나이에 만난 사람과 결혼하는 거라는 남친에 우울해하던 유나씨가 자신이 좋아했던 글쓰기를 다시 하면서 마음의 성장을 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책이라 감동있는 단편드라마 한편 본 느낌이에요.

전 43살인데ㅋ...
책의 주인공 33살 박유나씨와 그 주변 인물들과 친구된거 같기도 하고 나의 33살 모습과는 달리 자기 길을 잘 찾아가는 모습에 응원 보내기도 했습니다.

다시 33살로 돌아갈 순 없지만
지금 43살에서 저도 길을 잘 찾아 나가고 싶어집니다.

#인생의숙제 #백원달 #어른그림책 #북스타그램 #책추천 #에세이추천 #취미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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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기대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제* | 2021.04.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만화형식이라 기대됩니다 인생의 숙제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유나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듭니다 웹툰형식이면 더 좋았겠지만 과한 기대겠지요 만화형식도 만족합니다 술술 읽힐것 같습니다 유나의 인생의 숙제를 통해서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도록 할 생각입니다 인생의 숙제라는게 코로나 시기에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해집니다 코로나 시국이 빨리 끝나기를 기원;
리뷰제목
만화형식이라 기대됩니다 인생의 숙제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유나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듭니다 웹툰형식이면 더 좋았겠지만 과한 기대겠지요 만화형식도 만족합니다 술술 읽힐것 같습니다 유나의 인생의 숙제를 통해서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도록 할 생각입니다 인생의 숙제라는게 코로나 시기에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해집니다 코로나 시국이 빨리 끝나기를 기원합니다 오래도록 우리삶에 영향을 준다면 또다른 인생의 숙제편이 생길것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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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9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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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표지도 너무 예쁘고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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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 | 2021.08.09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저와 닮아 있는 글이여서 더 공감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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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 2021.07.05
구매 평점5점
강추입니다. 동생에게도 추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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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7 |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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