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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가 뭐예요?

: What is 6·25?

[ 한영 대역 ]
황인희 글 / 김경숙 그림 / 전인범 역 / 전인범,정수한 감수 외 1명 | 물망초 | 2020년 11월 2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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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30쪽 | 187*230*20mm
ISBN13 9791187726210
ISBN10 118772621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 책에는 해방과 분단으로부터 시작되는 6·25전쟁의 배경, 발발과 그 경과, 유엔군 참전, 인천상륙작전, 흥남철수작전, 반공포로 석방, 정전 협정 체결 등 6·25전쟁의 전 과정은 물론 국군포로와 참전 외국 장병 등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분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또 정전 후 사회 변화 등을 다루고 우리가 전쟁으로 지킨 자유의 소중함을 강조하여 어린이들이 6·25전쟁을 ‘자유 수호 전쟁’으로 새롭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이 한영 대역으로 구성되었다는 것도 두드러진 특장점 중 하나이다. 이 책의 영문 제목은 『What is 6·25?』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6·25전쟁에 대한 설명이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되는지 비교해 볼 수 있게 하였다. 이 한영 대역 구성은 우리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 친구들에게 6·25전쟁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외국에 살고 있는 동포 어린이들은 물론 한국에 관심이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6·25전쟁에 대해 바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공산군이 쳐들어온 전쟁, 6·25
A wor started by the communists
2. 38선으로 가로막힌 남한과 북한
Korea was divided along the 38th parallel
3. 전쟁을 일으킨 세 명의 범죄자
The three criminals who started the war
4. 가짜 장군 김일성
The fake General Kim, Il-sung
5. 일요일 새벽에 쳐내려온 6·25
The Korean war began on a Sunday dawn.
6. 온 국민이 피란민이 되었다
Everyone became a refugee.
7.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를 도우러 온 유엔군
The United Nations Forces came to the aid of the only legitimate
government on the Korean peninsula
8. 국군 병사에게 감동한 맥아더 장군
General MacArthur was impressed by a Korean soldier
9. 가방 대신 총을 들고 전쟁터에 나간 학도의용군
Student Volunteer Soldiers who took arms instead of school books
10. 치열했던 다부동 전투
The fierce fight at Dabudong.
11. 수많은 군인이 희생된 낙동강 전선
Great sacrifice at the Nakdong river.
12. 서울을 되찾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
The fierce fight to retake Seoul.
13. 인천상륙작전의 성공
The success of the Incheon landing
14. “통일을 위해 북쪽으로 진격해야 한다”
We must advance North to achieve unification.
15. 가자, 38선 너머로!
Let’s go beyond the 38th parallel!
16. 중공군 때문에 또다시 후퇴
Again retreat because of communist Chinese forces
17. 위대했던 장진호 전투
The great battle of the Chosin reservoir.
18. 피란민을 구한 흥남철수작전
Korean refugees were saved during the Heungnam withdrawal
19. 김치라는 이름의 아기들
Children named Kimchi
20. 서울을 다시 빼앗긴 1.4후퇴
The 4 January retreat and the loss of Seoul
21. 정전 회담 시작
The start of the armistice negotiations
22. 팽팽하게 맞섰던 포로 문제
The contentious issue of prisoners of war
23. “반공 포로에게는 자유를 주자.”
Let’s give the Anti-communist prisoners freedom
24. “한 치의 땅도 양보할 수 없다”
Not a single patch of land will be given up.
25. 북한에서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들
Those who could not return from North Korea
26. 아직도 끝나지 않은 6·25전쟁
The Korean war still continues
27. 새로운 경계선, 군사분계선
A new security line; the Military Demarcation Line
28. 피란 중에도 교육은 계속되었다
School was still open during the war.
29. 기억해야 할 사람들, 기억해야 할 일들
People to remember and things to keep
30. 자유를 지켜낸 위대한 역사
A great history protecting Freedom

저자 소개 (6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유엔군은 왜 우리를 도와줬나요?”
Why did the United Nations Forces come to our aid?

그거야 유엔이 대한민국을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로 인정했으니까 그랬지. 북한의 침략 소식을 들은 유엔은 긴급 안전보장이사회를 열어서 우리나라에 유엔군을 보내기로 결정했어. 북한은 유엔의 승인을 받지 못한 반국가 단체였으니까.

그러니 유엔이 승인한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인 대한민국을 침략한 것은 유엔에 도전한 것이나 다름없었어. 그래서 당연히 유엔군을 보낸 거야. 유엔이 만들어진 후 처음으로 세계 평화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유엔군 사령부를 설치했단다. 유엔 결정에 뜻을 같이한 16개 나라가 바로 군대를 보내주었어. 다섯 나라는 의료지원단을 보내주었고 전쟁하는 데 필요한 물자를 보내준 나라도 39개 국이나 되지. 다 합하면 60개 나라가 우리 대한민국을 도와줬단다. 하지만 유엔군이 다 도착하기까지는 두 달 이상 시간이 걸렸어. 그때는 유럽이나 미국, 남태평양, 아프리카에서 대한민국까지 배를 타고 와야 했으니까.

That was because the Republic of Korea was the only legitimate government on the Korean peninsula. When the United Nations learned of the North Korean invasion they convened an emergency Security Council meeting and decided to send UN troops to Korea. In the eyes of the UN, North Korea was an illegitimate state.
Therefore an attack on the Republic of Korea was an attack on the United Nations and it was only natural for the UN to send troops.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establishment of the UN, the United Nations Command was stood up to protect world peace and freedom. Sixteen nations showed support by sending combat troops and five countries sent medical units. Thirty nine other countries sent much needed supplies which put the total to sixty countries that supported the Republic of Korea. It took two months before the UN troops arrived because they came on ships from America, South Pacific, and Africa.
--- 본문 중에서

“우리가 서울을 되찾은 후 인민군은 어떻게 되었나요?”
What happened to the North Korean army after we re-took Seoul?

인천에서 갑작스러운 공격을 당하자 북한 인민군은 우왕좌왕했지. 한 마디로 독 안에 든 쥐가 되어 모든 전선에서 후퇴하기 시작했어. 서울을 되찾은 다음 날, 이승만 대통령은 맥아더 장군에게 “머뭇거리지 말고 북쪽으로 진격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어. 그런데 유엔군은 38선 너머까지 쫓아가서 인민군을 무찌르려고 하지 않았지. 그냥 전쟁 이전 상태인 38선까지만 회복하려고 했던 거야. 이승만 대통령은 38선을 넘어 계속 싸워서 통일을 이뤄야 한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중대한 결심을 했단다.

With the sudden attack at Incheon the North Korean army was in panic. They were like a rat in a jar and started to retreat on all fronts. Once we took Seoul, president Rhee told General MacArthur that "we must proceed North without delay". The United Nations was not prepared to advance beyond the 38th parallel but president Rhee wanted to continue the fight and achieve unification which lead to an important decision.
--- 본문 중에서

“배에 탄 피란민들은 무사히 남한으로 왔나요?”
Did the refugees reach South Korea safely?

마지막으로 흥남을 떠난 배는 메러디스 빅토리호였어. 배에는 음식물도 넉넉하지 않았고 날씨도 무척 추웠지. 사흘간의 항해 끝에 피란민 모두 무사히 거제도에 도착했어. 그런데 그 사흘 동안 피란민 숫자는 다섯 명이나 더 늘어나 있었단다. 배 안에서 아기들이 태어난 거야. 새로 태어난 아기들에게 미군은 ‘김치’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 이렇게 ‘김치’ 아기는 1호부터 5호까지 태어났지. 그래서 12월 25일에 마무리된 흥남철수작전을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고 부르기도 한단다. 그리고 2004년에는 한 척의 배로 가장 많은 사람을 구출한 기록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랐어.

The last ship to leave Heungnam port was the SS Meredith Victory. The ship did not have enough food or water and the weather was very cold. After three days at sea she safely arrived to Geoje island. During the three day travel the ship gained five more people because babies were born. The Americans nicknamed them Kimchi and called them Kimchi one to Kimchi five. That is why people call the Heungnam evacuation the 'Christmas miracle'. In 2004, the SS Meredith Victory was recorded as the ship that saved the most people by Guinness World records.
--- 본문 중에서

“북한으로 끌려간 사람들도 있다고요? 그 사람들은 돌아왔나요?”
Were people forcefully taken to North Korea? Did they return?

아니, 한 명도 못 돌아왔단다. 국군포로도 못 돌아왔단다. 북한은 국군포로가 없다고 잡아뗐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국군포로가 북한에 살고 있다는 사실조차 확인할 수 없었지. 그런데 1994년, 국군포로 조창호 소위가 서해 바다를 통해 최초로 북한을 탈출해오셨어. 그리고는 10만 명 가까운 국군포로가 북한에 붙들려 있다고 알려주셨지. 그 후로 여든 분이나 스스로 탈북해서 조국과 고향으로 돌아오셨어. 남한으로 오신 국군포로 할아버지들은 북한과 김정은을 상대로 재판을 해서 이기기도 하셨단다. 탈북해오신 여든 분의 국군포로 할아버지들은 한 마디로 ‘영웅’들이지. 포로들이 강제로 북한에 붙들려 있었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리셨으니까. 납북자든 국군포로든 모두 대한민국 국민이야. 살아 있는 분들은 어서 빨리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지금이라도 우리가 도와야 해.

No, not a single person was returned. South Korean prisoners of war were not returned either. The North Koreans lied that there were no prisoners of war and so there was no way to check. Then in 1994, South Korean prisoner of war Lieutenant Cho, Changho managed to escape and informed us that there were still prisoners in North Korea. Lieutenant Cho escaped by way of the West Sea for the first time and informed us that there were over one hundred thousand prisoners in North Korea. Since then about eighty people have escaped and returned to Korea. Some have taken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to court and won settlements. These are real heroes because they have exposed to the world the existence of illegally held prisoners in North Korea. We must do our very best to return anyone who is still alive in North Korea.
--- 본문 중에서

“그럼 전쟁을 일으켰던 북한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나요?”
How are the North Koreans living now?

여기 있는 밤하늘의 사진이 남한과 북한의 사정을 잘 말해준단다. 북한은 지금 독재로 인한 가난의 어둠에 싸여 있고 남한은 자유와 풍요로움 속에 밝고 화려하게 빛나고 있지. 이는 남한이 자유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나라이기에 가능한 일이야. 6·25 전쟁은 대한민국이 승리로써 그 소중한 자유를 지켜낸 위대한 역사임을 잊어서는 안 된단다.

This photograph taken in the night says it all. North Korea is covered in darkness because of the dictatorship imposed on them while South Korea is bright with plentifulness and freedom. This is possible because we cherish our freedom. The 6·25 war was a victory for the Republic of Korea and we must not forget the great legacy of our fight to protect freedom.

“그럼 6·25 전쟁의 이름을 자유 수호 전쟁이라고 바꿔야겠네요?”
I guess we need to change the name of the '6·25 war' to the 'War to Uphold Freedom'

와~ 어쩌면 그렇게 훌륭한 생각을 다 하고, 멋지다. 그럼 그렇고말고. 6·25는 한 마디로 자유 수호 전쟁이란다.
Wow, that's a great idea. Fantastic. The 6·25 war was indeed a war to defend freedom.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 책 발간의 취지는, 대한민국 건국 이후 발생한 가장 큰 사건이었고 아직까지도 우리 국민 전체의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 6·25전쟁에 대해 우리 어린이들에게 올바로 알려주고자 함이다. 역사적 사건이 더 많이 왜곡되고 진실이 뒤틀어지기 전에 6·25전쟁에 대해 정확하고 분명한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이 책을 발간하게 된 것이다.

이 책에는 해방과 분단으로부터 시작되는 6·25전쟁의 배경, 발발과 그 경과, 유엔군 참전, 인천상륙작전, 흥남철수작전, 반공포로 석방, 정전 협정 체결 등 6·25전쟁의 전 과정은 물론 국군포로와 참전 외국 장병 등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분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또 정전 후 사회 변화 등을 다루고 우리가 전쟁으로 지킨 자유의 소중함을 강조하여 어린이들이 6·25전쟁을 ‘자유 수호 전쟁’으로 새롭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이 한영 대역으로 구성되었다는 것도 두드러진 특장점 중 하나이다. 이 책의 영문 제목은 『What is 6·25?』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6·25전쟁에 대한 설명이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되는지 비교해 볼 수 있게 하였다. 이 한영 대역 구성은 우리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 친구들에게 6·25전쟁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외국에 살고 있는 동포 어린이들은 물론 한국에 관심이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6·25전쟁에 대해 바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영문 번역은 전 특전사 사령관인 전인범 예비역 중장이 맡았다. ‘군내에서 영어를 가장 잘하는 사람’이라고 평가받은 그는 어린이들이 6·25전쟁에 대해 영어로도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쉽고 정확한 용어로 번역하였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한 김경숙 작가가 그린 이 책의 그림은, 전쟁의 비장한 느낌까지 표현한 깊이 있는 수채화와 섬세한 펜화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 세 명의 예비역 장성이 그림 내용도 감수하여 어린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 했다.

도서출판 물망초가 펴낸 『6·25가 뭐예요?(What is 6·25?)』를 통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6·25전쟁에 대해 보다 정확하고 진실되게 알릴 수 있을 것이다. 이로써 자유 진영 여러 나라가 피 흘려 싸우며 지켜낸 자유의 가치를 바로 알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정립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6.25가 뭐예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책****쌤 | 2021.06.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에는 6.25 전쟁의 배경과 과정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의 해방 이후 남쪽에는 미군이, 북쪽에는 소련군이 들어왔고 하나의 국가를 탄생시키기 위해 여러 노력이 있었지만 결국 남한지역에만 단독정부가 세워졌습니다. 남한까지 공산주의 나라로 만들려는 야욕으로 중국과 소련을 등에입은 김일성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네시에 기습 남침을 강행;
리뷰제목

이 책에는 6.25 전쟁의 배경과 과정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의 해방 이후 남쪽에는 미군이, 북쪽에는 소련군이 들어왔고 하나의 국가를 탄생시키기 위해 여러 노력이 있었지만 결국 남한지역에만 단독정부가 세워졌습니다.

남한까지 공산주의 나라로 만들려는 야욕으로 중국과 소련을 등에입은 김일성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네시에 기습 남침을 강행합니다.

(남침.북침 용어를 아이들이 헷갈려할 수 있으니 한번 설명해주면 좋습니다. 북한이 남한을 침략했기 때문에 "남침"입니다.)

 

전쟁이 시작 된지 사흘만에 서울을 빼앗기자 많은 사람들 남쪽으로 피란을 떠납니다.

이때 미군과 유엔군은 남한을 도와주러 옵니다. 유엔군이 남한을 도와준 이유는 남한정부를 유일한 합법 정부로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총 16개 나라에서 군대를 보내주었고, 5개의 나라에서 의료지원을, 39개국에서 물자지원을 보냅니다.

국군과 수많은 중.고등학생까지 가방 대신 총을 들고 전쟁터로 나갔지만 낙동강까지 밀려난 남한은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며 다시 서울을 수복합니다.

이번에는 국군이 북쪽으로 진격하여 평양을 거쳐 압록강까지 다다랐으나 중국의 개입하며 인해전술로 밀고 내려와 남한은 다시 후퇴하게 됩니다.

이때 흥남에서 무기와 군수 물자를 바다에 버리고 대신 북한의 9만명이 넘는 피란민을 태운 메러디스 빅토리아호는 한 척의 배로 가장 많은 사람을 구출한 기록으로 2004년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그렇게 국군과 인민군의 치열한 전투가 38선 근처에서 계속되며 결국 정전협정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전쟁 중 북으로 끌려간 사람들이나 국군포로들은 아무도 돌아오지 못했고 그 수가 10만명정도라고 합니다.

지금도 6.25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멈춘 상태이죠 ㅠㅠ

저는 대략적인 내용만 간추렸지만 6.25 전쟁에 대해 자세히 기록한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읽다보니 몰랐던 내용이 꽤 있네요.

우리가 이렇게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있게 된 것은 많은 이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6.25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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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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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꼭 배워야하는 역사입니다. 아이들이랑 읽기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책****쌤 | 2021.06.25
구매 평점5점
자유를 지키기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할 역사.구입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b******e | 2021.06.12
구매 평점5점
625날에도 학교에서 625를 배우지 않는 이 시대에 아이들에게 625가 무엇인지 알게해주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플래티넘 j***s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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