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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 양장 ]
리뷰 총점9.9 리뷰 18건 | 판매지수 6,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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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예술/과학] 산책하며 만나는 세상 : 고양이 자수 포켓백 증정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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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752g | 196*196*25mm
ISBN13 9791164453306
ISBN10 1164453300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삶을 긍정하고 사랑한 희망의 아이콘,
앤 셜리의 말을 캘리그라피로 쓰다
국내 굴지의 캘리그라퍼들이 모여 감성적인 손글씨로 디자인한 캘리그라피 북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어려움들을 돌파해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인 『빨강 머리 앤』. 『빨강 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는 절망 속에서도 사람에 대한 따스한 시선과 희망을 가졌던 앤의 말들을 모아 감성적인 손글씨로 담은 책이다. SNS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캘리그라퍼 네 명이 자신만의 도구와 개성과 감성으로 『빨강 머리 앤』 중에서 각자 좋아하는 문장들을 재해석하여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작품 41점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캘리그라피 작품 옆 페이지는 비워두어 독자들이 직접 따라 쓸 수 있게 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캘리그라피란?
이 책에 참여한 캘리그라퍼들

Part 1 초록 지붕 집, 빨강 머리 소녀
Part 2 영원한 친구 앤
Part 3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존재들
Part 4 진정한 행복은 내 안에 있어

저자 소개 (4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TV 애니메이션 원화로 읽는 감성 클래식 《빨강 머리 앤》
그 기쁨과 감동, 재미를 고스란히 담아 손글씨로 옮기다!

“세상에 좋아할 게 이렇게 많다니,
정말 신나지 않아요?”


출간 6개월 만에 10만 독자를 사로잡은 《더모던 감성 클래식 : 빨강 머리 앤》의 캘리그라피 북이 출간되었다.《빨강 머리 앤》은 역대 최강의 러블리 캐릭터 ‘앤 셜리’ 이야기의 첫 권으로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어려움들을 돌파해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이다. 자신만의 개성과 상상력으로 반짝이는 앤. 앤의 시선을 거치면 일상적인 풍경도 특별해지고, 나쁜 일도 그리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닌 듯 느껴진다. 절망 속에서도 사람에 대한 따스한 시선과 희망을 가졌던 앤의 말들을 모아 감성적인 손글씨로 옮겨보았다.
이 책에는 SNS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캘리그라퍼 네 명이 자신만의 도구와 개성과 감성으로《빨강 머리 앤》중에서 각자 좋아하는 문장들을 재해석하여 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작품 41점을 담았다. 캘리그라피 작품 옆 페이지는 비워두어 독자들이 직접 따라 쓸 수 있게 했다. 애니메이션 원화와 소설 원작의 감동과 함께 감성적인 손글씨를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캘리그라피로 책을 완성하는 기쁨을 느낄 것이다.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빨강머리 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u*******u | 2021.02.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린시절 기다리며 본방사수하던 빨강머리앤을 캘리그라피로 쓰다 로 만나게 되네요~캘리그라피는 배우지 않아서 모르지만 단지 앤이 나온다는~빨강머리앤의 그림은 보기만해도 치유받는 느낌이라~이쁘고~고급지고~그냥 좋네요^^~가격은 좀 높은편이지만 충분히 만족할 만한 품질입니다 단지 다른분들은 랩핑으로 왔다고하는데 저는 왜 랩핑이 아닌채로 왔는지~찜찜하기는 하네요;
리뷰제목
어린시절 기다리며 본방사수하던 빨강머리앤을 캘리그라피로 쓰다 로 만나게 되네요~캘리그라피는 배우지 않아서 모르지만 단지 앤이 나온다는~빨강머리앤의 그림은 보기만해도 치유받는 느낌이라~이쁘고~고급지고~그냥 좋네요^^~가격은 좀 높은편이지만 충분히 만족할 만한 품질입니다 단지 다른분들은 랩핑으로 왔다고하는데 저는 왜 랩핑이 아닌채로 왔는지~찜찜하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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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의 말 캘리그라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봄***럼 | 2020.12.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선물하기 좋은 책 오! 책을 받아들고 감탄했어요. 책 표지부터  고급스러워서 감탄, 책 안을 열어보고 글씨를 보고 감탄, 앤의 그림들을 보고 감탄하게 되었거든요.   ▶예쁜 앤의 그림과 명대사에 감탄하다. 아래 사진처럼 중간 중간 앤의 장면 장면이 들어 있어요. 이상하죠? 앤의 말들을 듣고 있으면 힘이 솟아요. 아름다운 앤의 그림과 명대사들을 읽으면 용기가;
리뷰제목

▶선물하기 좋은 책

오! 책을 받아들고 감탄했어요. 책 표지부터  고급스러워서 감탄, 책 안을 열어보고 글씨를 보고 감탄, 앤의 그림들을 보고 감탄하게 되었거든요.

 

▶예쁜 앤의 그림과 명대사에 감탄하다.

아래 사진처럼 중간 중간 앤의 장면 장면이 들어 있어요.

이상하죠? 앤의 말들을 듣고 있으면 힘이 솟아요. 아름다운 앤의 그림과 명대사들을

읽으면 용기가 생기네요.

 


 
앤의 오리지널 원본부터 다 봤는데
이 책을 봐도 전혀 질리지가 않아요.
책장을 넘기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네요.
 

▶다양한 캘리그라피 글씨체를 만날 수 있어요.

다양한 캘리그라피 글씨체가 있어요. 아래는 제가 맘에 들어서 자주 써본 글씨체예요.
따라 쓰기도 쉽고, 쓰고 나니 예뻤던 글씨체입니다.
 
 
동글동글한 글씨체도 있고 아래 사진처럼 길쭉해보이는 글씨체도 있어요.
개성있는 작가들의 글씨체를 엿볼 수 있어요.
 

▶총평

yes블로그 리뷰 글쓰기 편집이 바뀌어서 사진파일이 다 올라가지도 않네요. 많이 소개하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이 책은 정성이 들어간 책 같아요. 선물로 받아도 정말 행복할 것 같은 책입니다. 4명의 작가님들의 글씨체가 들어있어서 감상하는 즐거움도 있어요. 앤의 명대사들도 다시 만날 수 있어 옛 기억도 떠오르고 행복해지네요. 시간 날때마다 연습하려고 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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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앤의 말을 캘리그라피로 담아낸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날********삶 | 2020.12.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 머리 앤>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앤, 앤은 어린시절 부터 놀림을 받은 빨강머리의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아온 고아 소녀다. 그렇지만 앤은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삶을 희망하는 습관이있었다. 스스로도 희망하는 버릇이 있다는 앤, 힘들고 외로운 상황과 보잘 것 없는 겉모습에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반짝였던 앤, 긍정적이;
리뷰제목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 머리 앤>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앤,

앤은 어린시절 부터 놀림을 받은 빨강머리의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아온 고아 소녀다.

그렇지만 앤은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삶을 희망하는 습관이있었다.

스스로도 희망하는 버릇이 있다는 앤,

힘들고 외로운 상황과 보잘 것 없는 겉모습에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반짝였던 앤,

긍정적이고 당당하게 반짝이는 앤의 말을

이렇게 예쁜 캘리그라피로 담아낸 책을 만나

더욱 즐거웠다. :)♡

앤의 문장을 읽는 즐거운 뿐 만아니라

캘리그라피로 담아내 보는 것도 예쁘고

직접 써보는 즐거움의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이 책에 참여한 캘리그라퍼들

* 방은조 (은조캘리) 캘리그라퍼

* 박민욱 (필림) 캘리그라퍼

* 조은 (오키캘리)캘리그라퍼

* 김선숙 (그린나래) 캘리그라퍼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4명의 작가님들이

각자의 개성있는 예쁜 글씨로 담아낸 앤의 문장,

그리고 어떻게 연습하면 좋은 지

방법과 tip도 적혀있어

캘리그라피를 좋아하고

연습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욱 유용할 것이다.

:)


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이 문장은 앤의 긍정에너지와 당당함을 대표하는 문장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이 문장 뒤의 말이 정말 좋아 같이 적어보려 한다.

평생 다이아몬드로 위로받지 못한다 해도 말이야.

나는 진주 목걸이를 한 초록 지붕 집의 앤에 아주 만족해.

매슈 아저씨가 이 목걸이에 담아 주신 사랑이 분홍 드레스 아주머니의 보석 못지않다는 걸 아니까.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마음속 깊은 얘기까지 모두 털어 놓을수 있는

진짜 마음이 통하는 친구 있잖아요

그런 친구를 만나는 게 평생 꿈이었어요.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가장 공감 하는 앤의 말.

뒤로 까고 앞에서 도는 말이 많은

주위 사람은 많은데

정작 마음을 나눌 사람은 많이 없는

그런 요즘이기에

앤이 말하는 평생 꿈은

우리도 소망하는 꿈이 아닐까.

마음속 깊은 얘기까지

의심 없이 걱정 없이

니눌 수 있는 그런 친구.

그렇게 마음이 통하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지금 여러분 곁에는 있나요?

다른 여러 사람들과도 바꿀 수 없는

정말 소중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팔로워 수 말고

카카오톡 친구 수 말고

정말 단 한명이라도

마음 안에 있는

그래서 그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를 자라보며

함께 오래도록 웃으며

그 소중한 꿈를 놓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아침은 어떤 아침이든

다 신나지 않나요?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앤의 말 중에

내 마음에 가장 많이 필요한 문장은

'아침' 에 대한 글이다.

아침....

여러분의 아침은 어떤가요?

때로는 아침이 왔다는게 얄궃게 느껴지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일들이 쌓여있는 날은 더욱이

그 아침이 어둡고 무겁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앤을 따올리면

앤의 문장들이 내 마음에 토닥 토닥 손을 얹고

괜찮다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

아침을 좋아해도 괜찮다고

아침이 있다는 건 정말 굉장한 일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해주는 앤.

그런 앤이 있어 참 다행이다.

앤의 말을 기억하며

아침을 즐거워 하기 위해 마음을 다잡아 본다. :)


상상이 현실이 되면

정말 기쁘잖아요

그렇죠?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며 소망했던 프린스 에드워드 섬

꿈을 꿨던 곳에 오게된 앤.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 사는 상상을 했는데,

정말 여기서 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기뻐하는 앤의 말.

상상하며 소망하는,

희망하는 버릇이 있다고 스스로 이야기한

앤의 말이 더더욱 빛나는 순간이었다.

다시 보며 읽어가는 순간에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이 책을 읽는 다른 분들도

사랑스러운 앤의 문장을 읽고

함께 희망하고 사랑하며

앤의 긍정에너지를 느끼고 나누는

감동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 머리 앤>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앤,

앤은 어린시절 부터 놀림을 받은 빨강머리의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아온 고아 소녀다.

그렇지만 앤은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삶을 희망하는 습관이있었다.

스스로도 희망하는 버릇이 있다는 앤,

힘들고 외로운 상황과 보잘 것 없는 겉모습에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반짝였던 앤,

긍정적이고 당당하게 반짝이는 앤의 말을

이렇게 예쁜 캘리그라피로 담아낸 책을 만나

더욱 즐거웠다. :)♡

앤의 문장을 읽는 즐거운 뿐 만아니라

캘리그라피로 담아내 보는 것도 예쁘고

직접 써보는 즐거움의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이 책에 참여한 캘리그라퍼들

* 방은조 (은조캘리) 캘리그라퍼

* 박민욱 (필림) 캘리그라퍼

* 조은 (오키캘리)캘리그라퍼

* 김선숙 (그린나래) 캘리그라퍼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4명의 작가님들이

각자의 개성있는 예쁜 글씨로 담아낸 앤의 문장,

그리고 어떻게 연습하면 좋은 지

방법과 tip도 적혀있어

캘리그라피를 좋아하고

연습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욱 유용할 것이다.

:)


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이 문장은 앤의 긍정에너지와 당당함을 대표하는 문장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이 문장 뒤의 말이 정말 좋아 같이 적어보려 한다.

평생 다이아몬드로 위로받지 못한다 해도 말이야.

나는 진주 목걸이를 한 초록 지붕 집의 앤에 아주 만족해.

매슈 아저씨가 이 목걸이에 담아 주신 사랑이 분홍 드레스 아주머니의 보석 못지않다는 걸 아니까.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마음속 깊은 얘기까지 모두 털어 놓을수 있는

진짜 마음이 통하는 친구 있잖아요

그런 친구를 만나는 게 평생 꿈이었어요.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가장 공감 하는 앤의 말.

뒤로 까고 앞에서 도는 말이 많은

주위 사람은 많은데

정작 마음을 나눌 사람은 많이 없는

그런 요즘이기에

앤이 말하는 평생 꿈은

우리도 소망하는 꿈이 아닐까.

마음속 깊은 얘기까지

의심 없이 걱정 없이

니눌 수 있는 그런 친구.

그렇게 마음이 통하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지금 여러분 곁에는 있나요?

다른 여러 사람들과도 바꿀 수 없는

정말 소중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팔로워 수 말고

카카오톡 친구 수 말고

정말 단 한명이라도

마음 안에 있는

그래서 그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를 자라보며

함께 오래도록 웃으며

그 소중한 꿈를 놓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아침은 어떤 아침이든

다 신나지 않나요?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앤의 말 중에

내 마음에 가장 많이 필요한 문장은

'아침' 에 대한 글이다.

아침....

여러분의 아침은 어떤가요?

때로는 아침이 왔다는게 얄궃게 느껴지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일들이 쌓여있는 날은 더욱이

그 아침이 어둡고 무겁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앤을 따올리면

앤의 문장들이 내 마음에 토닥 토닥 손을 얹고

괜찮다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

아침을 좋아해도 괜찮다고

아침이 있다는 건 정말 굉장한 일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해주는 앤.

그런 앤이 있어 참 다행이다.

앤의 말을 기억하며

아침을 즐거워 하기 위해 마음을 다잡아 본다. :)


상상이 현실이 되면

정말 기쁘잖아요

그렇죠?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며 소망했던 프린스 에드워드 섬

꿈을 꿨던 곳에 오게된 앤.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 사는 상상을 했는데,

정말 여기서 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기뻐하는 앤의 말.

상상하며 소망하는,

희망하는 버릇이 있다고 스스로 이야기한

앤의 말이 더더욱 빛나는 순간이었다.

다시 보며 읽어가는 순간에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이 책을 읽는 다른 분들도

사랑스러운 앤의 문장을 읽고

함께 희망하고 사랑하며

앤의 긍정에너지를 느끼고 나누는

감동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 머리 앤>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앤,

앤은 어린시절 부터 놀림을 받은 빨강머리의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아온 고아 소녀다.

그렇지만 앤은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삶을 희망하는 습관이있었다.

스스로도 희망하는 버릇이 있다는 앤,

힘들고 외로운 상황과 보잘 것 없는 겉모습에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반짝였던 앤,

긍정적이고 당당하게 반짝이는 앤의 말을

이렇게 예쁜 캘리그라피로 담아낸 책을 만나

더욱 즐거웠다. :)♡

앤의 문장을 읽는 즐거운 뿐 만아니라

캘리그라피로 담아내 보는 것도 예쁘고

직접 써보는 즐거움의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이 책에 참여한 캘리그라퍼들

* 방은조 (은조캘리) 캘리그라퍼

* 박민욱 (필림) 캘리그라퍼

* 조은 (오키캘리)캘리그라퍼

* 김선숙 (그린나래) 캘리그라퍼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4명의 작가님들이

각자의 개성있는 예쁜 글씨로 담아낸 앤의 문장,

그리고 어떻게 연습하면 좋은 지

방법과 tip도 적혀있어

캘리그라피를 좋아하고

연습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는

더욱 유용할 것이다.

:)


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이 문장은 앤의 긍정에너지와 당당함을 대표하는 문장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이 문장 뒤의 말이 정말 좋아 같이 적어보려 한다.

평생 다이아몬드로 위로받지 못한다 해도 말이야.

나는 진주 목걸이를 한 초록 지붕 집의 앤에 아주 만족해.

매슈 아저씨가 이 목걸이에 담아 주신 사랑이 분홍 드레스 아주머니의 보석 못지않다는 걸 아니까.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마음속 깊은 얘기까지 모두 털어 놓을수 있는

진짜 마음이 통하는 친구 있잖아요

그런 친구를 만나는 게 평생 꿈이었어요.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가장 공감 하는 앤의 말.

뒤로 까고 앞에서 도는 말이 많은

주위 사람은 많은데

정작 마음을 나눌 사람은 많이 없는

그런 요즘이기에

앤이 말하는 평생 꿈은

우리도 소망하는 꿈이 아닐까.

마음속 깊은 얘기까지

의심 없이 걱정 없이

니눌 수 있는 그런 친구.

그렇게 마음이 통하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지금 여러분 곁에는 있나요?

다른 여러 사람들과도 바꿀 수 없는

정말 소중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팔로워 수 말고

카카오톡 친구 수 말고

정말 단 한명이라도

마음 안에 있는

그래서 그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를 자라보며

함께 오래도록 웃으며

그 소중한 꿈를 놓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아침은 어떤 아침이든

다 신나지 않나요?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앤의 말 중에

내 마음에 가장 많이 필요한 문장은

'아침' 에 대한 글이다.

아침....

여러분의 아침은 어떤가요?

때로는 아침이 왔다는게 얄궃게 느껴지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일들이 쌓여있는 날은 더욱이

그 아침이 어둡고 무겁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앤을 따올리면

앤의 문장들이 내 마음에 토닥 토닥 손을 얹고

괜찮다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

아침을 좋아해도 괜찮다고

아침이 있다는 건 정말 굉장한 일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해주는 앤.

그런 앤이 있어 참 다행이다.

앤의 말을 기억하며

아침을 즐거워 하기 위해 마음을 다잡아 본다. :)


상상이 현실이 되면

정말 기쁘잖아요

그렇죠?

<빨강머리 앤의 말, 캘리그라피로 쓰다> 빨강 머리 앤 원작, 방은조, 박민욱, 조은, 김선숙 지음 / 더모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며 소망했던 프린스 에드워드 섬

꿈을 꿨던 곳에 오게된 앤.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 사는 상상을 했는데,

정말 여기서 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기뻐하는 앤의 말.

상상하며 소망하는,

희망하는 버릇이 있다고 스스로 이야기한

앤의 말이 더더욱 빛나는 순간이었다.

다시 보며 읽어가는 순간에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이 책을 읽는 다른 분들도

사랑스러운 앤의 문장을 읽고

함께 희망하고 사랑하며

앤의 긍정에너지를 느끼고 나누는

감동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저의 솔직하고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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