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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구만 존재야

: 300만 살 도시공룡 브라키오의 일상 탐험

[ 레몬에이드 에디션 ]
리뷰 총점9.5 리뷰 29건 | 판매지수 3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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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50쪽 | 334g | 130*190*15mm
ISBN13 9791165213497
ISBN10 1165213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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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2월을 기다리고 있어.”
마음만은 따스한 겨울을 꿈꾸는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


이 세상의 모든 조구마한 것들에 보내는 따뜻한 찬사! 삐뚤빼뚤 귀여운 그림과 줏대 있는 메시지로 수만 팔로워와 소통하는 조구만 스튜디오의 첫 번째 에세이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 300만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구 가장자리에서 적당히 살고 있는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 캐릭터를 통해 자신에 대해, 관계에 대해, 그리고 인생 전반에 대해 조구만 스튜디오가 이제껏 그 어디에도 공개하지 않았던 내밀한 이야기가 만화, 에세이, 질문의 형태로 제시된다. 킥킥대면서 읽을 수 있는 만화들과 짐짓 생각해보게 하는 에피소드들이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겨우내 따스하게 감싸 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intro_하루하루를 엮어서
이 책을 읽는 법

Chapter 1. 나는 이런 공룡이야
비 오는 날엔 새우튀김
집안일
희망이 가장 큰 시간
잠이 오지 않는 밤에는 단호박 스프를
빨래
심금을 울리네
아주아주 사소한 일
가장 자신 있는 것
안킬로의 고백

Chapter 2. 너와 함께할 때
별 거 아니지만 좋은 선물
우리 아빠는 지공남
이상한 자세의 아주머니
무너진 탑
아다리
마감 중에 연락을 받으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단어

노란 집
한 입의 지분
무관심 폴더
부다페스트로 가는 비행기에서

Chapter 3. 세상은 살 만한 곳일까?
존재론적 위기
원하는 걸 모두 갖췄다면
오리백조
싸구려 소다맛 껌
달팽이 달리
국수집
모를 때가 더 좋았던 것
낯선 이의 기도
우주먼지

outro_미로정원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조구만 스튜디오의 특별한 겨울 에디션!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 조구맣지만 안 중요하단 건 아냐!”


다들 뭐든 잘하고 앞서나가는 것만 같은데 나는 왜 이럴까? 나도 돈도 많이 벌고, 성격도 대범해지고, 맺고 끊는 것도 확실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나는 왜 이렇게 그런 게 어려울까? 문득,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되는 날이 있다. 그 수많은 질문들의 끝은 종종 이런 말로 마무리된다. “지금의 나는 어떻게 내가 되었을까?”

삐뚤빼뚤 귀여운 그림과 줏대 있는 메시지로 수만 팔로워와 소통하는 조구만 스튜디오가 첫 번째 에세이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300만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리 곁에서 살고 있는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 캐릭터를 통해 일상의 여러 면면을 지그시 들여다보는 내용들이 가득 담겨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해, 나를 둘러싼 관계들에 대해, 그리고 인생 전반에 대해 조구만 스튜디오가 생각하는 내밀한 이야기가 만화, 에세이 그리고 질문의 형태로 제시된다.


웃기기도 하고, 공감이 되기도 하고
가끔은 고개를 끄덕이며 생각해볼 시간을 선물하는 책!


”예전에는 타인의 평가에 전전긍긍했는데 그래도 이제는 조금 괜찮아졌다. 나도, 너도, 우리 모두도 조금은 부족하다는 걸 안다. 내가 정말 많이 부족하다는 걸 알지만, 내가 나라는 이유로 사과하고 싶지는 않다. 나도 어쩔 수 없이 나로 사는 거니까. 그리고 이런 내가 때로는 싫지만 또 좋기도 하니까.
나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까지 사랑받고 싶어서 전전긍긍하던 어린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이제야 들려준다.“
-본문 중에서

외계에서 혹은 북극이나 과거에서 온 나와는 다른 누군가가 내 일상을 들여다보면 내 삶은 어떤 모습일까? 평범하고 반복적인 일상은 누군가의 시선에는 로맨틱 코미디가, 액션영화가, 스릴러가 될 수도 있다.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는 보통의 하루를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보게 하는 책이다. 다르게 바라보면 소소하다 여겨졌던 시간이 의미 있는 시간으로 바뀌고, 내 고통과 상처가 나만 겪는 것은 아님을 알게 되며,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작은 즐거움과 깨달음을 발견할 수 있다.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며 만화와 글을 읽고 각 글 꼭지 말미에 적힌 질문에 답을 적어보자.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나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브라키오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회원리뷰 (29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초식공룡 브라가 보여주는 소소한 힐링 에세이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들* | 2022.08.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자기 전 밤에 조금씩 잠깐잠깐 읽으려고 핸드폰으로 보다 귀여움에 푹 빠져 완독했다! - 귀여움만 한가득 했다가도 생각을 하게끔 하다 깨달음을 줬다가 또 웃음을 줬다가 가족이 그리워지다 나 자신에 대해 되돌아보게 됐다. - 공룡 브라의 소소한 일상 속에서 난 힐링을 받고 편안한 기분이 들었다. 삶이 퍽퍽하고 쉬고 싶을 때 추천한다. - 기억에 남는 편은 '단호박 스프' '개' '무관;
리뷰제목

자기 전 밤에 조금씩 잠깐잠깐 읽으려고
핸드폰으로 보다 귀여움에 푹 빠져 완독했다!
-
귀여움만 한가득 했다가도
생각을 하게끔 하다 깨달음을 줬다가
또 웃음을 줬다가 가족이 그리워지다
나 자신에 대해 되돌아보게 됐다.
-
공룡 브라의 소소한 일상 속에서
난 힐링을 받고 편안한 기분이 들었다.
삶이 퍽퍽하고 쉬고 싶을 때 추천한다.
-
기억에 남는 편은
'단호박 스프' '개' '무관심 폴더'
'실존적 위기' '소다맛 껌' '우주먼지'

뭐든지 잘할 자신은 없지만
아주 못하지 않을 자신은 있다.
-
너의 우주와 나의 우주가
이렇게 연결이 됐으니까.
-
그래도 멈추는 것보다는
나을 테니 오늘도 갑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2 | 2022.04.2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두달 내내 야근이 끊이질 않아서 책이라도 생각하지 않는 가벼운 책이 읽고 싶어서 선택했다. 귀여운 공룡이 나와서 짤막하게 만화와 글로 일상얘기를 하는 귀여운 책이다. 아무생각없이 편안히 쓱쓱 넘길 수 있어서 딱 내가 원했던 책이었다.   공룡으로 대변되는 작가는 책 속에서 작은 질문들을 던져준다. 받은 선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뭔지라는 가벼운 질문에서 왜 사는;
리뷰제목

두달 내내 야근이 끊이질 않아서 책이라도 생각하지 않는 가벼운 책이 읽고 싶어서 선택했다. 귀여운 공룡이 나와서 짤막하게 만화와 글로 일상얘기를 하는 귀여운 책이다. 아무생각없이 편안히 쓱쓱 넘길 수 있어서 딱 내가 원했던 책이었다.

 

공룡으로 대변되는 작가는 책 속에서 작은 질문들을 던져준다. 받은 선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뭔지라는 가벼운 질문에서 왜 사는 지 까지 인생의 의미를 묻는 질문들이 숨어있다. 그 질문들에 잠시 멈춰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았다.

 

책 문구 중에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마음을 정리하기는 어렵지만 집안일은 정리하기 쉽다는 것과, 특별히 잘하는 건 없지만 특별히 못하는 건 없다라는 말이었다. 지금 지친 나의 상황에 해주는 말 같았다.

 

예전에는 업무를 할때 잘못되면 어쩌지 라는 불안함과 두려움 무서움이 컸는데, 지금은 일이 많아서 빡침과 상사에 대한 불만이 엄청나게 커졌다. 부정적인 느낌..은 변함이 없지만 적어도 나를 갉아먹어서 지치는 행동은 안하니, 나의 마음의 불안감이 많이 줄어는 건 성장한 것 같다.

 

책에서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 언제인 지 묻는 질문에 생각을 해보았다. 나의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따듯한물로 샤워할때, 귀여운 햄스터를 볼때, 운동하고 뿌듯하게 집갈때, 초콜릿 먹을 때 등 좋아하는 시간은 숨어있다. 그 시간들을 하루의 여기저기 숨겨두어서 지치지않게 보내는 비타민으로 써야겠다.

 

또한, 운동을 틈틈히 하면서 주말까지 출근해서 자유를 뺏긴 짜증나는 마음을 달래주고 있다. 등산, 스쿼시, 자전거가 요즘 나의 운동이다. 몸을 힘들게하면 잠시나마 잡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고, 살쪘다는 짜증에서 운동했디는 뿌듯함이 생긴다. 운동하면서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리프레시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 내게 요즘 필요한 비타민같은 시간들을 더 발굴해봐야지.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구매 우리는 조구만 존재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w***1 | 2022.04.1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조구만 스튜디오측에서 이 작품에 대해 인터뷰를 하면서, 자신들이 말하는 ‘조구만 존재’는 모든 생명체를 뜻한다고 정의한다. 광활한 우주에서 우리는 모두 작은 존재기에, 무언가를 ‘크다’ ‘작다’로 나누고 싶진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단지,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품을 내놓았다고 전한다. “꼭 뭐가 되지 않아도 실망하지;
리뷰제목

조구만 스튜디오측에서 이 작품에 대해 인터뷰를 하면서, 자신들이 말하는 ‘조구만 존재’는 모든 생명체를 뜻한다고 정의한다. 광활한 우주에서 우리는 모두 작은 존재기에, 무언가를 ‘크다’ ‘작다’로 나누고 싶진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단지,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품을 내놓았다고 전한다. “꼭 뭐가 되지 않아도 실망하지 마, 너는 원래 작은 존재야. 그렇다고 너가 안 중요하단 건 아냐. 너는 존재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괜찮아.”라고 말이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 정해진 틀로 ‘좋은 학교에 가야지’ ‘좋은 직장을 얻어야지’ ‘성공해야지’ ‘커다란 존재가 돼야지’ 같은 틀에 브라키오는 더 이상 그 틀에 맞춰 살지 않기로 결심한 캐릭터로 설정이 되었다. “맞아 나는 조구매. 그렇다고 내가 중요하지 않은 건 아니야. 나는 나로서 존재할 거야.”라고 외친 브라키오는 UBHC(Unforgiving Brutal Herbivore Club: 자비 없고 잔인한 초식동물 클럽)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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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4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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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우리는 조그만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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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 2022.11.04
구매 평점3점
귀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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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나* | 2022.08.17
구매 평점4점
좋아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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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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