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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리뷰 총점9.7 리뷰 32건 | 판매지수 17,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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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사랑 에세이 5위 | 에세이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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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2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298g | 122*195*15mm
ISBN13 9791197080807
ISBN10 1197080805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마다 가슴 속에 품은 사랑의 온도 차가 존재한다."

뜨겁게 평생을 사랑할 것 같다가도 다시 안 볼 것처럼 차갑게 헤어지는 게 사랑이다. 그 때문에 저마다 가슴 속에 품은 사랑에는 온도 차가 있다. 어떤 이에게는 미련과 슬픔만 남아있는가 하면 또 다른 이에게는 그리움만 남겨둔 채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 15만 독자의 감성과 심금을 울린 에세이스트 고경표 작가의 첫 책 『사랑의 온도』가 출간했다. 따뜻했던 사랑부터 차가워진 사랑까지 모든 온도의 사랑을 한 권에 담아냈다. 이 책은 1챕터 사랑부터 이별하기까지, 2챕터 이별과 맞바꾼 깨달음, 3챕터 연인끼리 알고 실천해야 할 것들, 4챕터 인간관계와 자존감을 관통하는 현실적인 조언 등 삶을 살아가고 사랑하는 데 있어 필요한 내용이 밀도 있게 담겨 있다. 글 한 편 한 편 넘길 때마다 연애 소설과도 같은 흡입력은 시간이 가는 줄 모를 것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위로를 전할 것이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모든 온도의 사랑을 담은 연애 지침서"

뜨겁게 평생을 사랑할 것 같다가도 다시 안 볼 것처럼 차갑게 헤어지는 게 사랑이다.
그 때문에 저마다 가슴 속에 품은 사랑에는 온도 차가 있다. 어떤 이에게는 미련과 슬픔만
남아있는가 하면 또 다른 이에게는 그리움만 남겨둔 채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

흔히들 말하는 게 헤어진 연애는 실패한 연애라고 말하지만
연애하면서 안 맞으면 헤어질 수도 있는 법이다.

끝이 안 좋은 게 아니라면, 훗날에 떠올렸을 때
'그 사람 참 좋은 사람이었어'라고 추억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나름 괜찮은 사랑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15만 독자의 감성과 심금을 울린 에세이스트 고경표 작가의 첫 책 『사랑의 온도』가 출간했다.
작가 고경표는 사랑할 때, 자신이 하나를 줘도 마저 둘을 못 해준 것에 더 후회가 남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사랑하는 이에게 소홀해질 때마다 연인을 잃었을 때의 그 기분을 상기하며,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가를 일깨워준다고 한다.

이토록 사랑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저자는 말한다.

"저의 뜨거웠던 연애 이야기가 설렘을 불러일으키고,
저의 차가웠던 이별 이야기는 안온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때는 뜨거웠고 결국에는 차가워진 우리의 이야기.
이 모든 이야기 속, 한 줄의 깨달음을 찾아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따뜻했던 사랑부터 차가워진 사랑까지 모든 온도의 사랑을 한 권에 담아냈다.

이 책은 1챕터 사랑부터 이별하기까지, 2챕터 이별과 맞바꾼 깨달음, 3챕터 연인끼리 알고 실천해야 할 것들,
4챕터 인간관계와 자존감을 관통하는 현실적인 조언 등 삶을 살아가고 사랑하는 데 있어 필요한 내용이 밀도 있게 담겨 있다.

글 한 편 한 편 넘길 때마다 연애 소설과도 같은 흡입력은
시간이 가는 줄 모를 것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위로를 전할 것이다.

회원리뷰 (32건) 리뷰 총점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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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사랑의 온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g | 2022.08.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은이 고경표 인스타그램 : @kokp_93 글쓰는 사람 사랑의 온도 A.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지세요. 저자의 사랑의 온도는 사랑할 때는 뜨겁게 헤어질 때는 차갑게이다. 어떤 후회도 남지 않게 뜨겁게 사랑하고, 어떠한 미련도 남지 않은 차가운 마음으로 헤어지는 것이다. 나의 사랑은 어떠했는지... 뜨겁게 사랑했으나, 차가운 이별은 하질 못했던 것 같;
리뷰제목


 

지은이 고경표

인스타그램 : @kokp_93

글쓰는 사람

사랑의 온도

A.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지세요.

저자의 사랑의 온도는 사랑할 때는 뜨겁게 헤어질 때는 차갑게이다.

어떤 후회도 남지 않게 뜨겁게 사랑하고, 어떠한 미련도 남지 않은 차가운 마음으로 헤어지는 것이다.

나의 사랑은 어떠했는지...

뜨겁게 사랑했으나, 차가운 이별은 하질 못했던 것 같다.

그럼 덜 뜨거웠다는 말이 되는건가...

뜨겁다 생각하며 연애하던 이 책을 만났다면 참으로 많이 울었을 것 같다.

저자를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너무도 따스한 남자이며, 배려심 깊고..

내가 이런 연애를 해보았다면...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헤어지자는 연인과 다시 만난 후 다시 헤어지자는 말을 한다면 다시 붙잡지 않을 거라고 한다.

다시 만난 후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상대방이 그 행복을 느끼지 못하니 그 땐 놓아 줄거라니..

더불어 처음 설렘이 아닌 더 무거운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의 연인에게 하는 고백인건지..

사랑이 그렇게 뜨거웠다면 이별은 너무도 아프다.

헤어진 연인에게 새로운 사람이 생긴 사실을 알고 난 후 저자는 비로소 진정한 이별을 한다.

헤어진지 120일이 지난 날 말이다.

너무도 희미해진 기억 속 나의 이별 후는 어떠했는지 떠올려 본다.

술로 시작해 다시 사랑하고 싶지만 두려워서 선뜻 용기를 내기까지 긴 시간이 걸렸다.

긴 시간 나를 괴롭힌 것은 무엇이었는지..아직도 잘 모르겠다.

사랑은 나에게 너무 어려웠다.

불꽃 튀는 시작은 늘 쉽게 꺼졌고 다시 불태우기 위해 노력하는 날들은 힘겨웠다.

저자는 '나를 잃지 말 것'이라 조언한다.

떠나는 사람에 매달려 무너지기 보다 내 곁에 남아준 사람들에게 신경 써야 함을 깨닫는다.

때론 연애를 통해 사랑을 배워가기 보다는 이별을 통해 사랑을 깨닫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내일이 두려운 사랑이 아닌 가슴 벅찬 그런 사랑이 다시 해보고 싶어 진다.

저자는 성숙한 사랑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별 경험을 나누어준다.

특히 사랑이 두려운 이들에게 추천한다.

 

#사랑의온도

#고경표

#떠오름

 

 

※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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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책 고경표 글 에세이추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밀*티 | 2022.08.1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우리는 연애를 통해 사랑을 배워간다. 하지만 때론 이별을 통해 사랑을 깨닫기도 한다." (책 뒤표지 중에서) 사랑과 이별에 관한 책이 요즘 엄청 인기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요즘 읽은 에세이들도 그렇고, 이 책도 마찬가지로 초판 8쇄 발행본이라는 것을 보고 나니 또달리 보인다. 출판 시장에서 1쇄 판매도 쉽지 않다고들 하는데, 우와~ 감탄이 먼저 나온다. 누군가의 사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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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연애를 통해 사랑을 배워간다. 하지만 때론 이별을 통해 사랑을 깨닫기도 한다." (책 뒤표지 중에서)

사랑과 이별에 관한 책이 요즘 엄청 인기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요즘 읽은 에세이들도 그렇고, 이 책도 마찬가지로 초판 8쇄 발행본이라는 것을 보고 나니 또달리 보인다.

출판 시장에서 1쇄 판매도 쉽지 않다고들 하는데, 우와~ 감탄이 먼저 나온다. 누군가의 사랑과 이별은 평범하지 않고 많이 특별하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보며 이런 생각을 먼저 하는 나 자신을 바라보며 좀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어쨌든 이건 많은 사람들이 읽고 공감하고 입소문이 났다는 것이니 이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반응 아니겠는가.

그리고 이번엔 남자가 이야기하는 사랑과 이별이다. 표지에서 보이는 따뜻한 사랑 느낌과는 또 다르게, 생생하게 다가와서 재미있게 읽었다. 생동감 있는 현실 사랑의 느낌이어서 확 와닿았다고 해야겠다.

Q. 마지막으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는요?

A.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지세요. 지난 연애를 떠올릴 때 어떠한 후회도 남지 않게 뜨겁게 사랑하고, 어떠한 미련도 남기지 말고 차갑게 헤어지세요. 좀 어렵다면 그냥 이거예요. 사귈 때는 많이 안아주고 헤어질 때는 편히 놓아주세요. 그게 서로를 위해 좋은 것 같습니다. (13쪽)

이 책의 저자는 고경표.

하나의 사랑이 시작되고 그 사랑이 끝날 때마다 우리는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따듯했던 사랑부터 차가워진 사랑까지 모든 온도의 사랑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은 총 4℃로 구성된다. 1℃ '우리도 사랑이었지', 2℃ '이별, 그리고 다시 사랑', 3℃ '현명하게 사랑하고 싶은 당신에게', 4℃ '소중한 너를 지키며 살아가길 바라'로 나뉜다.

촌철살인 돌직구,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 남자가 사랑할 때 그 마음이 어떤가 궁금하다면 이 책의 도움을 좀 받아보아도 좋겠다. 남자들의 속마음을 엿보는 듯해서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면」

남자가 여자를 진짜 사랑하면 어떻게 되냐고? 글쎄, 약간 딸 키우는 마음으로 연애를 하게 되더라. 내가 갖고 싶은 것을 참고 여자친구에게 좋은 것을 사주게 되고, 주변 사람과의 시간을 줄이고 여자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더라고. 맛있는 것을 먹게 되면, 나중에 여자친구랑 같이 와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여자친구가 삐졌을 때는 딸 달래듯이 달래게 되더라고.

그리고 딱히 내게는 아무 일 없더라도 여자친구가 행복해하는 걸 보면 괜히 나까지 행복해지고, 여자친구가 집에 늦게 들어가거나 무슨 일 생기면 괜히 내가 더 불안해지며 걱정되더라. 사실 아직 내가 딸을 키워본 적은 없지만, 흔히 남자들은 딸을 가지면 딸 바보가 된다고 하잖아. 그냥 딱 그런 거 같아. 항상 여자친구만을 생각하고 여자친구가 내 세상 전부인, 그런 바보가 되는 거 같아. (20~21쪽,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면 전문)

이 책은 마음을 이야기해주는데, 그 마음도 한 꺼풀 걷어내고 진짜 속마음을 나에게만 비밀리에 들려주는 듯 이야기해준다. 그게 진솔하게 들려서 읽을수록 집중하게 된다.

이별하는 과정의 속마음 또한 남녀 입장에서 들려주는데, 마음속에 쏙 들어가서 보여주는 것처럼 잘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이 책의 매력은 그 글 속에서 '어, 이거 내 이야기잖아.'라고 생각할 수 있는 점에서 있을 것이다.

정말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정말 중요한 문제인 듯한 것도 볼 수 있어서 마음에 훅 와닿았다.

우리 헤어지던 날 네가 그랬잖아. 미안한데 우리 안 맞는 것 같다고. 헤어지자고. 사실 내가 더 노력하겠다고 하며 붙잡고 싶었어. 하지만 그것 자체가 너를 힘들게 할 것 같더라.

나는 매운 것을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너는 그런 나를 보며 네가 좋아하는 매운 것을 포기했던 것처럼. 내 마음이 너에겐 부담이 될까 봐, 그래서 그렇게 너를 떠나보냈어. (84쪽)

'참을 인 자 셋이면 호구된다'도 정말 요즘에는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정말 적어두고 두고두고 마음에 새겨야겠다.

참지 마. 항상 너 혼자 참고 넘기면 상대방들은 너를 가볍게 여기기 마련이거든. 사람들은 보통 "한 번만 더 그러면,"이라는 말로 처음은 쉽게 용서하고 넘기는데, 이것도 참 웃긴 거야. 한번 당했으면 됐지, 왜 두 번이나 당하고 나서 화내려고 해? 일단 한번 잘못한 것은 확실히 화내고, 두 번째 또 그러면 그때 더 화내는 게 맞는 거잖아.

처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미 스스로도 잘못된 것임을 알고 한 행동이라면 아무리 처음이라도 그건 실수가 아니지. 그리고 한번만 더 용서해준다는 사람치고 진짜 한번만 참는 사람 못 봤어. 분명 또 참게 돼. 참다 보면 항상 참는 것에 익숙해지거든. "참을 인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라는 말이 있지만, 요즘은 참을 인 자 셋이면 호구 된다. 스스로 사람이길 포기한 자를 사람대접 해주려 하지 마. 안 그래도 살기 힘든 세상인데, 굳이 네가 너를 힘들게 하지 마. 항상 너를 우선으로 살아. 네가 행복한 게 먼저야. (263~264, 참을 인 자 셋이면 호구 된다 전문)

특히 연애를 하면서 남자의 속마음을 모르겠는 2030여자들이라면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읽다보면 '아, 이런 생각에 그런 행동을 한 것일 수도 있겠구나!'생각하며 보이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토닥토닥 마음을 다독여주는 것과는 또 다르게 현실적으로 와닿는 부분이 있는 책이다.

그의 행동으로만 보아서는 보이지 않던 속마음을 어느 정도 짐작하고 앞으로 어떻게 지낼지 파악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니 유용하게 다가오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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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사랑의 온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가* | 2022.08.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리뷰] 사랑의 온도 - 고경표 / 떠오름   "우리는 #연애 를 통해 사랑을 배워간다. 하지만 때론 이별을 통해 사랑을 깨닫기도 한다."   안녕하세요, 서울, 충청 지역으로는 몇 일째 폭우 탓에 많은 피해들이 있었다고 하는데, 제가 사는 지역은 아주 푹푹 찌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다시 폭우가 예상된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더이상의 피해는 생기지 않;
리뷰제목

[리뷰] 사랑의 온도 - 고경표 / 떠오름

 

"우리는 #연애 를 통해 사랑을 배워간다.

하지만 때론 이별을 통해 사랑을 깨닫기도 한다."

 

안녕하세요, 서울, 충청 지역으로는 몇 일째 폭우 탓에 많은 피해들이 있었다고 하는데,

제가 사는 지역은 아주 푹푹 찌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다시 폭우가 예상된다는 소식이 들려오는데, 더이상의 피해는 생기지 않도록,

그리고 하루 빨리 피해 복구가 되어 모두가 안전하시기를 바래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도서는 출판사 #떠오름 에서 #고경표 작가님께서 출간하신 #에세이 

도서  [ #사랑의온도 ] 입니다.

분홍분홍한 표지에서부터 따뜻한 사랑이, 온정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작가님 소개글에 담긴 글귀도 참 인상적이었어요.

 

'하나의 사랑이 시작되고

그 사랑이 끝날 때마다

우리는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따듯했던 사랑부터

차가워진 사랑까지

모든 온도의 사랑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책의 중심 소재는 '연애' 이지만, 우리의 삶에서 '사랑'을 뺴놓을 수는 없잖아요.

조금 더 넓게 봤을 때 우리의 삶에도 위로가 될 수 있는 따뜻한 글귀들이 많았어요.

코로나 탓에 전 세계가 전체적으로 많이 불안정한 상태이지만, 책 속의 따뜻한 글귀로나마

많은 분들이 따스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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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4건) 한줄평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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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중심소재는 연애이지만, 삶에 있어서도 위로를 얻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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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2022.08.10
평점5점
누군가에 정서적 공감과 위로를 보내는 것만으로도 우리 뇌는 행복 호르몬을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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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겐 | 2022.08.10
평점5점
사랑한다면, 행복,기쁨, 존중,배려, 추억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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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k*******2 |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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