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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어린 왕자 일력

편집부 저 | 북엔 | 2020년 12월 1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9 리뷰 10건 | 판매지수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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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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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1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69쪽 | 70g | 90*150*30mm
ISBN13 8809529011793
ISBN10 9529011792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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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2021년 어린 왕자 일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모* | 2021.01.23 | 추천3 | 댓글4 리뷰제목
어린왕자는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읽을 수록 그때마다 느끼는 새로운 감정들 그렇기에 새해마다 이 책을 읽으려는 계획을 세웠다. 올해는 아직 읽지 않았으나 미리 어린왕자 일력을 먼저 만나게 되었다. 달력이라니 그동안 딱딱한 이미지에서 아기자기한 어린왕자의 일력을 만났다. 1년 365일 하루 한장 어린왕자의 질문들이 하루 일과를 시작하게 한다. 또 책에;
리뷰제목

어린왕자는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읽을 수록 그때마다 느끼는 새로운 감정들 그렇기에 새해마다 이 책을 읽으려는 계획을 세웠다. 올해는 아직 읽지 않았으나 미리 어린왕자 일력을 먼저 만나게 되었다. 달력이라니 그동안 딱딱한 이미지에서 아기자기한 어린왕자의 일력을 만났다. 1년 365일 하루 한장 어린왕자의 질문들이 하루 일과를 시작하게 한다. 또 책에 그려진 일러스트를 매일 일력에서 볼 수 있다. 이 그림 역시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많은 스케치 끝에 탄생된 일러스트다.

 


 


 

먼저 일력은 한 손에 들어올 정도로 귀엽다. 일력은 하루지나면 뜯어야 하는데 도저히 뜯을 수가 없다. 그저 나에게 어린왕자를 그림과 짧은 글로 만나는 거 같았기 때문이다. 책상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엔 너무 아까운 !!! 그래서 한해가 지나가더라고 버리지 않고 소장을 하려고 한다. 또 탁상 일력이니 세워둬야 하는데 별도로 세워두는 것이 있는게 아니라 앞 표지를 뒤면 넘기면 세워둘 수 있다. 1년을 담아 놓은 거라 두께는 상당하다 그렇지만 한장 한장 넘기는 재미가 있다는 점!! 오히려 질문에 몇 글자를 남기고 싶을 정도다. 2021년 한 해 시작을 어린왕자 일력으로 시작 되었다. 어린왕자 도서만으로 늘 설레인데 이렇게 일력까지 만나게 되다니 이제 조만간 어린왕자 책을 읽어보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상위에 올려진 어린왕자 일력. 올 한해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 4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포토리뷰 2021 어린 왕자 일력 - 예뻐서 찢을 수 없다는 게 함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타*****쥐 | 2021.01.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2021 어린 왕자 일력 미르북 컴퍼너 편집부 / 북엔 어느 해든 11월 말이면 문구 덕후의 마음을 살랑살랑 설렌다. '내년을 어떤 다이어리로 채울까'로 시작한 문구 쇼핑은 예쁜 색 볼펜과 노트 구매로 이어지고 어느덧 정신 차리면 장바구니가 가득하기 일수. 이미 결제까지 했다면, 답은 없다. 또 열심히 일해서 벌면 된다! (응?) 2021년을 알차고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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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어린 왕자 일력

미르북 컴퍼너 편집부 / 북엔

어느 해든 11월 말이면 문구 덕후의 마음을 살랑살랑 설렌다. '내년을 어떤 다이어리로 채울까'로 시작한 문구 쇼핑은 예쁜 색 볼펜과 노트 구매로 이어지고 어느덧 정신 차리면 장바구니가 가득하기 일수. 이미 결제까지 했다면, 답은 없다. 또 열심히 일해서 벌면 된다! (응?)

2021년을 알차고 기분 좋게 채울 동반자로 예쁜 일력을 들일까 고민하던 참에, 선물처럼 찾아온 어린 왕자 일력! 빨강 머리 앤과 함께 출시되어 선택의 갈림길에서 심한 내적 갈등을 불러일으키며 나를 괴롭혔지만, 올해는 어린 왕자와 함께하기로 했다. 근데 빨강 머리 앤도 보면 볼수록 예뻐서 역시 들이고 싶은... (안 돼!)

 

 


 

 

 

 

영롱하고 고운 자태를 자랑하는 어린 왕자 일력.

어린 왕자의 머리카락과 스카프를 떠오르게 하는 샛노란 판지가 산뜻하다!

단순하게 날짜와 요일만 적혀 있다면 좀 심심했을 텐데, 어린 왕자 일력은 매일매일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1년 동안 매일 하나씩 생각할 거리를 선사하는 365개의 질문!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면...

"올해 가장 도전해보고 싶은 것은 뭐야?

이번 주에 너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사람은 누구야?

혼자 있을 때 주로 뭘 해?

대화할 때 말하는 편이야, 듣는 편이야?

오늘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준다면, 누구에게 그러고 싶어?"

이런 애정 가득한 질문이 담겨 있어,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관심받는 기분이랄까?

하루에 하나씩 이 질문에 성의있게 답하다 보면 너무 빨리 지나가는 세월이 조금은 덜 서운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그나저나 이 일력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예뻐서 뜯을 수 없다는 것!!!

이게 뭐라고 뜯지 못하고 손을 벌벌 떠는지...

결국, 한 장도 못 뜯고 넘긴 종이를 클립으로 고정해둔 상태.

하지만, 이것도 얼마 못 가지 싶다.

넘긴 종이의 양이 많아질수록 클립으로는 점점 고정하기 어려워질 테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일력의 노란 밴딩 부분이 보이지 않게 되니 좀 덜 예쁘다고 해야 하나...

그래도 아직은 포기할 수 없기에 당분간은 클립으로 고정하며 사용하기로!

연말에 2021년을 돌아보며, 질문에 답했던 그 날의 나로 돌아가 추억하는 시간도 꽤 재밌지 않겠는가!

새해의 1월도 어느덧 23일이나 지났지만,

아직 남은 날이 많기에

아직 일력을 고민 중이신 분들이 있다면, 어린 왕자 일력을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예뻐요! 뜯지 못할 정도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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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2021 어린 왕자 일력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뽀*맘 | 2021.01.22 | 추천1 | 댓글1 리뷰제목
      사진처럼 생긴 옛날 달력 아시나요?  요즘은 찾아보기도 힘든 달력인데, 레트로 감성을 내세우는 곳에서  인테리어 소품 같은 느낌으로 볼 수 있습니다.  365장으로 되어 있어 두껍고 큰 편이라  오늘이 며칠인지 알 수밖에 없고 매일 한 장씩 뜯는 재미가 있는 달력인데요,  요즘 감성에 맞게 변신한 일력이 나왔습니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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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처럼 생긴 옛날 달력 아시나요? 

요즘은 찾아보기도 힘든 달력인데, 레트로 감성을 내세우는 곳에서 

인테리어 소품 같은 느낌으로 볼 수 있습니다. 

365장으로 되어 있어 두껍고 큰 편이라 

오늘이 며칠인지 알 수밖에 없고 매일 한 장씩 뜯는 재미가 있는 달력인데요, 

요즘 감성에 맞게 변신한 일력이 나왔습니다.

 


 

<2021 어린 왕자 일력>인데요, 손바닥 2개 사이즈 정도의 크기입니다. 

책상 한켠에 놔두고 사용하기 딱 좋은 달력이지요.

 


 

이렇게 세워서 사용하면 되고요, 표지에 나온 어린 왕자가 추억을 소환하네요.

 


 

한 장씩 들쳐보면 어린 왕자가 묻는 질문들이 하나씩 있는데요. 

매일 아침 그 질문에 답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거나, 

매일 자기 전에 답하면서 하루를 마감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침에 어떤 질문인지 보면서 오늘 하루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고요.

 

그중에 '올해 꼭 여행하고 싶은 도시는 어디야?'라는 질문에 

코로나가 괜찮아지면 나홀로 국내 여행을 떠나보고 싶어요. 

이제 육아도 끝났고, 제가 그동안 하고 싶었던 

나홀로 여행을 당일치기로 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무작정 떠나도 좋고, 아님 친구가 사는 곳을 방문해도 좋고요.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네요. 

'다른 사람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란 질문엔 

노력하는 사람 혹은 마음이 단단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시간이 지나면 더 좋은 문장이 생각날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론 이 정도고, 그렇게 되기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를 세 단어로 정리해본다면?'은 독서를 세 번 반복합니다. 

책 읽고 지금 서평 쓰는 거 외엔 다른 일은 특별하지 않았거든요. 

생각해 보니 너무 책만 읽는 것 같아 

남은 40일 동안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도 가져야겠다 반성합니다.

 


 

올해는 나를 찾기로 마음먹고 있었는데, 

<2021 어린 왕자 일력>에 나온 질문들을 통해서도 나를 찾을 수 있습니다. 

<2021 어린 왕자 일력>에 나오는 간단하지만 생각하는 질문들을 통해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어떻게 마무리하며, 

어떤 내일을 보낼 것인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하루에 몇 분 가져볼 수 있습니다. 

<2021 빨간 머리 앤 일력>, <2021 안녕 앤 일력>도 있으니 관심 있는 분은 참고하세요.

 

 

 

네이버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댓글 1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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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따뜻한 감성의 어린왕자 일러스트가 그려진 일력을 데스크위에서 마주하니까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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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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