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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9.8 리뷰 7건 | 판매지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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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56g | 237*287*9mm
ISBN13 9788962193213
ISBN10 896219321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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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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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의 전설 멤 폭스 작가와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가
선물하는 아름답고 감동적인 작은 별의 이야기!
죽음은 이별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영원히 남는 것.
“옛날 옛적, 아주 오랜 옛날에 하늘에서 작은 별 하나가 떨어졌어요.”


동화책의 전설로 불리는 호주의 멤 폭스 작가와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가 놀랍도록 아름다운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작은 별은 아기로 변합니다. 아기는 부모와 가족, 지역 사회의 품에 안겨져 사랑을 듬뿍 받으며 아이에서 어른으로, 조부모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합니다.

삶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담은 멤 폭스 작가의 글과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의 깊이 있고 따스한 그림은 삶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합니다. 작은 별의 은유로 감동적인 삶의 여정이 펼쳐지며, 유아기에서 노년기에 이르는 인간의 생애 주기를 연결해 삶의 자연스러운 순환을 보여줍니다. 혐오와 차별 없이 인종과 세대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노래하며, 상실을 마주한 어린이들에게 죽음은 이별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영원히 남는 것이라는 희망과 위로를 전합니다. 2020년 호주 도서 협회상(ABIA)을 수상했으며, 2020년 호주 올해의 어린이 그림책 최종 후보와 2020년 호주 언어 병리학회 올해의 책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20년 호주 도서 협회상(ABIA)
2020년 호주 올해의 어린이 그림책 최종 후보
2020년 호주 언어 병리학회 올해의 책 최종 후보

멤 폭스 작가와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가 전하는 사랑과 위로!
“작은 별은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꿈과 희망으로 삶을 가득 채워갔어요.”


동화책의 전설로 불리는 멤 폭스 작가와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가 만나 탄생한 놀랍도록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삶에 대한 사랑과 무한한 존중을 담은 멤 폭스 작가의 글과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의 깊이 있고 따스한 그림은 삶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합니다. 하늘에서 떨어져 아기로 변한 작은 별은 가족과 이웃의 사랑 속에서 커가며, 아이에서 어른이 되고 조부모가 되며 늙어갑니다. 시간이 흘러 작은 별은 점점 작아지고 작아져 사라지지만, 모두에게 가장 빛나는 존재로 남게 됩니다. 인간의 생애 주기를 연결해 삶의 자연스러운 순환을 보여주며, 상실에 아파하는 어린이들에게 죽음은 이별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영원히 남는 것이라고 위로합니다.

아이와 상실과 슬픔을 이야기하고 치유를 돕는 그림책
“죽음은 이별이 아니며,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영원히 남는 것.”


새로운 생명의 탄생의 기쁨과 이별의 슬픔, 그리고 치유를 돕는 그림책입니다. 조부모가 된 멤 폭스 작가는 자신이 세상을 떠난 후 상실을 경험하게 될 아이에게 어떻게 죽음을 설명하고, 아이가 어떻게 위로받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6년에 걸쳐 이 이야기를 썼습니다. 서정적인 글은 아름답고 감동적이며, 신중히 선택된 단어와 간결하고 쉬운 문장은 편안하고 따뜻합니다. 작은 별의 은유로 유아기에서 노년기에 이르는 인간의 생애 주기를 연결해 삶의 자연스러운 순환을 보여주며 함께하는 삶의 소중함을 부드럽게 노래합니다. 노년의 작가는 우리에게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목소리로 속삭입니다. 세상에 온 것에 감사하고, 서로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살다가 어느 날, 이별이 오더라도 사랑하는 마음속에 영원히 남는 것이니 슬퍼하지 말고 기쁘게 살아가라고.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가 그린 혐오와 차별 없이
인종과 세대를 넘어 모두 함께 살아가는 세상!


작은 별의 감동적인 삶의 여정을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놀라운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수채화와 색연필로 그린 부드러운 파란색, 회색, 베이지색이 어우러지는 굵은 연필 선의 자연스러운 드로잉이 돋보이는 그림은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감동의 깊이를 더합니다. 장면마다 아이들이 뛰어놀며, 가족, 지역 사회, 공유, 놀이 및 성장을 담은 이미지가 가득하며, 인종과 세대를 뛰어넘는 수많은 사람과 동물들이 등장해 혐오와 차별 없이 세상의 모든 존재를 포용하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특히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친구와 이웃들이 함께 모인 마을의 풍경이 더 그립고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멤 폭스 작가와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가 이야기하는 《작은 별》 이야기
https://youtu.be/t9HwQ16qfT0

-저작권사의 허락을 얻어 게재하였음.
한국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만든 간략한 번역본입니다. -번역 황연재

멤 폭스: 오, 나의 마음을 노래하게 하는 책입니다.

멤 폭스: 안녕하세요. 멤 폭스입니다. 신작 《작은 별》의 작가입니다.

프레야 블랙우드: 프레야 블랙우드입니다. 이 책의 그림 작가입니다.

멤 폭스: 《작은 별》은 죽음을 가장 평범하지만 아름답고 행복하게 들려주는 이야기에요. 내가 할머니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꼴찌였지요. 다른 사람들이 손주의 탄생에 열광할 때 ‘아니 세상에! 다들 자식이 있을 텐데, 뭐가 다르겠어?’라는 생각이었어요. 막상 손주가 태어나자, 나는 아찔한 충격에 아이가 누워있는 침대를 꽉 잡고 서 있을 수밖에 없었어요. 정말 감동적인 순간이었어요. 아이가 4살이 됐을 무렵, ‘아! 만일 내가 죽으면 어쩌나, 아이에게 죽음이 어떻게 설명될까, 아이가 어떻게 위로받을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했어요. 프레야 블랙우드 작가는 내가 전하려는 감정을 정확히 그렸을 뿐 아니라, 거기에 슬픔과 행복을 더해냈어요. 일러스트레이터는 단지 이야기를 그려내는 역할을 하는 게 아니에요. 이야기에 커다란 힘을 불어넣지요. 일러스트레이터는 감정에 깊이를 더해요. 일러스트레이터는 색을 추가하기도 하고요. 나는 그저 프레야가 완성해낸 그림들을 보고 목이 멨어요.

프레야 블랙우드: 고맙습니다. 나는 책을 시작할 당시에는 어떤 모습으로 끝을 맺을지를 절대 예측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완전히 실험적인 과정인 거지요. 예를 들면, 나도 내가 어떤 색상을 배합할지 알 수 없었고, 심지어 주인공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나는 동물 애호가이기 때문에 작품 속에 동물을 가득 채워 넣었어요.

멤 폭스: 나비도요.

프레야 블랙우드: 맞아요, 나비도요. 심지어 주머니쥐도 넣었어요. 혹시 주머니쥐 보셨어요?

멤 폭스: 못 봤는데요. 세상에! 말도 안 돼!(《주머니쥐의 깜짝 마술》-멤 폭스 작가의 베스트 셀러)

프레야 블랙우드: 원래는 쥐도 넣었었는데, 한 페이지 분량이 잘린 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창조해낸 세상에 수많은 아이를 그려 넣었어요. 독자 여러분들도 아이들을 따라서 책을 읽어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점점 커가는 것도 지켜보고, 그 후에는 아이들이 어른에서 더 나이가 들어가고…, 아, 참고로 나는 정말 잘났다, 너무 자랑스러워! 식으로 보이고 싶지 않아요. 그렇지만 조금은 그런 마음도 들어요. 최종 결과물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잘 나왔거든요. 네, 솔직히 말하면 내가 꿈꾸던 것 이상이었어요.

멤 폭스: 이 책은 작은 별의 여정으로 전개되는 방식이 놀라운 작품이에요. 정말 멋진 책이에요. 작은 별이 끝내 도달한 지점이 깜짝 놀라게 해요.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내가 왜 계속 놀라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모든 것이 예상을 뛰어넘었으니까요.

프레야 블랙우드: 오, 나도 놀랐어요.

멤 폭스: 기대하셔도 좋아요. 깜짝 놀랐거든요. 나는 매번 놀래요. 굉장히 멋져요. 감사해요.

프레야 블랙우드: 감사합니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길거리 소파에 내려온 작은 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헌*가 | 2021.02.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어렸을 때 어른들은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우스갯소리를 했지만 좋은 말은 아니다. 자신을 하찮은 존재로 여겨 괴로움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가장 그럴 듯하게 여기는 말은 지상이 아니라 하늘이다. 하늘에서 지상을 내려다보고 부모를 선택하여 지상에 내려온다는 말이다. 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 귀한 존재가 지상에 내려;
리뷰제목

 

 사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어렸을 때 어른들은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우스갯소리를 했지만 좋은 말은 아니다. 자신을 하찮은 존재로 여겨 괴로움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가장 그럴 듯하게 여기는 말은 지상이 아니라 하늘이다. 하늘에서 지상을 내려다보고 부모를 선택하여 지상에 내려온다는 말이다. 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 귀한 존재가 지상에 내려온다는 말이야말로 자신에 대해 자긍심을 갖게 하고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별처럼 대하게 하는 참말이다.

 

하늘의 별이 선택하는 부모의 양태는 하나로 정해지지 않는다. 다양한 방법으로 부모를 찾아간다. 대저택에 있는 부자 부모를 찾아갈 수도 있고, 달동네 담장이 낮은 집으로 갈 수도 있다. 아파트 단지로 갈 수도 있고, 농촌 마을 늙은 부모한테 찾아갈 수도 있다. 여기, 작은 별은 낮은 집들이 어깨를 맞대고 있는 동네 길거리 소파로 찾아간다. 누가 작은 별을 발견하고 마음을 주게 될까. 개를 앞세우고 걷던 부부는 소파에서 빛나는 별, 아기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진다. 조심스럽게 집으로 데려와 별빛 담요로 포근히 감싼다.

 

작은 별 소식은 동네에 금방 퍼진다. 아이들이 아기를 보기 위해 달려오고 마을 사람들은 지금껏 본 아기 중에 가장 아릅답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아기는 동글동글 살이 오르며, 무럭무럭 자란다. 어느덧 작은 별은 숙녀가 된다. 마음이 깊고 따뜻하며, 정이 많고 지혜로워서 모두가 아끼고 사랑한다. 얼마나 작은 별을 좋아하는지 작은 별 어깨에 사내아이가 붙었고, 여자아이는 작은 별에게 들꽃을 꺾어 준다. 개가 작은 별에게 뛰어들고, 고양이가 작은 별에게 볼을 부빈다. 나비와 새도 작은 별 둘레에 있다.

 

작은 별은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꿈과 희망으로

 

사람을 가득 채워 갔어요.

 

어느 누구라도 삶이 그래야 하지 않을까.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찬 삶. 작은 별은 빛나는 시기를 거쳐 점점 나이가 들어 간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은 작은 별을 더 사랑한다. 생일 잔치는 온 동네의 잔치가 되고, 작은 별이 늙어가자 가족과 친지들은 작은 별을 정성썻 돌본다. 아주 소중하게, 별빛 담요로 따스하게 감싼다. 세월이 흘러 작은 별은 점점 작아지고 작아진다. 마침내 처음 모습처럼 아주아주 작아진다. 마침내 보이지 않지만 우리는 안다. 작은 별이 어디에서 반짝이며 사람들의 마음에 환한 불을 밝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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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보듬은 작은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v*****7 | 2021.01.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은별작은별 하나가 아이가 되었다그 아이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무럭무럭 예쁘게 자랐고그 후로도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살다가 사람들 마음속의 별이 되었다....지금 주어진 이 시간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그 사람들을 위해 내가 할수 있는 일더 없이 소중하다눈으로만 찾지말고마음으로 더듬어보면보이지않아도 그곳에 있음을 알기에 천길만길 떨어져있어도마음은 할 걸음에 달려;
리뷰제목
#작은별

작은별 하나가 아이가 되었다
그 아이는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예쁘게 자랐고
그 후로도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살다가 사람들 마음속의 별이 되었다.
.
.
.
지금 주어진 이 시간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
그 사람들을 위해 내가 할수 있는 일
더 없이 소중하다

눈으로만 찾지말고
마음으로 더듬어보면
보이지않아도 그곳에 있음을 알기에
천길만길 떨어져있어도
마음은 할 걸음에 달려갈수 있을 것만 같다.

.
.
.

그들의 인터뷰 내용중
멤폭스 작가가 조부모가 되고
손주가 4살이 될 무렵,
상실,죽음,위로에 대한 고민으로
6년에 걸쳐 이야기를 썼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는데-
내가 느낀 감정이 맞을까 싶기도하고
할머니가 너무 보고싶은 밤이다.

#서평단으로 리뷰를 남기긴 했지만
#책빛 책은 희한하게 많지 않은
내 경험들을 비춰보게 만드는
감동과 매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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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c | 2021.01.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하늘에서 내려온 아이가 (사실은 마을에 버려진 아이가) 부모를 만나고 살아가는 동안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온 이야기를 합니다. 짧은 글이 가진 힘도 놀랍고요, 페이지마다 가득 채운 그림도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그림을 가만히 보면 사람만 있지 않고요. 강아지 고양이, 닭, 새 등 많은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홀로 서는 존재임과 동시에, 또 함께 하는 것을 직관적;
리뷰제목

하늘에서 내려온 아이가 (사실은 마을에 버려진 아이가) 부모를 만나고 살아가는 동안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온 이야기를 합니다.

짧은 글이 가진 힘도 놀랍고요, 페이지마다 가득 채운 그림도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그림을 가만히 보면 사람만 있지 않고요.

강아지 고양이, 닭, 새 등 많은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홀로 서는 존재임과 동시에, 또 함께 하는 것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해 주지요.

 

아이를 나로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내가 태어나고 자라는 모든 순간을 그릴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마을 주민들의 관심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요.

 

저는 아이를 키우고 있으니, 아이들로 대입해서 볼 수 도 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 꼬물거리던 그 순간이 눈 앞에 그려지거든요.

혹시 지금 미운 말과 행동을 하더라도 품어주고 키워냈던 시간들이 떠오르면서 다시금 사랑이 차오르는 것을 느끼게 되고요.

 

그리고 아이를 입양아로 볼 수 도 있겠습니다.

요즘 많이 오르내리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들이 버젓이 벌어지는 와중에.. 내가 그 부모가 되고, 내가 그 마을 주민이 되어서 조금씩 더 주변에 관심을 기울여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모두가 제 달란트대로, 모두가 제 명대로 살아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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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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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잘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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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x*****1 | 2021.03.27
구매 평점5점
올해 최고의 그림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겨*밤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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