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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Fabio Biondi 비발디: 오페라 '아르지포' 전곡 (Vivaldi: Argippo)

[ 2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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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2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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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 오페라 ‘아르지포’ 전곡 (2CD)

* 연주: 에뫼케 바라트(소프라노/아르지포), 마리 리스(소프라노/오지라), 델핀느 갈루(콘트랄토/자나이다), 루이지 데 도나토(베이스/티지파로), 에우로파 갈란테, 파비오 비온디(지휘)


비발디의 초기 오페라 아르지포는 당대 최고의 시나리오 작가였던 도메니코 랠리에 의한 것으로 사랑의 증오와 가족의 갈등, 타오르는 감정 등 격렬한 인간 드라마가 그려진다.

이 작품은 1730년 프라하의 스포르크 백작 극장에서 초연되었지만 악보는 동유럽 각지로 흩어져 사라져버렸다. 그러다 2006년에 3분의 2에 해당하는 악보가 발견되었고 2011년에 다름슈타트에서 드디어 완전판이 되는 악보를 발견하게 된다.

본 앨범은 비발디 전문가 베르나르도 티치가 동유럽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재구성한 교정판으로 2019년에 처음으로 완전하게 녹음되었다.

현존하는 두종류의 대본과 아리아 컬렉션, 작자미상의 오페라, 게다가 당시에는 여러 작곡가의 명곡들을 모아 재구성한 파스티초 오페라가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동시대 작곡가 페셰티, 포포라, 핫세 등의 아리아 등 다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재구성되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델핀느 갈루가 부르는 아리아 ‘Se lento ancora il fulmine’와 마리 리스가 부르는 오지라의 사랑 노래 ‘Vado a morir per te’다.

2020년 7월 파비오 비온디와 에우로파 갈란테가 국내에서 이 작품을 아시아 초연으로 연주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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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2
  • 01 Vivaldi: Argippo

아티스트 소개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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