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 양장 ] 베서니와 괴물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63건 | 판매지수 40,437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3주
정가
13,000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8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귀여운 방해꾼 배지 증정
2022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자유와 낭만을 꿈꾸는 『낭만 강아지 봉봉』 - 발매트 증정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동화책 200』 시내 쌤의 동화책 목록을 공개합니다
다산 브랜드전 : 스프레이, 물주머니 증정
8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2월 1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375g | 129*198*22mm
ISBN13 9791130633572
ISBN10 113063357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MD 한마디

[천방지축 베서니 모험 속으로!] ‘늙지 않는 마법의 약’으로 영원한 젊음을 유지 중인 511세 젊은 늙은이 에벤에셀이 '살아있는 아이'를 먹잇감으로 가져오라는 괴물의 요구를 듣고 만나게 된 베서니라는 소녀와의 우정과 모험이 담긴 이야기이다 - 어린이MD 김수연

그림 형제에 비견하는 신선하고 매력적인 ‘현대의 고전’
원고 완성 전,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 수출된 화제의 책!


어느 날, ‘살아 있는 아이’를 먹잇감으로 가져오라는 괴물의 요구를 받은 에벤에셀. 괴물이 원하는 걸 가져다주지 않으면 ‘늙지 않는 마법의 약’을 더 이상 얻을 수 없다. 그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니 죄책감을 느낄 여유 따윈 없다. 사실 그런 건 애초부터 문제가 아니었다. 에벤에셀은 이기적이고 공감 능력 부족한 세상 제일의 냉혈한이니까! 그런 에벤에셀이 보육원에 찾아가서 베서니를 만난다. 예의라곤 눈곱만큼도 없어 보이는 이 소녀는, 심지어 가족조차 없단다. 이럴 수가, 괴물의 먹잇감으로 던져 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에벤에셀은 곧바로 베서니를 괴물에게 데리고 간다. 그런데 괴물은 비쩍 마른 베서니를 힐끗 보고는, 사흘 동안 살을 포동포동하게 찌우라며 에벤에셀에게 몰래 명령하는데…….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에는 어린이들이 판타지 장르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세상에 제 편이라곤 하나 없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늙지 않는 마법의 약’으로 영원한 젊음을 유지 중인 511세 젊은 늙은이 에벤에셀, 무엇이든 먹고 무엇이든 토해 내는 무시무시하고 사악한 괴물까지! 판타지 마니아라면 단연 열광할 만한 캐릭터들이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은 단순히 재미만 가득한 판타지가 아니다. 이야기 속에는 베서니와 에벤에셀,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우정을 쌓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변해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지난 511년 동안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괴물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해 왔던 에벤에셀이 동물과 사람에게 처음으로 미안한 감정을 느끼는 과정, 예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던 천방지축 베서니가 괴물의 악행을 보며 스스로의 행동을 반성하는 과정 속에서 삶의 교훈까지 배울 수 있다. 베서니와 에벤에셀이 만나 겪게 되는 특별한 일상, 괴물과 맞서는 그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자줏빛 앵무새
2. 특별한 먹을거리
3. 짧은 반항
4. 적당한 어린이 고르기
5. 베서니
6. 회색 덩어리
7. 살찌우기
8. 끔찍한 복수
9. 교활한 계획
10. 사과
11. 우정의 방귀쿠션
12. 아침 식사
13. 버킷 리스트
14. 새 없는 새장
15.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
16. 벨벳 커튼
17. 고백
18. 멍청한 바보
19. 에벤에셀의 죽음
20. 최후의 대결
21. 마지막 식사
22. 괴물과 새 가게 주인

저자 소개 (3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에벤에셀은 스무 살 청년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사실 이번 토요일이면 512번째 생일을 맞는다. 에벤에셀이 이처럼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15층 대저택 다락방에 사는 괴물이 요구하는 음식을 가져다주고 그 대가로 받는 ‘늙지 않는 마법의 약’에 있다. 평화롭던 어느 날, 괴물은 에벤에셀에게 ‘어린아이’가 먹고 싶다고 말한다. 그동안 온갖 음식을 갖다 바쳤지만 살아 있는 아이를 먹겠다고 한 건 처음이다. 애써 보육원에서 말썽쟁이 여자아이 베서니를 데려왔는데, 괴물은 베서니가 너무 말랐다며 사흘 동안 포동포동하게 살찌우라고 명령한다. 에벤에셀은 사흘 동안 베서니를 살찌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어느새 둘 사이에는 우정이 싹트게 되고, 에벤에셀은 시간이 지날수록 급격하게 늙어 가는데……. 과연 베서니와 에벤에셀 그리고 괴물의 운명은?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원고 완성 전,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 수출된 화제의 책!
★〈해리 포터〉 제작사와 영화 계약된 판타지 최고의 기대작!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하는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

□ 원고 완성 전부터 전 세계가 주목한 매력적인 스토리!
여기,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판타지 동화가 등장했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에는 어린이들이 판타지 장르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세상에 제 편이라곤 하나 없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늙지 않는 마법의 약’으로 영원한 젊음을 유지 중인 511세 젊은 늙은이 에벤에셀, 무엇이든 먹고 무엇이든 토해 내는 무시무시하고 사악한 괴물까지! 판타지 마니아라면 단연 열광할 만한 캐릭터들이다. 뿐만 아니다. 언제나 제멋대로인 베서니는 세상 물정 모르는 에벤에셀을 따라, (자신이 괴물의 먹잇감인지도 모른 채) 야비하고 포악한 괴물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다. 도무지 읽지 않고는 못 버틸 만큼 흥미로운 스토리이다. 이런 매력에 원고 완성 전부터 전 세계가 주목했다. 신인 작가의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일본, 프랑스 포함 총 25개국에서 판권 계약이 성사됐다. 또한 영화 〈해리 포터〉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에서 영화 제작을 결정한 상태이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은 《해리 포터》의 뒤를 이어 판타지 문학을 강력하게 이끌어 갈 최고의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되는 매력적인 현대의 고전!
책 속에는 일주일 동안 주인공들에게 벌어진 사건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어느 날, ‘살아 있는 아이’를 먹잇감으로 가져오라는 괴물의 요구를 받은 에벤에셀. 괴물이 원하는 걸 가져다주지 않으면 ‘늙지 않는 마법의 약’을 더 이상 얻을 수 없다. 그것은 곧 죽음을 의미하니 죄책감을 느낄 여유 따윈 없다. 사실 그런 건 애초부터 문제가 아니었다. 에벤에셀은 이기적이고 공감 능력 부족한 세상 제일의 냉혈한이니까! 그런 에벤에셀이 보육원에 찾아가서 베서니를 만난다. 예의라곤 눈곱만큼도 없어 보이는 이 소녀는, 심지어 가족조차 없단다. 이럴 수가, 괴물의 먹잇감으로 던져 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에벤에셀은 곧바로 베서니를 괴물에게 데리고 간다. 그런데 괴물은 비쩍 마른 베서니를 힐끗 보고는, 사흘 동안 살을 포동포동하게 찌우라며 에벤에셀에게 몰래 명령하는데…….

“사흘이면 아이를 살찌우기에 충분한 시간이야. 네가 다시 나를 실망시킨다면,
유감스럽게도 너에게 선물을 주는 너그러운 친구는 없을 거야.” (p.72)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은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하는 신선하고 매력적인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받으며, 동료 작가들의 끊임없는 극찬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인간 내면에 깊숙이 자리한 욕구와 욕망에 대한 진지한 고찰로부터 시작된다.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를 몰입시키며, 강력한 반전으로 읽는 맛을 더한다.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는 대담하고 뻔뻔하며, 신나고 재미있다. 바로 이것이 작가의 첫 작품임에도 전 세계가 열광하는 이유이다.

□ 끊이지 않는 고난과 시련, 그 과정에서 쌓이는 아슬아슬한 우정!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은 단순히 재미만 가득한 판타지가 아니다. 이야기 속에는 베서니와 에벤에셀,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우정을 쌓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변해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지난 511년 동안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괴물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해 왔던 에벤에셀이 동물과 사람에게 처음으로 미안한 감정을 느끼는 과정, 예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던 천방지축 베서니가 괴물의 악행을 보며 스스로의 행동을 반성하는 과정 속에서 삶의 교훈까지 배울 수 있다.
“나도 진짜 친구를 가져 본 적 없어요.
아저씨가 괜찮다면, 내 첫 번째 친구가 돼도 좋아요.” (p.160)

“아주 불행하게도, 넌 내가 바랐던 만큼 그렇게 끔찍한 아이가 아니야.
그리고…… 내 생각에…… 만약 네가 없었다면 이 집,
그리고 내 삶이 훨씬 더 공허했을 거야.” (p.202)

어린이 독자들은 수천 년을 살아온 괴물이 무시무시한 마법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 즉 대저택의 물건을 마음대로 조종하고, 텔레비전 스크린에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고, 15층 다락방에서 1층까지 바닥을 부수며 내려와 베서니를 잡아먹으려는 모습에서 판타지 동화의 참된 재미를 느낄 것이다. 거기에 더해 괴물에 당당하게 맞서는 소녀 베서니의 모습에서 문학의 즐거움과 희열까지 얻을 수 있다. 단숨에 읽히는 매력적인 판타지! 베서니와 에벤에셀이 만나 겪게 되는 특별한 일상, 괴물과 맞서는 그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보자!

회원리뷰 (63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x******h | 2022.02.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새 아이가 학습만화 위주로 독서를 하여 자칫 글밥있는 책들을 멀리하게 될까봐 오랜만에 아이를 위해 글밥이 있는 판타지 동화를 선물해 줬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린이 판타지 동화라서 역시 아이도 재미있다며 잘 읽더라구요. 등장인물도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511살을 먹었지만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에벤에셀, 무엇이든 먹고 토하는 괴물까지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리뷰제목

요새 아이가 학습만화 위주로 독서를 하여 자칫 글밥있는 책들을 멀리하게 될까봐 오랜만에 아이를 위해 글밥이 있는 판타지 동화를 선물해 줬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린이 판타지 동화라서 역시 아이도 재미있다며 잘 읽더라구요. 등장인물도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511살을 먹었지만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는 에벤에셀, 무엇이든 먹고 토하는 괴물까지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베서니 시리즈가 영화로도 제작된다고 하니 상영하면 봐야할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별*탕 | 2021.10.12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어릴적에 해리포터 좋아해서 요즘엔 이것도 꽤 유명하다 해서 구매해봤어요 해리포터랑은 결이 다르고 아동 모험 판타지 소설이라는걸 감안하면 리모나~ 시리즈가 생각나긴 하지만 그거랑은 또 다르고 매년 새롭게 재미있는 소설이 나오네요 선물하기 전에 먼저 읽어봤는데 제것도 소장각이에요 일단 한번 잡으면 끝까지 달리게 하는 몰입감이 있네요. 합격!;
리뷰제목

어릴적에 해리포터 좋아해서 요즘엔 이것도 꽤 유명하다 해서 구매해봤어요

해리포터랑은 결이 다르고 아동 모험 판타지 소설이라는걸 감안하면

리모나~ 시리즈가 생각나긴 하지만 그거랑은 또 다르고 매년 새롭게 재미있는

소설이 나오네요 선물하기 전에 먼저 읽어봤는데 제것도 소장각이에요

일단 한번 잡으면 끝까지 달리게 하는 몰입감이 있네요. 합격!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구매 흥미로운책이예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9 | 2021.09.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1표지부터 비밀스럽고 신비롭게 읽기좋은책이예요받자마자 흠뻑 빠져 읽었어요책은 내용이 딱좋았으나,책제본이 좀 엉성해서 첫날부터 낱장이 떨어져서 테이프로 많ㅇㅣ 붙여읽게 되어서 아쉬웠어요파손이 분명해보였음 바로 교환했을텐데 페이지 넘기다보니 한장씩 떨어지더라구요...ㅠ 책은 나무집처럼 약간 고서같은 느낌.베서니와 베르베르와 괴물의 관계가;
리뷰제목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1
표지부터 비밀스럽고 신비롭게 읽기좋은책이예요
받자마자 흠뻑 빠져 읽었어요
책은 내용이 딱좋았으나,

책제본이 좀 엉성해서 첫날부터 낱장이 떨어져서 테이프로 많ㅇㅣ 붙여읽게 되어서 아쉬웠어요
파손이 분명해보였음 바로 교환했을텐데 페이지 넘기다보니 한장씩 떨어지더라구요...ㅠ 책은 나무집처럼 약간 고서같은 느낌.

베서니와 베르베르와 괴물의 관계가 흥미롭던 책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55건) 한줄평 총점 9.8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너무재미잇다고 두권째 책 사달라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d*******i | 2022.08.06
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G*****t | 2022.07.27
구매 평점5점
좋아요. 어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골드 야***~ | 2022.04.07

이 상품의 특별 구성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1,7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