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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미스터리

: 팩트와 수치로 분석한 코로나19 오해와 진실

리뷰 총점9.6 리뷰 25건 | 판매지수 1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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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46g | 153*224*20mm
ISBN13 9788967442293
ISBN10 896744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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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코로나에 공포심과 의구심을 가진 당신에게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명쾌한 팩트를 담은 책이다. 10년 이상 호흡기 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해온 저자가 다양한 학술 자료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에 관한 많은 의혹을 속 시원히 파헤친다. 『코로나 미스터리』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 유행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의 삶을 위협할 정도로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가 감염자들을 위험에 빠뜨릴 만한 바이러스인지, 어떤 환자들이 이 질병으로 생명에 위협을 받는지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언론과 TV에 출연하는 의료전문가들이 약속이나 한 것처럼 이 바이러스를 무섭게 포장하는 것을 바라보며 진정한 팩트 체크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그리고 발표되는 사망자들의 사망 원인이 코로나바이러스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 전 세계 의학 교과서와 신뢰도 높은 의학 저널을 찾아가며 주장의 근거를 마련했다. 그리고 1500편이 넘는 자료를 바탕으로 현재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전혀 의학적이거나 과학적이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고 대중에게 이를 알리기 위해 핵심적인 내용을 추리고 누구나 알기 쉽게 해설하여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인들이 먼저 읽고 추천한 이 책은 코로나19 사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독자들이 가질 만한 그 어떤 궁금증에도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호랑이처럼 무섭게 포장된 코로나바이러스가 그저 종이호랑이에 불과함을 이해하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이 사태를 스스로 풀어갈 실마리 또한 찾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코로나에 공포심과 의구심을 가진 당신에게
저자 서문/ 코로나에 관한 모든 궁금증에 답하다!

제1장 코로나바이러스는 얼마나 위험할까?
바이러스와 세균의 차이를 아시나요?
코로나바이러스는 얼마나 위험할까?
바이러스는 어떻게 병을 일으킬까?
도대체 사이토카인 폭풍이 뭐야?
증거가 없어도 범인은 코로나바이러스?
수상한 한국의 확진자와 사망자
수치로 본 코로나의 위험도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사망자 통계 비교
코로나는 아이들에게만 관대한 걸까?

제2장 코로나 사망의 진짜 원인은?
한국에서 예측한 코로나 사망률 미스터리
코로나 사망자의 부검 소견은?
언제 폐포가 손상될까?
산소 독성을 아시나요?
염증, 발열, 기침은 해로울까?
중국 사망 환자 원인 분석
스페인 독감도 혹시 약물사고가 아니었을까?

제3장 무증상 감염자는 왜 이렇게 많을까?
무증상 감염의 오해와 진실
코로나 검사 얼마나 믿을 만한가?
PCR 검사의 원리와 의문점
항체 검사의 신뢰성은?
무증상 감염자는 무슨 죄를 지었나?

제4장 K-방역의 실제 효과는?
K-방역으로 인플루엔자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을까?
슈퍼전파자는 과연 존재할까?
사회적 거리 두기의 효과는?
마스크로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을까?
계절에 따라 다른 마스크를 써야 할까?
마스크의 진짜 부작용은?
마스크는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킨다

제5장 코로나 치료제의 불편한 진실
치료제가 근본적인 해결책일까?
코로나 치료제는 무엇을 치료하는 약인가?
언론에 나왔던 코로나 치료제들이 궁금하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과연 답이 될 수 있을까?
코로나 후유증의 불편한 진실
약물의 부작용도 질병이다
확진자, 완치자, 사망자 통계의 오류

제6장 백신이 과연 최고의 해법일까?
효과 있는 백신의 전제 조건은?
질병의 3대 요소를 아시나요?
백신을 맞으면 질병에 걸려도 덜 아플까?
백신이 과연 집단 면역을 형성할까?
코로나를 예방하는 진정한 백신은?

참고 문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코로나바이러스는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리노바이러스 다음으로 많이 검출되는 바이러스다. 전체 감기 환자 중 30~50%는 리노바이러스에 의해, 15~30%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감기에 걸린다. 즉 주변에 감기 환자가 있다면 열 명 중 둘은 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환자라고 할 만큼 아주 흔한 바이러스라는 뜻이다.
--- 「코로나바이러스는 얼마나 위험할까?」 중에서

만약 이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에서 아무 치료도 받지 않고 사이토카인 폭풍이 발생하고 폐포가 손상되어 사망했다면 이는 100% 바이러스가 원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들은 대부분 해열진통소염제, 스테로이드와 인터페론, 면역 글로불린, 리바비린, 칼레트라 등의 다양한 약물 치료를 받다가 사망한 것이다. 따라서 코로나바이러스가 폐포를 손상시켜 환자들을 사망에 이르게 한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다면, 이들에게 사용된 약물이 폐포 손상과 관련이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 「증거가 없어도 범인은 코로나바이러스?」 중에서

우리에게 공포를 주는 질병들은 대부분 질병에 걸렸을 때 환자가 누구냐에 관계없이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것들이다. 대표적인 질병이 암인데, 암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빈부와 지위를 막론하고 환자의 생명을 위협한다. 하지만 코로나19는 그런 질병이 아니다. 젊고 지병이 없는 이들에겐 아무 영향도 주지 못할 뿐 아니라, 지금 사망하는 노령의 환자들도 코로나19가 원인이라고 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그런데도 코로나19는 무서운 바이러스이고, 노령의 기저 질환자들이 코로나19 때문에 사망했다고 과연 말할 수 있을까?
--- 「수치로 본 코로나의 위험도는?」 중에서

영국 케임브리지대 존 대니시(John Danesh) 교수팀은 지난 2015년 중풍, 고혈압, 심근경색,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과 당뇨 등의 대사 질환이 사람의 기대 수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빅데이터를 분석한 조사 연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당뇨병과 중풍, 심장마비 병력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세 가지 중 한 가지 질환을 가진 사람은 사망률이 정상인보다 2배 증가하고, 두 가지 질환을 가진 사람은 4배, 세 가지 질환을 모두 가진 사람은 사망률이 정상인에 비해 8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과 이탈리아의 사망자 통계 비교」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호흡 곤란을 겪는 환자가 기계 호흡을 통해 산소를 공급받으면 언제든 살아날 수 있을 것처럼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정상적인 사람도 기계 호흡을 하면 폐렴 발생 빈도가 일반적인 경우에 비해 6~20배까지 증가한다. 또한 산소 공급을 위해 기도 절개 및 기도 삽관을 한 환자들의 20%에서, 그리고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을 보인 환자의 70%에서 병원 획득 폐렴이 발생하며, 병원 획득 폐렴이 발생한 환자들의 30~70%는 사망에 이른다고 한다. 따라서 기계 호흡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언제든 호흡이 어려운 환자를 살릴 수 있는 치료법이 아니며, 때로는 환자의 생명에 위협을 가할 수도 있는 치료법이다.
--- 「산소 독성을 아시나요?」 중에서

이러한 단점 때문에 PCR법은 단독으로 질병의 유무를 판단하는 데 쓰이지 않고, 환자의 CT 영상 소견이나 혈액 검사 소견,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을 바탕으로 한 담당 의료인의 소견 등을 종합하여 질병의 유무를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현재 전 세계에서는 이 모든 검사 절차 및 담당 의료인의 소견을 모두 무시하고 마치 PCR법이 질병을 가리는 유일한 방법이자 최선의 도구인 양 사용하고 있으니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 「PCR 검사의 원리와 문제점」 중에서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들은 몸에서 이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는 이유만으로 확진과 동시에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와 사생활을 공개해야 했고, 그 이후의 생활까지 관리받아야 했으며, 마치 범죄자처럼 사회와 격리되어 두 평 남짓한 방에 갇혀 24시간 바깥공기도 못 마시고 개인의 모든 자유를 포기해야만 했다. 차라리 어디 한 곳이라도 아픈 환자였다면 치료라도 받으면서 회복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라도 가질 수 있을 텐데, 그들의 몸은 별다른 치료가 필요 없을 만큼 건강했다.
--- 「무증상 감염자는 무슨 죄를 지었나?」 중에서

현재 전 세계 의료계와 보건 당국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원래부터 우리 몸속에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대한 근거는 전혀 내놓지 않은 채, 이 병에 먼저 걸린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전파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중국 우한에 있는 박쥐가 일곱 명의 사람에게 이 바이러스를 옮겼으며, 단 일곱 명의 사람이 전 세계 수천만 명에게 이 바이러스를 전파했다고 주장하는 만화 같은 스토리를 쓰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정말 거짓말처럼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 「K-방역으로 인플루엔자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을까?」 중에서

기사에서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학원 강사가 학생들과 택시 기사 등에게 코로나바이러스를 전파한 것처럼 보도되었지만 실제로는 이 중 누가 누구에게 바이러스를 퍼뜨렸는지, 누가 먼저이고 누가 나중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바이러스 전파의 선후 관계를 먼저 검사받은 사람이 나중에 검사받은 사람에게 퍼뜨린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야말로 비상식적이고 비과학적인 추론 방식이다. 바이러스가 발송지와 배송지가 쓰여 있는 택배 상자도 아닌데, 어떻게 이것이 어디에서 어디로 옮겨갔는지 특정할 수 있단 말인가?
--- 「슈퍼전파자는 과연 존재할까?」 중에서

이처럼 고밀도 마스크 때문에 생기는 두 가지 문제, 즉 저산소증과 고탄산혈증은 때로 나이가 많은 기저 질환자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런 분들일수록 지병이 심해지지 않을까 걱정하여 짧은 숨을 몰아쉬면서도 마스크를 더 열심히 쓴다는 점이다.
--- 「마스크의 진짜 부작용은?」 중에서

병을 일으킨 병원체는 모두 제각각인데 환자들이 공통적인 증상을 호소한다면 우리는 병의 원인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당연히 환자들의 몸에 공통적으로 작용한 그 무언가에서 찾아야 한다. 이는 온 가족이 상한 죽을 먹고 설사를 했다면 그 원인을 상한 죽에서 찾는 것과 같은 이치다. 나는 우리가 겪어온 여러 전염병들(사스, 메르스, 코로나19, 스페인 독감, 신종 플루, 홍콩 독감 등)이 모두 다른 병원체에 의한 감염이었는데도 똑같은 폐 사진과 사망 소견이 나온 것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할까? 당연히 환자들에게 사용한 공통적인 약물에서 찾아야 하지 않을까?
--- 「약물의 부작용도 질병이다」 중에서

우리가 백신을 맞으면 질병에 안 걸리거나 걸려도 덜 아프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는 것은 의학적으로 증명하기 어려운 막연한 기대일 수 있음을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이런 막연한 기대로 맞은 백신 때문에 실제로 질병에 걸렸을 때 정상적인 면역 반응을 수행하지 못하고 가볍게 넘어갈 질병조차 심하게 앓는 면역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 「백신을 맞으면 질병에 걸려도 덜 아플까?」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코로나에 공포심과 의구심을 가진 당신에게

코로나는 위험한 감염병이 아닌 단순한 감기바이러스!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명쾌한 팩트를 담은 책. 10년 이상 호흡기 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해온 저자가 다양한 학술 자료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에 관한 많은 의혹을 속 시원히 파헤친다.
《코로나 미스터리》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 유행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의 삶을 위협할 정도로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세상에서 두 번째로 흔한 바이러스로 주변에 감기 환자가 열 명이 있으면 최소 두 명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이다. 인류는 이 바이러스와 항상 공존해왔지만 TV에 나오는 그 어떤 전문가도 이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고 이 바이러스가 박쥐를 통해 무섭게 변했다며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저자는 보건당국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얼마나 위험한지조차 명확히 밝히지 않은 채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아무 증상이 없는 사람들을 격리하고 가둬놓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전염병 사태에 대응하는 올바른 방식이 아니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다.

전 세계 의학 바이블과 논문에 근거한 진정한 팩트 체크!
이 책에서 저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가 감염자들을 위험에 빠뜨릴 만한 바이러스인지, 어떤 환자들이 이 질병으로 생명에 위협을 받는지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언론과 TV에 출연하는 의료전문가들이 약속이나 한 것처럼 이 바이러스를 무섭게 포장하는 것을 바라보며 진정한 팩트 체크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그리고 발표되는 사망자들의 사망 원인이 코로나바이러스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 전 세계 의학 교과서와 신뢰도 높은 의학 저널을 찾아가며 주장의 근거를 마련했다.
“누군가는 이 질병이 100명 중 3명이 사망하기 때문에 심각하다고 한다. 하지만 100명중 97명이 멀쩡하기 때문에 이 질병이 별것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 사망자의 평균연령은 78세를 넘었고, 대부분 심혈관질환, 치매, 당뇨, 암 등 만성질환자였다. 과연 이 3명의 사망자들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사망했을까?”
저자는 1500편이 넘는 자료를 바탕으로 현재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전혀 의학적이거나 과학적이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고 대중에게 이를 알리기 위해 핵심적인 내용을 추리고 누구나 알기 쉽게 해설하여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제 더 이상 코로나를 두려워하지 마라!
저자는 코로나 사태에 대한 대중의 공포가 사실적 판단을 할 만한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겪게 되는 정보의 왜곡현상이라고 진단한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의 책임이 대중에게 사실 그대로를 전달하지 않아 올바른 판단의 기회를 빼앗은 전문가 집단에게 있다고 여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대중들에게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 싶었노라고 말한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인들이 먼저 읽고 추천한 이 책은 코로나19 사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독자들이 가질 만한 그 어떤 궁금증에도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호랑이처럼 무섭게 포장된 코로나바이러스가 그저 종이호랑이에 불과함을 이해하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이 사태를 스스로 풀어갈 실마리 또한 찾게 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김상수 원장님의 『코로나 미스터리』는 과장되게 알고 있는, 또는 왜곡되게 알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사실을 조목조목 짚어갑니다. 그동안 자신이 알고 있었던 코로나19에 대한 사실들이 지나친 공포심을 일으켰거나, 의구심을 가지셨던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유태우 (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닥터U와함께의원 원장)

올바른 진실을 알리고 대중들의 건강 자유권을 확보하기 위해 내가 쓰려고 한 내용을 이 책이 그대로 담고 있다. 그래서 2020년 코로나 사태에 대한 아주 훌륭한 백서로 이 책을 추천한다.
-정윤섭(서울대학교 의학박사, 양생의원 원장)

이 책은 단순히 의학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불합리한 세상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비판적 사고와 합리적 의심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우쳐준다.
-오경석 (『소소하지만 확실한 건강 이야기』 저자, 밀알클리닉 원장)

전 세계를 뒤덮은 코로나19를 헤쳐나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집단 공포나 히스테리가 아닌 정직한 데이터에 기반한 진실된 과학이다. 편향되지 않은 진실이 궁금하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조한경 (『환자 혁명』 저자)

회원리뷰 (25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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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도움이 되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I**s | 2022.03.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뒤늦은 후기를 씁니다. 어느 정도 저 책을 많이들 읽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이토카인이라던지,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의 후유증이나 증상이 아닌, 약물의 부작용과 위험성에 대해 깨닫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끝낼때까지 코로나라는 망상은 절때 끝나지 않을 거에요. 꼭 읽어보시고 이성을 되 찾아야 할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 걸려보니 더 그런생각이 들어요.;
리뷰제목

뒤늦은 후기를 씁니다. 어느 정도 저 책을 많이들 읽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이토카인이라던지,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의 후유증이나 증상이 아닌, 약물의 부작용과 위험성에 대해 깨닫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끝낼때까지 코로나라는 망상은 절때 끝나지 않을 거에요. 꼭 읽어보시고 이성을 되 찾아야 할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 걸려보니 더 그런생각이 들어요. 이게 과연 3년간 공포에 떨며 아무것도 못하고 살정도로 위협스런 존재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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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사태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q*****2 | 2022.01.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3차에 걸친 예방접종을 했다. 다행이도 사람들이 말하는 부작용은 아직 겪지 않았다. 그런데 과연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게 맞는지에 대한 확신도 안 선다. 인터넷엔 이미 4차, 5차, n차 백신접종의 명칭이 떠돌고 있다. 다분히 우스꽝스러운 형태이긴 하나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얕잡아보기도 힘들다. 벌써 2년이 경과했고, 앞으로 더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지 아무도;
리뷰제목

3차에 걸친 예방접종을 했다. 다행이도 사람들이 말하는 부작용은 아직 겪지 않았다. 그런데 과연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게 맞는지에 대한 확신도 안 선다. 인터넷엔 이미 4차, 5차, n차 백신접종의 명칭이 떠돌고 있다. 다분히 우스꽝스러운 형태이긴 하나 근거 없는 주장이라며 얕잡아보기도 힘들다. 벌써 2년이 경과했고, 앞으로 더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과거에도 이토록 많은 바이러스가 존재했는지 잘 모르겠을 정도로 최근 들어 주기적으로 바이러스가 출현하고 있다. 그것도 전 세계에 극심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통에 모두가 떨기 바쁘다. 의학적 지식이 전혀 없어 조심스러움에도 왜 지난 경험이 치료제 등의 개발로 이어지지 않았는지가 궁금하다. 능력 부족인지 의지 박약인지를 궁금해 하는 건 나만이 아닐 것이다.

책 제목이 <코로나 미스터리>다. 제목만 놓고 보면 왠지 음모론을 다루고 있을 것만 같다. 정부의 바이러스 대응 방식이 잘못됐다는 방향은 맞는데, 어마어마한 상상력을 발휘해가며 특정 정치적 성향을 비난하기 위한 글은 아니었다. 의료인으로서 그는 코로나19의 출현을 유심히 살폈다. 호들갑에 가까운 세상의 반응이 과연 어떠한 결과를 낳았는지를 진지하게 물었고, 안타깝게도 옳지 못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우선적으로 눈에 들어온 건 마스크 착용 부분이었다. 이제는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실내는 제 집 외에 들어갈 장소가 없다. 산에서도 마스크 없이 활보하는 사람과 스칠 때면 나부터가 알게 모르게 눈살을 찌푸리곤 한다. 마스크 착용을 많은 이들은 스스로를 바이러스로부터 지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자 혹 내 자신이 무증상 감염자일 경우 다른 이들에게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걸 차단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해하고 있다. 이로 인한 불편도 상당하다. 피부에 무언가가 돋아나는 건 애교 수준이다. 그러잖아도 호흡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 아이나 고령자들에겐 단순한 마스크 착용도 치명적인 결과를 부를 수 있다.

백신도 그러했다. 이미 돌파 감염이라 하여 백신을 접종하였음에도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가 여러 건 보고됐다. 워낙 정체 자체가 모호한 바이러스를 주사 몇 방 맞는 걸로 피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 자체가 잘못됐다. 더구나 많은 예방 접종이 숱한 임상 실험 끝에 도입되는데 반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그와 같은 과정이 생략됐다. 워낙 시급한 사안이라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변명이 통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사람들의 부작용에 대한 아우성은 한 귀로 듣고 다른 귀로 흘릴 정도로 가볍지가 못하다.

치료 방식은 또 어떠한지. 이름도 난해한 약품들이 줄지어 언급됐는데, 끔찍하게도 이들은 코로나19에 효과가 있기는커녕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저자는 보았다. 걸어서 병원에 들어선 환자가 불과 며칠 만에 주검이 된 데에는 약물 주입의 힘이 크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었다. 사망자들이 겪은 증상이 주입한 약물이 초래할 수 있는 증상이라는 걸 의료진 스스로가 밝히고 있다는 저자의 말을 어디까지 신뢰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무증상이나 가벼운 감기 정도에 증세가 머무르고 있다면 몸을 충분히 쉬게 함으로써 스스로 회복이 되길 기다리는 편이 현명한 태도 같았다.

이 외에도 많은 시사점을 책을 읽으며 엿봤다. 치료제가 없고, 한 번 앓고 난 사람이 다시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말란 법이 없음에도 유독 우리나라는 ‘완치자’라는 표현을 즐겨(?) 사용하고 있었다. 이는 전 세계 어디서도 사용치 않는다고 저자는 꼬집었다. 의료진의 시도가 전혀 효과가 없을 수도 있고 심지어 감염자들에게 더 악한 상황을 가져다 줄 가능성이 높음에도 소위 완치자로 분류된 이들은 자신에게 가해진 모든 시도들을 끝끝내 이겨낸 끝에 그와 같은 타이틀을 획득했다고 저자는 말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장에서 힘겨이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이들의 노고를 무시하는 처사가 될까 조심스럽지만, 한 편으로는 무얼 행해도 나아지지 않는 상황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전략의 구사를 고민해 봐야 하지 않나를 묻게 만든다.

코로나는 미스터리다. 근데, 코로나 이전의 마스크 없이 대다수가 건강하게 지냈던 상황 또한 오묘하긴 마찬가지다. 심지어 중환자들이 각종 바이러스를 내뿜고 있는 중환자실을 드나들던 이들도 그로 인해 당장 앓아눕지는 않았다. 원래 세상 모든 일은 이해하기가 힘든 법이다. 그래도 이해 가능 여부를 떠나 그 시절이 그리운 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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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미스터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k*******2 | 2022.01.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망자의 몸에서 발견되었다는 이유로 전염병의 명분이 필요했던 의료계에 의해 사망의 원인으로 지목되기는 했으나 막상 칠 대상에서는 제외되는 굴욕을 당하면서 정작 자신이 한 일은 하나도 없이 욕만 먹는 총알받이 신세로 전락한다. (-49-) 스테로이드는 대식 세포의 기능도 현저히 감소시켜 대식 세포가 미생물을 죽이는 능력을 위축시키고 대식 세포의 사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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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는 사망자의 몸에서 발견되었다는 이유로 전염병의 명분이 필요했던 의료계에 의해 사망의 원인으로 지목되기는 했으나 막상 칠 대상에서는 제외되는 굴욕을 당하면서 정작 자신이 한 일은 하나도 없이 욕만 먹는 총알받이 신세로 전락한다. (-49-)


스테로이드는 대식 세포의 기능도 현저히 감소시켜 대식 세포가 미생물을 죽이는 능력을 위축시키고 대식 세포의 사이토카인 분비 기능 또한 억제시킨다. 이에 따라 세포성 면역에 중요한 인자인 인터류킨 12, 인터페론 감마를 적게 생산하고, 뒤따라오는 면역 반응인 t세포에 의한 면역 또한 억제된다. (-116-)


갑돌이는 너무 억울한 나머지 질병관리청에 전화를 걸어 도대체 30사이클까지 점사하여 벌레가 검출된 쌀을 폐기해야 하는 근거가 무엇이냐고 질문했지만 상담원은 말을 돌리며 머뭇거릴 뿐 정확한 답변을 하지 못했다. 갑돌이는 자기도 이 쌀을 먹고 있으며 ,자기 가족과 자기 쌀을 먹고 있는 지인 중에도 복통을 호소한 사람이 없었다고 얘기했지만 질병관리청은 현재 벌레에 감염되어도 증상이 발현됮비 않는 무증상 감염자가 많아 일단 현 기준대로 벌레가 검출되는 쌀은 폐기해야 한다는 말만 반복했다. (-158-)


이렇게 큰 비말를 막기 위해 KF94 마스크를 쓴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가 아닐까? 물론 그보다 더 황당한 것이 비말를 막으면 바이러스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이지만 말이다. 어떻게 물방을을 막으면 그 안에 떠다니는 미립자까지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 (-207-)


그러니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일은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길 기다리듯 치료제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이 어떻게 해서 일어났으며, 어떤 것들이 우리를 미혹하여 사실과 멀어지게 만들었는지를 파악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이러한 혼란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일이 반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236-)


내가 처음 병리학을 접했던 20여 년전, 첫 수업 시간에 교수님께서 '질병의 삼각형(disease triangle)'을 그려놓고 질병의 3대 요소를 환경, 숙주, 항원(병원체)이라고 하며, "질병은 이 세가지 요인이 교집합을 이루는 구역에서 발생한다"라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아직도 또렷하다. 즉 숙주의 몸 상태가 저하된 상태에서 좋지 못한 환경에 놓여 있을 때 병원체에 감염되는 빌병이 될 수 있고, 이 중 어느 하나라도 부족하면 질병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 주된 개념이었다. (-289-)


병원에 가면 마주치게 되는 의료인들은 어떨까? 병원의 진료실과 입원실에는 하루 종일 재채기와 기침을 하는 환자들을 대하는 의료인들이 있다.이들은 바이러스와 세균 등 각종 병원체의 습격을 피할 방법이 없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 전에는 이들도 수술실이나 중환자실 등 일부 근무자를 제외하곤 아무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의 현재 상식대로라면 이런 환경에서 마스크도 없이 근무한다는 것은 거의 목숨을 내놓는 것과 같은 행위가 아닐까? 아니,마스크가 아니라 그 이상의 보호장비를 착용한다 해도 병원에 근무하는 의료인 중 절반은 1년 내내 질병에 걸려 생사를 넘나드는 사투를 벌여야 할 것 같기도 하다. (-312-)


또 새해를 넘었다. 2019년 연말 시작된 코로나 발이러스 확진자는 2020년 뿐만 아니라 2021년 대한민국 경제를 침체에 빠트리게 된다. 초창기 혼란스러웠던 코로나 방역체계는 어느정도 완비된 상황이며, 상시적인 마스크 쓰기, 손소독, 사회적 거리두기, 발열체크,QR 체크, 코로나 19 백신주사까지 진행되고 있다.우리는 K-방역을 칭찬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런 코로나 19 팬데믹 예방 조치의 문제점은 어디에 있는지 과학적, 의학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현제 질병관리청의 처방에 대해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근우너적인 부분을 찾아내고 있다. 즉 어떤 문제가 발생할 때,그 발새의 원인을 이해한다면, 대안을 모색할 수 있다.최근 논란의 여지가 있었던 방역패스 조치가 국민의 현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채 밀어부치는 정부에 대한 불평불만으로 이어졌으며, 방역 패스 조치를 전면 취소하게 된다. 


일을하지 못하는 상황, 스스로 자가격리되는 현주소를 들여다 볼 때,국민의 피로감은 가중되고 있다. 마스크 쓴 자영업자들은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하지만 현행 마스크 쓰기의 문제점을 의학적 소견으로 들여다 보고 있으며, 마스크를 쓴다하여 완벽한 예방은 아니라는 걸 이해할 수 있다. 감기나 결핵이 어린이들에게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하고 있지만, 코로나 19 팬데믹은 노년층이나 면역력이 약한 이들에게 치명적인 문제가 나타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다 하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는 없다. 발열이나 오한 ,인후통,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특징과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특징을 나열하고 있으며,2년동안 코로나 19 백신 개발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고 있으며, 코로나 19 팬데믹의 원인은 바이러스 자체가 아닌 인간의 면역 체계의 붕괴, 환경적인 문제점 노출에 있으며, 마스크 비말 기능이 있다 하여, 비말보다 더 작은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전면 처단할 수 없다는 것을 놓칠 수 없는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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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8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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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사랑하는 주변 인들에게 추천해줘야하는 도서입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ES마니아 : 플래티넘 p***d | 2022.03.02
구매 평점5점
이책을 알기 전부터 코로나는 사기라고 생각했었는데 더 확실해지네요
4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4
YES마니아 : 로얄 d******n | 2022.02.13
평점5점
이런 귀한책을 써주신 김상수원장님과 , 출판사 관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3
YES마니아 : 골드 n********8 |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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