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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의 브랜딩 법칙

: 대한민국 1등 브랜드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 EPUB ]
리뷰 총점8.5 리뷰 2건 | 판매지수 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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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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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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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PC(Mac)
파일/용량 EPUB(DRM) | 69.71MB ?
ISBN13 9788950993320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제대로 일할 줄 아는 진정한 워커홀릭!” - CJ그룹 총괄부사장 강호성

“가장 혁신적인 크리에이터의 노하우!” - 카카오M 대표 김성수

“그녀의 경쟁력은 신의 혀와 매의 눈!” - 하정우

“노희영은……, 업자다!” - 싸이



대한민국에서 브랜드를 가장 많이 만든 여자의

팔리는 기획,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 법칙 12가지



기획, 개발부터 마케팅, 컨설팅, 경영까지!

전무후무한 브랜드 전략가의 30년 노하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브랜드 “마켓오, 비비고,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백설, CGV, 올리브영, 갤러리아 백화점,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빕스, 다시다, 프레시안, 햇반, 해찬들, 쁘티첼, CJ오쇼핑, 산들애”뿐 아니라 천만 영화 [광해] [명량]의 마케팅까지 노희영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30년 경력의 브랜드 컨설턴트인 저자가 론칭한 브랜드는 200여 개, 오픈한 매장은 2500여 개에 달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매일 하나쯤은 노희영의 브랜드를 접할 정도로 저자는 많은 브랜드를 성공시키며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 기획·마케팅의 바이블로 불리고 있다.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은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의 30년 노하우 중 가장 핵심만을 꼽아 12개의 법칙으로 소개한다. 특히 공개된 적 없는 30여 개 브랜드의 성공 과정을 담고 있어 트렌디한 콘셉팅 노하우, 허를 찌르는 마케팅 전략, 경영 기본 원칙, 퍼스널 브랜딩 방법 등 노희영을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거듭나게 한 비밀을 알 수 있다. 책 말미에는 저자의 일하는 방식, 일에 대한 철학을 부록으로 구성했다. 노희영의 12가지 브랜딩 법칙과 일에 대한 신념은 진정한 리더와 선배의 가르침이 필요한 기획자, 개발자, 마케터, 컨설턴트, 영업자, 디자이너, 경영인, 창업자에게 큰 울림을 가져다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우리에게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

PART 1 남다른 브랜드를 창조하다
“아무것도 믿지 마라. 내 최고의 경쟁력은 눈과 혀”


마켓오 : 새로운 창조보다 ‘한끗’ 차이를 만든다
비비고 : 브랜드는 자라고, 다치고, 죽기도 하는 생명체다
계절밥상 : 브랜드 철학이란 ‘이것만은 지키겠다’는 소비자와의 약속
세상의 모든 아침 : 브랜드의 역사와 가치를 불어넣는 일, 스토리텔링
삼거리푸줏간 : 브랜드에 닥친 위기, 절망 대신 해야 할 일을 찾는다
퍼스트+에이드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브랜드의 방향을 제시하다

PART 2 더 나은 브랜드로 성장시키다
“무모한 도전이 아닌 계획된 도전을 한다”


백설 : 지켜야 할 자산을 아는 것이 리뉴얼의 시작
CGV : 치밀한 상상력으로 공간을 리노베이션하다
올리브영 : 주제 파악을 하라, 그것이 차별화 전략이다
갤러리아 백화점 : 특수와 독점을 무기로 VVIP 고객을 사로잡는 법
광해 : 마케팅의 시작은 제품이 기획되는 순간부터
명량 : “어떤 상황에서도 할 수 있다”를 증명하는 것이 내 일이다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라는 브랜드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0개 브랜드 론칭, 2500개 매장 오픈
같은 일도 ‘노희영’이 하면 왜 결과가 다를까?


★★ 안 되는 것을 되게 하는 것, 그게 나의 업이다!
★★ 무모한 모험이 아닌 계획된 도전을 한다!

한 명의 브랜드 컨설턴트가 평생 하나의 브랜드를 성공시키는 것만 해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노희영이라는 브랜드 컨설턴트는 대한민국 전 국민이 알 만한 브랜드를 수십 개나 성공시켰다. 다른 사람은 해내지 못한 놀라운 결과를 이뤄낸 특별한 비밀은 무엇일까?

노희영은 결코 주먹구구식이나 직감과 고집만으로 브랜드를 만들지 않는다. 오리온 롸이즈온 콘셉트 개발담당 이사와 오리온그룹 부사장, CJ그룹 브랜드전략 고문이라는 화려한 이력과 ‘마녀’라는 살벌한 별명 아래에는 남보다 몇 배의 시간을 투자하며, 치밀하게 자료를 조사하고, 끊임없이 트렌드를 분석하는 노력이 있다. 이러한 습관과 집념이 모여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 만들어진 것이다.

모두가 반대하는 기획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적은 비용으로 마케팅을 성공시킬 수 있는 방법은?


★★ 기획자의 시선은 360도로 입체적이어야 한다!
★★ 마케팅은 ‘Market+ing’, 답은 움직이는 시장에 있다!

‘마켓오’ 브라우니로 제과업계의 반향을 일으켰으며, ‘비비고’라는 글로벌 브랜드를 만든 저자는 3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12개의 성공 법칙’을 만들었다. 기획, 개발, 마케팅, 영업, 경영, 창업을 망라한 노하우와 퍼스널 브랜드 전략까지! 현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만 선별했다.

1부는 ‘마켓오’, ‘비비고’, ‘계절밥상’ 등 저자가 직접 만든 브랜드에 관한 이야기로 남다른 기획을 완성하고 설득과 리더십으로 그것을 실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2부는 저자가 직접 리뉴얼한 브랜드 ‘백설’, ‘CGV’, ‘올리브영’, ‘갤러리아 백화점’과 마케팅을 주도한 천만 영화 [광해], [명량]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만의 브랜딩 철학과 리뉴얼에 대한 원칙, 적은 비용으로 마케팅을 성공시킬 수 있는 비법을 담았다.

‘비비고’ 만두는 출시하자마자 어떻게
미국 1위, 한국 1위가 됐을까?


★★ 한끗 차이에 목숨을 걸어라!
★★ 거창한 콘셉트보다 소박한 진심을 전달하라!

CJ에서 글로벌 상품으로 준비하던 것은 ‘고추장’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고추장은 성공할 수 없다고 확신하고 대신 만두를 제안하며 오너를 설득했다. 이렇게 탄생한 비비고 만두는 출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국내 1위 ‘고향만두’와 미국 1위 ‘링링’을 제치고 국내, 미국 1위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비비고’ 만두 개발과 동시에 노희영은 전국의 만둣집들을 다니며 표본을 모았고, 샘플 만두를 100접시나 먹을 만큼 끈질기게 테스트한 끝에 최상의 맛을 만들어냈다. 미국 시장 진출 전에는 철저하게 자료를 조사한 후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한입 크기의 만두를 선보였다. 시장에 따라 다른 콘셉트의 만두를 출시한 것이다. 이외에도 세계인이 사랑하는 브랜드 ‘비비고’를 만들어낸 저자의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이 담겨 있어 기획부터 상품 개발, 마케팅, 영업까지 브랜딩 전 단계를 한눈에 읽을 수 있다.

동네 잡화점이었던 ‘올리브영’은
어떻게 독보적인 편집숍으로 재탄생했을까?


★★ 치밀한 상상력으로 공간을 리노베이션하다!
★★ 한번 들어오면 나갈 수 없는 곳으로 만들어라!

노희영이 리뉴얼을 맡은 2012년 이전까지, ‘올리브영’은 편의점인지 약국인지 잡화점인지 정체성이 모호한 브랜드였다. 게다가 다른 대기업에서 비슷한 콘셉트의 매장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었다. 고객에게 외면당하던 ‘올리브영’은 어떻게 동네마다 꼭 하나씩은 있는 1등 편집숍이 될 수 있었을까?

저자는 ‘올리브영’ 리뉴얼을 맡으며, 매장에 체류하는 시간이 늘어나도록 공간을 다시 구성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먼저 젊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여자들의 놀이터’를 콘셉트로 해 매장 진열방식과 인테리어를 모두 바꿨다. 특히 비누, 바디워시 같은 제품도 직접 쓸 수 있도록 세면대를 설치하는 등 체험 공간을 만들어 ‘올리브영’을 차별화된 브랜드로 만들었다. 이러한 노희영의 발상과 시도를 따라가다 보면 브랜드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안목과 그것을 극복할 콘셉팅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무언가를 기획하고, 만들고, 홍보하고, 파는 모든 행위가 브랜딩이다. 심지어 나를 표현하는 것 역시 퍼스널 브랜딩의 영역이니 결국 우리는 평생 ‘브랜딩의 우주’ 속에서 사는 것이다. 저자는 “브랜딩의 우주 속에서 미아가 될지, 주인이 될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브랜드를 성공시킨 노희영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트렌드를 세상에 선보이며,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브랜딩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주인이 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Book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책리뷰]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 F&B업계 브랜딩의 대가가 말하는 브랜딩 인사이트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바*밀 | 2021.03.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케터임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관련 책은 그렇게 많이 읽지 않았었는데 이번 해에만 벌써 세 번째 마케팅 관련 책을 읽었다. 독서모임 덕이 크다. 작품 초입에 아마 독자의 하루 중 자신이 만든 브랜드가 들어가지 않는 날이 드물 것이라는 문장이 있었다. 정말인지 의문이 들어 의심쩍인 눈으로 쭉 읽어내렸는데 허세가 아니었다. 비비고, 올리브영, 마켓오, CGV, 백설 등은 모두 그;
리뷰제목

마케터임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관련 책은 그렇게 많이 읽지 않았었는데 이번 해에만 벌써 세 번째 마케팅 관련 책을 읽었다. 독서모임 덕이 크다.

작품 초입에 아마 독자의 하루 중 자신이 만든 브랜드가 들어가지 않는 날이 드물 것이라는 문장이 있었다. 정말인지 의문이 들어 의심쩍인 눈으로 쭉 읽어내렸는데 허세가 아니었다. 비비고, 올리브영, 마켓오, CGV, 백설 등은 모두 그가 직접 만들거나 리브랜딩한 브랜드이다. 과연 식음료계의 대표 브랜드 컨설턴트라 할 만 하다.

그의 성공 이유 중 한 가지로 강한 자기확신을 꼽고 싶다. 충분한 근거와 자료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스스로가 밝혔듯 다소 독단적으로 의사를 결정하고 행동하는 때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 시기에 나이가 많지 않은 여성이 무수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이해되기도 한다.

사실 표지도 그렇고 읽다보면 (세대차이 때문인지) “으음...”하게 되는 구간이 있어서 나온지 좀 된 책인줄 알았다. 알고보니 작년 12월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이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브랜딩 인사이트에 감명 받으며 하이라이트 쭉쭉 긋게 되는 문장들도 정말 많았지만 종종 젊은 세대와의 충돌이 있을 법한 생각들을 읽었을 때는 좀 거리를 두게 되었던... (나만 놀란 게 아닌지 독서모임 친구들도 그런 이야기를 꽤 많이 이야기했다.)

배우고 싶은 행동들과 태도, 관점에 대해서만 쏙쏙 가져가도 충분히 영양가 넘치는 책!

 

책의 한 쪽 나누기

인상 깊었던 구절을 나눕니다.

??

'브랜딩이란 소비자와 진심으로 소통하며 진정성을 가지고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

??

내가 가진 경쟁력 중 하나는 '참을성'이다. 나는 내 꿈을 이룰 때까지는 어떤 상황이든 잘 참고 견딘다. 이 업계에서 살아남은 나만의 방법은 결국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때까지 견디는 것이다. 괜한 싸움은 의미가 없다. 이길 만한 힘을 가질 때까지는 참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목적이 있을 때는 누군가 싸움을 걸어도 매우 침착하게 대응한다.

??

나는 모든 신제품 기획의 답은 그 마켓에 있다는 말을 신봉하는 사람 중 하나다.

??

지금의 제품 개발은 소비자가 원하는 것에서 한 단계 발전한 것을 찾는 것이다. 소비자가 안 먹어본 것을 창조하는 일은 일종의 발명이다. 먹는 상품에서 발명품은 통하지 않는다. (…) 본인도 본인 가족도 자주 먹을 것 같은 음식을 개발해야 그것이 신메뉴인 것이다. 무턱대고 새로운 것이 신메뉴, 신제품일 것이란 망상을 버려야 한다. (…) 식품 개발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소비자가 진짜 원하는 것과 상관없이 자신이 개발할 것을 먼저 생각해놓고, 여기에 맞춰 데이터를 분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행동은 자신이 먹고 싶고, 바르고 싶고, 입고 싶은 것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기획이나 개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취향을 온전히 내려놓고 소비자의 기호를 관찰해야 한다. 그럴 때 새로운 상품에 대한 답이 보인다. 나 역시 늘 되새기려고 한다. 제품의 가치는 소비자의 기호를 세심하게 파고드는 디테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

무릇 마케팅에서는 젊은 여성을 사로잡아야 시장 전체를 사로잡을 수 있다.

??

이처럼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일은 누군가에게 끊임없이 상품을 어필하고 상품의 정당성을 설득하는 소통의 과정이기도 하다. 회사 책상에 앉아 머릿속으로만 상품을 준비하는 것에서 끝나선 결코 안 된다.

??

난 늘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을 때 시장과 소비자를 철저히 분석해서 대안을 찾는다. 대안 없이 비판과 비난만 쏟아내는 것으로는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없다. 대안 없는 논쟁은 일의 속도만 느리게 할 뿐이다.

??

시작할 때 정한 기준에 충실해야지 타협하는 순간 존재 가치는 사라진다는 것이 나의 철학이다.

??

타인의 노고를 폄하하는 사람들은 조직에서 부속으로만 사용될 것이다. 조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그저 부품으로만 사용되는 사람과 그 조직의 역량과 실력을 십분 활용하여 자신을 개발하는 사람.

??

성공한 결과물은 탄생의 순간을 빚어낸 창시자들의 열정에 공감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충분히 답습해야만 그 이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그런데 대기업은 물론 정치조직에서도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니라는 이유로 과거를 부인만 하다 보니 발전이 힘들어지는 것이다. 새로운 제품 향상은 지속적으로 행해져야 하지만, 그 바탕에는 과거와 현재를 분석하는 각고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 어제의 결과를 복습하는 과정에서 답을 찾아 개선안을 도출해야 한다. 그런 노력 없이 진행하는 내일의 변화는 사상누각일 뿐이다.

??

내가 기획할 때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도 공급자 마인드가 아니라 소비자 입장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소비자를 관찰하는 것은 이제 나에게 일상을 지배하는 하나의 습관이 되었다. (…) 기획자라면 변덕스럽고 예민한 소비자의 마음을 읽기 위해 끊임없이 관찰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진정한 소비자가 되어야 한다. 단, 단순히 소비하고 평가하는 데 그치지 말고 스스로 질문하고 이유를 찾아내는 예리한 소비자가 되어야 한다.

??

어떤 상품이 잘 팔린다고 해서 무작정 따라 하면 안 된다. 아이템이 아닌 상황을 봐야 한다.

??

지금 시대는 먹는 것으로 '나'를 표현하는 시대다. 무엇을 먹느냐가 그 사람의 지위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인플루언서들은 자신이 먹는 음식이나 패션 그리고 그들의 라이프스타일로 자신의 위치를 표현한다. 그리고 인플루언서들을 지켜보는 대중들도 그들을 따라하며 자신도 그들처럼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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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시도할 때 흔히 하는 실수가 무조건 젊어지려는 것이다.

??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해선 브랜드가 가야 할 길과 가지 말아야 할 길을 잘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기다움을 잃지 않아야 한다. (…) 브랜드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해야 할 것(to do)과 하지말아야 할 것(not to do)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일이다. 그래야만 소비자의 선택도 받을 수 있다. 이것이 '브랜드다움'이다.

??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생각하기 전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껏 쌓아온 것조차 잃어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중요한 남기고 본질이 아닌 것들은 과감하게 쳐내면 된다.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리뉴얼의 기본이다.

 

 

??

보통 열위에 있는 브랜드는 우위에 있는 브랜드를 좇아가려고 한다. 그런데 따라 하고 싶은 그 마음을 멈추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경쟁업체와의 차별화 전략은 우리 브랜드의 장점에 집중할 때 나온다.

??

여성 타깃 비즈니스는 무조건 디자인 싸움이다. 잡화점이 갖는 '평범하고 저렴한' 이미지에서 탈피하기 위해서는 디자인 콘셉트부터 바꿔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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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모든 주장은 철저히 준비된 상태에서 해야 한다. 어떤 질문이 들어와도 답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주장에는 자신의 사유가 있어야 한다.

 

 

??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잘할 수 있는 일 앞에서는 자존심을 세우지 않는다. 자존심이란 내가 이 일을 맡아서 잘 성공시켜 나라는 것을 증명할 때 생기는 것이지, 누군가 나를 거부할 때 마음이 상하는 건 진정한 자존심의 영역이 아니다. 그건 감정의 낭비일 뿐이다.

??

대부분은 모방을 부정적으로 보는데, 문제는 '그대로 베끼는 것'이지, 모방 그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다. 어차피 트렌드는 돌고 돈다. 중요한 건 나의 철학을 담아 어떻게 변형하고 완성도 있게 적용했느냐다. 그것이 성공의 요소다.

내공이 있으면 적용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디테일한 것까지 볼 줄 아는 세밀한 감각. 그 감각을 현실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내는 집요한 사유가 그 사람의 내공을 결정한다.

??

마케팅은 'market+ing'이다. 모든 것의 해답이 지금의 시장에 있다는 말이다. 기획자, 마케터라면 늘 시장의 흐름을 관찰하고 그 변화를 예민하게 감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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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p*******4 | 2021.02.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스터셰프 코리아 방송에서 노희영을 처음 봤는데, 그때부터 보통 사람은 아니라고 느꼈는데, 책으로 읽으니 더 대단한 사람이었다. 최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터라 재밌게 읽었다. 브랜딩이라는 것이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한 것이라 누가 읽어도 충분히 배울 점이 많고 느끼는 지점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항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읽는 재미가 있었다.;
리뷰제목
마스터셰프 코리아 방송에서 노희영을 처음 봤는데, 그때부터 보통 사람은 아니라고 느꼈는데, 책으로 읽으니 더 대단한 사람이었다. 최근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터라 재밌게 읽었다. 브랜딩이라는 것이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한 것이라 누가 읽어도 충분히 배울 점이 많고 느끼는 지점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항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읽는 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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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8.8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노희영 대표님의 철학과 생각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d******9 | 2021.10.30
평점5점
노희영이 쓴 책. 그게 이 책을 평가하는 가장 완벽한 한 줄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김* | 2021.10.17
평점5점
굿!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밈* | 2021.10.04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