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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닐 수도, 떠날 수도 없을 때

: 내면적 자기퇴직 증후군에 걸린 직장인 마음 처방전

리뷰 총점9.3 리뷰 24건 | 판매지수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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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414g | 145*210*20mm
ISBN13 9788927811886
ISBN10 8927811887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어지는 직장인이라면
혹시 당신도 ‘내면적 자기퇴직 증후군’?!
국내 최고 조직개발 전문가가 알려주는 직장인 고민 처방전!


직장인에게 회사만큼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곳도 없다. 회사는 직장인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또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다니는 곳이면서 사회적 존재로서 자신을 증명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처럼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회사 생활이 불행하다면, 인생이 행복하기 어렵다. 회사에서 지금보다 는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그 구체적 방법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안내하는 책이다.

국내 최고 조직개발 전문가 박태현은 직장인의 마음속 욕구를 동물에 빗대어 흥미 넘치는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존중받고 싶은 욕구는 당나귀 ‘퍼니’,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강아지 ‘로티’, 원하는 일을 하고 싶은 욕구는 수탉 ‘보이스’, 성장하고 싶은 욕구는 고양이 ‘익스퍼’로 설명한다. 직장인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이 네 가지 동물(욕구)을 잘 보살펴줘야 한다는 것이다. 아침마다 출근하기 위해 이불 밖으로 나가는 일이 세상 그 무엇보다 힘든 당신이라면 이 책이 해법을 제시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진단명은 ‘내면적 자기퇴직 증후군’입니다
회사가 재밌으면 돈 내고 다녀야지!
회사 생활이 행복하다고?
멘토-멘티 매치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인연
다시 만난 샤크 멘토
비가 올 때는 우산을 써라

2장. 당신은 나의 귀한 손님
세대의 충돌
당나귀 퍼니, ‘존중’을 말하다
실세 또라이, 변 차장!
표 과장 그리고 욕쟁이 할머니의 비밀
I Hate You!
좋은 손님과 까탈스러운 손님

3장. 인정받는 ‘넘버 투’의 비밀
‘윗사람 울렁증’과 ‘윗사람 울컥증’
강아지 로티, ‘인정’을 말하다
물고기를 낚으려면 물고기를 읽어라
변 차장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팀장에게 인정받는 팀원은 누구인가
요즘 그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인정을 받아야 하는 진짜 이유

4장. 극한직업, 직장인
파랑새는 어디에 있는가
수탉 보이스, ‘원하는 일’을 말하다
세상에 재미있기만 한 일이 있을까?
존재하는 모든 일은 극한직업이다

5장.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시간과 실력은 비례 관계가 아니다
고양이 익스퍼, ‘성장’을 말하다
홀로서기와 택배 박스
자기 인식, 성장의 출발점
몬스터를 이겨내는 법

6장. 다시, 새로운 바다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치고
내 마음속의 네 동물, 누구를 보살펴야 할까?
항상 움직이는 샤크처럼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내면적 자기퇴직 증후군’은 몸은 조직에 머물러 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마음이 떠나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일종의 좀비처럼 말이다. 독일의 라인하르트 휀은 이것을 ‘직장인의 내면적 자기퇴직’이라고 불렀다. 처음 이 말을 접했을 때 내심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증상이 뭔지 알면 그에 적합한 해결책도 있을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알고 보니 이 증상은 나뿐만이 아니라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차이가 있을 뿐 다 같이 겪고 있는 증상이었다.
‘내면적 자기퇴직 증후군’이 발생하는 원인과 그것의 해소 방법은 무엇일까? 나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조직에 몸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와 관련된 다양한 인터뷰와 워크숍을시행했다. 결국 네 가지 원인과 각 원인에 대한 해결 방법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 p.7 시작하며 ‘과연 내가 회사에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준석아, 난 그럴 정성 없다. 욕 나오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야. 너 쪽쪽 빨아먹는 막대사탕 있지? 그걸 빨아먹는 사람은 아주 달콤하고 맛있을 거야. 그런데 막대사탕 입장에서 생각해보자고. 내가 쪽쪽 빨려서 점점 사라지는 느낌. 내가 딱 그 기분이야.”
회사 이야기를 하다 보면 왜 그런지 마음이 불편해지는 때가 많다. 취기가 더해지면서 희석의 감정은 점점 고조되고 있었다.
“그냥 회사를 때려치울까 봐.”
준석은 순간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멀쩡히 잘 다니는 회사를 왜 그만둬? 회사 그만두고 뭐하게? 혹시 헤드헌터한테 연락이라도 받은 거야?”
다그치는 준석의 모습에 희석은 고개를 가로저으며 말했다.
“딴 데 갈 생각은 없고. 갈 데도 없고. 딴 데 갈 것 같으면 이런 고민 안 하지!”
“그런데?”
“그냥 좀 쉬면 어떨까 싶어서!”
--- p.18 ‘회사가 재밌으면 돈 내고 다녀야지!’

“사실 요즘 우리 회사에서 일어나는 세대 갈등 문제도 그래요. 아마 주니어는 주니어대로, 시니어는 시니어대로 자신들의 행동이 100퍼센트 옳다 생각하고 있을 거예요. 그것이 그들이 각자 살아왔던 방식이니까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만큼 상대가 틀렸다고 생각하겠죠. 자연히 상대의 행동을 고쳐야 한다는 식으로 접근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하는 거예요. 한쪽 입장만 우선시한다면 서로 적이 되어버리는 구도가 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조직문화에 대해서는 어떤 접근이 좋을까요”
“제 생각에는 존중이 중요한 것 같아요. 사람의 행동은 모두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하잖아요? 그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받아들여줘야 해요. 주니어는 시니어 선배들의 행동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접근하면 안 되고, 시니어가 주니어를 보는 입장도 그렇고요.”
--- p.61 ‘세대의 충돌’

사람들은 일이 힘드니까 관계에서만큼은 편해져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런데 그것은 가족이나 친구를 만날 때나 쓸 수 있는 얘기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절대 그렇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물건을 파는 영업사원을 생각해보면 된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에게 다가가 물건을 팔아야 한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했다. 아쉬운 사람이 먼저 다가가야 하는 것이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다.
--- p.134 ‘팀장에게 인정받는 팀원은 누구인가’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사에서 불행하다면
인생이 행복할 수 없다!


듣기 싫은 말만 하는 상사, 지루하게 반복되는 출퇴근, 과중한 업무에 비해 돌아오지 않는 보상… 당신도 여러 애로사항으로 인해 일터에서 점점 무기력해지는 직장인인가?
《회사를 다닐 수도, 떠날 수도 없을 때》는 리더십 및 조직개발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 박태현이 직장인이 행복하고 슬기롭게 조직 생활을 영위하는 방법을 N년차 직장인 희석의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상사와의 관계가 어렵고, 지금 당장 회사를 떠나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다고 밥 먹듯 말하는 희석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직장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샤크’라는 이름의 직장 생활 멘토를 만난다. 다른 강사들과 다르게 어딘가 독특한 샤크 멘토는 희석의 현재 상태를 ‘내면적 자기퇴직 증후군’이라고 진단 내린다.
‘내면적 자기퇴직 증후군’이란 회사가 너무나도 싫은데, 떠날 수 없는, 쉽게 말하면 몸은 조직에 머물러 있지만 마음은 떠나 있는 상태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봤을 이 진단명에 대해 샤크 강사가 희석에게 처방한 치료법은 바로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네 마리의 동물과 마주하고 잘 보살피는 것이다. 이 네 동물은 함께 일하고 생활하는 사람으로부터 존중받고자 하는 욕구인 ‘당나귀 퍼니’, 중요한 사람이나 조직으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강아지 로티’, 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욕구인 ‘수탉 보이스’, 멈춰 있는 상태에서 벗어나 계속해서 성장하고 싶은 욕구인 ‘고양이 익스퍼’를 말한다. 직장인의 무기력은 바로 이 각각의 동물의 욕망이 충족되지 않을 때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에 희석은 샤크 강사의 조언에 따라 마음속의 네 가지 동물을 마주하기 시작하는데….
샤크 강사를 만나 자신을 바꿔나가는 희석의 이야기는 직장이 힘들지만 당장 떠나기보다는 더 나은 조직 생활을 영위해나가고 싶은 지금 여기, 모든 직장인에게 나침판처럼 나아갈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리더십 및 조직개발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 박태현과
직장인 웃픈 공감툰 1인자 조자까가 만났다!


‘회사가 재밌다면 돈 내고 다녀야지!’라는 말처럼, 결코 항상 즐거울 수 없는 것이 직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장 회사에서 도망칠 수도 없는 노릇이다. 《회사를 다닐 수도, 떠날 수도 없을 때》는 바로 이런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조직에서 행복과 자아실현을 추구할 수 있도록 간단명료한 지침을 이야기로 제시하는 책이다.
‘사람과 조직의 역량을 개발하고 촉진하여 하이 퍼포먼스 창출을 돕는다’는 삶의 미션 아래 개개인과 조직을 연구하는 국내 최고 리더십 및 조직개발 전문가이자 기업 경영 분야에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펴낸 박태현 저자는 20여 년 동안의 교육 경험을 딱딱하고 고루한 문장이 아닌,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아냈다. 교육 프로그램에서 만난 샤크 강사가 평범한 직장인 희석에게 들려주는 직장인의 욕구를 대변하는 네 마리 동물의 알레고리는 이전의 자기계발서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각을 소개한다.
《폭언일기》로 온·오프라인에서 대한민국 직장인의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얻은, 직장인 당사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조자까의 재치 있는 일러스트 또한 이 책의 백미이다.
‘모던하면서 레트로한’ 기획을 요청하는 상사, 오늘도 이직 생각에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는 회사원, 노예 부리듯 무리한 요구를 하는 클라이언트…… 조직 속 미생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희로애락을 웃기지만 슬픈, ‘웃픈’ 일러스트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박태현과 조자까의 《회사를 다닐 수도, 떠날 수도 없을 때》는 내가 회사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채 방황하는 직장인, 그리고 그 직장인을 관리하는 조직 리더를 도와줄 직장 생활 바이블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24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회사, 일, 사람들을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 할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작**점 | 2021.09.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직장 관련 책이 기본 이상은 대체로 하는 이유는 대대수의 사람들의 공감대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부의 세계를 다룬 드라마가 결혼 전보다 결혼 후에 몰입이 쉽듯이.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인 주인공을 대상으로 일과 회사의 의미, 조직 내 인간관계, 자신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당나귀(존중), 강아지(인정), 수탉(원하는 일 욕구), 고양이(성장욕구), 이렇게 4가;
리뷰제목

직장 관련 책이 기본 이상은 대체로 하는 이유는 대대수의 사람들의 공감대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부의 세계를 다룬 드라마가 결혼 전보다 결혼 후에 몰입이 쉽듯이.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인 주인공을 대상으로 일과 회사의 의미, 조직 내 인간관계, 자신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당나귀(존중), 강아지(인정), 수탉(원하는 일 욕구), 고양이(성장욕구), 이렇게 4가지 동물 아이콘과 가상의 대화 방식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밑줄 친 글귀>

'심리적 욕구'가 제대로 채워지지 않으면 대신하여 '물질적 욕구'로 보상받고자 하는 보상 심리가 강해지는 경향이 있다. 

(회사는) 더구나 깨어 있는 시간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을 보내는 곳

자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더 나은 자신을 만나고 가슴속의 뜻을 펼칠 수 있는 자아실현의 장

승진은 내가 가능 유능한 상태에서 가장 무능한 상태로 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일을 시작할 때는 딱 한 가지만 생각하세요.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명확한 답변을 스스로 내일 수 있어야 합니다. 

직장인만큼 자신의 미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다. 왜냐하면 이미 조직 내부에 같은 길을 앞서간 선배들이 미래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

강요하지 않고 질문을 통해 생각을 자연스럽게 정리하게 하고 이끌어 가는 방식

대화를 하다 보면 무엇이 중요한지 깨닫게 되고 자연스럽게 풀리는 일이 많죠

글로 적어보면 복잡했던 생각이나 마음이 단순해집니다. 아니, 단순해지는 것이 아니라 핵심에 가까워진다는 표현이 더 좋겠네요

문제의 원인을 외부 환경 탓으로만 돌려버린다면 스스로 할 수 잇는 일이 없어집니다. 그저 원망만 커질 뿐이죠. 

(세대갈등 등 조직문화 접근 방식에 대해서는) 존중이 중요...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받아들여줘야 해요

어쩌면 삶에서 자신을 힘들게 하는 독한 사람은 필연일지 모른다

어느 조직이나 그런 사람이 일정 비율로 존재하기 마련

스스로 직접 궁금해하는 것을 정리해보고 그것을 배우기 위해 몸으로 경험하고 부딪히는 과정에서 진정한 학습이 이뤄질 수 있다. 쉽게 배운 것은 쉽게 잊어버린다. 

'Like'의 반대말은 'Don't Like'일 수는 있어도 'Hate'가 되서는 안 된다

인간관계는 내가 상대를 대하는 태도에 의해 결정된다.

인간은 결국 만나는 사람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다.

더 깊은 깨달음과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나를 위해 특별히 보내준 선물과 같은 사람인지도 모른다

괴롭히는 문제 행동은 방치하지 말고 분명하게 말해야 합니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은 나를 저 너머로 안내하기 우해 찾아온 사람들이다. 

자존감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이다. 누가 나를 어떤 식으로 대하든 상관없이 계속 나를 존중하고 좋아하는 마음

노력했는데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면 그 방향에 문제가 있는 것

인정은... 상대가 중요

* 지위는 주장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아야 생긴다('오리지널스')

나를 무시하는 사람을 만난다면 그것을 결코 나의 문제나 잘못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인사는 상대에게 '나는 당신에게 적의가 없습니다'를 알려주는 가장 효과적인 신호

변화는 항상 민망함을 동반한다.

뭔가를 얻으려면 그것에 대해 연구하고 많이 알아야 한다. 그리고 연구하고 많이 알수록 많이 얻을 수 있게 된다. 

누군가에게 인정받는 데서 중요한 것은 칭찬도 아니고 지적도 아니다. 바로 '소통 빈도'다. 

상대의 싫은 소리에서 감정과 내용을 분리

그 대상이 누구든 상대와 소통을 하려면 그의 관심사를 알아야만 한다. 

"요즘 그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미리 예상 질문을 노트에 적어보고 답변을 생각해보는 거야. 팀장님 마음 속으로 들어가 무엇을 궁금해할까 생각해보고 답을 구해보는 거지. 

인정을 받으면 그만큼의 권한을 위임받게 될 테고,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겠죠 (반대인 경우) 늘 통제를 받아야 하는 상횡이 되겠죠.

조직에서 자신의 영향력이 커지면 그만큼 자신의 뜻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갖게 된다.

결재를 잘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예상 질문을 적어보고 답변을 준비해야 한다. 

조직에서 인정받기 되면 영향력이 커지게 되고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진다. 

뭔가 원하는 일을 하면 참으로 좋을 것 같은데 문제는 그것이 무엇인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일에 가장 진지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이 대게 일을 잘합니다. 

꿈속에 조상님이 나타나 '어디에 가서 어떤 일을 하거라'하며 할 일을 점지해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세상에 그런 일은 없다. 

재미있고 나에게 딱 맞는 파랑새와 같은 일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오래 하려면, 그리고 잘하려면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일이 감사한 이유를 생각하고 정리해보자. 

실력은 익숙하고 편한 상태로부터 벗어나려고 하는 과정에서만 향상이 됩니다. 

실력을 갖춘다는 것은 세상에 기여하는 것이며 동시에 세상에 민폐를 끼치지 않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할 때 항상 생각해야 하는 두 가지 키워드입니다. 늘 하던 방색대로가 아니라 다르거나 나은 방법을 찾는 습관을 키우는 것입니다. 

다르고 더 나은 방식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실력도 느는 겁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불완전한 존재에서 홀로서기가 가능한 완전한 존재로 거듭난다는 것을 의미

스스로 성장시켜본 사람은 대체로 높은 자존가을 가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삶의 전 영역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스스로 개발하다 보면 나 자신도 미처 몰랐던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됩니다. 

이전의 나의 모습으로는 잘 설명이 안 되는, 진화된 자기 자신이죠 * 요리에 능숙해진 모습?

우리는 일을 하고, 일이라는 거울을 통해 현실 속 리얼한 자신의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기록하지 못한다는 것은 애매한 상태라는 것을 의미

성장=자기 인식 *  없는 기회도 만드는 도전 * 끝까지 해내는 끈기

제가 선택하는 저의 '한 입 거리 행동'은 '카페에 가는 것'입니다. 

최고의 성장 방법은 일을 하는 것이다. 

몬스터의 급소, 한 입 거리 행동=부담이 적고 효과가 높은 행동

한 입 거리 행동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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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서*별 | 2021.07.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몇 년이 지났다. 흔히 직장인의 위기는 369에 온다는데 3년 첫 위기가 올때 이직을 하여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업무를 익히며 지겹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 그런데 어느새 8년이 되면서 이제는 이직을 하고 업무가 바뀌어도 새로운 기분도 들지 않고 그저 회사 생활이란 것이 지겹기만 하다. 아직 20년은 더 일해야 하는데 앞길이 막막하기만 하다. 책의 제목;
리뷰제목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몇 년이 지났다. 흔히 직장인의 위기는 369에 온다는데 3년 첫 위기가 올때 이직을 하여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업무를 익히며 지겹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 그런데 어느새 8년이 되면서 이제는 이직을 하고 업무가 바뀌어도 새로운 기분도 들지 않고 그저 회사 생활이란 것이 지겹기만 하다. 아직 20년은 더 일해야 하는데 앞길이 막막하기만 하다.

책의 제목이 바로 내 심정 같은 책이다.

 

<p.47 충분히 그 마음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문제의 원인을 외부 환경탓으로 돌려버린다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집니다. 그저 원망만 커질 뿐이죠. 우리는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하늘을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우산을 찾아 쓸 뿐이죠. 날씨가 좋아지기를 기대하면서 우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찾아보는기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p.65 세상을 살다 보면 원수 같은 사람과도 함께 일하고 밥도 먹고 생활해야 하는 일들이 생각보다 많다. 연을 끊고 살 것이 아니라면 상대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줄이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다. 여러 회사를 옮겨보다도 결국 나와 부딪치는 사람이 생기게 마련이고 스트레스가 없는 회사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말도 안되는 일이 생길때마다 "내가 이상해?", "왜 나만 맞춰주고, 나만 힘들어야해?"라고 불만을 토해내곤 했다. 그런데 비가오면 우산을 쓰고 날이 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말을 듣고 생각을 바꿔보고자 결심했다. 회사를 떠날수는 없으니 결국 좋아질때가지 견디어 내는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

최근 나의 노력은 '흘러가는 대로 두기'이다. 언젠가 시기가 올때를 기다리며 흘러가는 대로 둘 것. 쉽지 않지만 적어도 내 마음이 편하기 위해서 내가 선택한 방법이다.

 

<p.83 나와 잘 맞지 않는 사람을 결코 좋아할 수는 없겠지. 그렇지만 그를 싫어해서도 안돼! 앞에서 말한 것처럼 내가 상대를 싫어하면 상대도 자연스럽게 나를 싫어하게 되지. 결과적으로 나를 위해서 좋은 일이 아닌 거지.>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이 었던 부분은 싫어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는 방법이었다. 우선 저자는 상대를 싫어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인간은 누군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느끼면 공격받았다고 느낀다. 공격받은 사람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도 공격에 임하게 된다. 내가 누군가를 싫어하면 결국 그 사람 또한 나를 싫어하게 되는 악순환이다. 그 사람이 나를 먼저 싫어했다고? 그가 직접적으로 "너가 싫어."라고 이야기하지 않는 한 그의 마음은 확실할 수 없는 법이다. 결국 이 회사안에서 인간관계의 그늘을 늘리지 않으려면 상대를 싫어하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p.114 자존감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이다. 누가 나를 어떤 식으로 대하든 상관없이 계속 나를 존중하고 좋아하는 마음이다>

 

그동안 자존감에 대한 책을 읽으며 자존감에 대해 공부한 것 같은데 정작 자존감의 정의를 한마디로 정리하거나 자신감과 자존감의 차이가 무엇인지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였다. 그런데 이 구절을 읽고 자존감에 대해 명확히 알 것 같았다.

자존감이란, 나를 존중하는 마음, 그래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를 계속 좋아하고 존중하는 마음이라고 한다. 자존감을 키우고 싶어 노력했지만 자존감이 무엇인지 제대로 모르고 한 노력은 올바른 방향을 찾아가지 못한듯 하다. 이제는 나를 존중하는 마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

 

<p.218 제가 선택하는 '합 입 거리 행동'은 '카페에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글을 씁니다. 떠오르지 않을 때는 단 한줄이라도 뭔가 쓰려고 노력합니다. 어쩌다 운이 좋으면 단 한줄이라도 뭔가 쓰려고 노력합니다. 어쩌다 운이 좋으면 서너 페이지의 콘텐츠가 탄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제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릉 새롭게 구성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이루는 사람을 부러워한다. 그리고 나 또한 그렇게 해보리라 결심하지만 실천과 성공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목표를 잘게 쪼개라고 조언하는데, 이 책의 저자 또한 마찬가지이다. 글을 쓰고 강의 자료를 만들어야만 하는 책의 샤크강사는 '카페에 가는 것'으로 목표를 잘게 쪼갠다. 특히 여기서 중요한 것은 쪼갠 목표가 나의 최종목표로 이어지는 행동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글을 써야 하는데 청소하기를 작은 목표로 삼는다면 글과 청소사이에 아무런 행동의 이어짐이 없기 때문에 목표를 절대 달성할 수 없다.

 

요새 회사에 많이 지쳐서일까? 평소라면 이런 책을 보고 앞으로도 잘 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지곤 했는데 요즘엔 어떤 책을 읽어도 의욕이 살아나지 않아서 고민이었는데, 왜 의욕이 나지 않는것인지 이유를 찾을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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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식, 성장의 출발점!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h***w | 2021.01.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출판기획과 제목뽑기를 잘한 본을 보여준 책이다.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눈이 갈만한 제목이다 ㅎ 그래서 책제목을 제목으로 달지 않는 편인데. 제목을 잘 뽑아서 그대로 살린다 ㅎ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 한 두시간 흔한 에이치알더 HRDer 의 강의를 듣고 싶다면 아니지. 성공한, 관련 업 최고수;
리뷰제목

 

출판기획과 제목뽑기를 잘한 본을 보여준 책이다.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눈이 갈만한 제목이다 ㅎ

그래서 책제목을 제목으로 달지 않는 편인데.

제목을 잘 뽑아서 그대로 살린다 ㅎ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

한 두시간

흔한 에이치알더 HRDer 의 강의를 듣고 싶다면

아니지. 성공한, 관련 업 최고수준의 스펙을 자랑하는 저자의 썰.

일독해 볼만하겠다 ㅎ

 

 

 

 

https://blog.naver.com/dktigerjk/22221575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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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꼭 필요한 시기에 꼭 맞는 말을 걸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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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6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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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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