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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사람을 훔쳐가는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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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330g | 152*210*20mm
ISBN13 9791157920600
ISBN10 115792060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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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사람을 훔쳐가는 도둑]은 학교에서 하는 금연 교육과 함께 현실의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금연 동화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건강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전개되는 작품으로, 책을 읽고 나면 자신도 모르게 금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그림 : 이상윤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단체전과 개인전 등의 전시회에도 활발히 참여하면서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나는 딸이야요》《밤을 보았어》《화라락 화라락》《이담에 커서 무얼 할까》《우리 몸속이 궁금해》《꿈꾸는 돼지 삼 형제》《어린왕자》《개성빵》《1951년 서민국 어린이》 등이 있다.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나는 아직 할머니에게 좋아한다는 말도 못했는데 할머니를 도둑맞았어요”
어느 날 갑자기 할머니를 잃은 열두 살 영소의 슬픔! 누가 할머니를 훔쳐갔나요?

영소는 엄마 지갑에서 돈을 슬쩍하는 것을 목격한 형의 협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빠의 주머니에서 담배를 몰래 훔쳐 형에게 바치는 담배 도둑이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친구 민찬이의 사건에 연루되어 중학생들에게 담배를 피우라는 협박까지 받게 되지요.
일이 꼬이고 꼬여 학교에서 담배 피우는 아이라고 지목되고 부모님에게 알려지는 사건이 발생하지만 형사인 아빠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빠 친구가 근무하는 보건소에서 금연 교육을 받게 되면서 흡연의 무서움을 깨닫게 되고 직접 흡연 못지않게 간접 흡연도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폐암으로 돌아가신 할아버지도 지독한 골초였고 영소 아빠도 형사라는 직업상 담배를 끊지 못하고 집에서는 엄마 눈을 피해 할머니 방에서 담배를 피웁니다. 형 영대가 밤에 몰래 방에서 피우는 담배 연기는 고스란히 할머니 방으로 들어갑니다. 그렇게 평생 동안의 간접 흡연으로 인해 할머니는 페암에 걸리게 됩니다.
언제나 영소 편이었고 어떤 상황에서도 영소를 믿어주었던 할머니! 영소를 좋아한다는 고백을 수시로 했던 할머니! 그리고 아픈 중에도 자신보다는 가족을 먼저 생각했던 할머니!
할머니를 보내는 날, 담배는 ‘사랑하는 사람을 훔쳐가는 도둑’이라고 하신 할머니의 말씀이 생각나면서 영소는 할아버지와 아빠, 형이 할머니를 돌아가시게 만들었다며 울부짖습니다.할머니가 남기신 엄마의 생일 선물과 아빠의 운동화, 형의 영양제, 영소의 침대와 책상 살 돈을 보는 순간 가족들은 오열을 하며 금연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깨닫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사람을 훔쳐가는 고약한 도둑의 정체는 무엇일까?

보건복지부는 최근 흡연을 시작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고, 유치원 때부터 흡연예방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어린이 흡연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직접 흡연이 건강에 나쁘다는 것은 당연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흡연자의 옆에서 간접 흡연을 하는 사람도 흡연자 못지않게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요?
[사람을 훔쳐가는 도둑]은 학교에서 하는 금연 교육과 함께 현실의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금연 동화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건강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전개되는 작품으로, 책을 읽고 나면 자신도 모르게 금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흡연은 한번 시작하면 금연을 한다는 것은 고통스럽고 어렵습니다. 흡연을 시작하기 전에 흡연의 나쁜 점과 금연의 좋은 점을 구체적으로 교육하고, 알려주어 어릴 때부터 금연은 꼭필요함을 인식했으면 합니다. 또한 이 동화를 통해 이미 흡연을 시작한 청소년들은 금연의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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