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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쏙쏙! 기상·날씨 노트

머릿속에 쏙쏙!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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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82g | 148*210*13mm
ISBN13 9791190257978
ISBN10 1190257971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작하며

제1장 날씨에 관한 기초 지식
01 구름이 생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02 대기와 기압이란 무엇일까?
03 저기압과 고기압은 어떻게 생길까?
04 왜 저기압일 때 날씨가 흐리고 고기압일 때 맑을까?
05 전선은 어떻게 발생할까?
06 열대저기압과 온대저기압은 무엇이 다를까?
07 왜 저녁노을이 지면 다음 날 날씨가 맑다고 할까?
08 하늘의 80%가 구름으로 덮여있어도 ‘맑음’일까?
09 기온은 어떻게 결정될까?
10 왜 대기 상태가 불안정해지는 것일까?
[칼럼] 왜 날씨가 나빠지면 컨디션도 나빠질까?

제2장 구름 ·비 ·눈
11 구름의 정체는 수증기가 아니다?
12 구름의 크기와 모양은 어떻게 정해질까?
13 별난 구름은 어떻게 생길까?
14 비는 어떻게 생길까?
15 ‘맹렬한 비’는 어느 정도의 비를 말할까?
16 천둥·번개는 왜 지그재그로 방전될까?
17 무지개는 어떻게 생길까?
18 기온이 10℃ 정도일 때도 눈이 내릴까?
19 눈의 결정은 왜 육각형일까?
20 비·눈·우박 외에 하늘에서 또 무엇이 내릴까?

제3장 사계절과 날씨의 원리
21 일본의 사계절을 결정하는 고기압은?
22 왜 ‘하루이치방’이 봄의 신호일까?
23 장마는 왜 생길까?
24 간토 지역의 장마와 규슈 지역의 장마는 왜 다를까?
25 왜 가을 하늘은 변화무쌍할까?
26 왜 겨울철 동해 지역에는 폭설이 내릴까?
27 왜 태평양 쪽 지역에도 폭설이 내릴까?
28 강추위를 불러오는 복사냉각이란 무엇일까?
[칼럼] 꽃가루 알레르기와 기생충의 관계

제4장 태풍
29 태풍은 어떻게 발생할까?
30 태풍 구름의 두께는 얼마나 될까?
31 왜 태풍에는 눈이 있을까?
32 태풍의 강한 바람은 어떻게 발생할까?
33 대형 태풍과 강한 태풍의 차이는 무엇일까?
34 태풍의 진로는 어떻게 결정될까?
35 왜 태풍의 오른쪽 바람이 강해질까?
36 왜 태풍은 상륙하면 힘이 약해질까?
37 태풍은 온대저기압으로 바뀌면 약해질까?
38 태풍은 어떤 피해를 일으킬까?
[칼럼] 기상재해 대비 방법

제5장 기상재해와 이상기후
39 왜 게릴라성 호우가 점점 자주 내릴까?
40 회오리바람은 어떻게 생길까?
41 돌풍은 회오리바람과 무엇이 다를까?
42 더운 날 우박이 내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43 푄 현상이란 무엇일까?
44 여름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
45 엘니뇨와 라니냐의 차이는?
46 지구온난화는 정말 진행되고 있을까?
47 온난화가 대한파를 불러올까?
48 화산이 폭발하면 지구는 한랭화될까?

제6장 일기 예보의 시스템
49 ‘고양이가 세수를 하면 비가 온다’는 속담은 왜 생겼을까?
50 기상 관측에는 어떤 기계가 사용될까?
51 일기 예보의 정확도는 정말 85~90%일까?
52 벚꽃 개화 예보는 어떻게 할까?
53 가끔 발표되는 예보에는 무엇이 있을까?
54 기상 관련 직업과 자격시험은 무엇이 있을까?
[칼럼] 자연재해 제로 사회를 목표로

마치며
참고 자료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바람은 북쪽에서 남쪽으로(또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동쪽에서 서쪽으로(또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분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지구는 삼차원 공간이기 때문에 바람이 위아래 방향으로 불기도 한다. 아래에서 위로(땅에서 하늘로) 부는 바람을 상승 기류, 위에서 아래로(하늘에서 땅으로) 부는 바람을 하강 기류라고 한다. 상승 기류는 구름을 만드는 필수 요소다. 즉, 구름이 있다면 그곳에 상승 기류가 형성되었다는 뜻이다. 상승 기류가 강할수록 두꺼운 구름이 생기고, 강한 비나 눈이 내릴 수 있다.
--- 「01 구름이 생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중에서

번개는 번개 구름(적란운) 속에서 발생한다. 적란운 내부에는 다수의 얼음 알갱이가 떠다닌다. 적란운의 강한 상승 기류를 타고 다양한 크기의 얼음 알갱이가 충돌하면서 마찰이 생기고 쪼개진다. 이때 정전기가 일어난다. 원래 공기는 전기가 통과하기 어려운 물질이지만, 구름 속에서 정전기가 한데 모여 전압이 커지면 그 힘에 의해 공기 중으로 전류가 밀려나와 흐르게 된다. 전류는 공기 중에서 조금이라도 흐르기 쉬운 곳을 찾으며 흘러가기 때문에 지그재그 모양이 된다.
--- 「16 천둥?번개는 왜 지그재그로 방전될까?」 중에서

적란운 집단이 지구 자전의 영향(코리올리의 힘)으로 소용돌이를 그리며 회전하면서 주변의 적란운을 점점 끌어모으면 열대저기압이 탄생한다. 그리고 열대저기압이 발달하고 중심 부근의 최대풍속이 초속 17.2m를 넘으면 태풍이라고 부른다. 태풍은 열과 수증기를 에너지원으로 삼아 발달하면서 이동한다. 해수온도가 높을수록 태풍이 발생하거나 발달하기 쉬워지는데, 그 기준은 약 26.5℃다. 또한 허리케인과 사이클론은 물리적으로는 태풍과 똑같지만, 존재 지역이 다르다. 허리케인이 서쪽으로 진출해서 날짜변경선을 넘으면 태풍으로 이름이 바뀌기도 한다.
--- 「29 태풍은 어떻게 발생할까?」 중에서

게릴라성 호우는 발달한 적란운이나 적란운 집단 때문에 내린다. 대기 상태가 매우 불안정하면 적란운은 짧은 기간에 굉장한 속도로 커진다. 멀리서 보면 마치 거대한 버섯이 자라는 광경을 빨리 감기 기능으로 보는 것 같다. 이러한 구름 아래에서는 몇십 분 전까지 맑은 하늘이었는데 갑자기 심하게 비가 퍼붓는 당황스러운 일도 생길 수 있다. 적란운이 급격하게 발달하려면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대량으로 존재해야 하고, 이 공기가 서로 충돌하는 등 어떤 계기를 통해 상승 기류가 생겨야 한다. 이 ‘계기’는 태풍과 전선 등 알기 쉬운 현상에 국한되지 않는다. 빌딩에 부딪힌 바람처럼 놀라울 정도로 사소한 일이 계기가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 「39 왜 게릴라성 호우가 점점 자주 내릴까?」 중에서

날씨 예보의 적중률은 어느 정도일까? 현재 날씨 예보의 적중률은 약 85~90%다. 예상보다 높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높은 적중률에는 이유가 있다. 날씨 예보의 적중률은 강수의 유무만 고려해서 평가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맑음’이라고 예보했는데 ‘흐림’이라든지, ‘비’라고 예보했는데 ‘눈’이 내린 경우도 적중된 것으로 친다. 날씨 예보를 참고하는 입장에서는 쉽게 납득되지 않는 부분이지만, 수치 예보의 한계이며 실제 상황과 맞지 않는 면이 있다. 하지만 기온 예보는 최고기온의 오차가 1.5~2℃까지 좁혀져서 적중률이 향상되었다. 기온이 1~2℃ 정도 다른 것을 체감하기란 쉽지 않으므로 이 부분은 비교적 뛰어난 정확도라고 말할 수 있다.
--- 「51 일기 예보의 정확도는 정말 85~90%일까」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알쏭달쏭하고 변화무쌍한
날씨를 이해하고 대비하기 위한 첫걸음!


수많은 사람이 매일 아침 일기예보를 확인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출근길 옷차림을 결정하고, 점심식사 메뉴를 선택하고,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것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의 수많은 부분에서 날씨의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의 일상생활과 날씨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날씨나 기상에 대해 배울 기회는 많지 않다.

이 책은 학창 시절 이후 기상학과 담을 쌓고 지낸 사람이라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날씨와 기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다. 구름?비?눈?태풍의 생성 원리부터 이상기후와 기상재해 문제까지 날씨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한데 모았다. 알쏭달쏭하고 변화무쌍한 날씨를 이해하고 대비할 수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날씨에 대한 54가지 궁금증과
그에 대한 해답을 알아보자!

이 책은 비가 왜 내리는지, 태풍의 진로는 어떻게 결정되는지, 왜 게릴라성 호우가 점점 자주 내리는지, 지구온난화는 정말 진행되고 있는 것인지 등 우리가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되는 날씨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날씨에 관한 기초 지식부터 다양한 기상 현상에 대해 다루며, 도표를 수록함으로써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이자 기상예보사이기도 한 저자는 기상학이 조금만 공부해보면 너무 재미있어서 깊게 빠져드는 매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질문이 꼬리를 물어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게 되기도 하고, 앞으로 다가올 상황이 두려워져서 조마조마한 감정을 느끼게 되기도 하는 분야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원리나 내용을 제대로 알면 공포감을 이겨내고 대책을 세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앞날을 대비할 수 있는 지식을 얻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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