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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쇼크

: ‘바퀴 달린 아이폰’ 테슬라, 혁명을 예고하다!

리뷰 총점9.7 리뷰 23건 | 판매지수 18,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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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83위 | 경제 경영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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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610g | 152*225*30mm
ISBN13 9791165214234
ISBN10 1165214237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잡스 뒤를 이을 디지털 시대 리더로 일론 머스크를 꼽겠다.”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 공동 창업자)
“재산을 남긴다면 자선단체가 아니라 머스크에게 물려주겠다. 미래를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 창업자)
“투자자들은 종교처럼 테슬라와 머스크를 숭배한다. 이 흐름은 계속될 것이다.” (짐 크레이머, 경제 분석가)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제치고 세계 부자 1위 등극!
한때 프런티어와 사기꾼을 가르는 칼날 위에 서 있던 일론 머스크.
100년 자동차 산업에 ‘굴러들어온 돌’이던 그는 어떻게 업계 1위가 되고,
자동차뿐 아니라, 데이터플랫폼·에너지·통신을 연결한 비즈니스 혁신가가 되었나?!

미래의 아이콘 ‘테슬라’ + 천재 사업가 ‘일론 머스크’가 주도하는 2030 산업 패러다임 시프트!
그리고, 그에 대항하는 한국 기업들의 위기와 기회를 최초로 분석하다!

테슬라 주가 폭등으로 세계 부자 순위 뒤집혔다!
제프 베이조스 제치고 일론 머스크 1위


2021년 1월 7일, 주요 외신들은 일제히 ‘일론 머스크 세계 부자 1위’ 소식을 전했다. 최고 부자가 바뀐 것은 3년 3개월 만이다. 테슬라 주가는 작년만 6배 이상 올랐고, 신년 들어서도 급등세가 지속되며 머스크의 순자산이 빠른 속도로 증가한 것이다. 2020년 7월에는 테슬라가 부동의 1위던 도요타를 누르고 세계 자동차업계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하여 투자 업계와 재계에 충격을 안겼다. 현재 테슬라 시총은 전세계 톱 9 총액을 모두 합친 것보다 크다. 아니러니한 것은, 매출로만 따지면 테슬라의 시장점유율은 1%가 채 되지 않는다는 것. 그럼에도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가 갈아치우고 있는 각종 기록들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왜 시장은 테슬라의 미래가치와 성장성에 주목하는 걸까? 이는 당장의 매출 숫자보다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가 중요하다는 반증이다.

테슬라 쇼크에 맞서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책은 4장 전체를 일론 머스크의 리더십과 업무 스타일을 분석하며 우리가 반드시 고민해봐야 할 중요한 시사점을 풀어간다. 한때 사기꾼과 프런티어를 가르는 칼날 위에 있던 머스크. 100년 자동차 산업 역사에 ‘굴러들어온 돌’이던 그는 어떻게 오늘날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혁신가가 되었을까? 깊은 사고와 장기적이면서도 매우 치밀한 그의 비전, 그리고 그 비전을 현실로 옮기는 무서운 실행력, 실행을 가능케 하는 강력한 기술 리더십을 책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미래는 예측하는 게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들 한다. 미래를 만들어가는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를 최초로 분석한 《테슬라 쇼크》를 통해 지금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숫자로 된 성과에 안주할 수 없는 시대, 테슬라가 증명한 비전과 공감의 중요성

1장_ 테슬라, 업의 본질을 재정의하고 패러다임을 바꾸다
1 테슬라는 과거 100년의 자동차 비즈니스와 무엇이 다른가
2 테슬라는 시장과 소비자를 어떻게 다르게 보는가
3 테슬라의 비즈니스 모델은 정확히 무엇인가
4 20세기 헨리 포드와 21세기 일론 머스크의 공통 무기
5 테슬라가 미래 산업, 반도체 업계에 주는 쇼크
6 지식노동으로 바뀐 자동차 산업, 일하는 방식도 완전히 달라진다
7 변화의 발목을 잡고 기업을 죽이는 ‘레거시 코스트’

2장_ 테슬라의 진짜 경쟁력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1 모방하기 힘든 ‘하드웨어 3.0’의 비밀
2 테슬라는 제조업의 본질까지 꿰뚫고 있다
3 테슬라 파워트레인·주행 성능의 경쟁력
4 일류 설계 능력이 결정적 차이를 만든다
5 테슬라발 제조 혁명

3장_ 모빌리티 혁명을 주도하는 테슬라, 그리고 나머지 선두 기업
1 금방 오지 않을 자율주행 시대에 왜 테슬라 기술력을 논할까
2 엔비디아·ARM 연합
3 모빌아이·무빗·인텔 연합
4 GM·도요타·폴크스바겐

4장_ 모든 것은 리더에게 달렸다
1 잡스 이후 최고의 비저너리 CEO 머스크
2 좌절·실패와 자기모순, 어떤 위대한 인간의 전제조건
3 슈퍼 엔지니어의 힘
4 소선에 얽매이지 말고 대선을 추구하라

5장_ 한국 기업의 위기와 기회는 무엇이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1 현대자동차
2 삼성전자
3 국내 자동차 부품 업체
4 LG그룹, SK그룹, 네이버, 카카오

에필로그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우리 기업가정신을 되살려야 한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괴짜 천재의 비전에 돈이 모이고 인재가 모인다

오늘날은 숫자로 보이는 재무적 성과만으로는 기업가치를 온전히 평가하기가 어렵다. 매력적인 비전과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담긴 ‘파이낸셜 스토리와 공감’이 중요해진 시대다. 이 같은 변화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바로 테슬라다. 이 기업의 가치는 당장의 재무적 성과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CEO인 일론 머스크의 비전으로 기업가치가 올라가고, 그렇게 높아진 가치를 기반으로 테슬라는 비전에 더 가까이 가고 있다. “투자자들은 종교처럼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를 숭배한다. 아마존을 사용한다고 베이조스를 숭배하지는 않는데, 머스크는 이들에게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머스크에 대한 숭배는 계속될 것이며, 투자 전명 역시 밝다.” 미국 CNBC 간판 경제분석가인 짐 크레이머의 분석이다.
테슬라의 비전은 과연 무엇이길래 자동차 업계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을 긴장시키고, 수많은 사람들을 홀리는 걸까. 신간 《테슬라 쇼크》는 테슬라가 세계 경제와 산업, 특히 한국의 경제·산업·고용 등에 몰고올 위기와 기회를 분석한다. 제목인 ‘테슬라 쇼크’는 인류의 3대 산업군인 모빌리티·에너지·통신이 하나로 통합돼 강력한 경쟁력을 갖게 됐을 때 기존 산업이 받게 될 충격이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 10년, 글로벌 비즈니스 지형도를 뒤바꾸는
모빌리티 전쟁이 시작됐다


테슬라는 단순히 전기차 회사가 아니다. 전기차는 모빌리티 서비스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도구일 뿐. 테슬라의 비전은 자동차 시장에만 머물지 않으며, 궁극적으로 대부분 산업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충격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의 주력 산업이 큰 영향을 받는 것은 물론이다. 이는 과거 애플 아이폰의 등장으로 촉발된 우리 삶과 비즈니스 전반의 엄청난 변화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당시 인터넷으로 연결된 컴퓨터가 우리 손 안의 전화기 안으로 들어온 이후 수많은 새로운 서비스가 생겨났고, 동시에 기존의 거대 산업이 한순간에 사라졌다. 대표적인 예가 노키아다. 세계 시장의 40%를 장악했던 ‘피처폰의 거인’ 노키아는 아이폰이 나온 뒤에도 그 가치를 깎아내리고 무시했다. 이후 딱 5년 만에 노키아의 휴대전화 사업부는 MS에 매각되면서 공중분해됐다.
지금도 테슬라발 충격을 애써 축소하거나 무시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변이 없는 한 대세를 거스를 수는 없다. 자동차가 스마트폰처럼 바뀌는 세상이 오고 있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움직이는 스마트폰 또는 세계를 하나로 묶는 네트워크 컴퓨터가 된 자동차에서 과거 스마트폰의 등장 때보다 훨씬 더 크고 다양한 서비스와 비즈니스 기회가 생겨날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 시장을 7,000조 규모로 예상한다. 이것이 바로 ‘모빌리티 혁명’이다.

테슬라가 ‘자동차의 애플’이 된다면
‘자동차의 구글과 삼성’이 될 곳은 어디인가?


테슬라가 자동차 업계의 애플 같은 존재로 계속 성장한다면, 다른 자동차 회사들은 어떻게 될까? 삼성전자가 애플과는 다른 운영체제인 구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뛰어난 제품을 만들어 살아남고 오히려 성장했듯이, 다른 자동차 업체들 가운데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곳이 나타날 수 있다. 모빌리티 혁명이 제조·에너지·통신·서비스·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만큼, 산업간 주도권 다툼이 일어날 것이고, 향후 5년 내 사라지는 기업, 그리고 뜨는 기업이 생겨날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자동차 회사는 테슬라를 증오하지만, IT 회사는 테슬라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자신들이 자동차 업계의 구글 안드로이드 같은 존재가 될 기회를 노리기 때문이다.
‘테슬라 쇼크’는 한국의 4대 그룹, 즉 삼성·현대차·LG·SK는 물론이고 네이버·카카오 등 IT 회사들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다. 업계에는 ‘대비하고 반격하든지 아니면 망하든지, 둘 중 하나’라는 위기의식이 퍼지고 있다.

한 개인이 만들어낸 꿈이 산업과 사회를 바꾼다
‘잡스 이후 최고의 비저너리 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쇼크에 맞서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책은 4장 전체를 일론 머스크의 리더십과 업무 스타일을 분석하며 우리가 반드시 고민해봐야 할 중요한 시사점을 풀어간다. 한때 사기꾼과 프런티어를 가르는 칼날 위에 있던 머스크. 100년 자동차 산업 역사에 ‘굴러들어온 돌’이던 그는 어떻게 오늘날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혁신가가 되었을까? 깊은 사고와 장기적이면서도 매우 치밀한 그의 비전, 그리고 그 비전을 현실로 옮기는 무서운 실행력, 실행을 가능케 하는 강력한 기술 리더십을 책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미래는 예측하는 게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들 한다. 미래를 만들어가는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를 최초로 분석한 《테슬라 쇼크》를 통해 지금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테슬라 투자를 생각한다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루*룰 | 2021.08.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테슬라 투자를 재미로 또는 큰 금액을 생각하는 사람들 모두 한번쯤 읽어보아야할 책이다. 테슬라 라는 기업이 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성장을 할 것으로 예측을 하는것인지 그리고 다른 전통 자동차 업체들도 전기차 시장에 뛰어들고있는데 도대체 테슬라의 차별점이 무엇이길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몰려드는지를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 일론 머스크의 일대;
리뷰제목
테슬라 투자를 재미로 또는 큰 금액을 생각하는 사람들 모두 한번쯤 읽어보아야할 책이다. 테슬라 라는 기업이 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성장을 할 것으로 예측을 하는것인지 그리고 다른 전통 자동차 업체들도 전기차 시장에 뛰어들고있는데 도대체 테슬라의 차별점이 무엇이길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몰려드는지를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 일론 머스크의 일대기를 다룬 책과 함께 읽으면 조금 더 폭 넓게 이해가 가능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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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테슬라를 가장 빨리 알고 싶다면, '테슬라 쇼크'(최원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r********0 | 2021.08.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테슬라 쇼크?   국내 작가가 테슬라라는 주제를 들고 나온 첫 책이 아닐까 한다. 주제라기보다 책 제목에 떡하니 '테슬라 쇼크'라고 박다니, 엄청난 책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아니면 작가의 자신감일까? 작년부터 테슬라에 투자를 하면서 테슬라라는 기업에 대해 많은 정보를 듣고, 인지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테슬라의 재무제표와 판매량 등의 숫자를 다 기억하는 것은 아니지;
리뷰제목

테슬라 쇼크?

 

국내 작가가 테슬라라는 주제를 들고 나온 첫 책이 아닐까 한다. 주제라기보다 책 제목에 떡하니 '테슬라 쇼크'라고 박다니, 엄청난 책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아니면 작가의 자신감일까? 작년부터 테슬라에 투자를 하면서 테슬라라는 기업에 대해 많은 정보를 듣고, 인지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테슬라의 재무제표와 판매량 등의 숫자를 다 기억하는 것은 아니지만, 테슬라가 그리고 있는 사업과 미래비전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마 '일론 머스크'의 전기를 읽고 나서 더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 있지만, 나도 나 나름대로 테슬라를 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국내에서 책 제목에 '테슬라'가 박힌 책이 나왔다. 어찌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있을까? 그래서 바로 구매했다.

 

과연 작가는 테슬라를 제대로 알고 있으며, 내가 모르는 다른 정보와 인사이트가 있을까란 까칠한 시선으로 책을 넘기기 시작했다.

'바퀴 달린 아이폰' 테슬라, 혁명을 예고하다!

테슬라 쇼크

최원석

 

 

 

 

 

 


읽기 전에 나는...

 

특별한 것이 있을까? 특별한 것이 없더라도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책으로 한번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구매했다. 그리고 목차와 프롤로그를 읽어봤다. 이걸 보니 저자의 책을 쓴 의도를 알게 되었다. 저자는 테슬라에서 시작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되는 모빌리티, 에너지, 통신 분야의 혁신을 알고, 국내 기업이 대처해야 할 방향을 제기하고자 한 것이다.

 

테슬라 주주로서 테슬라가 미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주역이 되기를 응원하고 또 그렇게 될 거라고 의심치 않지만, 테슬라에 견줄만한 기업이 한국에서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분명히 있다. 스마트폰이라고는 아이폰만 쓰는 나지만, 삼성을 언제나 응원하고, 아이폰의 영원한 경쟁자로 갤럭시가 되길 바란다.

 

아마 자동차도 나는 테슬라를 타지만, 현대기아차가 테슬라 못지않은 경쟁자가 되기를 바랄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내가 놓치고 있던 것을 저자는 생각하고 있었다.

 

난 그냥 테슬라만 바라봤지만, 저자는 테슬라를 넘어 국내 산업에 대한 영향까지 고려하고 분석한 것이다. 이 부분은 나에게 거시적인 산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고, 국내 투자방향에 대한 힌트도 줄 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이제는 너무나도 유명한 일론 머스크다. 테슬라 주주들은 머스크 형, 일론형 등 동네형같이 불리는 형이다. 일론 형은 워낙 특이하기도 하고, 호불호가 갈리기 때문에, 나중에 일론형 책인 '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에 대한 서평을 쓸 때 조금 더 써보려고 한다.

 

일론형이 요즘 비트코인과 도지코인으로 인해 욕을 많이 먹는다. 나는 특별히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워낙에 이슈인 비트코인에 대해 엄청난 영향력이 있는 일론형이 트위터로 자꾸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니, 사람들 눈에 좋게 보일 리가 없다. 심지어는 테슬라 자산을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했다.

 

이런 이유 때문은 아니겠지만, 최근 테슬라 주가는 엄청나게 조정을 받고 있다. 덕분에 줍줍을 통해 테슬라를 더 사지 못했던 아쉬움을 채울 수 있었다.

 

 

 

읽으면서 나는...

 

이 책은 전체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테슬라, 업의 본질을 재정의하고 패러다임을 바꾸다'에서는

테슬라가 전통적인 내연기관 자동차와 산업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 주고 있다.

 

2장. '테슬라의 진짜 경쟁력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에서는

테슬라의 해자스러운 기술력을 알려준다. 테슬라의 뛰어난 기술력을 알 수 있다. OTA의 경우 아직도 다른 차는 구현하고 있지 못한다. 곧 출시한다고 하는데, 지켜봐야 할 것 같다.

 

3장. '모빌리티 혁명을 주도하는 테슬라, 그리고 나머지 선두 기업'에서는

자율 주행 기술을 연구하는 기업들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누가 먼저 5단계의 완전한 자율 주행기술을 먼저 선보일지는 아주 중요한 이슈사항이다.

 

4장. '모든 것은 리더에게 달렸다'에서는

일론 머스크를 조명한다. 대부분 괴팍하고 4차원의 특이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알고 보면 일론 머스트는 대단한 사람이다. 한때 스티브 잡스를 좋아했지만(사실 잡스 형도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평가가 많았음) 일론 머스크는 더 대단한 사람이다. 이미 성공을 했지만, 그 돈을 몽땅 투자해서 테슬라를 살렸고, 결국 자동차 기업 중 세계 1등 시총 기업으로 만든다. 스페이스X 라는 기업도 세워서 세계 최초로 재활용이 가능한 로켓을 만들었다. 이로 인해 일론 머스크 자신도 세계 1등 부자가 되었다.(베죠스형이랑 엎치락뒤치락 하는 중)

최근에 이래저래 욕을 많이 먹고 있지만, 가장 혁신적인 기업가라는 사실은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 것이다. 최근에 채널A에서 일론 머스크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방영된 적 있는데, 실망했다. 유튜브의 영상보다도 못했다. 일론 머스크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앞서 말한 '일론 머스크, 미래의 설계자'를 읽어보길 바란다.

 

5장. '한국 기업의 위기와 기회는 무엇이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모빌리티 혁명이 진행되는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이 대응해야 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잘 몰랐던 부분이나 메모하고 싶은 부분을 몇 가지 적어봤다.

 

 

(168페이지) 마그나 인터내셔널은 다양한 자동차 부품을 만들며, 자회사인 마그나 슈타이어를 통해 완성차 수탁 제조 서비스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마그나 슈타이어는 2019년 오스트리아의 그라츠공장에서 4개 메이커 6개 차종, 총 15만 8,000대를 생산했습니다. 그중에는 BMW Z4, 도요타의 수프라 등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전기차에 대한 브랜드 가치 창출 능력과 관련 비즈니스 전개 능력만 있다면, 전기차 개발 생산은 마그나슈타이어 같은 개발/제조 원스톱 수탁 업체에 맡길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마그나에 따르면 신흥 전기차 회사들을 포함해 많은 기업에서 제조 위탁 문의가 오고 있다고 합니다. 머스크는 2030년 연간 2,000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300만 대에서 5년 만에 2,000만 대로 퀀텀 점프를 할 방법이 있을까요? 자동차 산업 100여 년의 역사에서 어떤 뛰어난 자동차 회사도 아직까지 연간 생산량 1,000만 대의 벽을 뛰어넘지 못했는데 말입니다. 아마 테슬라 차량을 대신 만들어주겠다는 제조 업체들이 줄을 서지 않을까요. 어쩌면 폭스콘 같은 전자제품 수탁 제조 업체나 마그나슈타이어 같은 자동차 수탁 제조 업체뿐 아니라, 기존의 완성차 메이커에서도 자체 생산을 줄이거나 접고 아예 테슬라 차량을 대신 만들어 주겠다고 손들고 나설지 모릅니다.

 

브랜드 파워가 약한 업체라면 자동차 제조 노하우를 활용해 테슬라 같은 전기차 업체의 차량을 대신 생산해 주는 것밖에 없을지 모릅니다.

테슬라는 2030년에 연간 2,000만 대를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0만 대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공장을 지속적으로 증설하던지, 아님 생산속도를 기존보다 몇 배를 높여야 한다. 만약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경우에는 책에서 얘기한 것과 같이 제조위탁을 통해 생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인다.

 

 

 

 

(211페이지) 나카니시 다카키(나카니시자동차산업리서치 대표)의 인터뷰 현실적으로는 테슬라가 자동차 산업을 바꿀 능력이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라며 테슬라는 새로운 마켓 일부의 리더십을 갖고 있을 뿐이라고 했다. 다만 다음 세 가지 측면에서 테슬라가 강력한 강점을 가진 것은 분명하다고 분석했다.

 

1) 전기차의 판매 대수 확대와 수익 확대를 양립할 수 있는 유일한 자동차 회사다.

2) 선진적 기술을 수직통합하여 개발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3) 소프트웨어 성장을 수익 기회로 활용하는 능력이 높다.

 

그는 테슬라에 대한 다소 부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테슬라는 살아남을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 자동차 산업이 규모의 싸움에서 기술력의 싸움으로 바뀔 텐데, 전기차/자율주행 등에서 더 많은 기술력이 축적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려울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기술력 축적은 당연한 이야기다. 어떠한 기업도 발전이 없으면 도태되기 마련이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1~3번은 테슬라의 아주 강력한 장점이다. 다른 내연기관차가 1~3번에서 테슬라보다 우위에 서려면 수년은 걸릴 것이다.

 

 

 

 

(274페이지) 2016년 설립한 벤처기업 뉴럴링크는 2020년 8월 지름 23mm, 두께 8mm의 동전 크기 기계를 발표했습니다. '링크'라고 불리는 이 부품을 수술로봇을 이용해 인간의 두개골에 연결할 수 있는데요. 뇌와 컴퓨터 사이에 신호를 교환할 수 있게 해줍니다. '브레인 머신 인터페이스(BMI)'라고 불리는 개념이죠.

 

이 링크 시제품은 불과 4년 만에 개발된 것으로 이미 동물 실험을 진행 중입니다. 머스크가 링크 개발을 서두르는 것은 고도의 AI가 등장하는 것이 인류에 큰 위험이 될 수 있고 제3차 세계대전을 촉발할 수도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는 AI의 공포에 대해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 기업이나 집단이 신과 같은 초지성을 개발할 때, 그들은 세계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악마 같은 독재자도 언젠가는 죽는다. 하지만 AI독재자는 불사신이다. AI에 의한 공포 정치를 막기 위해서는 인간이 머신과 하이브리드가 돼야 한다."

유튜브에서 돼지를 통한 시연 영상을 본 적이 있다. 당시엔 충격적이었다. 일론형의 뉴럴링크도 세상을 바꾸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링크가 삽입되면, 나중엔 내가 테슬라 차를 불러야겠다는 생각만으로 테슬라가 이를 인지하고 내가 원하는 곳까지 차가 올 거라고 한다.

 

 

 

 

(318페이지) 테슬라 관련 국내 기업

LG화학, 만도(테슬라의 대부분 차종에 조향/제동장치를 납품, 현대차 매출 비율이 50% 후반인데 테슬라의 연가나 생산량이 수백만 대 이상으로 올라가고 만도가 납품 비율을 계속 유지한다면 만도 전체 매출에서 현대차 이외의 매출이 절반을 넘어서게 될 것), 이 외에도 엠에스오토텍(차체 부품), 센트랄모텍(컨트롤암), 아모그린텍(자성 부품), 영화금속(조향 부품), 화신테크(금형), 우리산업(히터), 계양전기(주차동 모터) 등이 테슬라에 대량 납품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수주가 예상되는 국내 부품 기업은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테슬라 관련주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건 조금만 찾아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책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테슬라 수주가 예상되는 기업을 먼저 찾아서 투자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가능하다면 말이다.

 

 

 

(322페이지) 스페이스X는 인공위성 1만 2,000개를 저궤도에 올려놓는 데 드는 총비용은 12조 원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스타링크는 그렇게 띄운 인공위성망을 통해 6G까지 대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여러 측면을 봤을 때 스타링크 프로젝트가 테슬라의 전기차와 통신으로 연결돼 각종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면 각국의 통신 기업에 위협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는 디램분야에서는 삼성에 이어 세계 2위였지만, 앞으로 더 큰 성장이 예상되는 낸드플래시에서는 수위권 밖이었지요. 하지만 인텔의 메모리(낸드) 사업부를 인수함으로써 메모리 전체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를 통해 SK역시 자율주행차 시대에 더 많이 필요해질 메모리 분야에서 더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앞으로 서버 등의 분야에서 인텔이 SK하이닉스로부터 메모리를 공급받는 등의 협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기차와 저궤도 위성의 성장은 국내 반도체 기업의 성장을 견인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반도체 수요가 급증한다. 반도체가 쓰이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국내 반도체 기업인 삼성과 하이닉스가 성장하여 TSMC를 넘어 세계 넘버1 반도체 기업이 되길 바래본다.

 

 

=> https://blog.naver.com/baegeogi/22227298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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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테슬라가 왜 핫한 기업인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9 | 2021.03.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Tesla의 무엇이 그 회사를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Tesla도 한 때는 실체없는 기업으로 취급되기도 하였습니다. 작년에 수소트럭으로 증시를 뜨겁게 달궜던 Nicola 가 사실은 실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듯이 Tesla도 기존 완성차 업체들과 비교할 때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평가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Tesla는 명실상부한 전기차 1위 업체이며 시총으로만 보면 모든 완성;
리뷰제목

Tesla의 무엇이 그 회사를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Tesla도 한 때는 실체없는 기업으로 취급되기도 하였습니다.

작년에 수소트럭으로 증시를 뜨겁게 달궜던 Nicola 가 사실은 실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듯이

Tesla도 기존 완성차 업체들과 비교할 때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평가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Tesla는 명실상부한 전기차 1위 업체이며 시총으로만 보면 모든 완성차 업체 중 1위입니다.

완성차 업체 중 기존에 시가총액 1위인 도요타 그룹의 시총이 21.03.10 현재 300조원이 채 안 되는 걸 감안하면

Tesla의 시총 730조는 시장의 엄청난 기대가 반영된 수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21.03.10 TESLA 주가 및 시총

21.03.10 도요타 주가 및 시총

즉, 이전에는 실체가 없어보였던 Tesla라는 기업이 이제는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는 것이죠.

이 책에서는 그 원인을 몇 가지로 나눠 보고 있습니다.

수직계열화를 통해 '전기차'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은 점

기존 완성차 업체들이 내연기관이라는 Platform 위에서 전기차로 변화를 꾀하고 있는 반면에

Tesla는 처음부터 전기차를 위한 구조로 설계를 할 수 있었던 점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확실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Tesla의 CEO 일론 머스크를 흔히 Visionary CEO라고 부르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경영 책임자가 확실한 방향성, 즉 비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흔들림 없이 '전기차'라는 혁신을 이뤄낼 수 있었다는 거죠.

좀 더 구체적으로 보자면 그는 아래 질문에 대한 확실한 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으로 수익을 낼 것인가?

Tesla는 기존 완성차 업체와 달리 하드웨어를 판매해서 수익을 내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그것이 목표였다면 굳이 값비싼 통합ECU(전자제어장치)를 차량 내부에 설치할 필요도 없고

현재 차량이 필요로 하는 Spec 이상의 내부 구조를 설계할 필요도 없을 겁니다.

굳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바로 Tesla의 비즈니스 모델이 소프트웨어에 있기 때문입니다.

OTA(Over the Air, 무선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차량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그리고 차량의 추가 기능들을 열어주기 위해서는 통합 ECU와 High Spec의 설계가 꼭 필요합니다.

실제로 자동차를 분해하여 원가 등을 산출하는 전문가에 따르면 Tesla 차량의 원가를 고려해볼 때 자동차 판매로 인한 마진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하드웨어 판매 이후에 그에 수반하는 소프트웨어 판매를 통해 실제 수익이 창출되는 것이죠.

이런 이유 때문에 Tesla를 제2의 도요타, 제2의 포드라고 부르지 않고 제2의 애플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모빌리티 시장의 향후 전망은?

그렇다면 향후 약 7,000조원에 달할 거라고 예상하는 모빌리티 시장은 TESLA의 독주가 이어질까요?

현재 모빌리티 시장은 기존의 2,500조원에 달하는 내연기관 시장에서 전기차, 수소차, UAV(Unmanned Aerial Vehicle), 자율주행 등을 포괄하는 7,000조원의 모빌리티 시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존의 시장 구조처럼 한 업체의 독주체제가 생길 거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러면 TESLA의 대항마는 누구일까요?

1. 기존 완성차업체

한국의 현대차, 기아차를 비롯하여 전세계 완성차 업체들 또한 전기차로 변화하는 흐름에 타기 위하여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다만 TESLA와의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수익 모델입니다.

기존 완성차 업체들은 전통적으로 하드웨어를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그런데 전기차는 기본적으로 차량의 원가 자체가 비쌀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원가의 3~40%를 차지하는 배터리 부분이 완성체 업체들에서 절감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즉, 차량을 구입하려는 전체 수요가 한정적이라고 할 때 기존 완성차 업체들 입장에서는 마진이 좋은 내연기관차 대신에 남는 게 별로 없는 전기차를 판매해야 되는 상황인거죠.

물론 시간이 흐른다면 배터리 부분에서도 절감이 이루어져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출 수 있는 날이 오겠죠.

그러나 TESLA는 그 때 또 어떤 변화를 이루어 냈을 지 아무도 모르죠.

2. 신규 IT 업체

위와 같은 이유로 오히려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에서 TESLA의 대항마는 IT 업체가 될 거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플의 전기차(애플카)를 협력 생산한다는 뉴스만으로도 기존 완성차 업체들의 주가가 휘청휘청 하는거죠.

물론 TESLA를 빠르게 따라 잡기 위해서 IT 업체들은 기존 완성차 업체의 노하우를 이용할 겁니다.

현재 벤츠와 협력하여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엔비디아 & ARM 연합

포드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는 모빌아이 & 인텔 연합처럼

완성차 업체와 IT 업체간의 협력이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So, What?

며칠 전 제주도 여행을 갔을 때 KIA의 니로라는 전기차를 렌트하여 이용했습니다.

KIA 니로EV

기아, 현대차에서 출시된 레이EV, 아이오닉EV 도 오래전에 이용해봤었는데 그 사이에 기술이 많이 발전했더라구요

21년도 기준으로 3년 전에 출시된 차량도 이렇게 편하고 좋은데

요즘 나오는 테슬라Y나 아이오닉5는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모빌리티 시장에서 전기차로의 흐름은 이미 현실이며 그 시장의 변화에 대해서 항상 주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하게 된 점은 '나의 방향성'은 어디일까? 라는 Point입니다.

어찌됐든 매일 일하고 퇴근하고 육아하고 쉬고의 반복이겠지만 그래도 내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한다라는 생각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큰 차이가 있지 않을까? 라고 잠깐 생각해봤네요.

이상 21년 11번째 책, 「테슬라 쇼크」 Review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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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기업인 테슬라가 왜 핫한지 알 수 있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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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9 | 2021.03.29
구매 평점4점
너무 많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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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2021.03.02
구매 평점5점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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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9 | 202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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