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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트로스의 꿈

[ 양장 ]
신유미 글그림 | 달그림 | 2021년 01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8건 | 판매지수 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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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31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52쪽 | 226*290*15mm
ISBN13 9791197330902
ISBN10 119733090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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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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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가 너무 커 한 번도 날아 보지 못한 새,
알바트로스가 걸어간 길과 꿈 이야기!


달그림 출판사의 『알바트로스의 꿈』은 ‘꿈’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날개가 너무 커 단 한 번도 날아 보지 못한 새가 등장합니다. 이 새는 언젠가 날 수 있다는 꿈을 꿉니다. 하늘 높이, 그보다 더 높이 날아오르는 꿈을 말이지요. 날지 못했지만 날고 싶은 꿈을 꾸는 새는 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길을 혼자서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언젠가는 날 수 있다고 격려하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때론 두렵고, 때론 외롭습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좌절하면서도 매번 용기를 내는 새의 모습은 꿈을 향해 성실한 시간을 보내는 삶과도 닮아 있습니다. 새가 걸어가는 길은 ‘몽유도원’을 찾아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어딘가에 있을 무릉도원과도 같은 공간, 그것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지금의 무력한 시간을 견딥니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새는 실제로 남반구의 바다와 북태평양에 살고 있는 ‘알바트로스’라는 이름의 새입니다. 알바트로스는 바보새라고도 불리며 날개가 너무 크고 무거워서 날지 못하는 새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가는 가수 이은미의 노래 ‘알바트로스’를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아 이 새를 그림책에 등장시켰다고 합니다. 자신이 가진 수많은 핸디캡을 극복하고 결국 꿈에 다가선 알바트로스의 이야기가 독자에게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다시 꿈을 꿀 수 있는 희망을 전해 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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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가 너무 커 한 번도 날아 보지 못한 새,
알바트로스가 걸어간 길과 꿈 이야기!


“끝내 비상할 그날을 꿈꾸게 하는 작품!”
-추천글, 가수 이은미

몽유도원을 찾아가는 알바트로스의 꿈과 희망!
누구나 꿈을 꾸지만 모두 그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니지요. 결국 꿈에 도달하는 사람도 있지만 누군가는 금세 포기하기도 하고, 지쳐서 다시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이도 있습니다.
달그림 출판사의 신간 《알바트로스의 꿈》은 ‘꿈’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날개가 너무 커 단 한 번도 날아 보지 못한 새가 등장합니다. 이 새는 언젠가 날 수 있다는 꿈을 꿉니다. 하늘 높이, 그보다 더 높이 날아오르는 꿈을 말이지요.
날지 못했지만 날고 싶은 꿈을 꾸는 새는 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길을 혼자서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언젠가는 날 수 있다고 격려하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때론 두렵고, 때론 외롭습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좌절하면서도 매번 용기를 내는 새의 모습은 꿈을 향해 성실한 시간을 보내는 삶과도 닮아 있습니다. 새가 걸어가는 길은 ‘몽유도원’을 찾아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어딘가에 있을 무릉도원과도 같은 공간, 그것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지금의 무력한 시간을 견딥니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새는 실제로 남반구의 바다와 북태평양에 살고 있는 ‘알바트로스’라는 이름의 새입니다. 알바트로스는 바보새라고도 불리며 날개가 너무 크고 무거워서 날지 못하는 새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가는 가수 이은미의 노래 ‘알바트로스’를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아 이 새를 그림책에 등장시켰다고 합니다. 자신이 가진 수많은 핸디캡을 극복하고 결국 꿈에 다가선 알바트로스의 이야기가 독자에게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다시 꿈을 꿀 수 있는 희망을 전해 줄 것입니다.

추상화로 다시 탄생한 안견의 ‘몽유도원도’
작가는 알바트로스가 걸어간 길을 몽유도원을 찾아간 길로 형상화했습니다. 또한 안평대군의 꿈을 듣고 화가 안견이 그린 ‘몽유도원도’를 현대적인 추상화로 재해석해 20장면으로 엮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작가가 해석한 새로운 몽유도원도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추상화로 재탄생한 몽유도원도는 수묵화의 묵직함과 추상화의 모던함이 공존합니다. ‘도원’이라는 이름답게 고운 분홍빛의 복숭아꽃이 만발한 따뜻하고도 환상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몽유도원도는 화가 안견의 수많은 작품 중에 유일하게 현존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안평대군은 힘든 현실을 버티면서 늘 속세를 떠나 자연 속에서 호젓이 살아갈 이상적인 공간에 대한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그 공간이 바로 몽유도원, 무릉도원일 것입니다. 작가는 커다란 날개 때문에 당장 날지는 못하지만 끝내 몽유도원에 도착한 ‘알바트로스’의 힘찬 비상을 통해 꿈이 가진 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반복이 만든 시간이 쌓이면 어떤 것도 이루어낼 수 있는 힘이 있음을 마지막 몽유도원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보여 줍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신유미 작가의 그림책 『알바트로스의 꿈』을 보니 꿈을 향해 끊임없이 날아오르는 알바트로스가 나오더군요. 저의 노래 ‘알바트로스’도 날개가 너무 커 날지 못하는 새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입니다. 남들이 보기에 못생겼을지라도 그 안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새라고 생각했어요. 꿈은 꾸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을 겁니다. 노력하는 하루하루가 쌓여 끝내 비상할 순간이 찾아올 테니, 우리 그날을 위해 뚜벅뚜벅 걸어갑시다!
- 이은미 (가수)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알바트로스의꿈을 읽고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고*맘 | 2021.03.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날개가 너무 크고 무거워서단 한번도 날아보지 못한 새알바트로스언젠가는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꿈을 꾸는알바트로스어디로 가야하는지 알지 못하지만포기하지 않고 험한 산길을 뚜벅뚜벅 걸어갑니다.알바트로스의 꿈책표지를 처음 보는 순간높은 절벽에서힘차게 비상하는 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안견의 몽유도원도를 신유미 작가님이 재 해석해서 그리셨다는 것도 이 책을 보;
리뷰제목
날개가 너무 크고 무거워서
단 한번도 날아보지 못한 새
알바트로스

언젠가는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꿈을 꾸는
알바트로스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지 못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험한 산길을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알바트로스의 꿈
책표지를 처음 보는 순간

높은 절벽에서
힘차게 비상하는 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신유미 작가님이 재 해석해서 그리셨다는 것도 이 책을 보고 싶은 이유 중의 하나였답니다.

책이 도착한 날

7살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책을 읽고 뭐가 기억에 남았어? 물어보니

먼저 올라간 새가
아래에 있는 새에게
힘내 넌 할수 있어
얘기하며 기다려 주는 것 같은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을 혼자서 걸어 간다면
쉽게 지치고 포기하기 쉽지만
누군가 함께 걷고 응원해 준다면
포기하지 않고 힘을내서 끝까지 나아가고 싶을 것 같아요

인생의 동반자를 만난 기분일 것 같아요

제가 느낀 알바트로스의 꿈은
험한 절벽의 높은 산이 아니라
높은 빌딩으로 이루어진 빌딩 숲 같은
느낌이었어요

빌딩 숲 사이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바라 본 몽유도원도의 아름다운 풍경
마지막 장면을 꼭 봐야
그 의미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도 어른도 함께 보는 책이지만
다가오는 느낌이 다른 책이었답니다.

알바트로스 (이은미)노래를 들으며
책을 보는 것도 추천해요^^~

♥이 책은 제이그림책포럼 서평 이벤트에 참가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알바트로스의꿈 #신유미#달그림#그림책추천#고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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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알바트로스의 꿈 / 신유미 /달그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h*****6 | 2021.03.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근에 도서관에서 신유미 작가의 첫번째 창작 그림책 <너는 소리>를 인상깊게 읽었는데 이렇게 작가의 두번째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 넘 반가웠어요. 이전 책에는 다수의 철새가 등장했는데 이번에는 이름있는 알바트로스라는 새가 나옵니다. 알려진대로 알바트로스는 지나치게 큰 몸집 때문에 우스꽝스럽게 뒤뚱뒤뚱 걸어 다니고 사람들에게 쉽게 잡혀서 '바보새'라고도 불립니다. 하;
리뷰제목
최근에 도서관에서 신유미 작가의 첫번째 창작 그림책
<너는 소리>를 인상깊게 읽었는데 이렇게 작가의 두번째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 넘 반가웠어요.

이전 책에는 다수의 철새가 등장했는데 이번에는 이름있는 알바트로스라는 새가 나옵니다. 알려진대로 알바트로스는 지나치게 큰 몸집 때문에 우스꽝스럽게 뒤뚱뒤뚱 걸어 다니고 사람들에게 쉽게 잡혀서 '바보새'라고도 불립니다. 하지만 반전이 있으니...실제의 알바트로스는 6일동안 날개짓을 하지않고도 날수 있으며 두 달만에 지구 한바퀴도 돌수 있는 어마한 비행력을 가진 새입니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알바트로스는 예전에 단 한번도 날지 못한 새입니다. 날개가 너무 크고 무거운 것이 땅에서는 부담이 되지만 그 날개가 하늘을 나를때 얼마나 큰 힘을 가진것인지 새는 아직 알지 못합니다. 남편은 이 책을 읽고 나니 미운 오리새끼가 떠 오른다고 하더군요. 자신이 우아한 백조인지 모르고 오리인줄 알고 미움받던 새.

언젠가는 높이 날아오르고 싶어 매일 걷고 또 걷는 새는 절벽에서 미끄러져 꼬꾸라지기도 하지만 길의 끝이라고 보이는 높은 곳에서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거센 바람에 몸을 날리지요.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친구를 만난것도 용기를 내는데 큰 몫을 하구요. 드디어 누구보다 더 높이 더 빠르게 비상하며 그토록 꿈꾸던 곳을 누비며 나는 알바트로스.

그림책에 등장하는 멋진 산수화는 작가가 <몽유도원도>를
재해석하여 그린 그림이라고 뒷면에 밝히고 있습니다.

그토록 하늘 높이 날기를 꿈꾸었던 그 곳이 전혀 새로운 곳이 아닌 언젠가 본 듯한 모습이란 사실이 인상깊었습니다.
꿈을 이룬다는 것은 결국 순간순간 애쓴 모습들이 쌓여서 만들어낸 결과물이니 순간과 꿈은 참 닮아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따뜻한 남쪽. 요즘 벚꽃이 한창이라 바람이 살랑 불때마다 눈이 날리는 것처럼 풍경이 황홀해지는데 오늘은 세찬
비바람이 불어서 다 떨어지게 생겼어요.

알바트로스의 꿈을 따라가는 페이지마다 봄꽃을 잔뜩 품은 모습이 연상되는데 작가가 서프라이즈처럼 건내는 마지막 페이지가 좋았습니다. 저처럼 벚꽃떨어지는 계절의 아쉬움을 달래고 싶다면 신유미 작가의 알바트로스의 꿈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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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이그림책포럼 서평 이벤트에 참가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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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알바트로스의 꿈 / 신유미 / 달그림 / 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투**지 | 2021.02.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알바트로스의 꿈 / 신유미 / 달그림 / 2021.01.31             책을 읽기 전       표지에는 날개를 폈지만 추락하는 새와 그 새를 바라보며 돕지 못하는 다른 새, 이런 안타까운 느낌과는 다른 '꿈'이라는 희망의 단어의 느낌으로 표지의 제목과 그림에서 상반되는 첫 느낌으로 책장을 펼치네요. 어떤;
리뷰제목


 

 

알바트로스의 꿈 / 신유미 / 달그림 / 2021.01.31

 

 

 

화면 캡처 2021-02-25 100441.jpg

 

 

 

책을 읽기 전

 

 

 

표지에는 날개를 폈지만 추락하는 새와 그 새를 바라보며 돕지 못하는 다른 새,

이런 안타까운 느낌과는 다른 '꿈'이라는 희망의 단어의 느낌으로

표지의 제목과 그림에서 상반되는 첫 느낌으로 책장을 펼치네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더 기대되는 그림책이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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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도 날아 보지 못한 새가 있었어요.

날개가 너무 크고 무거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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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굽이굽이 험한 산길을 뚜벅뚜벅 걸어서 올라갔어요.

때로는 자유롭게 나는 새들이 부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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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어둠 속을 걸을 때면 너무 외롭고 무서웠지요.

새는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었지만 묵묵히 그 길을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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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날아 볼까?'

'난 피하지 않을래.'

 

 

 


 

 

책을 읽고

 

뚜벅뚜벅 걸어간 알바트로스의 길.

 

꿈을 위해 걷는 이라면 지금 자신의 삶이 날개 큰 알바트로스라 여길 것 같아요.

꿈을 완성하지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기에 오늘도 외로이 걸어가는 새와 같은 마음이겠지요.

자신이 가진 단점과 안개 가득한 보이지 않는 길로 꿈을 완성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이 매 순간 덮쳐오지요.

매번 용기를 내어 살아가는 우리에게 격려나 응원 따위는 없을 수도 있지요.

그래도 한 발짝 내딛는 우리이기에 어제보다는 꿈에 가까워졌을 거라 생각해요.

 

 

저는 사십 중반을 이제 막 지나 왔지요.

꿈을 위해 살았던 시간들도 있고 꿈에 지쳐 쓰러졌던 시간들도 있지요.

지금 살고 있는 이 삶이 제가 생각했던 꿈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짧고도 긴 생을 돌아보면 내가 꿈꾸던 삶처럼 뜻했던 바를 이룬 시점이 있었던 것 같아요.

막상 꿈에 다다랐지만 내려와야 하기도 했지요.

허무함, 실망감도 느껴지만 또 다른 삶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지요.

꿈을 위해 걷기도, 꿈을 이루기도, 꿈에서 내려오기도 했기에

알바트로스가 보여준 이 길이 더 의미 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몽유도원도'는 안평대군의 꿈을 듣고 화가 안견이 그린 그림이지요.

<알바트로스의 꿈>은 몽유도원도를 현대적인 추상화로 재해석해 20장면으로 엮어 만들어졌지요.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펼쳐지는 그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설명할 길이 없네요.

무려 네 페이지에 펼쳐지는 장면은 병풍을 펼치듯이 열어 만나게 되는데 이 공간들을 새롭기만 하네요.

작가만의 새로운 몽유도원도는 분홍빛 복숭아꽃이 만개한 환상적인 공간으로 꿈이라 이런 거야 하는 것 같아요.

신유미 작가님은 민화, 서양 화가이자 판화가인 파울 클레, 그래픽으로 책을 완성했다고 해요.

그림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한 그림책이라 생각되네요.

 

오늘 하루도 꿋꿋이 버텨낸 그대여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다가올 꿈을 그려보자.

 

 

 


 

 

- 알바트르소의 꿈의 작업과정 -

 

 

화면_캡처_2021-02-22_122002.png

 

 

꼴라주를 이용한 더미북, 그래픽을 이용한 더미북, 등 더미북의 다양한 변화를 보았어요.

중심 캐릭터 또한 자동차, 말을 타는 남자, 여인, 그리고 남녀가 함께이기도 했네요.

처음 시작했던 순간에서 7년이 지나서야 캐릭터가 완성되었다고 하네요.

이런 작업 이야기들이 B-platform의 북토크에서 지난 1월 28일에 진행되었지요.

신유미 작가님이 부르시는 이은미 가수의 <알바트로스의 꿈>과 연주곡도 들을 수 있어요.

 

 

비플랫폼의 북토크는 다시 들을 수 있어요. 저도 시간을 맞추지 못해서 다시 듣기로 들었어요.

이렇게 그림책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질 수 있게 노력하는 B-platform의 대표님께 감사드려요.

(B-platform과의 개인적인 친분은 전혀 없답니다)

 

https://www.instagram.com/tv/CKlgvZBAthO/?utm_source=ig_web_copy_link

 

 

 

 

 


 

 

 

- <알바트르소의 꿈>의 전시 & 연주회 -

 

 

화면_캡처_2021-02-22_122026.png

 

 

신유미 작가님을 직접 만나 작품 이야기도 듣고, 피아노 1인 극도 함께 즐기는 시간!

그림책을 다시 음악으로 만들고, 피아노로 연주하며 독자들을 만납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너는 소리>, <알바트로스의 꿈>이 있습니다.

 

북토크 & 연주회 일시 : 2021.04.17.(토) 오후 2시

아트프린트 전시 : 2021.02.02(토) ~ 02.28(일)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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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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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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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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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해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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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귀**이 | 2021.06.03
평점5점
뒤에 새가 걸어온 길 앞으로 새가 나아갈 길이 펼침면으로 보여주는데 참 좋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c*******7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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