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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Isabelle Faust 베토벤: 삼중 협주곡, 교향곡 2번 (Beethoven: Triple Concerto Op.56, Symphony Op.36)

: 베토벤 편곡에 의한 피아노 트리오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반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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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2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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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베토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와 관현악을 위한 삼중 협주곡 Op.56, 교향곡 2번 Op.36(베토벤 편곡에 의한 피아노 트리오)

* 연주: 이자벨 파우스트(바이올린/스트라디바리우스 ‘슬리핑 뷰티’), 장-기앙 케라스(첼로/조프레도 카파 1696년), 알렉산더 멜니코프(포르테피아노/[삼중 협주곡] Lagrassa 1815년경 에드윈 뵌크 콜렉션, [피아노 트리오] 크리스토프 케른 2014년제-안톤 발터 1795년 모델(빈) 멜니코프 콜렉션) / 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 파블로 에라스-카사도(지휘)


본 음반은 베토벤 탄생 250주년인 2020년부터 사후 200년이 되는 2027년을 향한 기획 시리즈에서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 될 음반이다. 그 이름만으로도 화려한 이자벨 파우스트, 장-기앙 케라스, 알렉산더 멜니코프, 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 그리고 파블로 에라스-카사도까지 너무나도 믿음이 가는 연주자들이다.

삼중 협주곡은 피아노 트리오만으로 이미 완벽한 조합이 관현악과 만나 거대한 협주곡 형태를 띄고 있으며 톡주자들의 완벽한 균형을 요구한다. 오랜 기간 동안 많은 레코딩과 공연을 통해서 서로 간에 충분한 신뢰와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세 명의 연주자들은 베토벤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세 솔로 악기의 아름답고 낭만적인 선율을 들려준다.

아마추어 피아니스트인 루돌프 대공을 배려해 작곡된 이 작품은 피아노 파트는 덜 어려우며 다른 악기 특히 첼로 파트가 작품의 중심을 잡고 있다. 1804년 작곡가에 의해 편곡된 교향곡 2번의 피아노 트리오 버전은 피아노가 관현악 파트를 나머지 파트를 첼로와 바이올린이 대체로 균등하게 나누어 매우 섬세한 연주를 들려준다.

원곡을 잊게 만드는 매력적인 연주는 편곡과 연주자들의 힘이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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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소개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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