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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의 겨울 (컬러 특별 에디션)

[ 양장 ] 토베 얀손 무민 연작소설-05이동
리뷰 총점8.0 리뷰 2건 | 판매지수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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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42g | 128*188*20mm
ISBN13 9791160268478
ISBN10 1160268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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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토베 얀손의 다섯 번째 무민 연작소설
『무민의 겨울』 컬러 특별 에디션
혼자 겨울잠에서 깨어나
마법 같은 겨울을 처음 맞은 무민


‘무민’ 시리즈는 북유럽의 손꼽히는 작가이자 핀란드의 국민 작가로 세대를 뛰어넘어 오랜 세월 널리 사랑받는 토베 얀손의 대표작이다. 『작은 무민 가족과 큰 홍수』를 시작으로 26년에 걸쳐 출간한 ‘토베 얀손 무민 연작소설’ 8권은 무민 캐릭터의 원천이자 고전 걸작이라 일컫는다. 특히 다섯 번째 무민 연작소설인 『무민의 겨울』은 작가가 《이브닝 뉴스》에 ‘무민 코믹 스트립’을 연재하며 부담을 느끼던 시기인 1957년에 발표한 무민 연작소설이다. 작가의 심리적 압박감이 무민에게 고스란히 투영되어 드러난다. 한겨울에 깨어난 무민은 처음으로 모든 일을 혼자 해결하고 극복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여름과는 상반되는 겨울의 무민 골짜기. 그 낯설고 신비로운 모습이 복잡 미묘한 감정과 결합되어 이제까지와는 다른 무민의 이야기를 풀어 간다.

『무민의 겨울』 컬러 특별판은 1961년에 이탈리아에서 번역 출간할 당시 토베 얀손이 추가로 그린 컬러 삽화 여섯 점을 추가로 수록하여 소개한다. 원작의 흑백 삽화나 기존 무민 시리즈 그림책에서 볼 수 있는 그림과는 사뭇 다른 눈 덮인 무민 골짜기의 마법과도 같은 매력이 돋보인다.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한 한겨울 무민 골짜기. 가족 모두 전나무 잎을 잔뜩 먹고 겨울잠에 빠져 행복한 꿈을 꾸는 바로 그때, 무민이 눈을 뜬다. 봄이 오려면 아직 멀었는데 겨울잠에서 깨어나 버리다니! 눈 더미에 파묻힌 집 안은 어둑어둑하고, 시계들은 모조리 멈추어 버렸고, 가족들은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 춥고 적막해서 외롭고, 낯설어 두렵고, 신비로워 혼란스럽기까지 한 겨울. 이 마법 같은 겨울을 무민 혼자 헤쳐 나가야 한다. 아빠의 탈의실에 머무는 투티키, 정체 모를 이상한 녀석들, 스키를 타고 나타난 헤물렌, 추위를 피해 들이닥친 손님들까지……. 무민은 이제껏 몰랐던 무민 골짜기의 새로운 모습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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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집 안 가득 평온한 기대감이 감돌고 있었다. 누군가 한숨을 내쉬고 잠자리에 깊이 파고들며 몸을 웅크리곤 했다. 흔들의자를 넘어든 달빛이 거실 탁자 위를 헤매다 침대 머리맡에 달린 황동 꼭지까지 넘어서는 곧장 무민의 얼굴을 비추었다. 바로 그 순간, 무민들이 처음으로 겨울잠을 자기 시작했을 때부터 이제껏 단 한 번도 일어난 적 없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무민이 겨울잠에서 깨 버렸고, 다시 잠들지 못했다.
--- p.10~11

‘온 세상이 겨울잠을 자고 있어. 나만 혼자 잠들지 못하고 이렇게 깨어 있고. 며칠이고 몇 주고 나 혼자 이렇게 걷고 또 걸으며 떠돌아다니다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눈덩이가 되어 버리고 말겠지.’ 그때 숲이 끝나고 무민의 발아래로 새로운 골짜기가 펼쳐졌다. 맞은편으로 외로운 산이 보였다. 남쪽으로 파도처럼 이어지고 있는 산줄기가 이제껏 그렇게 외로워 보인 적이 없었다. 그제야 무민은 추워서 몸을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낭떠러지 아래에서 기어 나온 저녁 어둠이 얼어붙은 산등성이를 타고 슬금슬금 올라오고 있었다.
--- p.25~26

“눈 이야기를 들려줘. 눈은 이해가 잘 안 돼.” 투티키가 말했다. “나도 잘은 몰라. 눈은 차디찬데, 눈으로 만든 집 안은 따뜻하지. 하얗지만 불그스름하게 보일 때도 있고, 파랗게 보일 때도 있어. 세상 무엇보다 부드러울 수도 있고, 돌보다 단단할 수도 있어. 뭐라 딱 잘라 설명할 수가 없어.” 허공에 둥둥 뜬 생선 수프 한 그릇이 소리 없이 조심스럽게 무민 앞의 탁자에 놓였다. 무민이 물었다. “너랑 같이 사는 뾰족뒤쥐들은 나는 법을 어디에서 배웠을까?” 투티키가 말했다. “글쎄. 모든 걸 꼬치꼬치 캐묻지 마. 비밀을 조용히 간직하고 싶어 할지도 모르니까. 쟤들이든 눈이든 신경 쓸 필요 없어.”
--- p.33~34

무민이 깜짝 놀라 말했다. “미이, 그러면 안 돼! 다람쥐는 꼬리랑 같이 묻혀야지. 다람쥐를 묻어 줘야 하잖아. 투티키, 그렇지?” 투티키가 말했다. “음, 다람쥐가 죽으면 꼬리가 무슨 소용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무민이 말했다. “자꾸 다람쥐가 죽었다고 말하지 좀 마. 너무 끔찍하니까.” 투티키가 다정하게 말했다. “죽은 건 그냥 죽은 거야. 이 다람쥐는 끝내 흙으로 돌아가겠지. 훗날 그 땅에는 새로운 다람쥐들이 뛰어오를 나무가 자랄 테고. 그런데도 그게 그렇게 슬퍼?”
--- p.60~61

“가족들은 깨우면 안 돼요. 이쪽에는 엄마랑 아빠가 자고 있고, 저쪽에는 스노크메이든이 있어요. 앤시스터는 타일 난로에서 자요. 다른 건 다 빌려 줘서 남은 게 없으니까 카펫이라도 덮으세요.” 손님들은 잠든 가족에게 고개 숙여 인사했다. 그러고는 얌전히 카펫과 식탁보를 덮었고, 아주 작은 손님들은 모자나 실내화 속에 파고들어 잠들었다. 코감기에 걸린 손님이 많았고, 몇몇은 향수병에 시달렸다. 무민이 생각했다. ‘너무 끔찍해. 조금 있으면 잼 저장고가 텅 비어 버리겠어. 봄이 와서 가족들이 일어났을 때 그림은 위아래가 뒤집혀 거꾸로 걸려 있고, 집 안에는 낯선 이들이 가득하면 뭐라고 말하지?’
--- p.103

이제 바람이 거실로 곧장 불어들었다. 바람은 크리스털 샹들리에에 덮인 튈에서 먼지를 불어 냈고, 타일 난로의 잿더미 속에서 휭하고 한 바퀴 돌았다. 그러고는 벽에 붙은 스티커를 슬쩍 들추었다. 그 바람에 스티커 하나가 떨어져서 밖으로 날아갔다. 집 안에 밤과 침엽수림의 냄새가 들어차자, 무민은 생각했다. ‘나쁘지 않은걸. 가족들도 가끔은 바람을 쐬어야지.’ 무민은 계단 쪽으로 나가 흠뻑 젖은 어둠 속을 바라보았다. 무민이 혼잣말했다. “이제 나는 다 가졌어. 한 해를 온전히 가졌다고. 겨울까지 몽땅 다. 나는 한 해를 모두 겪어 낸 첫 번째 무민이야.”
--- p.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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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베 얀손의 다섯 번째 무민 연작소설
『무민의 겨울』 컬러 특별 에디션


세상에 소개된 지 75주년이 넘은 ‘무민’ 시리즈는 북유럽의 손꼽히는 작가이자 핀란드의 국민 작가로 세대를 뛰어넘어 오랜 세월 널리 사랑받는 토베 얀손의 대표작이다. 만화와 애니메이션,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무민 시리즈가 출간되었지만, 그중에서도 첫 작품인 『작은 무민 가족과 큰 홍수』를 비롯해 26년에 걸쳐 출간한 ‘토베 얀손 무민 연작소설’ 8권은 무민 캐릭터의 원천이자 고전 걸작이라 일컫는다. 특히 다섯 번째 무민 연작소설인 『무민의 겨울』은 스웨덴에서 최고의 그림책 또는 아동 도서에 수여하는 엘사 베스코브상의 1958년 첫 수상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토베 얀손은 “특정 독자층을 염두에 두지 않고” 썼다고 말했으며, 감정의 복잡다단한 색채와 삶의 시련 등이 강조되고 있어 어린이보다는 어른을 위해 쓴 본격적인 작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무민의 겨울』은 작가가 《이브닝 뉴스》에 ‘무민 코믹 스트립’을 연재하며 부담을 느끼던 시기인 1957년에 발표한 무민 연작소설이다. 작가의 심리적 압박감이 무민에게 고스란히 투영되어 드러난다. 한겨울에 깨어난 무민은 처음으로 모든 일을 혼자 해결하고 극복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여름과는 상반되는 겨울의 무민 골짜기. 그 낯설고 신비로운 모습이 복잡 미묘한 감정과 결합되어 이제까지와는 다른 무민의 이야기를 풀어 간다. 스웨덴에서 첫 출간된 이후 작품이 이탈리아에서 번역 출간할 당시, 작가는 기존 흑백 삽화 대신 컬러 삽화 여섯 점을 추가로 그려 주었다. 이탈리아에서는 『Magia d'Inverno』라는 제목으로 1961년에 출간되었다.

『무민의 겨울』 컬러 특별판은 당시 토베 얀손의 손길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컬러 삽화를 수록하여 소개한다. 원작의 흑백 삽화나 기존 무민 시리즈 그림책에서 볼 수 있는 그림과는 사뭇 다른 눈 덮인 무민 골짜기의 마법과도 같은 매력이 돋보인다.

‘죽어 버렸어. 내가 잠든 동안 온 세상이 죽어 버렸어.
이 세상은 내가 모르는 누군가를 위한 곳이야.’
혼자 깨어난 무민의 매섭고 혹독한 첫 겨울나기


길고 어둡고 추운 북유럽의 겨울, 어둠과 추위를 좋아하지 않는 무민들은 해마다 11월이면 배불리 먹고 겨울잠에 든다. 기나긴 겨울잠은 4월까지 이어진다. 행복하고 따사로운 봄과 아름답고 찬란한 여름을 꿈꾸며.

그런데 막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이전까지 단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 벌어진다. 봄이 오려면 아직 멀었는데 무민이 잠에서 깨어나 버리고 만 것이다! 가족들은 일어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데 정신이 번쩍 들어 버린 무민. 집 안은 눈 더미에 파묻혀 어둑어둑하고, 시계들은 먼지를 소복이 뒤집어쓴 채 멈추어 버린 지 오래다. 스너프킨은 이미 한참 전에 남쪽으로 떠났고, 들리는 것이라고는 지하실에서 보일러가 돌아가는 소리뿐. 사라진 세상에 혼자 버려진 듯한 기분이 든 무민은 집 밖으로 나간다. 그러나 잿빛 어둠에 잠긴 바깥세상도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다. 잿빛 어둠과 새하얀 눈, 온몸을 파고드는 추위 모두 낯설기만 하다. 춥고 적막해서 외롭고, 낯설어 두렵고, 신비로워 혼란스럽기까지 한 겨울이라니.

아빠의 탈의실에 머물며 꽁꽁 언 바다 밑에서 낚시를 하는 투티키, 눈에 잘 띄지 않고 종잡을 수 없는 이상한 녀석들, 스키를 타고 나타난 헤물렌, 추위를 피해 들이닥친 손님들까지……. 누구 하나 마음을 다독여 주는 법 없고 이해해 주려고도 하지 않는 혹독한 겨울을 무민 혼자 헤쳐 나가야 한다. 무민은 이제껏 몰랐던 무민 골짜기의 새로운 모습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눈이 이렇게 오는구나. 땅에서 자라는 줄 알았는데.’
겨울의 비밀을 알아 가는 무민의 성장기


겨울은 무민에게 마법 같고 위험천만하고 알 수 없는 세상이다. 하늘을 뒤덮고 펄럭이는 듯한 오로라, 어둠 속을 헤매고 다니는 그로크, 아름답지만 누구든 얼려 버리는 얼음 여왕과 함께 찾아드는 큰 추위 모두 낯선 겨울이 가진 모습이다. 심지어 마음을 위로해 줄 태양마저 사라져 버린 세계이기도 하다. 이렇듯 이전과는 또 다른 무민 골짜기가 배경이 되는 『무민의 겨울』은 여러 시각에서 전작과는 판이한 면모를 보인다. 삽화의 수가 훨씬 많아졌으며, 표현 형태도 다양해졌다. 무민의 생각과 심리에도 보다 깊이 다가간다.

무민은 이 작품에서 유독 화를 많이 내고, 부루퉁해 있고, 우울해한다. 자신이 익숙하고 잘 아는 세계에서 내몰려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소외감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미이처럼 친숙한 등장인물도 함께 겨울을 난다. 그러나 미이는 스키와 얼음 썰매에 열중하며 변화된 환경에 적응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느라 바쁘다. 또 다른 등장인물인 ‘투티키’는 토베 얀손이 1955년에 만나 남은 인생의 동반자가 된 뚤리키 삐에띨라(Tuulikki Pietila)를 모티프로 만들어 낸 인물이다. 뚤리끼는 토베 얀손이 무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했으며, 투티키는 겨울이라고는 눈곱만큼도 모르는 무민의 조력자 역할을 한다. 그럼에도 무민은 혼자나 다름없다. “모든 일은 직접 겪어 봐야지. 그리고 혼자 헤쳐 나가야 하고.”라고 말하는 투티키는 어떤 일에건 먼저 나서서 해결해 주지도 않고, 자세히 설명해 주는 법도 없기 때문이다.

무민 연작소설 초기 작품인 『혜성이 다가온다』(1946, 1968)에서 “집에 가기만 하면 혜성은 엄마 아빠가 알아서 다 해결해 줄 거야…….”라던 무민은 이제 책임의 무게감을 느낀다. 잠든 가족과 집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은 두려움마저 이긴다. 또한 전작에서는 한 번도 다루지 않았던 죽음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얼음 여왕이 할퀴어 버린 다람쥐를 보고 투티키는 “죽은 건 그냥 죽은 거야. 이 다람쥐는 끝내 흙으로 돌아가겠지. 훗날 그 땅에는 새로운 다람쥐들이 뛰어오를 나무가 자랄 테고.”라고 이야기하지만, 무민은 장례식을 치러 주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이렇게 죽음을 바라보는 시각은 서로 다르지만, 함께 장례식을 준비하며 마음을 나눈다.

이렇듯 무민은 자신이 몰랐던 세계를 겪으며 성장해 간다. 그로크가 실은 무민처럼 빛과 온기를 갈망하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고, 눈보라와 씨름하다 눈과 하나가 되고, 봄기운이 감돌 즈음이 되면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은 스르르 녹고 겨울을 온전히 이해하고 낯선 세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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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무민의 겨울 (컬러 특별 에디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탱**고 | 2021.04.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무민의 겨울...컬러 에디션...저는  북유럽 스타일의 장르 소설을 몇 권 접해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장르의 도서를 읽다 보니 개인 도서 목록에 저장되어진 순서가 뒤인지라 이제야 무민의 시리즈를 읽기 시작하게 되었네요. 처음의 계획은 출간 년도 순으로 구매해서 읽으려고 했는데 이번에 컬러 특별판 에디션 <무민의 겨울>이 발행이 되어;
리뷰제목

무민의 겨울...컬러 에디션...저는  북유럽 스타일의 장르 소설을 몇 권 접해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장르의 도서를 읽다 보니 개인 도서 목록에 저장되어진 순서가 뒤인지라 이제야 무민의 시리즈를 읽기 시작하게 되었네요. 처음의 계획은 출간 년도 순으로 구매해서 읽으려고 했는데 이번에 컬러 특별판 에디션 <무민의 겨울>이 발행이 되어 이 도서부터 먼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판이라 그런지 책 표지가 이쁘네요.  원판의 표지도 괜찮지만  에디션 도서는 뭔가 끌리는게 마음에 듭니다. 출간 연도가 오래된 작품이라 제가 워낙 늦게 구매하여 읽기 시작한 관계로 품절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있지만 최대한 빨리 소장해보려 합니다.  2021년도 봄에는 무민 시리즈 특히 겨울 버젼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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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무민의 겨울 (컬러 특별 에디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탱**고 | 2021.03.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저는  북유럽 스타일의 장르 소설을 몇 권 접해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장르의 도서를 읽다 보니 개인 도서 목록에 저장되어진 순서가 뒤인지라 이제야 무민의 시리즈를 읽기 시작하게 되었네요. 처음의 계획은 출간 년도 순으로 구매해서 읽으려고 했는데 이번에 컬러 특별판 에디션 <무민의 겨울>이 발행이 되어 이 도서부터 먼저 구매하게&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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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북유럽 스타일의 장르 소설을 몇 권 접해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장르의 도서를 읽다 보니 개인 도서 목록에 저장되어진 순서가 뒤인지라 이제야 무민의 시리즈를 읽기 시작하게 되었네요. 처음의 계획은 출간 년도 순으로 구매해서 읽으려고 했는데 이번에 컬러 특별판 에디션 <무민의 겨울>이 발행이 되어 이 도서부터 먼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판이라 그런지 책 표지가 이쁘네요.  원판의 표지도 괜찮지만  에디션 도서는 뭔가 끌리는게 마음에 듭니다. 출간 연도가 오래된 작품이라 제가 워낙 늦게 구매하여 읽기 시작한 관계로 품절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있지만 최대한 빨리 소장해보려 합니다.  2021년도 봄에는 무민 시리즈 특히 겨울 버젼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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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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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컬러에디션이라고 하기엔 컬러 그림이 생각보다 적어서 살짝 아쉽지만 예뻐서 용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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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아 | 2021.08.26
구매 평점5점
겨울을 홀로 보낸 무민과 그런 무민에게 들려주는 무민마마의 말들이 기억에 남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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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 2021.04.22
구매 평점5점
겨울 에디션 표지의 첫 느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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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 20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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