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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상상그림책-01이동
리뷰 총점9.5 리뷰 8건 | 판매지수 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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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56쪽 | 350g | 195*232*10mm
ISBN13 9791187079194
ISBN10 118707919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그레이엄, 빵을 좀 사와야겠다.”
엄마의 작은 심부름에서 출발한 기상천외한 모험담
어린아이의 세상에서 일어나는 발랄하고 거대한 상상력


초등학생쯤 되면 엄마의 심부름을 가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 아이에게 심부름이란 어떤 경험일까요? 아마도 어른이 상상하지 못하는 엄청난 도전이며 큰 두려움을 마주하는 대단한 모험일지 모릅니다.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은 바로 그런 어린아이의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행과 모험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빵 심부름을 떠난 그레이엄은 자연에서 만나는 친구들과 놀면서 숲을 지나 빵집이 있는 마을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빵집은 문이 닫혀 있습니다. 엄마의 심부름을 완수해야 하는 그레이엄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새로운 모험에 뛰어듭니다. 바다 건너 마을의 빵집을 찾아가다 배가 난파한 후 무인도에 도착한 그레이엄에게 힘들고 스릴 넘치는 일들이 펼쳐집니다. 악어족과 전투를 벌이다 포로가 되어 감옥에 갇히고, 가까스로 탈출한 후 무시무시한 용을 피해 달아나고, 왕문어에게도 사로잡힙니다. 그레이엄은 어느 순간 엄마의 심부름을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모든 게 지겨워질 무렵 그레이엄은 집에 돌아옵니다. 그레이엄은 엄마에게 하루 동안의 일을 열심히 말합니다. 엄마는 모험을 겪고 돌아온 그레이엄에게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시골의 작은 농장에서 호박을 키우며 사는 그레이엄은 착하고 부지런하지만 조금 소심합니다. 어느 날 엄마는 빵이 떨어졌다며 빵을 사오라는 심부름을 보냅니다. 자연에서 노는 걸 좋아하는 그레이엄은 얼른 길을 나서지만 그레이엄이 딱 하나 알고 있는 빵집은 문이 닫혀 있습니다. 엄마의 빵 심부름을 꼭 해내고 싶었던 그레이엄은 다른 빵집을 찾아나섭니다. 빵집을 찾아 바다를 건너가다 배가 난파한 후 그레이엄 앞에 상상도 못했던 사건들이 펼쳐집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레이엄은 무사히 빵을 사서 집으로 돌아갔을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엉뚱하고도 기발한 모험과 상상의 세계가 펼쳐지는 그림책
♥ 2021년 퀘벡 서점상 선정
♥ 2020년 다니엘 그롱데인상 수상

모험을 통한 성장,
환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상상력,
어린 시절의 경험과 추억 등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속 내용은 독자에게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신화 나 옛이야기에서처럼 모험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성장동화, 거대한 환상의 세계에 빠져 이야기 세상에서 마음껏 노는 상상력, 그리고 혼돈스럽고도 풍성한 어린이의 세계와 질서 잡히고 딱딱한 어른 세계의 대비, 빙긋 웃음이 나오는 어린 시절의 심부름 추억을 소환하는 등 여러 각도로 즐기고 해석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은 이 가운데 어떤 해석을 취할까요?

어른 독자들은 그레이엄이 겪는 모험을 보면서 ‘말도 안 돼’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모험은 단순히 그레이엄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상상의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린이 독자라면 분명 그레이엄의 모험에 즐겁게 동참하며 신나고 흥미진진해할 것입니다.
어른들도 어린 시절 엄마의 심부름을 떠났던 추억 한 가지 정도 누구에게나 있지 않을까요. 심부름 가는 길이 멀면 도중에 만나는 여러 신기한 것들에 빠져 어느 순간 심부름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상상 속의 모험을 떠났던 기억 같은 것 말입니다.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어린이들에게는 상상 속 모험을,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선사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고전적인 수채화풍의 그림과 프레임 속에 담긴 드라마

이 책의 수채화풍의 고전적인 그림은 우리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편안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주인공은 시골 소년이고 배경도 자연이어서 그림은 마치 옛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독자를 안내합니다. 그림은 한 컷 한 컷 프레임 속에 갇혀 있습니다. 그래서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거리를 두고 그레이엄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치 《아라비안나이트》 〈신밧드의 모험〉처럼, 그레이엄은 화자가 되어 자신이 겪은 황당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독자는 그레이엄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한 편의 드라마처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반전에서는 누구나 웃음을 지을 것입니다.

작가의 말

“빵을 찾아 온갖 모험을 겪는 그레이엄처럼 이 책을 읽는 친구들도
닫혀진 문을 열고 상상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 보았으면 합니다!”
-이화연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서평)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시**마 | 2021.04.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이에요. 빵 심부름을 하는 그레이엄의 모습의 빵 모습의 표지에요. 평소 빵을 좋아해서 빵의 이야기 책 기대되었어요. 집에도 빵과 관련된 책이 있어서 같이 꺼내 읽어보았어요. 그림들도 이쁘고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엄마가 그레이엄에게 빵 심부름을 부탁하십니다. 그레이엄은 맛난 빵집의 빵을 사러 가지만 문을 닫았어요.;
리뷰제목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이에요.

빵 심부름을 하는 그레이엄의 모습의 빵 모습의 표지에요.

평소 빵을 좋아해서 빵의 이야기 책 기대되었어요.

집에도 빵과 관련된 책이 있어서 같이 꺼내 읽어보았어요.

그림들도 이쁘고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엄마가 그레이엄에게 빵 심부름을 부탁하십니다.

그레이엄은 맛난 빵집의 빵을 사러 가지만 문을 닫았어요.

그래서 다른 빵집을 가게 되지요.

배를 타고 가는데 한참을 바다에서 떠다니다 무인도에 가게 되지요.

악어족이 나타나 공격을 하고 감옥살이도 하게 되고 땅굴을 파서 탈출도 하지요.

용을 만나게 되고 위험에 빠지는 상황이 옵니다.

그러다 그레이엄의 집에 도착해서 엄마에게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지만 엄마의 말은 빵은 사왔니? 물으십니다.

그레이엄의 모험 넘치는 이야기들이었어요.

용을 밟아 불을 뿜어내는 장면이나 문어 뱀과 싸우는 장면들을 보고는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했어요.

그리고 아이에게 엄마 심부름 잘 할수 있느냐는 물음에 잘 할수 잇다고 대답하더라구요.

어려운 상황에 닥치더라도 그레이엄처럼 씩씩하게 해쳐 나가자고 아이와 꼭꼭 약속했어요.

유아들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상상력을 키워주는 이쁜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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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일 | 2021.03.2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그레이엄의 빵심부름!! 요즘 아이에게 다양한 책을 읽어 줄려고 노력중이예요.   그레이엄은 엄마의 심부름으로  앞으로 우리아이가 겪고 경험할  다양한 모험과 역경을 겪으며 씩씩하게  견디는 내용이라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거 같아서  구매했는데 아직은 혼자서 밖에 나가는게 위험하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이 참 순수하지요;
리뷰제목


 

그레이엄의 빵심부름!!

요즘 아이에게 다양한 책을 읽어 줄려고 노력중이예요.

 

그레이엄은 엄마의 심부름으로  앞으로 우리아이가 겪고 경험할 

다양한 모험과 역경을 겪으며 씩씩하게 

견디는 내용이라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거 같아서 

구매했는데

아직은 혼자서 밖에 나가는게 위험하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이 참 순수하지요~~~ 

그레이엄의 모험을 함께 읽으며 상상하며

우리아이와 이야기 자주 나누며 우리아이의 상상력도 키워줘야겠어요^^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 장 바티스트 드루오 / 이화연 역 / 옐로스톤 / 상상그림책 1 / 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투**지 | 2021.03.1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 장 바티스트 드루오 / 이화연 역 / 옐로스톤 / 2021.02.22 / 상상그림책 1 / 원제 : Va chercher le pain (2020년)             책을 읽기 전         귀찮은 심부름이지만 그중에서도 신나는 심부름도 있겠지요. 그레이엄이 다녀온 심부름에는 어떤 이야기 있을까요? 함께 책장을;
리뷰제목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 장 바티스트 드루오 / 이화연 역 / 옐로스톤 / 2021.02.22 / 상상그림책 1 / 원제 : Va chercher le pain (2020년)

 

 

 

화면 캡처 2021-03-15 075036.jpg

 

 

 

책을 읽기 전

 

 

 

 

귀찮은 심부름이지만 그중에서도 신나는 심부름도 있겠지요.

그레이엄이 다녀온 심부름에는 어떤 이야기 있을까요?

함께 책장을 넘겨 보아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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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빵을 좀 사와야겠다. 빵이 똑 떨어졌어.”

엄마는 바빠서 빵을 사러 갈 수 없었거든.

그레이엄이 딱 하나 알고 있는 마을에 빵집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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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빵집이 문을 닫았어요.

그레이엄은 포기하지 않고 다른 빵집을 찾아가 보기로 해요.

폭풍우가 몰아치고 배가 난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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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정말 위험했어. 설마 더 나쁜 일은 없겠지.”

아... 아직 끝이 아니었나 봐요.

그레이엄은 무사히 빵을 사서 집에 돌아갔을까요?

 

 

 

 


 

 

 

책을 읽고

 

 

 

 

엄마는 빵 심부름을 시켰을 뿐이었는데....

세상에서 가장 엉뚱하고 험난한 심부름을 경험하다니요.

닫힌 빵집 문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지 않고 바다 건너 빵집을 찾아가고,

배가 난파되어 무인도에 도착하고 포로가 되기도 하고, 용과 왕문어에게도 사로잡히지요.

ㅋㅋㅋ 이 말도 안 되는 상상이 너무 즐거워요.

어릴 적 하늘을 날아다니고, 괴물로부터 동생을 구하고,

생각하지도 못한 것을 만들어내는 상상의 기억들을 잠시 소환했네요.

그때에는 어찌나 심각했는지 동생과 함께 토론을 이어가며 그림을 그렸던 추억이 있지요.

 

 

 

 

그레이엄처럼 심부름을 가던 중 심부름을 까맣게 잊고 다른 것이 빠졌던 기억은 누구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모습을 담은 우리 작가의 그림책 <넉 점 반 / 이영경>이 생각나네요.

넉 점 반의 주인공 단발머리 아기는 시간을 알아오라는 엄마의 심부름을 나가지만

아이의 주변에 보이는 개미, 닭, 잠자리, 고양이, 두꺼비, 등 동물들을 따라가며 돌아다니지요.

주변의 작은 것 하나에 큰 반응을 보이는 아이들의 순수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그림책들이지요.

 

 

 

 

그레이엄을 보면서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하고 집으로 돌아오며

마음에 따라 공간이 달라지는 그림책 <괴물들이 사는 나라 / 모르스 센닥>이 생각났어요.

스스로 만든 상상의 세계에서 크고 작은 모험을 마치고

즐겁게 돌아오는 모습이 두 권의 그림책을 연결해 주네요.

 

 

 

 

그레이엄의 길고 긴 모험은 하루 동안 일어난 일이지요.

이런 즐거운 모험을 함께 즐기는 것만으로도 모든 것을 잊고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하지만 마지막 장면의 엄마의 표정을 보니 다시 현실로 돌아오네요.

그레이엄의 엄마도, 넉 점 반의 엄마도 모두 황당하고 어이없는 표정은 모두 같네요.

아이였기도 했던 나와 어른 나를 모두 바라보았던 그림책이었어요.

 

 

 


 

 

 

 

-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의 다른 표지 -

 

 

 

 

화면_캡처_2021-03-14_090517.png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의 원작 <Va chercher le pain>는 표지 그림이 다르네요.

이렇게 다른 표지를 만나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인 것 같아요.

깔끔하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원작도 좋고,

프레임에 그려진 장면들을 생각하면 빵의 모양을 가진 한글판의 그림도 좋아요.

어느 표지가 더 끌리는지는 저만의 선택이니 비밀로 해야겠어요.

 

 

 

 


 

 

 

 

- 상상 속의 모험이 담긴 그림책 -

 

 

 

화면_캡처_2021-03-14_090539.png

 

 

 

 

잠잘 시간 / 프로데 그뤼텐 글 / 마리 칸스타 욘센 그림 / 손화수 역 / 책빛

등대 소년 / 막스 뒤코스 / 류재화 역 / 국민서관

굿나잇, 플래닛 / 리니에르스 / 신형건 역 / 보물창고

브루노를 위한 책 /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 김경연 역 / 풀빛

밤의 도서관 / 데이비드 젤처 글 / 라울 콜론 그림 / 김정용 역 / 아트앤아트피플

시간으로 산 책 / 박종진 글 / 김완진 그림 / 동심(주)

 

 

 

행복한 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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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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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입학 선물로 구매했는데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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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 | 202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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