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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롱 라이프

: 장수와 신기술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리뷰 총점10.0 리뷰 13건 | 판매지수 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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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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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52g | 152*225*30mm
ISBN13 9791190555418
ISBN10 119055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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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새로운 기술 발달과 변화의 시대에
사람이 행복한 100세 인생을 위하여


만약 우리가 100살까지 산다면? 이 책은 전작 《100세 인생》을 계기로 이어져온 담론들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100세 인생》은 현실이 된 장수 시대를 위해 새롭게 준비해야 할 개인의 유형·무형 자산들을 소개하고 강조했다면, 그 후속작인 이 책은 거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기술의 발달과 길어진 삶이 함께 만드는 변화에 주목하며, 각 개인의 상황에 맞는 로드맵을 그려줄 뿐 아니라 기업, 정부 등의 역할까지 제안한다.

‘신기술과 장수’로 설명되는 시대는 인류가 진보해온 한 단면으로 볼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의 심리적 혼란과 불안을 낳기도 한다. 예컨대 사회의 고령화로 인해 국가가 파산하고, 연금이 고갈되며, 보건비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경제가 불가피하게 악화될 것을 우려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에 공감하는 한편, 기술과 장수의 결합이 가져올 커다란 기회에 더욱 주목하며, 새로운 상상력을 우리에게 요청하고 있다.

경영학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싱커스 50’에 수차례 이름을 올린 바 있는 린다 그래튼과 영국 정부의 정책 자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앤드루 스콧은 심리학과 경제학의 관점을 결합하여, 길어진 우리 삶에서 기술 발달과 장수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사람이 행복한 번영’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면밀하게 분석한다. 그리고 현실적인 지표와 통계를 바탕으로 매우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변화하는 환경을 살피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이 책이 제공하는 매우 유용한 도구 중 하나는 ‘우리들’이라 명명한 가상의 인물들이다. 20대 중반의 커플, 20대 후반의 프리랜서 독신 여성, 두 자녀를 둔 30대의 한부모, 아내와 아들을 둔 40대의 트럭 운전기사, 50대의 이혼한 회계사, 70대의 퇴직한 엔지니어 등 다양한 조건의 인물들을 설정해 객관성과 설득력을 높였고, 이들의 삶을 참고로 사회적인 추세와 자신의 미래를 연결지어볼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한국의 독자들에게
들어가는 말

제1부 인간에 대한 질문
1장 인간의 진보
2장 사람이 행복한 번영

제2부 인간의 창의성
3장 설계하기 - 나만의 인생 이야기를 만들라
4장 탐색하기 - 학습하고 전환하라
5장 관계 맺기 - 깊은 유대를 형성하라

제3부 인간 사회
6장 기업의 의제
7장 교육의 의제
8장 정부의 의제

덧붙이는 말 - 미래로 나아가기

주석
표, 그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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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사람들이 길어진 삶에 대해 이야기할 때 던지는 질문의 상당수가 예외 없이 기술과 장수의 ‘결합’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커리어가 길어지면 일자리는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 로봇이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게 될까? 그것이 우리의 커리어와 인생의 각 단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전작에서 우리가 ‘나이 듦’에 관한 낙관적 의제를 개진했음에도 기술을 둘러싼 두려움과 우려의 뿌리는 여전히 깊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했다. 프랑켄슈타인 증후군은 피하기 어려운 것이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새로운 연결기술은 사람들을 잇는 데 매우 유용하다. 이 기술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강력한 도구이지만, 이는 사람들의 경험을 집단적으로 변화시킬 수밖에 없다. 이것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측면은 연애다. 1980년에는 이성애자 커플의 35%가 ‘친구 소개’로 만났다. 20%는 직장에서, 18%는 가족의 소개로, 22%는 대학에서 만났다. 다시 말해, 물리적이고 공동체에 기반한 네트워크를 사용했던 것이다. 하지만 2017년에는 온라인으로 만난 커플이 40%에 달했고, 이 비율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 ‘5장 관계 맺기’ 중에서

다단계 삶의 핵심 요소 중 하나는 일생의 시간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분배할 수 있고 다양한 활동을 여러 순서로 배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려면 기업 정책에서 나이와 삶의 단계 간의 연결고리를 끊어야 한다. 그러려면 기업은 두 가지 측면에서 조치를 취해야 한다. 기업은 첫째, ‘진입점’을 다변화하여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일이 차지하는 비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둘째, 퇴직과 퇴직 이후의 경제활동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6장 기업의 의제’ 중에서

우리 모두는 개인이자 사회 구성원으로서 삶의 설계 방식과 행복하게 반영하는 방법이 격변을 일으키는 초기 단계에 와 있다. 머지않아 우리는 인간 창의성의 놀라운 사례들을 전해들을 뿐 아니라 두 눈으로 직접 보게 될 것이다.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에서 경이로운 혁신이 일어나고, 더 건강하게 나이 들고, 더 많은 고령화 사회의 징표가 나타나고, 가족과 공동체를 구성하는 방식은 한없이 다양해질 것이다.
--- ‘덧붙이는 말 - 미래로 나아가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100세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장수에 대한 낙관이 존재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기술 발달을 둘러싼 두려움과 우려가 뿌리 깊은 시대에 우리는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제1부 ‘인간에 관한 질문’에서는 최근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의 경이로운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과 장수가 어떻게 장수하는지 살펴보고, 기대여명과 건강의 최근 추세를 통해 사회가 어떻게 고령화되고 있는지를 검토한다. 특히 ‘우리들’이라는 연령, 성별, 경제 여건 등 다양한 조건을 가진 가상 인물들의 시선을 통해 인생의 각 단계에서 부딪히는 문제들, 각각의 상황 속에서 하게 되는 선택과 그 이후를 살펴봄으로써 새로운 삶의 방식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제2부 ‘인간의 창의성’에서는 새로운 환경과 길어진 삶에 적응하고 대비하기 위해 우리 각자가 밟아야 할 삶의 단계들을 소개한다. 나만의 인생 이야기를 만드는 삶의 단계들을 설계(설계하기)하고,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탐색하고 배우면서 변화를 준비(탐색하기)하고, 타인과 관계 맺으며 깊은 유대를 형성(관계 맺기)하는 등 두 저자가 제시하는 원칙들을 참고해 과거보다 훨씬 다양해지고 세분화된 삶의 단계들을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제3부 ‘인간 사회’에서는 개인을 넘어 사회라는 범주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다룬다. 우리가 살면서 내리는 선택과 결정들은 정부, 기업, 교육기관 등 넓은 상호작용의 맥락에서 이루어지는데, 함께 행복하고 번영을 누리기 위해서는 사회 전반을 움직이는 제도의 변화가 뒤따라야 한다. 사회적 의제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이 책은 개인에게 적절한 로드맵을 제공할 할 뿐 아니라 정부, 기업, 교육기관 등에서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는 데에도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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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뉴 롱 라이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윤*맘 | 2021.03.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평] 뉴 롱 라이프 우리나라는 이미 저출산 고령화사회가 진행되어가고 있다. 이웃나라 일본은 우리보다 더 먼저 시작되었고 이제 우리나라도 일본 못지않은 빠른 고령화사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 상태로 저출산 고령화사회가 진행되어간다면 우리모두 노령의 건강한 생활과 경제적인 안정을 위해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과제처럼 받아들여졌다. 100세 시대를 준비한다는 것은 꼭 필요;
리뷰제목
[서평] 뉴 롱 라이프

우리나라는 이미 저출산 고령화사회가 진행되어가고 있다. 이웃나라 일본은 우리보다 더 먼저 시작되었고 이제 우리나라도 일본 못지않은 빠른 고령화사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 상태로 저출산 고령화사회가 진행되어간다면 우리모두 노령의 건강한 생활과 경제적인 안정을 위해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과제처럼 받아들여졌다. 100세 시대를 준비한다는 것은 꼭 필요한 과제처럼 느껴졌고 하루하루 현실로 다가왔다.

장수와 신기술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라는 의문스러운 글을 표지에 담은 [뉴 롱 라이프]는 지금의 나에게 매우 필요한 필독서로 느껴졌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하여 읽게 된 까닭이다.

이 책은 런던경영대학원 경영실무 교수인 린다 그래튼 교수와 런던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스탠퍼드대학교 장수연구센터 자문교수인 앤드루J. 스콧교수가 공동으로 쓴 책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통번역ㅇ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한 김원일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클에서 출판하였다.

한국은 지난 60년간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대규모의 경제적 변모를 경험한 나라 중 하나로 우리나라는 농업국가에서 세계11위의 경제 대국으로 탈바꿈 했다. 기술 측면에서도 노동자당 로봇 밀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으며 장수의 측면에서도 우니나라의 기대수명은 83.5세로 세계에서 열한번째로 긴 나라가 되었다. 또한, 내가 저출산 고령화사회를 살고 있다는 막연한 생각은 <14세 미만 인구보다 65세 이상 인구가 많다.>는 저자의 글로 확실하게 다가왔다.
기술적 창의성과 사회적 창의성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기술적 창의성은 점점 내달리는데 사회적 창의성은 더디다는 것을 느끼며 살고 있다. 삶 속에서 기술의 성취에 경탄하면서도 사회적 구조와 체계가 급변하는 기술만큼 나아진다는 느낌은 느끼지 못할 것이다. 아니 나이지는 것이 아닌 사회적 결과의 우려......우리가 이룩한 기술적 쾌거가 우리에게 반발하여 진보가 진보가 아닌 고통을 초래할 것이라는 두려움 말이다. 빅터프랑켄슈타인 박사가 만들어낸 피조물인 프랑켄슈타인이 자신의 창조자에 반발하여 그를 죽인다는 <프랑켄슈타인 증후군>처럼 말이다.
우리는 이제 인간의 창의성을 두려워하고 지식의 발전이 인간의 삶과 행복을 저해할까 ..... 걱정할 지경에 온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사회적 개척자가 될 준비를 해야 한다고 전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들>이라고 명명한 가상의 인물인 히로키와 마도카(20대 중반의 일본인 커플), 라디카(20대 후반의 대졸 독신여성으로 인도 뭄바이에서 전문직 프리랜서로 일함), 에스텔(영국 런던 번화가의 두자녀를 둔 30세 한부모 여성), 톰(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 거주하는 40세 트럭 운전사로 아내와 성인이 된 아들과 함께 사는 남성), 잉( 55세의 이혼한 호주 시드니의 회계사 여성), 클라이브( 71세의 퇴직한 엔지니어로 아내와 가족, 네 명의 손주와 여생을 즐기는 영국 버밍엄 근교에 거주 중인 남성)을 통해 바라보는 글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더 깊이 통찰하고 사회적 추세와 자신의 선택을 연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데이터와 논리적 전개로 매우 설득적으로 다가왔다. 내가 지금 어떠한 생각으로 미래를 준비해가며 현실을 살아가야할지 직시할 수 있는 지혜를 주고 있다.

총 3부에 8장의 구성으로 인간에 관한 현재에서 바로보는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사실들을 관찰하고 현재에서의 상황을 파악하여 미래를 바라보는 준비를 돕고 있다. 학습과 인간관계, 기업과 교육, 정부의 정책과 미래에 대한 설계 등등 내가 막연하게 생각했을 뿐 예상치 못했던 상황과 그에 따른 문제들을 논리적이며 설득적으로 제시해 줌으로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설계하기에 좋은 똑똑한 책이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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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롱 라이프 : lalilu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l****u | 2021.03.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뉴 롱 라이프 : lalilu 이 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장수와 신기술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제공한다. 우리는 백세시대를 살고 있다. 그러나 많은 학자들은 우리의 수명이 재수 없으면 200살까지도 살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이 정말 재수가 없는 것인지 있는 것인지 실감이 가지는 않지만 주변에 거의 백세에 가까운 나이가 되셨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정정하신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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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롱 라이프 : lalilu

이 책의 표지는 제목 아래 “장수와 신기술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제공한다. 우리는 백세시대를 살고 있다. 그러나 많은 학자들은 우리의 수명이 재수 없으면 200살까지도 살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이 정말 재수가 없는 것인지 있는 것인지 실감이 가지는 않지만 주변에 거의 백세에 가까운 나이가 되셨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정정하신 어르신들을 적지 않게 볼 수 있게 되었다. 과연 우리는 장수 시대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이 책을 통해 고민하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며 장수와 기술이라는 두 가지 힘이 앞으로 어떻기 우리 삶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킬 것인지 가르쳐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저자가 지적하고 있듯이 우리 사회는 이미 초고속으로 고령화 사회가 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일본을 능가하여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이제 얼마 후면 유령도시가 대한민국 곳곳에 만들어지게 될 것이고 사람들이 더 이상 살지 않는 마을들이 생기게 될 것이다. 물론 대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그런 뉴스가 피부로 와 닿지는 않을 수 있지만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강원도는 정말 학생들이 줄어드는 것이 피부로 느껴질 정도로 점점 인구가 줄고 있는 것이 확연하게 눈에 보인다. 


우리나라는 초고속으로 고령화과 되고 있는 것과 동시에 초고속으로 기술발전이 이뤄지고 있다. 정말 세계가 놀랄 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과학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이 책은 물론 우리나라를 타겟으로 쓴 책은 아니지만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고령사회로의 변화 되는 상황속에서 과연 인간은 무엇으로 행복을 느끼고 인간의 존재는 무엇으로 참된 의미와 목적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인지 심리학적이며 동시에 매우 철학적인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장수시대에 맞는 시대적인 요구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수많은 시대적 요구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것임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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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롱 라이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수***매 | 2021.03.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뉴 롱 라이프] 장수와 신기술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100세 시대 어떻게 살 것인가  나와는 먼 이야기 같았던 것들이 이제는 무시할 수 없게 되면서 장수시대로 넘어가는 속도도 참 빨라지고 있는 것 같다.   시간흐름에 그저 몸과 정신을 맡기고 흐르는데로 두기에는 해야 할것들도 늘어나고 있어 평생학습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지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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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롱 라이프]

장수와 신기술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100세 시대 어떻게 살 것인가 

나와는 먼 이야기 같았던 것들이

이제는 무시할 수 없게 되면서

장수시대로 넘어가는 속도도 참 빨라지고 있는 것 같다.

 

시간흐름에 그저 몸과 정신을 맡기고 흐르는데로

두기에는 해야 할것들도 늘어나고 있어

평생학습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지금

 

인간의 창의성은 진보의 원동력이 되었고 비약적으로 개선한

여러혁신들을 통해 진보의 발자취와 인간의 수명연장과 더불어

파생된 고령화로 인한 문제점을 생각해 볼 필요성도 있다

 

경제면에서도 이제는 인류의 고령화만 볼것이 아닌

이에 따른 새로운, 이야기, 관습 신화를 창조할 필요성과

사회적 창의성의 깊이등 혁신이 필요하다고 한다.

 

신기술과 장수의 시대를 프랑켄슈타인 증후군은 어떻게 대처할지도

생각해보아야 한다.

 

타인과 관계를 맺고 유지하기 위한 세가지 원칙

삶의 서사만들기, 탐색하기, 관계맺기를 각자 어떻게 대비할 것 인지를

분석해 본다

 

장수로 인한 노력 어떻게 해야 체력과 건강을 유지하고

활동적이며 바쁘게 살수 있을까. 장수가 가족과 지역 공동체에 주는

영향을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더군다나 오래 일하고 돈을 버는 방법까지

다양한 방면으로의 적합성을 찾아보며

새로운 경로개척과 사회규범 제도등을 상상하는

창의력에 집중할때 비로서 행복한 번영을 할수 있디고 한다.

 

나이듦과 타인의 나이를 다르게 보며 시간을 재해석 하는 관점은 신기했다

 

직업의 전환을 위한 학습을 하기 위해 새로운 진로에 전념하며 무엇보다도

인적 네트워크를 잘 관리해야 한다.

 

관계를 맺는 나의 패턴을 점검해보았다.

충분히 시간을 확보하며 관계에 만족과 기쁨을 포함시키고 있는지 순수한관계

구축에 얼마나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지, 또한 내가 원하는 미래를 명확히 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에 직면하는지

 

장수를 바라보는 시각은 이미 장년층부터 해당이 되는 사항들의 점검할 목들이

많았다.

내가 사는 삶과 내가 속한 사회가 얼마나 변화의 민감하게 반응하며

재설계하고 있는지 그리고 개인의 탐색과 개척이 상당히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정부의 탐색과 개척도 중요하기에

개인 사회 정부 모두 창의성이 필요함을 말한다.

 

[이 글은 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뉴롱라이프 #린다그래튼 ##책과콩나무 #서평도서 #도서협찬 #장수 #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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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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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도움되는 책입니다. 미래관리와 준비를 위한 도서, 추천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m**********m | 2021.03.05
평점5점
장수에만 관심을 가졌다면 장수할 시기에 신기술의 변화를 함께 생각하며 노후의 삶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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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9 | 2021.03.04
평점5점
어떻게 100세 시대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가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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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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