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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으로 건강을 경영하라

리뷰 총점9.6 리뷰 32건 | 판매지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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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370g | 148*210*14mm
ISBN13 9791197227561
ISBN10 119722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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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00세 시대를 살아가려면 내 몸부터 경영하라”
새로운 인생을 여는 해독 처방전


100세 시대를 살아가려면 건강경영도 잘해야 한다. 건물을 지을 때도 기초공사가 중요하듯 성공하려면 기초공사인 건강이 튼튼히 받쳐줘야 한다. 내 몸을 집으로 비유해 보면 하수도가 막혀서, 물이 나오지 않아서 집이 더러워지듯이 나의 몸이 막힌 곳과 새는 곳이 어디인지 알아야 한다. 어제 내가 먹은 음식은 오늘의 내 몸이 되고, 오늘 먹은 음식이 내일의 내 몸이 된다. 100세를 살아가야 하는데 내 몸 안에 즉석 음식들로 채운다면 과연 100세까지 질병 없이 살 수 있을까? 맛있게 먹은 이 음식이 건강을 해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예방하고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비움으로 건강을 경영하라』에서는 즉석 음식에 중독된 사람, 질병으로 삶의 질이 떨어진 사람, 뚱뚱해서 고민인 사람, 결혼을 앞둔 사람, 건강염려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100세 시대의 건강경영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 100세 시대를 경영하려면 내 몸부터 경영하라
들어가며 | 당신은 인스턴트 음식을 일주일에 몇 번 먹나요?

1장 | 지금 당장 시작하는 내 몸을 지키는 연습
오늘 하루의 식습관은 10년 후 건강의 바로미터
몸의 건강을 다스리는 마음 건강은 호흡법부터 교정하라
습관적인 하루 세끼가 과식의 함정에 빠뜨린다
건강을 사기 위한 계산기는 마음껏 두들기자
식사 전 채소와 과일을 먼저 먹는 습관이 수명을 연장한다

2장 | 100세 건강경영 시대에 살아남는 법
소식과 공복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높인다
내 몸은 나라의 경제를 좌우하는 대기업이다
외로움을 거둬줄 친구의 존재는 든든한 건강보험!
놀고먹는 건 옛말! 60~70대 인생 황금기에도 일하자
우리 몸을 비워주는 효소의 막강한 힘!
몸의 쓰레기 분리수거는 요일이 없다

3장 | 성격에 따라 적용하는 오장육부 처방전
짜증 대마왕, 신경질 마녀는 간을 다스려라
근심의 화살은 심장에 꽂힌다
생각이 많고 예민한 사람은 비장이 약하다
눈물이 잦은 사람은 폐와 대장이 상하기 쉽다
공포 영화를 보지 못한다면 신장, 방광을 체크하라
마음이 불안한 사람은 심 포 삼 초를 점검하라

4장 | 내 몸의 에너지를 회복하는 건강경영법칙
빨리빨리와 화를 버리고 느림과 웃음으로 몸을 경영하라
우리 몸을 보호하는 좋은 말과 좋은 생각
낮은 체온을 만드는 나쁜 생활습관을 버려라
‘감사합니다!’의 놀라운 생명력
노화가 시작되기 전에 호르몬을 점검하라

5장 | 내 몸을 지키는 비우기 건강법
1년 365일 중 간헐적 10일 비우기를 실천하라
꿀떡 삼키다가 자칫하면 인생도 꿀떡 넘어간다
위장의 80%만 음식을 채워라
내 몸의 효소 보유량이 고갈되지 않게 수시로 보충하라
긍정의 말을 매일 100번 스스로 선물하자
‘이제 그만!’이라는 몸의 경고음을 무시하지 말자

6장 | 해독으로 새로운 인생을 연 사람들
85kg 비만 나라에서 47kg 건강 나라에 입성
잦은 기침으로 생긴 불면증을 치료하다
붉은 얼굴이 사라지고 뽀얀 피부로 변신하다
내장지방. 염증투성이의 몸을 치유하다
30년 생리불순이 정상으로 돌아오다
목발에서 두발로 걷다

부록 | 해독 프로그램
에필로그 | 작은 실천이 내 몸을 변화시킨다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병은 입을 통해 온다. 과식하는 입은 불행을 먹는 것이다. 입은 불행의 문이다. 그리고 음식이 의사다. 내가 먹은 음식이 내가 건강하고 장수하도록 한다.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찍이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의사도 못 고친다고 했다. (중략) 몸이 건강하면 내가 몸의 주인이 되고 몸이 아프면 병이 나의 주인이 된다. 건강할 때는 건강의 소중함을 모르고 산다. 의학이 발달했어도 인간이 고칠 수 없는 병이 너무나 많다. (중략) 몸에 일어나는 병의 70%가 마음에서 기인한다. 스트레스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은 정신신경증, 고혈압, 당뇨병, 신경성 위궤양, 각종 증후군 등 여러 가지 질병들이 준비되고 있다. ‘병은 신이 고치고 돈은 의사가 챙긴다’라는 말이 있다. 아이러니하다. 나는 오늘도 병원의 우수한 고객이 되기 위해서 그토록 열심히 살고 있지 않은가?
--- 「지금 당장 시작하는 내 몸을 지키는 연습」 중에서

자동차도 과속하면 벌금이 날아온다. 과속 속도에 따라서 벌금이 증가한다. 벌금을 내지 않고 연체하면 눈덩이처럼 불어서 나온다. 제일 아까운 게 교통 벌금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과식하면 몸에서 벌금을 내라고 한다. 제때 해결하지 않으면 질병이라는 벌금, 비만이라는 벌금이 나온다. 상습적으로 과식하면 몸이 무너지게 된다. (중략) 배부르게 먹으면 각종 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된다. 6,000년 전 만든 이집트 피라미드의 비문에 ‘사람은 먹는 양의 4분의 1로 산다. 나머지 4분의 3은 의사를 배부르게 한다’고 쓰여 있다. 6,000년 전에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이 놀랍다. 병은 과식에서 오는 것을 알려준다. 장수와 노화 방지의 비결은 적게 먹는 것이다.
--- 「100세 건강경영 시대에 살아남는 법」 중에서

‘무슨 소리를 못하겠네, 왜 이렇게 짜증을 잘 내나?’ 싶은 사람이 주변에 없는지. 있다면 주위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늘 불안하다. 무슨 말을 못 해준다. 자기를 위해서 해주는 조언도 짜증과 신경질로 받아들이니 정나미가 떨어진다. 그런데 알고 보니 간담이 약하면 신경질적이고 짜증을 잘 낸다고 한다. (중략) 당신은 유달리 눈물이 많은가? 슬픈 영화를 보면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엉엉 울지는 않는가? 너무 슬퍼해도 폐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걱정이나 슬픔은 모두 부정적인 감정이기 때문에 적든 많든 인체의 기를 계속 소모시킨다. 걱정과 슬픔이 쌓이면 기를 돌보는 폐에도 영향을 미쳐 결국 폐가 상한다. 패기가 없어진다. 반대로 먼저 폐에 이상이 나타나고 걱정이나 슬픔의 감정변화가 따라올 수 있다.
--- 「성격에 따라 적용하는 오장육부 처방전」 중에서

한 번 웃으면 면역력이 6시간 강화되고, 한 번 화를 내면 24시간 면역력이 떨어진다. 화를 내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몸 상태가 안 좋으니 작은 일에도 여유가 없다. 건강하게 살려면 화부터 내지 말아야 장수할 수 있다. (중략) 사람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쓸고 닦고 부지런한 사람들이 노후에 온 삭신이 아프다는 사람들이 많다. 너무 움직여 관절 연골이 다 달아버린 사람도 있다. 그래서 이렇게 얘기한다. “젊어서 열심히 일하다가 늙어서는 그렇게 모은 돈을 병원에 다 가져다준다”, “의사 호주머니 돈 채워주려고 열심히 살고 있다” (중략) “어머나! 그렇게 나이가 많으셔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더니 그렇게 안 보여요!” 나는 이런 말을 자주 듣는 편이다. 또 어떤 이는 이런 말을 들을 때도 있다. “어디 안 좋으신가요?” 젊어지고 싶으면 당장 ‘호르몬’을 점검하라는 말이 있다. ‘인슐린, 성장호르몬, 멜라토닌’ 3가지 호르몬이 무너지면 노화가 시작된다.
--- 「내 몸의 에너지를 회복하는 건강경영법칙」 중에서

나는 비우기를 즐긴다. 주인이 마구 들이 밀은 음식을 처리하느라 수고한 장기들에게 휴가를 주는 것이다. 그러고 나면 피부도 맑아지고 체중도 감량되고 내장지방도 정리가 되고 체성분 적정이라고 나온다. 몸이 가벼워지고 옷도 예쁜 옷을 입게 되니 나이 상관없이 자신감이 생긴다. 공복의 위대함은 대단하다. 공복이란 말은 노벨 생리학 의학상을 수상한 ‘자가포식(autophagy)’ 연구를 기본으로 태어났다. 자가포식은 ‘낡은 세포가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말한다.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면 꼬리가 없어지듯이 우리 내부의 필요 없는 세포를 없애 주는 것이다.
--- 「내 몸을 지키는 비우기 건강법」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채움보다 중요한 것은 비움이다.
비움으로 건강을 경영하라!


대기업이 회사를 경영하듯 건강도 경영해야 한다. 대기업은 계열사들이 경영을 잘해야 대기업 총수도 기업도 건재하듯이 내 몸도 모세혈관까지 막힘없이 순환이 잘되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몸 경영은 내 몸에 쓰레기가 쌓이지 않게 해주고 작은 모세혈관까지 순환이 잘되도록 해야 한다. 나쁜 것들로 가득 채워지면 이 순환들을 방해하게 된다. 이렇게 내 몸이 잘 순환이 되려면 과식과 폭식은 아예 몸에서 거절해야 한다. 이것이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방법이다. 저자는 마루타가 되어 여러 가지 체험을 했다. 꾸준한 체험 덕분에 저자는 현재 70세가 되었지만, 30대, 40대의 건강나이로 여전히 밝고 건강하게 경제활동도 열심히 하며 살고 있다. 비우고 소식하며 채워주는 것은 잃어버렸던 내 몸속의 명의 100명을 다시 찾는 것이다. 그러면 내 몸 안에 있는 의사 100명이 열심히 나를 지킨다. 이 의사들이 나를 최고의 몸으로 만들어 준다. 100세까지 내 몸을 운전하려면 건강경영은 필수다. 비우고 채우자. 이 책을 읽고 내 몸의 소리와 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를 바란다. 특히 밤늦게 퇴근해서 야식을 먹고 배가 불룩 나온 이 세상의 수많은 이들이 꼭 읽기를 바란다. 몸이 재산이다. 내 몸이 대기업이다. 내 몸을 지키는 비우기, 지금 당장 시작하자!

회원리뷰 (32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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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으로 건강을 경영하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k*******2 | 2021.04.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몸의 오장육부 지나친 기쁨은 심장에 영향을 준다. 지나친 성냄은 간장에 영향을 준다. 생각 과다는 비장에 영향을 준다. 깊은 슬픔은 폐장에 영향을 준다. 공포심은 신장에 영향을 준다. (-36-) 몸에 피로가 오래되면 오랫동안 물체를 바라보면 혈(血) 이 약해지고 오랫동안 누워 있으면 기(氣)가 소모되고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 육(肉)이 약해지며 오랫동안 서 있으면 뼈(骨) 이 약해;
리뷰제목

몸의 오장육부
지나친 기쁨은 심장에 영향을 준다.
지나친 성냄은 간장에 영향을 준다.
생각 과다는 비장에 영향을 준다.
깊은 슬픔은 폐장에 영향을 준다.
공포심은 신장에 영향을 준다. (-36-)

몸에 피로가 오래되면
오랫동안 물체를 바라보면 혈(血) 이 약해지고
오랫동안 누워 있으면 기(氣)가 소모되고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 육(肉)이 약해지며
오랫동안 서 있으면 뼈(骨) 이 약해지며
오랫동안 걸으면 근육(筋肉)이 약해지며
우리 자신의 몸이 머리는 뜨겁고 배는 차가우니
몸에 병이 항상 있는 것이다.(-37-)


마음 속 생각도 마찬가지다. 마음속에 마이너스 감정인 마음 쓰레기들을 버려야지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 마이너스 감정이란 '슬프다, 초조하다,괴롭다, 싫다, 무섭다, 고통스럽다, 피곤하다, 귀찮다, 지루하다,억울하다, 난 안된다' 같이 마음이 무겁고 어두워지는 감정들을 말한다. (-112-)


이런 자동차나 가전제품이 없던 시절에는 버스나 전철을 타기 위해 먼 길을 걸어야 했고, 친구나 지인의 집을 방문할 때도 손가방이나 보자기에 가득 싼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지고 다녔다. 집에서는 장작을 패고 목욕물을 데우기도 했다. 주부들은 가족들의 옷을 손으로 직접 빨아 널었다가 다 마르면 거둬들이는 일을 매일같이 반복했다. (-174-)


웃음, 가득, 부드럽다, 평화, 평안,고요하다, 창의력, 자연스럽다, 충분하다, 풍요롭다, 환희,기쁨, 권능, 참됨, 바름, 투명, 자유, 완전, 온전, 맑음, 신뢰, 신념, 정다움, 말이 씨가 되고 행동이 된다. (-225-)


건강할 때는 건강이라는 화두를 잘 꺼내지 않는다. 건가을 자각하지 않아도 ,스스로 건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가까운 사람이 불치병,난치병에 걸릴 때, 누군가 세상을 떠날 때, 수면 밑으로 잠수했던 건강이 수면위로 드러나게 된다. 건강하다면, 어떤 일을 할 수 있다.도전할 수 있고,용기를 낼 수 있고,자신감과 자존감을 누릴 수 있다.반면 건강하면, 이 세사의 모든 책과 말들이 무용지무로 바뀌게 된다.그래서 건강한 삶을 꿈꾸면서, 건강에 집착하게 되고,건강을 잃어버릴까 걱정하게 된다.즉 건강하려면 잘 비우고, 잘 채워야 한다. 즉 여기서 비워야 할 것은 먹는 것이 될 수 있고, 몸에 있는 독소가 되는 경우도 있다. 내 안의 장내세균을 비워야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그리고 또 비워야 하는 것이 있다.바로 무형의 가치들, 추상적인 개념들, 생각이나 걱정,근심,기쁨과 즐거움,사치들과 같은 잡히지 않는 추상적인 것들이다.즉 자신이 어떤 것에 집착하면, 비울 준비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어떤 것이던지, 무엇이던지 가득 채워졌다고 생각하면, 비워야 한다. 남을 미워하는 것도 멈춰야 하고, 죽은 이를 그리워하면서, 슬퍼하는 것도 그만두어야 한다. 그래야 현재를 살아갈 수 있고, 나를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맛있는 것을 먹을 때, 스스로 가득 내 뱃속을 비우는 과정이 꼭 필요한 이유는 내 안의 대장에서 독소가 부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비우려면, 나를 스스로 탈바꿈해야 한다. 생각과 행동을 바꾸고, 실천을 통해 비움을 실행으로 옮길 수 있다.내가 가진 것을 가감히 상대방에 전해 주는 것도 일종의 비움의 형태이다. 법정스님의 삶에서 추구하였던 궁극적인 비움의 삶,무소유를 실천하는 것도 하나의 비움이며, 채우지 않고, 적절한 여백과 비움이 필요한 이유, 남들에게 주는 것을 자주 실천해야 내 삶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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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으로 건강을 경영하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강*팔 | 2021.04.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약간 모자란듯 먹으면 의사가 필요없고, 배부르게 먹으면 당해낼 의사가 없다고 한다"   요즘 집에서 가능한한 저녁을 야채 샐러드로만 먹으면서 소식을 다짐하고 있다. 그 이유는 년초에 받았던 건강진단에서 각종 지표들이 안좋은 방향으로 많이 가고 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더 운동을 못하다보니 몸안의 지방은 쌓여가고, 혈관과 혈액의 건강상태가 전보다 더;
리뷰제목

 

"약간 모자란듯 먹으면 의사가 필요없고, 배부르게 먹으면 당해낼 의사가 없다고 한다"

 

요즘 집에서 가능한한 저녁을 야채 샐러드로만 먹으면서 소식을 다짐하고 있다. 그 이유는 년초에 받았던 건강진단에서 각종 지표들이 안좋은 방향으로 많이 가고 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더 운동을 못하다보니 몸안의 지방은 쌓여가고, 혈관과 혈액의 건강상태가 전보다 더 나빠지는 것같아서 당장 소식을 실천하고 있다. 그러던 차에 만난 책이라 더 마음에 와닿는것 같다.

 

지금 먹는 음식 습관이 10년후 나를 결정할 수 있다는 말이 무섭게 다가온다.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던 분들이 어느 날 갑자기 암판정을 박고 항암치료를 하느라 너무 많은 고생을 하는 것을 자주보게 된다. 지금 음식을 잘 먹어야 내 몸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몸은 약 100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져있고, 그 모든 세포의 활동에는 효소가 필요하다고 한다. 소식과 함께 강조하는 것이 효소이다. 음식을 소화시키는데도 효소의 역할은 지대하다. 물론,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도 큰 역할을 하지만, 효소가 많은 음식을 찾아 먹어야 한다. 그래야 몸안에 부패된 음식찌꺼기를 최소화하고 몸 구석구석이 건강하게 돌아간다는 것이다.

 

성격에 따라 우리의 오장육부가 변한다고 한다. 그래서 성격에 따라 특정한 장기를 체크해야 한다. 예를 들면, 짜증 많은 사람은 간을, 근심많은 사람은 심장을, 예민한 사람은 비장이 약하다는 것이다. 또한 음식만이 해결책은 아니고, 우리 몸을 보호하기위해서는, 느림과 웃음,  좋은 말과 좋은 생각, 그리고 감사를 항상 입에 달고 살아갈 것을 권하고 있다.

 

저자는 70세가 되었음에도 젊은 사람 못지 않는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소식과 간헐적 단식을 통해 온 몸의 세포를 다시 태어나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위장은 80%를 넘지 않도록 하라고 하고 있고, 몸안의 효소가 고갈되지 않도록, 그리고 몸의 온도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 운동을 권하고 있다. 하나하나가 더 늦기전에 꼭 실천해나가야 할 필수 항목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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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비움으로 건강을 경영하라를 읽고..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l*******5 | 2021.03.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이가 마흔을 넘어서면서부터 건강에 자신이 없어졌다. 매년 하는 건강검진이지만, 시기가 다가올때마다 덜컥 겁부터 난다. 혹시나 이상이 있으면 어쩌나 하는 막연한 불안함이 해가 갈수록 더하는 것 같다. 결과가 나올때까지 불안한 마음으로 기다리면서, 마음속으로 다짐한다. '지금부터라도 건강에 신경써야지!' 결과가 나오고 초반에는 바짝 신경쓴다. 하지만 또다시 잊어버리고 마;
리뷰제목

나이가 마흔을 넘어서면서부터 건강에 자신이 없어졌다. 매년 하는 건강검진이지만, 시기가 다가올때마다 덜컥 겁부터 난다. 혹시나 이상이 있으면 어쩌나 하는 막연한 불안함이 해가 갈수록 더하는 것 같다.
결과가 나올때까지 불안한 마음으로 기다리면서, 마음속으로 다짐한다. '지금부터라도 건강에 신경써야지!'
결과가 나오고 초반에는 바짝 신경쓴다. 하지만 또다시 잊어버리고 마는 나.. 그러다 또 이듬해에 같은 마음으로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아들게 된다...

이 책을 읽고, 주위에 친척이나 지인분들이 건강을 잃게되고 투병하는걸 봐오며 대비책으로 보험가입을 생각했던 어리석은 나를 반성하고 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하며, 지금 내가 먹은 음식이 10년후의 내 건강과 연결된다는 생각을 잊지말아야겠다.

이 책의 저자는 70세의 여성으로 효소해독전문가이다. 비움을 통해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비움의 방법 중에 눈여겨본것이 효소였다. 효소란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화학반응의 촉매제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한다. 몸속의 에너지를 만들어내고 독소를 없애주고 숨쉬는 동안 모든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것이 바로 효소이다. 효소가 이토록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니!
그저 나는 매실엑기스 정도의 효소만 아는 수준이었는데..;;
하지만 이 효소는 가열식에서는 나올 수 없다고 한다. 효소는 오로지 생식만으로 가능하다. 그래서 식사할때는 항상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먼저 섭취해야 한다.



저자는 우리 몸을 대기업에 비유했다.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의 수는 100조개라고 한다. 세포당 1원으로만 따져도 우리 몸은 100조원의 가치가 있고, 그것은 대기업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이렇게 대단한 가치를 가진 우리몸을 인스턴트음식이나 각종 가공식품으로 물들이고 있진 않은가..

저자는 우리의 몸을 내가 사는 집에 비유하며 몸안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지않으면 하수도관이 터지듯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말한다.
어느 한 군데가 막히면 결국에는 쌓이다 터지게 된다. 그러므로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과식을 삼가고 장건강을 살펴 변비에 걸리지않도록 노력해야할것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사용하고있는 장기의 기능은 점점 떨어지고 있다. 기계도 오래되면 고장이 나는법인데 하물며 우리몸은 어떨까? 과식이나 폭식, 야식 등으로 무리를 줘선 안된다.. 장기도 쉴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한다.

그러므로 절대로 소식해야 한다. 하루 세끼를 조금씩 먹어도 그것은 장기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한다. 하루에 한끼 정도는 굶어도 좋다.


책에서는 몸속 기관별 좋은 음식과 성격별로 필요한 음식과 금해야 할 음식을 나열해주고 있어서 흥미로웠다. 약간씩은 내 성격이 다 포함이 되는것도 같고,, 한의학이랑도 비슷한 거 같고, 일전에 읽어봤던 명리학이랑도 일면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았다.

끼니마다 5시간 이상의 공복은 꼭 유지시켜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위를 쉬게 할 시간..
생활습관과 식습관 개선, 물욕을 털어내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했다. 스트레스는 금물, 늘 감사하는 마음 가지기가 그것이다.

내 건강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한창 자라고 있는 자녀들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이 어느분야에 속하는지 말하기는 좀 애매한 것 같다.
하지만 효소와 해독이란 키워드를 얻었고 이를 매개로 더 늦기전에 내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부디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 행동이 습관이 되기위해 우선은 21일만이라도 노력해보자!

# 효소가 중요하다는 걸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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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0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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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비움과 소식의 중요성.독소 해독과 효소를 통해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도록 도와주는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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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 | 2021.03.02
평점5점
건강한 삶을 살고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되찾는 방법이 있어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k***h | 2021.02.23
평점5점
앞으로 인생을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많이 도움이 됩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g****6 |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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