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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Kim Jiyoung, Born 1982

: The international bestseller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5건 | 판매지수 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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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130*198*20mm
ISBN13 9781471184307
ISBN10 147118430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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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공포, 피로, 당황, 놀람, 혼란, 좌절의 연속에 대한 한국 여자의 인생 현장 보고서!

문학성과 다양성, 참신성을 기치로 한국문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예들의 작품을 엄선한 「오늘의 젊은 작가」의 열세 번째 작품 『82년생 김지영』. 서민들의 일상 속 비극을 사실적이면서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표현하는 데 재능을 보이는 작가 조남주는 이번 작품에서 1982년생 '김지영 씨'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고백을 한 축으로, 고백을 뒷받침하는 각종 통계자료와 기사들을 또 다른 축으로 삼아 30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서른네 살 김지영 씨가 어느 날 갑자기 이상 증세를 보인다. 시댁 식구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친정 엄마로 빙의해 속말을 뱉어 내고, 남편의 결혼 전 애인으로 빙의해 그를 식겁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남편이 김지영 씨의 정신 상담을 주선하고, 지영 씨는 정기적으로 의사를 찾아가 자신의 삶을 이야기한다. 소설은 김지영 씨의 이야기를 들은 담당 의사가 그녀의 인생을 재구성해 기록한 리포트 형식이다. 리포트에 기록된 김지영 씨의 기억은 ‘여성’이라는 젠더적 기준으로 선별된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1999년 남녀차별을 금지하는 법안이 제정되고 이후 여성부가 출범함으로써 성평등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이후, 즉 제도적 차별이 사라진 시대에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존재하는 내면화된 성차별적 요소가 작동하는 방식을 보여 준다. 지나온 삶을 거슬러 올라가며 미처 못다 한 말을 찾는 이 과정은 지영 씨를 알 수 없는 증상으로부터 회복시켜 줄 수 있을까? 김지영 씨로 대변되는 ‘그녀’들의 인생 마디마디에 존재하는 성차별적 요소를 핍진하게 묘사하고 있다.

A GUARDIAN 'ONE TO LOOK OUT FOR 2020'
A RED MAGAZINE 'CAN'T WAIT TO READ' BOOK OF 2020

THE MULTI-MILLION-COPY SELLING SOUTH KOREAN SENSATION THAT HAS GOT THE WHOLE WORLD TALKING


Kim Jiyoung is a girl born to a mother whose in-laws wanted a boy. Kim Jiyoung is a sister made to share a room while her brother gets one of his own.

Kim Jiyoung is a female preyed upon by male teachers at school. Kim Jiyoung is a daughter whose father blames her when she is harassed late at night.

Kim Jiyoung is a good student who doesn’t get put forward for internships. Kim Jiyoung is a model employee but gets overlooked for promotion. Kim Jiyoung is a wife who gives up her career and independence for a life of domesticity.

Kim Jiyoung has started acting strangely.

Kim Jiyoung is depressed.

Kim Jiyoung is mad.

Kim Jiyoung is her own woman.

Kim Jiyoung is every woman.

Kim Jiyoung, Born 1982 is the life story of one young woman born at the end of the twentieth century and raises questions about endemic misogyny and institutional oppression that are relevant to us all. Riveting, original and uncompromising, this is the most important book to have emerged from South Korea since Han Kang’s The Vegetarian.

저자 소개 (1명)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It describes experiences that will be recognisable everywhere. It’s slim, unadorned narrative distils a lifetime’s iniquities into a sharp punch.’ The Sunday Times

‘A ground-breaking work of feminist fiction’ Stylist

‘Along with other socially critical narratives to come out of Korea, such as Bong Joon-ho’s Oscar-winning film Parasite, her story could change the bigger one.’ TheGuardian

'This witty, disturbing book deals with sexism, mental health issues and the hypocrisy of a country where young women are “popping caffeine pills and turning jaundiced” as they slave away in factories helping to fund higher education for male siblings.' The Independent

'Enthralling and enraging.' Sunday Express

‘Cho’s moving, witty and powerful novel forces us to face our reality, in which one woman is seen, pretty much, as interchangeable with any other. There’s a logic to Kim Jiyoung’s shape-shifting: she could be anybody.’ Daily Telegraph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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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 떠나온 시간일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싱* | 2021.11.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몸은 주기적으로 해오던 일을 하지 않으면 갈증을 느끼며 신호를 보내온다. 거의 삼십년 가까이 해온 일, 영어책 읽기. 한글과 달리 적당히 가려주는 보호막을 제공받는 기분이 든다. 일종의 사회적 가면 쓰기, 아니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해방감일지도 모르겠다. 뭐가 좋을까 두리번거리던 중 <Kim Jiyoung Born 1982>가 눈에 들어왔다. 활자도, 분량도 눈에 무리가 가지 않겠;
리뷰제목

 몸은 주기적으로 해오던 일을 하지 않으면 갈증을 느끼며 신호를 보내온다. 거의 삼십년 가까이 해온 일, 영어책 읽기. 한글과 달리 적당히 가려주는 보호막을 제공받는 기분이 든다. 일종의 사회적 가면 쓰기, 아니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해방감일지도 모르겠다. 뭐가 좋을까 두리번거리던 중 <Kim Jiyoung Born 1982>가 눈에 들어왔다. 활자도, 분량도 눈에 무리가 가지 않겠다싶어 바로 읽기 시작했다.

 오년 전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기분이 좋지 않았었다. 누군가 쓴 악평을 읽으며 뭐 저렇게까지 표현하지 싶은데 가끔 내가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다. 일정시간이 지났고, 올해 나온 조남주의 소설집을 읽고는 다시 읽을 용기를 냈다. 무엇이 싫었을지 곰곰 더듬어보니 여러 요인들이 뒤엉켜 있었다. 당시 M출판사의 소설 경량화 작업이 반갑지 않았다. 그리고 무슨 82년생? 72년생이라면 모를까! 라는 비공감이 크게 작용했다. 한국문학이 세계로 나가야 한다는 강박과 믿음이 있는 나로서는 다양한 외국문학에 비해 정형화된 형식이나 서사 구조가 늘 불만이었던 터에 소설의 전개 방식이 끔찍이 싫었다. 임상 기록 일지도 아니고.

 그리고 번역된 소설을 마주하니 괜한 염려가 피어오른다. 외국인의 눈으로 섣불리 한국을 보는 오리엔탈리즘식 소비가 일어날까봐, 어쩌지 못한 자국의 폐부와 문제를 들켜버릴 것만 같아서... 그러다 화들짝 놀랐다. 이런 전근대적인 발상 때문에 한국의 역사가 제대로 소명되지 못하고 재소환할 시한을 놓치고 있다는 각성이 든 까닭이다.

 소설 특성상 독자의 미묘한 감정 상태가 반영되기에 읽는 시점이 작품에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 <82년생 김지영2016년 한국의 미투운동 확산에 있어 중요한 플랫폼이 되었음은 이미 인정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했던 때에 사람들이 거리행진을 하며 마거릿 애트우드의 시녀이야기를 소환했던 것처럼 상징적인 슬로건 역할을 했다. 앞선 세대들과 달리, 남녀가 비슷하게 대학교육을 받고 취업 관문 앞에 놓인 세대들은 이제 소리내어 말하고 싶은 게다. 우리가 바로 김지영이다! 다급하고 폭발적인 외침이었던 것이다.

 덧붙이자면 나의 반감과 달리 경장편은 이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아 모든 출판사가 흥행을 노린다.

 

 오년이 지난 지금 세상은 좀 바뀌었을까. 안타깝게도 한국사회는 여전히 남성 우위 사회이고 음지나 사각지대에서 여성을 혐오하는 발언들이 끈질기게 양산되고 있다. 누가 누구와 무엇 때문에 싸우는지 본질과 목적은 사라진 채 자신이 누릴 수 있고 가져 마땅한 것을 빼앗긴 젊은 남성들의 분노가 거세져간다. 편향된 생각이 굳어지고 소통이 막히기 전에 남녀가 함께 <82년생 김지영을 논하는 자리를 두루 마련하면 좋겠다. 듣기 전에, 말하기 전에 서로 알지 못하고 오해하는 부분들이 관계에 도사리기 마련이다.

 남녀 편을 갈라 우리집에 왜 왔니, 왜 왔니를 따져 묻자는 게 아니라 신음하고 고통 받는 사회적 약자의 입장과 관점이 한번쯤은 되어보자는 것이다. 멀쩡하던 사람이 어쩌다가 다른 사람으로 빙의되는 정신적 착란과 위기 상태에 이르렀는지 말이다. 가엾고 안타깝지 않은가. 붕괴될 처지에 놓인 그의 곁에 있는 사람이 의료진을 다급히 찾는 남편이라는 사실이. 경험해보지 못한 전락과 수치심과 정체성의 혼돈을 진단하고 보살피는 자와의 괴리와 의료 공백이 어렵지 않게 예상된다. 생각을 정리해 말하고 궁극점을 찾을 수 있을 때 사람은 좌절하거나 고립되거나 무너지지 않는다. 공허한 메아리나 괴성으로 흩어지지 않는 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가 받은 상처들이 누적되었다가 분화구가 터져버렸다.

 <82년생 김지영을 재독하며 여성 활동가들이 했던 성토가 울려 퍼졌다. 제대로 싸워보기도 전에 곳곳에 만연한 온갖 피곤한 에너지 소진에 대해. 이 비효율적인 시스템에 대해. 김지영이 유년기, 학창시절, 직장인, 결혼과 출산을 겪으며 감당해야 했던 불필요한 감정 소모들에 대해서 한숨이 내뱉어진다. 혼자 삼켜야 하고 떨며 숨죽였던 깜깜한 시간들이. 남자들은 대체로 느끼지 못하는 불안과 공포와 고통에 대해서. 참아낸 수모들과 무심하게 날아와 박힌 말들.

 소설을 읽으며 나 역시 속수무책으로,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당했던 추행과 얕잡아봄과 수군거림이 되감겨 속에 열불이 났다. 나 또한 사회가 만들어놓은 잣대와 규정을 재고나 성찰 없이 따르며 앵무새처럼 너만 참는 거 아니다다 널 위해서라며 알쏭달쏭한 정체로 둔갑했던 장면들이 떠올라 부끄러웠다. 피곤해지기 싫어 발 빼기 바빴던 사회적인 참여와 활동에 대해서도.

 

 지영이 여자 어른이 되기까지 거친 수많은 조력들이 마음을 울렸다. 지영에게는 희생이라는 굴레에 갇혀 산 어머니의 트인 지원이 빠듯하게나마 있었다. 적어도 딸들에게 같은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엄마가 건재했다. 그리고 바쁜 엄마를 대신해 불합리한 상황에 맞서는 친언니를 비롯해 여러 인생 선배들이 따랐다. 여자아이가 성장하며 노출되는 각종 위협들은 도처에 널려 있다. 학교에, 학원에, 동아리에, 회식자리에, 회사 내에, 대중교통에... 언제나 있다.

 물론 좋은 남자들도 많다. 하지만 그들은 너그럽고 썩 괜찮은 사람으로 등극한다. 며느리에겐 당연한 시집살이가 남자에게는 감당하기 힘든 처가살이라고 이해 받는다. 모순되게도 가사노동과 양육의 분담이 당연한 게 아니라 특별히 돕고 베푸는 자가 된다. 임신이나 수유 기간에는 아파도 태아에게 안 좋을까봐 약도 먹지 못한다. 여성이 가임기 동안 겪는 생리통 전문치료제는 아직 없다. 여성이 임신을 하고 출산하며 포기하는 것들을 모성으로 당연시한다. 모든 사정이나 위험부담을 개인적인 능력으로 커버하라고 한다. 자녀를 키우고 노부모를 돌보는 동안 경력 단절에 들어선 많은 여성들을 구제할 사회망은 희박하다.

 심지어 그들이 돌아갈 곳도, 따스하게 품어줄 공간도 드물다. 산후우울증이 육아우울증으로 번진 지영 앞에 전에 다녔던 직장마저 회한이 가득한 장소로 남지 않는다. 얼마 되지 않아 떠나야 할 곳이었던 셈이다. 불법촬영과 유통에 아무 거리낌이 없는 남자들. 수요가 없는 공급은 끊긴다. 회식자리에서 젊은 여직원을 종업원 대하듯 하면서 자기 딸은 다른 세상에서 살 거라고 믿는 나쁜 남자 어른들. 농담 같지 않는 말로 사람을 괴롭히는 악취미를 가진 사람들과 그에 동조하고 방임하는 무리들. 동료 인간으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게 아니라 여자를 2(하등 시민)로 매기는 사회 구조가 제일 나쁘다.

 여성들이 기관장이나 정책 결정자가 되면 달라질까. 건강하고 대등하게 삶을 꿈꾸고 영위하고 싶다는 뜻이 법이나 사회 전반의 변화를 가져올 날은 멀고 먼 것일까. 왜 한국은 지독한 가부장제와 남녀 불평등 사회라는 딱지를 떼어낼 적극적인 의지가 없는가. 손쓰지 않는 사이, 뒤처지는 사고 속에 연애도 결혼도 출산도 인생 그림에 넣지 않는 디스토피아로 향해 가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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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긋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싱* | 2021.11.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There were times when she had an inkling of a situation not being fair, but she was accustomed to rationalising things by telling herself that she was being a generous old sibling and that she shared with her sister because they were both girls. (15)  But Jiyoung had a hard time voicing her complaints because she wasn’t used to expressing her th;
리뷰제목

 There were times when she had an inkling of a situation not being fair, but she was accustomed to rationalising things by telling herself that she was being a generous old sibling and that she shared with her sister because they were both girls. (15)

 But Jiyoung had a hard time voicing her complaints because she wasn’t used to expressing her thoughts. (34)

*

 Abortion due to medical problems had been legal at that point, and checking the sex of the foetus and aborting females was common practice as if ‘daughter’ was a medical problem. (19)

 In a world where doctors can cure cancer and do heart transplants, there isn’t a single pill to treat menstrual cramps.... The world wants our uterus to be drug-free like sacred grounds in a virgin forest. (51)

*

 I had to work to send my brothers to school. That’s how it was with everyone. All women lived like that back then...

 Now I have to work to send you kids to school. That’s how it is with everyone. All mothers live like this these days. (27)

 She knew better than anyone what it was like to give up on one’s dreams for the sake of the family, having made that sacrifice herself...

 a sacrifice made without truly understanding the consequences, or even having the choice to refuse, created regret and resentment that was as deep as it was slow to heal, and the bitterness broke up the family. (61)

*

 Jiyoung grew up being told to be cautious, to dress conservatively, to be ‘ladylike’. That’s your job to avoid dangerous places, times of day and people. It’s your fault for not noticing and not avoiding...

 Not my fault. There’s far more great guys out there. If the woman hadn’t said that to her, Jiyoung would have lived in fear for even longer. (56-57)

 Even the usually resonable, sane ones verbally degrade womeneven the women they have feelings for. That’s what I am: gum someone spat out. (80)

*

 Women don’t stay (long) because you make it impossible for us to stay. (85)

 In a few years, that precious daughter of yours will find herself exactly where I am now. Unless people like you stop treating me this way. (105)

 The world had changed a great deal, but the little rules, contracts and customs had not, which meant the world hadn’t actually changed at all ...

 Do laws and institutions change values, or do value drive laws and institutions? (119-120)

 When offenders(perverts) were in fear of losing a small part of their privilege, the victims were running the risk of losing everything. (145)

*

 Family planning is between me and my husband, not relatives-in-law I’ve never met in my life. (121)

 It’s nobody’s business what I do with the money my husband made...

 My routine, my career, my dreams, my entire life, my selfI gave it all up to raise our child. (154)

*

 Why do you keep saying “help out” like you’re volunteering to pitch in on someone else’s work? (131)

 Just as putting the care of your child in another’s hands doesn’t mean you don’t love your child, quitting and looking after your child doesn’t mean you have no passion for your career. (13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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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김지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5 | 2021.10.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진쌤의 추천으로 영어공부용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한국어 책이 이미 집에 있었기 때문에 원서만 구매하면 됐었다. 쉽게 쓰여져있고 단어도 생활단어라 초보자도 잘 읽을 수 있다. 한국어랑 비교해가면서 읽는데 재밌는 표현을 발견할 수 있다 ㅋㅋ 예를들면 '마음을 접다'가 영어로도 fold 다 !! ㅋㅋㅋㅋ 만국공통인건가,   매일 조금씩 읽고 있다. 오디오북으로도 살까;
리뷰제목

세진쌤의 추천으로 영어공부용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한국어 책이 이미 집에 있었기 때문에 원서만 구매하면 됐었다.

쉽게 쓰여져있고 단어도 생활단어라 초보자도 잘 읽을 수 있다.

한국어랑 비교해가면서 읽는데 재밌는 표현을 발견할 수 있다 ㅋㅋ

예를들면 '마음을 접다'가 영어로도 fold 다 !! ㅋㅋㅋㅋ

만국공통인건가,

 

매일 조금씩 읽고 있다. 오디오북으로도 살까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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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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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 | 2021.11.25
평점5점
에피소딕하고 사회분석적인 명징함이 확 부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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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 2021.11.15
구매 평점5점
한글작 펑펑 울면서 봤는데 영어보면서 눈물을 흘리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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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요 |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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