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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

: 861% 수익을 올린 젊은 투자자 김현준의 실전 투자법

리뷰 총점9.4 리뷰 17건 | 판매지수 4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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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단독] 살려주식시오! 위즈덤하우스 브랜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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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94g | 153*224*19mm
ISBN13 9791191425604
ISBN10 119142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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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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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수익을 올린 젊은 투자자 김현준의 실전 투자법

〈유 퀴즈 온 더 블럭〉 〈정산회담〉으로 얼굴을 알린 젊은 부자 김현준 대표의 주식투자서. 861%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자랑하는 김현준 대표는 주식시장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의 시선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는 투자자는 전부 ‘주린이’다. 대박을 꿈꾸며 급등장에 들어왔지만 수익을 못 내고 있거나, 작은 이익에 흔들려 자주 매매하거나 시장은 보지 않고 그냥 무작정 우량주에 투자하는 사람이 전부 여기에 해당한다.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는 이러한 투자 관성을 버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비법을 ‘부자의 시선’으로 ‘부자의 마인드’로 말해주는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 무턱대고 삼성전자 주식만 사고 있는 당신을 위해

제1장 부자들은 투자 마인드부터 다르다

부자들은 돈이 일하게 한다
투자에는 감이 아닌 계획이 필요하다
우량주 장기 투자의 거짓말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은 다르다
쉽게 돈 벌려는 마음을 버려라
부자는 수익률을 따르고, 개미는 마음을 따른다
부자들은 분산투자를 하지 않는다
부자들은 빚을 사랑한다
종잣돈에 집착할 필요 없다

제2장 부자들이 주식을 고르는 방법1 비즈니스 가치가 높은 기업을 찾는다
주식은 사고팔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적정 주가는 얼마일까? 얼마에 사고팔지는 이미 정해져 있다
어떤 주식을 사야 할까? 부자들은 주변에서 찾는다
해외 주식투자, 부자들은 큰 물에서 논다
부자들이 종목을 고르는 비법1
부자들이 종목을 고르는 비법2
비즈니스 모델이 답이다

제3장 부자들이 주식을 고르는 방법2 기업 가치를 제대로 계산하고 평가한다
재무제표 모르면 투자하지 마라
회계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

제4장 실전, 전문 투자자는 이렇게 투자한다
기관투자자에 대한 오해
우리의 제1가치는 고객 수익률
매수와 매도 타이밍
저평가 주식의 함정
내가 무조건 지키는 투자 원칙
직접 투자만이 답은 아니다

나가며 올바른 투자의 가치를 위해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동학개미운동’에서 개미들이 가장 많이 산 주식은 무엇일까? 조선비즈에 따르면 역시나 삼성전자다. 우선주까지 합하면 ‘언택트’의 대표 주자인 카카오와 네이버 두 종목을 합친 것보다 30% 가까이 많은 수준이다. 왜 개인 투자자들은 ‘주식’ 하면 삼성전자를 가장 먼저 떠올릴까?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기업이자 대표 종목으로서 최소한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팽배하기 때문이다. 재테크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삼성전자로 대표되는 우량주를 오랫동안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한다고 강변한다. 그러나 이것은 아주 또는 완전히 틀린 생각이다. 일반적으로 우량주라고 하면 대기업이나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을 이야기하는데, 그 리스트는 시간에 따라 바뀐다. 2010년 6월 시가총액 상위 종목 10개 중 10년이 지난 2020년까지 그 리스트에 존재하는 기업은 3개뿐이다. 심지어 순위가 오른 기업은 하나도 없다. --- 23~24쪽

단기 투자, 차트 매매를 하는 초보 투자자들은 해당 기법의 실패 가능성에 대해 알려주면 고개를 갸우뚱한다. 계좌에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종목을 팔지 않으면 손실을 확정하지 않는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반대로 조금이라도 플러스가 난 종목은 매도해 수익을 확정하고 자신의 평소 습관보다 더 과한 소비를 하는 데 사용한다. 이러한 생각은 증권사와 국세청만 배불린다. 매매를 할 때마다 수수료와 증권거래세가 부과되고, 처분이익이 발생한 경우 양도소득세도 발생할 수 있다. 양도소득세의 경우 대주주 요건에 해당하지 않은 국내 상장주식은 예외이나, 현재 기획재정부가 추진 중인 금융투자소득세 법안이 통과될 경우 국내 상장주식도 피해갈 수 없다. 이 책을 읽는 어떤 사람보다 부자인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조차 이 같은 이유로 주식의 처분을 꺼리며, 주식의 희망 보유 기간을 묻는 질문에는 “영원(Forever”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 40~41쪽

아무래도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적정 주가인 것 같다. 어려운 것은 듣기 싫고, 그냥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면 된다는 정답만을 알고 싶은 것이다. 가끔은 “언제 사야 할지는 알겠는데 언제 팔지는 모르겠다” “매도가 제일 어려운 것 같다”는 푸념을 들을 때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알은 체하는 거짓말에 불과하다. 주식투자로 큰돈을 번 부자들은 주식을 살 때에 사는 이유와 목표하는 가격, 팔아야 할 때를 모두 정해놓는다. 그래서 매도가 더 어렵다는 말은 납득이 되지 않는다. 매수와 매도는 클릭하는 버튼만 다를 뿐, 실제로는 한 번에 일어나는 행위인 것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매수는 내키는 대로, 또는 들은 정보에 의해 하기 때문에 매도를 언제, 어떤 가격에, 왜 해야 하는지 절대 알 수가 없다. 그러니 손실이 나면 쓰라린 마음에 당연히 매도가 어렵고, 수익을 봐도 실현할 타이밍을 놓치고 만다. --- 72~73쪽

우리 회사는 700억 원을 운용하는데 고객들이 이해할 수 없는 종목은 단 한 개도 없고, 모두 우리가 직접 써볼 수 있는 B2C(Business to Consumer 소비재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회사보다 큰 자금을 운용하거나 우리 회사보다 높은 수익률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주변을 둘러보는 것으로 투자를 시작해보자.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이 좋아하는 제품, 서비스에 투자하는 것이다. 해당 산업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어 따로 연구할 필요도 없고, 무엇이라고 꼬집어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그중 어떤 브랜드가 왜 잘 하고 있는지 직감적으로 알고 있다. 소위 ‘덕질’을 하면서 돈까지 벌수 있다니 그보다 행복한 일은 없을 것이다.
--- 92~93쪽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미 오른 주식은 사지 않는다
우량주 ‘존버’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매년 오르는 종목을 발굴하는 절대 비법


최근 유가가 상승했다. 그러면 원유 관련 주식을 사야 할까? 안타깝지만, 이미 오른 것을 쳐다봐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주가는 우리의 생각보다 항상 빠르게 반영되기 때문에 이미 오른 주식을 쳐다볼 게 아니라 아직 오르지 않은, 숨은 기회를 찾아야 한다.
그렇다면 어떤 기업의 주식을 사야 할까? 국제 대두(콩) 가격이 상승했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두부 가격 역시 올랐을 것이다. 올라버린 두부 가격을 보며, “내 월급은 그대로인데…. 두부는 이제 사 먹지 않겠어”라고 말할 것인가? 소비재의 경우 반복 구매가 일어난다. 여기서 우리는 숨은 기회를 발굴할 수 있어야 한다. 콩 가격이 오르면, 두부 회사들은 가만히 있을까? 아니다. 두부 가격을 올릴 것이다. 모두가 잘 알다시피 두부 가격은 올라버린 콩 가격만큼 상승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두부 회사의 이익 구조는 개선된다.
부자들은 이미 오른 주식이 아닌, 앞으로 오를 주식을 알아본다. 감에 의한 투자가 아닌 진짜로 성장할 기업을 발굴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모이는 서비스와 제품에 주목하라. 주변을 관심 있게 돌아보고 그것을 숫자로 말할 수 있으면 된다. 친구 네 명을 모아서 넷플릭스를 결제하고,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을 찾아 마트를 헤맨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이것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을 공부한다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의 저자 김현준 대표는 매년 오르는 주식을 찾아냈다. 사실 일 년에 두 배 오를 주식 하나만 찾아도 10년이 지나면 1,024배가 된다. 저자는 말한다. 메가트렌드와 경제적 해자, 이 두 가지만 제대로 알아도 진짜 부자로 거듭날 수 있다고. 남들 다 사는 우량주를 따라 살 게 아니라 숨은 기회를 찾아내는 작업이 당신을 진짜 부자로 만들어줄 것이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점심시간이 긴 그 펀드매니저,
유튜브 [신사임당]의 재테크 좀 아는 그 선배,
김현준 대표가 말하는 주식투자법


6년 만에 1억을 50억으로 만든 젊은 부자 김현준 대표의 투자 방법은 간단하다. 성장하는 산업에 속한 기업이 경제적 해자까지 갖추고 있다면 그곳에 부자 될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 기업을 발굴하려면 평소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제품 및 서비스에 주목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매년 종목을 발굴하고 투자해 적게는 두 배, 많게는 열 배씩 자산을 불려나가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투자 방법과 결과뿐만 아니라 부자들의 종목을 고르는 비법에 대해 아낌없이 이야기한다. 또한 비즈니스 가치가 높은 기업을 찾고 그것을 숫자로 계산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기존 투자자들의 상식과 틀에 벗어나 진짜 돈을 벌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코스피 3000시대, 부자들이 사는 주식의 비밀
개미들이 삼성전자를 살 때, 부자들은 어떤 주식에 집중하는가?


코로나19 이후 많은 사람이 무턱대고 주식시장에 들어왔다. 동학개미운동의 성공으로 코스피는 3000을 넘겼고, 많은 개미들이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로나로 무너졌던 코스피지수가 회복되고,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었으니 ‘위기가 기회다’는 말은 어느 정도 맞는 것 같다.
그러나 모두가 돈을 벌지는 못했다. 공부하지 않은 주린이의 성공은 한두 번에 그치고 만다. 매년 꾸준히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종목 고르는 비법이 필요하다. 제대로 된 투자 원칙 없이 그저 남들이 좋다는 삼성전자, 현대차, 네이버 등을 따라 사고 있지 않은가? 만약 삼성전자 주식이 충분히 오르는 날이 온다면 그때는 삼성전자를 팔 수 있을까? 주린이의 경우 주식이 오르면 더 오를까봐 팔지 못하고, 떨어지면 오를 때까지 기다리느라 팔지 못한다.
게다가 이미 좋은 기업으로 알려진 대기업은 저평가되기 어렵다. 2020년에는 코로나 19라는 특수한 배경이 있었기에 저평가되었던 것뿐이다. 지금의 상황에 취해 공부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이 책의 저자는 좋은 기업에 투자하고 있어야만 어떠한 시장에서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 좋은 기업이 우리가 흔히 투자하는 우량주를 뜻하는 건 아니다. 충분한 준비와 공부 없이 그냥 무턱대고 삼성전자만을 샀다가는 그나마 모은 돈도 날려버릴 수 있다. 자신이 투자하는 기업이 어떤 제품을 만드는지,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지, 최종적으로 어떻게 이익을 늘려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투자해야 한다. 그것이 개미들이 절대 알 수 없는 부자들의 종목 고르는 비법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주린이들
- 코로나19 이후 남들도 다 사는 우량주에만 투자한 사람
- 주가가 오르면 소고기 사 먹을 생각에 들뜨는 사람
- 종목토론방 게시글에 휘둘리는 사람
- 뭘 사야 할지 도저히 감이 안 잡히는 사람
- 언제 팔아야 할지 몰라 수익 실현을 못 하는 사람
- 하루에도 몇 번씩 차트를 보며 불안에 떠는 사람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부자가 되고 싶은 주린이들을 위한 실전 투자 가이드. 투자의 기본 원칙에서 주식 종목 선택 방법까지 꼼꼼한 차트와 실제 종목별 사례를 바탕으로 쉽게 알려준다. 주식투자의 바다에서 혼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다.
- 슈카(유튜브 〈슈카월드〉 운영자)

‘우량주에 장기투자하라.’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으면 안 된다.’ ‘투자에 있어서 빚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이런 말들은 이제 공식을 넘어서 신화가 되었다. 그런데 만약 진짜 부자들은 이 말과 반대로
하고 있다면 어떨까? 부자들의 돈을 700억 넘게 관리해온 저자의 이야기에 주목해보자.
- 신사임당(유튜브 〈신사임당〉 운영자)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하지만 주식투자를 투기와 혼동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들을 현명한 투자자의 길로 인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존 리(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는 기업과 함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이 책은 기업의 주인이 되는 과정인 투자에 대해 쉽고 명쾌하게 이야기합니다. 성공적으로 투자하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분명한 원칙이 있어야 하고, 일관성 있게 실천해야 하며, 기다리는 과정이 즐거워야 합니다. 이 책은 그에 대한 해답을 충분히 담고 있어서 전천후 투자를 꿈꾸는 투자자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허남권(신영자산운용 대표)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제* | 2021.11.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유퀴즈 보구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고수분들이 나오는 프러그램이라 주식고수같아서요 10종목 이런 얘기를 하시던데 기존 고수분들의 얘기하고는 좀 다른점도 신선헤보였습니다 시원시원헤보이는 입담도 궁금증을 주네요 나온지 좀 된 책이지만 아직 읽어보지못해서 주문해서 읽어보려고 주문했습니다 일시적 수익률이 아닌 장기수이귤을 올린 저지의 방법이 궁금해지네요;
리뷰제목
유퀴즈 보구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고수분들이 나오는 프러그램이라 주식고수같아서요 10종목 이런 얘기를 하시던데 기존 고수분들의 얘기하고는 좀 다른점도 신선헤보였습니다 시원시원헤보이는 입담도 궁금증을 주네요 나온지 좀 된 책이지만 아직 읽어보지못해서 주문해서 읽어보려고 주문했습니다 일시적 수익률이 아닌 장기수이귤을 올린 저지의 방법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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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부자 투자 따라하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3 | 2021.11.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너도나도 주식투자에 뛰어들면서 누군가는 일정 수익을 거두는 반면, 아무런 공부나 배경지식 없이 뛰어든 이들은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으면서 손실을 거둘수 밖에 없다. 주식투자가 진입장벽이 낮은 반면 준비를 안하고 뛰어든 이들이게는 손실이라는 고통을 필연적으로 선사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제목만 보면 부자들의 주식투자를 벤치마킹하라..라는 것으로 비취지지만 내용을 보;
리뷰제목

너도나도 주식투자에 뛰어들면서 누군가는 일정 수익을 거두는 반면, 아무런 공부나 배경지식 없이 뛰어든 이들은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으면서 손실을 거둘수 밖에 없다. 주식투자가 진입장벽이 낮은 반면 준비를 안하고 뛰어든 이들이게는 손실이라는 고통을 필연적으로 선사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제목만 보면 부자들의 주식투자를 벤치마킹하라..라는 것으로 비취지지만 내용을 보면 주식투자에 대한 정석을 알려주고 있어서 본인의 투자방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 - 불타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핑**더 | 2021.10.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의 저자는 흥미롭게도 의외의 곳에서 알려졌다. 나도 본 프로인 <유퀴즈>에 나왔다. 최근에 포맷이 변경되어 직접 초청을 해서 이야기를 나누지만 예전에는 무작정 정처없이 발걸음을 옮기다 만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에 여의도 광장을 걷다 딱 봐도 여의도 증권맨처럼 보이는 세 사람이 지나갔다. 유재석이 이야기할 수 있냐고 했을 때 좋;
리뷰제목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의 저자는 흥미롭게도 의외의 곳에서 알려졌다. 나도 본 프로인 <유퀴즈>에 나왔다. 최근에 포맷이 변경되어 직접 초청을 해서 이야기를 나누지만 예전에는 무작정 정처없이 발걸음을 옮기다 만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에 여의도 광장을 걷다 딱 봐도 여의도 증권맨처럼 보이는 세 사람이 지나갔다. 유재석이 이야기할 수 있냐고 했을 때 좋다고 한 사람이 이 책의 저자다. 나머지 두 명은 나이가 좀 있었기에 젊은 사람이 했으리라 본다.
 

둘 중에 한 명은 이상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상무였다. 더 유명한 사람이었는데 유재석과 제작진이 알아보지 못했다. 그저 다소 젊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저자가 아주 유쾌했는데 펀드매니저였다. 워낙 즐겁게 이야기를 나눠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그 사실은 기억 저멀리 사라졌는데 그 후에 주식 시장이 좋아지면서 호출이 되었다. 내가 볼 때 그저 우연이 출연한 것이고 주식과 전혀 상관없는데 자연스럽게 주식 이야기를 했던 대화로 유명해졌다.

 

약간 재미있는 일화라고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말빨이 꽤 쎘다. 그 점만으로도 방송에서는 무척이나 좋아할 캐릭터였다. 당시에 점심 시간이 꽤 길었던 것으로 기억나고 장 시간이라고 하여 특별히 할 것은 없다고 말했다. 할 것이 없으니 직원들에게도 자유롭게 지내라고 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보통 펀드 운용사라고 하면 다소 딱딱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무척이나 자유로운 분위기라서 그랬다. 그럼에도 10년이 안 되는 기간동안 수익을 무려 861%나 올렸다고 한다.
 

이 정도 수익을 올렸을 때 여러 기업을 투자하기 마련인데 더퍼블릭자산운용은 10개 기업을 넘기지 않는다고 한다. 기관이라 불리는 기업은 이렇게 소수 기업에 집중하지 않는다. 꽤 많은 기업에 투자를 하는 편인데 다소 독특하다. 어떻게 보면 일반 투자자처럼 투자한다고 할 수도 있다. 10개 기업을 투자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분산이 꼭 중요한 것은 아니어도 고객의 돈을 운용하는 곳이 그러긴 쉽지 않다. 그런 기업 중에 100% 이상의 수익을 낸 것도 꽤 많은 듯하다.

 

자신감이라고 하면 자신감일수도 있는데 그만큼 열심히 기업에 대해 공부하고 분석하고 조사해서 투자를 하니 가능할 듯하다. 이를 위해 삼양라면에 대해 투자한 이야기는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삼양라면은 원래 1위를 하다 농심에 밀리고 오뚜기에도 밀린 상황이었다. 붉닭볶음면이 히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단순히 한국에서만 인기가 아닌 수출도 잘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를 숫자로 확인해야 하는데 방법이 없었다. 기업 IR에게 물어도 답변이 없었다.

한국 무역 통계 등을 통해 수출을 파악한다. 그 중에서도 라면만 파악해서 오뚜기와 농심에 크로스 체크를 한다. 파악한 숫자가 삼양에서 발표한 것과 일치한 것을 알고 붉닭볶음면이 실제로 엄청나게 수출된다는 것을 확신한다. 이에 투자를 결정한다. 여기에 현대개발산업이 보유한 20%의 지분이 있는데 이 기업이 주가가 다소 오르자 매도하려 한다. 최대지분을 갖고 있는 회사가 매도하면 주가는 힘을 못 받게 된다. 이에 재미있게도 직접 현대개발산업으로 찾아간다.
 

자신들에게 펀드에 돈을 맡기라고 온 줄 알았는데 정작 보유하고 있던 삼양라면 지분을 매도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브리핑을 한다. 그 덕분에 계속 보유해서 더 큰 수익을 갖게 해줬다. 또한 중국에서 라면과 관련되 나쁜 뉴스가 나온다. 중국에 수출하는 라면은 거의 대부분 삼양라면이었다. 이에 파악하니 사실이 아닌 걸로 판명되어 직접 언론사 등에 전화 등으로 올바른 소식을 전달한다. 덕분에 다음날 어느 곳에서도 해당 뉴스가 나오지 않은 걸 확인한다.

 

이처럼 단순히 투자만 한 것이 아니나 해당 기업과 동행을 실천했다. 펀드 운용회사라 평생 보유하지 않겠지만 말이다. 그 외에도 투자한 기업을 어떤 식으로 발견하고 투자아이디어를 얻었는지 알려준다. 여기서 이야기한 것 중에 물타기가 아닌 불타기를 하라고 알려준다. 물타기는 가격이 하락했을 때 하는 것이지만 불타기는 가격이 상승했을 때 추가로 매수하는 것이다. 주가가  상승할 때 불타기를 하면 분명히 수익률은 떨어진다. 중요한 것은 수익률이 아닌 수익금이기 때문이다.
 

1000만 원의 50%보다는 2000만 원의 30%가 더 큰 수익이다. 이런 관점에서 투자 수익금을 늘리게 위해 노력하는 것이 맞다는 것이다. 자신이 직접 회계를 알려주기 위해 가상의 사업을 한다. 레모네이드 사업인데 신기하게도 회계 설명을 할 때 많은 책 등에서 예시로 드는 것이 레모네이드 사업이다. 이유는 나도 모르겠지만 가볍게 아르바이트로 시작해서 카페까지 창업할 수 있기에 그런가보다. 마지막에는 가치투자에 대한 설명이 꽤 긴데 바뀐 시장에 대해 적응하라는 설명이었다.

 

다만 그 부분은 굳이 그렇게 길게 설명을 했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주도주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꽤 탄탄하게 실적을 올려도 사람들의 관심이 없으면 주가는 상승하기 힘들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현재 사람들이 관심있는 분야에서 실적이 탄탄한 기업을 선정해야 한다. 아마도 10개 기업으로 투자를 하니 그런 선정은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한다. 주식 투자와 관련되어 투자 분야와 기업을 발견하는 방법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증정 받아 읽었습니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투자 기업 사례가 더 많았으면.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올바른 주식투자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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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4건) 한줄평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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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 2021.11.19
구매 평점3점
잘읽었으나 초창기 오탈자가 심각했다. 본인은 심각한 오탈자 1쇄본을 소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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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 | 2021.10.28
구매 평점5점
부자되게 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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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래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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