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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디코디드

: 인공지능에 감성을 부여한 여성 과학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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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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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436쪽 | 546g | 140*210*20mm
ISBN13 9788983928566
ISBN10 8983928565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착한 이집트 소녀’에서 ‘기술 시장의 선구자’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한 여성 과학자의 대담한 여정


라나 엘 칼리우비의 특별한 여정은 바로 ‘착한 이집트 소녀’였던 이집트 카이로에서 출발한다.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나 일찍이 천재성을 발휘하며 15세에 AUC대학에 조기 입학해 컴퓨터과학을 전공한 그녀의 초기 삶은 바람직한 중동 지역 여성 그 자체다. 아버지에게 절대 거역하지 않으며 이성과도 어울리지 않고 오로지 학업에만 열중해 스무 살도 채 되기 전에 석사 과정에 진입했으며, 첫 데이트한 남자친구와 결혼해 유부녀가 된 ‘착한 이집트 소녀’ 칼리우비의 삶은 그러나 영국 유학을 떠나며 크게 방향을 전환한다. 케임브리지대학의 컴퓨터 연구소 박사 과정에 입학해 사용자의 얼굴 표정을 읽는 ‘마인드 리더’를 처음 만들어 내기까지, 칼리우비는 외로움과 싸우고 불학실한 미래와 씨름하면서도 절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대학원 중퇴를 권유하는 가족, 신혼인 남편과 떨어져 지내는 고독함 속에서도 차가운 기계에게 인간을 감정을 이해하는 ‘인간성’을 부여하기 위해 악전고투하는 칼리우비의 강인함은 ‘착한 이집트 소녀’를 뛰어넘어 기술 시장의 선구자로서 세계 속에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는 동력이 된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MIT미디어랩에 연구 과학자로 합류해 감성AI 스타트업 어펙티바를 창립하기까지, 칼리우비의 발자취는 혁신적인 과학자이자 자신이 몸담은 문화권의 틀을 깨트리는 자주적인 여성으로서 뚜렷하게 각인된다. 결혼 생활이 위기에 처하자 과학자보다 아내로서의 삶에 충실하기를 원하는 가족의 압박에 굴복할 뻔하지만, 결국 꿈을 성취하기 위해 결혼 생활을 포기하고 당당히 미국 이민을 택하는 그녀의 행보는 전통적 이집트 여성의 삶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독립적인 여성의 표본이다. ‘착한 이집트 소녀’에서 ‘선구자적 과학자 겸 기업가’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둘러싼 온갖 압박과 편견을 벗고 한 사람의 ‘라나 엘 칼리우비’로서 우뚝 서는 그녀의 모습은 컴퓨터의 프로그램코드를 인간의 언어로 해독(decode)하는 그녀의 작업처럼, 태어나고 자란 문화권의 압력으로부터 해독되는 한 인간의 감동적인 홀로서기를 보여 준다. 마음에 드는 여성과 만나기 위해 청혼부터 먼저 하는 이슬람교도들의 연애법, 1991년 중동 지역을 강타한 걸프전의 영향, 의외로 개방적인 이집트 10대들의 이성 교제 등 생소한 이집트인들의 생활상을 소개하는 칼리우비의 글 솜씨도 쏠쏠한 재미를 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감맹(感盲)

PART 1 착한 이집트 소녀
1 이집트인으로 자란다는 것 / 2 물과 기름 / 3 뿌리째 뽑힌 터전 / 4 동네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니? / 5 불꽃 / 6 유부녀

PART 2 과학자와 마인드 리더
7 낯선 곳의 낯선 사람 / 8 벽과 대화하는 미치광이 과학자 / 9 도전 / 10 인간에 대해 배우다 / 11 엄마의 뇌 / 12 미친 발상들

PART 3 두 세계에 걸쳐 있는 삶
13 미국의 케임브리지 / 14 데모에 실패하면 죽음뿐 / 15 걸음마 단계 / 16 내가 기억하는 ‘아랍의 봄’ / 17 카이로에 갇히다 / 18 대표직을 맡은 여자

PART 4 인공지능 분야의 개척자
19 해커톤 / 20 조용해진 아이 / 21 미소의 비밀 / 22 새로운 미국 가정 / 23 평평한 운동장 만들기 / 24 인간과 비슷한 존재 / 25 알렉사, 우리 얘기 좀 할까? / 26 바퀴 달린 로봇 / 27 기술보다 인간이 우선

후기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어쩌다 보니 우리는 감정을 인식하지도 못하고, 타인에게 감정을 표현하지도 못하는 세계로 곤두박질쳤다. 이 새로운 세계에서 인간의 지능은 원래 수치보다 현저하게 감소된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는 감정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호작용으로부터 괴로워하고 있다.
--- p.12

나는 감정을 인식하고 해석하는 것에 있어서 컴퓨터에게 기능적으로 자폐증이 있음을 연구 초기에 깨달았다. 컴퓨터는 감정 데이터를 보거나 처리할 수 없고 감정 단서에 반응하지 못한다. 감정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로 사이버 세계에서 상호작용할 때, 우리는 모두 기능적으로 자폐증을 갖게 된다. …… 우리의 컴퓨터는 마치 자폐증이 지배하는 세계에 사는 것처럼 행동하도록 우리를 훈련해 왔다. 디지털 세계에서 우리는 타인의 감정적인 신호를 읽을 수 없다.
--- p.17~18

돌이켜 보면 난 키우기 쉬운 딸은 아니었다. 나는 AI과학자, 기술창업자로서 일하며 (남성이 주를 이루는) 내 전문 분야에서 분열을 일으키는 사람인 동시에, 순종적인 딸과 아내가 되기를 바라는 내 문화권에서도 분열을 일으킨다.
--- p.29

마지막 메시지를 보낼 때쯤, 난 울고 있었다. 왜 와엘은 그걸 감지하지 못할까? 메신저를 통해 내 감정을 알리는 것이 거짓으로 느껴졌다. 나는 와엘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었지만, 내 기분이 어떤지 모르는 사람이 무슨 도움을 줄 수 있겠는가? …… 과학자들은 간혹 복잡한 퍼즐 조각들이 맞아떨어지는 ‘무릎을 치며 깨닫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곤 한다. 나에게는 그때가 바로 그런 순간 중 하나였다.
--- p.122

모두 자리에 앉자 나는 일어서서 몇 초 동안 객석을 훑어본 다음, 며칠 동안 준비한 대로 천천히 돌아서서 관객을 등졌다. 강당에는 정적이 흘렀다. 나는 몇 초 더 기다렸다가 심호흡을 한 뒤, 여전히 등을 보인 채로 나를 소개했다. …… 관심을 끌기 위한 편법이었지만 분명 효과는 있었다. 난 우리가 컴퓨터를 대할 때, 항상 안면 인식 장애가 있는 기계를 대면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 p.131

과하게 야심 차다? 불가능하다? 진심으로? 아, 그러고 보니 전에도 비슷한 말을 들은 적이 있었지. 그렇다고 내가 그만뒀나? 아니다. 당시에는 아무도 나를 막지 못했다.
--- p.18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감정을 인식하는 컴퓨터를 만들기 위한 놀라운 여정!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4분의 1 이상 기술 사용, TED 강연 160만 조회 수 돌파, 포춘 선정〈40세 이하 영향력 있는 인물 40〉

인간의 감정을 인지하는 인공지능-감성AI를 정의하고 개척한 과학자 라나 엘 칼리우비 첫 에세이


운전자의 감정 상태를 탐지해 자동적으로 주행권을 가져가는 차량, 질병의 징후를 포착해 진료 예약을 잡아 주는 로봇─영화 속에서나 나올 법하다고 생각되는 일들을 현실로 실현시키고 있는 기술이 있다. 바로 인간의 표정과 목소리 변화를 포착해 감정을 인식하는 인공지능─감성AI(EmotionAI) 기술이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현대자동차그룹 등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중 4분의 1 이상이 활용하고 있는 이 기술을 정의하고, 한 발자국씩 떼는 걸음이 그대로 감성AI의 역사가 되어 가고 있는 선구자적 여성 과학자 라나 엘 칼리우비(Rana el Kaliouby)의 첫 에세이 《걸 디코디드: 인공지능에 감성을 부여한 여성 과학자의 삶》이 문학수첩에서 출간됐다.
감성AI 시장을 개척하고 선구적 지위에서 진두지휘하는 기업 어펙티바(Affectiva)의 창업자이자 최고 경영자인 칼리우비는 《블룸버그》 선정 〈글로벌 비즈니스 선구자 3인〉(2017년), 《포춘》 선정 〈40세 이하 영향력 있는 인물 40〉, 《포브스》 선정 〈기술 분야에 종사하는 미국 여성 50〉(2018년) 〈AI 업계 여성 리더 8인〉(2020년), BBC 선정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 100〉(2019년) 등 다양한 매체에서 업적을 인정받았다. 대중에게 감성AI라는 기술을 첫 공개한 칼리우비의 TED위민(TED Women) 강연 《이 앱은 당신의 얼굴을 읽어 감정을 알아냅니다(This App Knows how you feel-from the look on your face)》는 160만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일찍이 빌 게이츠와 일론 머스크의 주목을 받은 어펙티바의 감성AI 기술은, 국내에서는 특히 기아자동차와의 기술 협업을 통해 차량 개발에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착한 이집트 소녀’에서 ‘기술 시장의 선구자’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한 여성 과학자의 대담한 여정


라나 엘 칼리우비의 특별한 여정은 바로 ‘착한 이집트 소녀’였던 이집트 카이로에서 출발한다.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나 일찍이 천재성을 발휘하며 15세에 AUC대학에 조기 입학해 컴퓨터과학을 전공한 그녀의 초기 삶은 바람직한 중동 지역 여성 그 자체다. 아버지에게 절대 거역하지 않으며 이성과도 어울리지 않고 오로지 학업에만 열중해 스무 살도 채 되기 전에 석사 과정에 진입했으며, 첫 데이트한 남자친구와 결혼해 유부녀가 된 ‘착한 이집트 소녀’ 칼리우비의 삶은 그러나 영국 유학을 떠나며 크게 방향을 전환한다. 케임브리지대학의 컴퓨터 연구소 박사 과정에 입학해 사용자의 얼굴 표정을 읽는 ‘마인드 리더’를 처음 만들어 내기까지, 칼리우비는 외로움과 싸우고 불학실한 미래와 씨름하면서도 절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대학원 중퇴를 권유하는 가족, 신혼인 남편과 떨어져 지내는 고독함 속에서도 차가운 기계에게 인간을 감정을 이해하는 ‘인간성’을 부여하기 위해 악전고투하는 칼리우비의 강인함은 ‘착한 이집트 소녀’를 뛰어넘어 기술 시장의 선구자로서 세계 속에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키는 동력이 된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MIT미디어랩에 연구 과학자로 합류해 감성AI 스타트업 어펙티바를 창립하기까지, 칼리우비의 발자취는 혁신적인 과학자이자 자신이 몸담은 문화권의 틀을 깨트리는 자주적인 여성으로서 뚜렷하게 각인된다. 결혼 생활이 위기에 처하자 과학자보다 아내로서의 삶에 충실하기를 원하는 가족의 압박에 굴복할 뻔하지만, 결국 꿈을 성취하기 위해 결혼 생활을 포기하고 당당히 미국 이민을 택하는 그녀의 행보는 전통적 이집트 여성의 삶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독립적인 여성의 표본이다. ‘착한 이집트 소녀’에서 ‘선구자적 과학자 겸 기업가’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둘러싼 온갖 압박과 편견을 벗고 한 사람의 ‘라나 엘 칼리우비’로서 우뚝 서는 그녀의 모습은 컴퓨터의 프로그램코드를 인간의 언어로 해독(decode)하는 그녀의 작업처럼, 태어나고 자란 문화권의 압력으로부터 해독되는 한 인간의 감동적인 홀로서기를 보여 준다.
마음에 드는 여성과 만나기 위해 청혼부터 먼저 하는 이슬람교도들의 연애법, 1991년 중동 지역을 강타한 걸프전의 영향, 의외로 개방적인 이집트 10대들의 이성 교제 등 생소한 이집트인들의 생활상을 소개하는 칼리우비의 글 솜씨도 쏠쏠한 재미를 준다.

자폐, 치매, 인사 채용과 자율주행 시스템까지……
미래 기술 시장을 이끌어 나가는 감성AI의 무한한 잠재력


감성AI 기술의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자신의 비전을 펼치는 칼리우비의 야망은 그야말로 끝이 없다. 운전자의 감정 상태를 파악해 자동으로 주행권을 가져가는 자동차 프로그램, 파킨슨병 탐지 기술, 자살 징후 감지 어플 등 인간의 생명과 정신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례들을 통해 우리는 첨단기술이 어떻게 인간의 생명을 지키고 건강 회복을 돕는지를 알게 된다. 또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 마주하고 있는 상대의 감정 상태를 알려주는 프로그램, 주행하는 동안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자율주행 시스템 등은 기술이 인간성을 회복시키는 좋은 예가 되어 준다. 오로지 지원자가 채용 직군에 적합한 자질을 가졌는지만을 판단하는 인사 채용 시스템은 온갖 편견과 차별을 배제하는 방법이 되고, 철저히 사용자의 동의하에 익명으로만 데이터를 수집하는 어펙티바의 윤리 강령은 미래의 기술이 온라인 스토킹과 사생활 침해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품게 해 준다.
이미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온라인 세계 속 비인간화 현상’의 대안으로 떠오르는 감성 AI. 이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고 있는 라나 엘 칼리우비의 삶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 그 자체다. 우리의 미래가 비관적일까? 우리는 사이버 세계와 첨단 기술 속에서 인간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말까? 칼리우비는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다. 그녀의 삶이 그러했듯, 어떤 기술의 발전이 있더라도 그것을 이끌어 나가는 인간의 모습은 절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자기 의심을 극복하고 스스로의 꿈을 좇은 라나 엘 칼리우비의 여정이
많은 여성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 토리 버치 (토리버치 LLC 창립자 겸 대표)

첨단 기술과 공감 능력의 조화를 꿈꾸는 칼리우비 박사의
대담하고, 탁월하며, 희망 가득한 이야기.
- 아리아나 허핑턴 (스라이브글로벌 창립자 겸 대표)

‘기술로부터 감시받고 조종당하는 대신 우리에게 힘이 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를 다루는 매혹적이고 명쾌한 도서.
- 맥스 테그마크 (MIT 물리학과 교수, 『라이프 3.0』 저자)

기술이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자질, 즉 공감력, 배려심, 감성 지능을 향상하는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희망적이고, 흥미롭고, 풍요로운 미래를 창조하기 위한 필독서.
- 피터 디아만디스 (엑스프라이즈 재단 설립자 겸 이사장, 『미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다』 공동 저자)

감성AI 분야에 누구보다 헌신해 온 칼리우비 박사가 어떻게 자신의 선구자적 여정 내내 쉬지 않고
장벽을 허물어 왔는지 이야기한다.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에릭 브리뇰프슨 (MIT슬론경영대학원 교수, 『제2의 기계 시대』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 공동 저자)

선한 마음, 여린 내면, 품위가 묻어나는 이 책은 라나 엘 칼리우비라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자신의 양심을 따르도록 기술 분야 종사자들을 고취하며, 꿈을 위해 싸우는
전 세계의 여성들에게 용기를 심어 주는 필독서.
- 케이트 달링 (로봇 윤리 전문가, MIT 미디어랩 전임 연구원)

인간이 품는 참 의미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컴퓨터의 근본적인 자폐증을 치료하는
라나 엘 칼리우비의 선구자적 여정. 읽는 내내 책을 내려놓을 수 없다!
- 메리 루 젭슨 (오픈워터 창업자 겸 대표)

AI 분야의 리더로 거듭나기까지 라나 엘 칼리우비가 겪는 개인적 여정과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고자 하는 전문적 탐구를 담은 눈부신 연대기.
- 마틴 포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로봇의 부상』 저자)

사랑과 상실 등 가슴 아픈 개인사와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선구자적 과학자로서의
통찰력을 전달하는 명석하고 감동적인 이야기.
- 대니얼 길버트 (하버드대학 심리학과 교수,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저자)

라나 엘 칼리우비는 내가 만나 본 사람 중 가장 똑똑하고 영감을 주는 사람 중 한 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착하고 수줍음 많은 이집트 소녀에서 과학자, 기업가,
나아가 선견지명 있는 미국의 지도자로 성장하는 라나의 활기찬 여정과 함께하며,
기계가 인간의 감정을 인식하고 반응하도록 훈련될 수 있다는 발상의 탄생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 에릭 슈렌버그 (패스트컴퍼니 최고 경영자)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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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한 여성 과학자의 성공담이면서 감성AI 활용에 대해 고민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l******a | 20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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