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단독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박현숙 글 / 장서영 그림 | 북멘토 | 2021년 03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64건 | 판매지수 38,286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4주
구매혜택

에코 텀블러백 (포함 어린이 2만원↑)

정가
11,500
판매가
10,350 (10%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8,850?
YES포인트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예스리커버] 수상한 기차역 - 에코 텀블러백 증정
2022 1학기 초등 교과 수록 & 연계 도서 모음
북멘토 수상한 기획전 - 무지 에코백 증정
『수상한 방송실』- 핸드 타월 증정
『오대박! 춤추는 변기』 클립 선풍기 증정
『빨간 구미호』 출간 기념 사은 이벤트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60g | 152*210*11mm
ISBN13 9788963194073
ISBN10 896319407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이 상품의 태그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수상한 시리즈 열 번째 이야기] 폭우가 쏟아지는 산속의 어느 기차역에 발이 묶인 여진이 일행. 무서운 사진을 찍어 오면 치킨 쿠폰을 준다는 민종이의 말 때문에 얌전히 머무르기로 한 약속을 어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둘 사라지는 아이들. 과연 여진이 일행은 어떻게 될까요? - 어린이MD 김현기

[예스리커버]
★디자이너의 말
여러분은 평행 우주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우리가 사는 이 지구와 우주 너머에 또 다른 내가 사는 세상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이론이에요. 심지어 그곳에 사는 나는 지금의 나와 전혀 다른 모습일 수도 있답니다. 나도 모르는 곳에 무수히 셀 수 없이 많은 내가 있을 수도 있다니 참 재미있죠?

여기 『수상한 기차역』 리커버의 여진이와 친구들도 그렇습니다. 여진이와 친구들은 처음에 박현숙 작가님의 글에서 태어나 장서영 화가님의 그림으로 존재했지만, 이번 표지에서 전민걸 화가님의 그림으로 다시 태어난 걸 보면 마치 평행 우주 너머에 존재하는 아이들이 찾아온 것처럼 느껴집니다. 엉뚱한가 싶기도 하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수상한 기차역』의 원래 표지와 리커버 표지를 비교해 보면서 독자 여러분도 또 다른 우주 어딘가에 존재하는 나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박현숙 작가님의 수상한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나오니까 기대 많이 해 주세요!
_안상준 북멘토 디자이너

★편집자의 말
2014년 첫 책이 출간된 이후, 판매 부수 70만 부를 돌파한 수상한 시리즈. 열 번째 작품인 『수상한 기차역』이 리커버 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수상한 기차역』은 ‘위기와 약속’에 관한 미스터리 동화입니다. 뜻밖의 사고로 산속 폐기차역에 갇힌 아이들이 규칙을 정하고 깨기를 반복하며 수상한 사건들을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어딘가 기묘하면서도 신기하고, 수상하면서도 새롭게 만들어진 리커버 표지와 함께 흥미진진한 기차역 미스터리를 만나 보세요. 사건들이 다 해결되고 나면 우리 모두를 위해 각자 실천할 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거예요.
_조정우 북멘토 편집자

『수상한 기차역』은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 번째 책입니다.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주인공 여진이가 이번에는 폭우가 쏟아지는 산속의 어느 기차역에 발이 묶입니다. 오랫동안 사람이 다녀가지 않은 듯한 기차역은 귀신이 나올 것처럼 으스스하기만 합니다. 오래된 기차역에서 어떤 위험한 일이 벌어질지 몰라 버스 안에 머무르기로 한 여진이 일행. 그런데 아이들이 하나둘씩 약속을 어기기 시작합니다. 무서운 사진을 찍어 오면 치킨 쿠폰을 준다는 민종이의 말 때문이지요. 그런데 그날 밤 정말로 아이들이 사라지고 맙니다. 과연 여진이 일행은 어떻게 될까요?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산사태가 나다
귀신을 태우는 역?
휴대폰이 잘 터지지 않는 곳
특이한 사진
민종이가 사라지다
뭐에 홀린 것 같은 일들이 자꾸자꾸
텅 빈 컨테이너
위험한 약속
운다고 해결되는 건 없어
나는 솜돌역에 남겠습니다
처음 보는 문
수빈이도 사라지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
수빈이도 똥 주인도 투명인간은 아니다
수상한 기차역
글쓴이의 말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교과 연계]
★ 6-1 국어 7. 이야기의 구성
★ 5-2 국어 1. 문학이 주는 감동
★ 4-1 국어 10. 인물의 마음을 알아봐요.
★ 3-2 국어 1. 재미가 솔솔.

폭우가 쏟아지던 날, 폐기차역에 갇히게 된 아이들
박물관 견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여진이네 역사 동아리는 갑작스런 폭우를 만납니다. 하늘에서 폭포처럼 쏟아지는 강한 빗줄기 탓에 길은 산사태로 막혀 버리고, 여진이 일행은 휴대폰조차 제대로 터지지 않는 극한 상황에 내몰리게 되지요. 아이들은 불안감에 휩싸인 채로 구조대를 기다리기 위해 가장 가까운 기차역인 ‘솜돌역’으로 향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찾아간 솜돌역이 심상치 않습니다. 오랫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폐기차역인 솜돌역은 금방이라도 귀신이 나올 것 같은 기분 나쁜 곳이었지요. 아이들은 그런데도 제멋대로 행동하기 시작합니다. 기차역 화장실에서 방금 눈 것 같은 사람의 똥이 발견되었는데도 버스에서 되도록 내리지 않기로 한 ‘공동의 약속’을 마음대로 깨 버리는 아이들이 나오지요.
〈수상한 시리즈〉의 열 번째 이야기는 이렇듯 ‘위기와 약속’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위기는 항상 아무도 예상치 못한 순간에 닥쳐옵니다. 솜돌역에 숨어 있을지도 모르는 미지의 존재인 ‘똥 주인’처럼, 위기는 마치 거기에 없는 것 같지만 언제 모습을 드러내고 우리를 위협할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로 존재하지요. 여진이와 아이들은 그런 위기 속에서 나름대로 약속을 정하고, 그 약속을 깨 버리고, 또 다른 위기를 만들어 내는 등 여러 가지 사건을 겪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마치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들의 모습을 그대로 축소해서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멋진 주인공 여진이는 씩씩하고 당차게 이 위기를 극복해 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발생하는 사건들을 재치 있게 풀어가는 여진이의 모습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통쾌한 즐거움을 선사해 줍니다. 또한 모든 사건이 해결된 뒤에 한 뼘 더 성장하는 여진이와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틀림없이 커다란 마음의 변화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동체의 위기 앞에서 더욱 가치 있게 빛나는 ‘함께’의 소중함
박현숙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공동체의 위기에 대응하는 해법을 아주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혼자만의 편의를 위해 행동하는 아이들은 결국 갈등과 위험을 부르고,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공동체 전체를 혼란에 빠뜨리지요. 이 작품은 분명히 공동체의 약속을 깨 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의 잘못된 점을 한 번 더 고민해 보게 하는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박현숙 작가는 그 지점에서 이야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개인행동으로 공동체를 위험에 빠뜨린 아이들을 탓하고 미워하기보다는 사랑으로 감싸고, 모두 함께 힘을 합쳐 구조해 내는 여진이의 모습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한 단계 더 나아간 고민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모두가 힘을 합쳐 위기에 대응해 나갈 때,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잊지 않을 때, 어떤 위기든 진정으로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게 해 주지요. 여진이와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기차역에서의 한바탕 소동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틀림없이 지금 이 시대의 위기를 극복할 열쇠인 ‘함께’라는 것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수상한 기차역》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좀 더 현명하게 현실의 위기를 이겨 낼 수 있는 지혜를 얻기를 기대해 봅니다.

회원리뷰 (64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수상한 기차역 (2022년 누적 87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7 | 2022.05.03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두번째로 읽은 수상한 기차역이랍니다. 작품 출간 순서대로 읽으면 더 좋았겠지만 연결된 내용이 아니기에 순서에는 연연하지 않기로 했어요.운행을 멈춘 수상한 기차역그곳에서 하나둘 사라지는 아이들탄광박물관을 구경하고 돌아오던 역사동아리 아이들과 운전기사님이 탄 버스가 갑자기 쏟아진 비로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어요. ?? "이게 다 민종이 때문이야. 그런데도 어쩜 저렇게;
리뷰제목
두번째로 읽은 수상한 기차역이랍니다. 작품 출간 순서대로 읽으면 더 좋았겠지만 연결된 내용이 아니기에 순서에는 연연하지 않기로 했어요.

운행을 멈춘 수상한 기차역
그곳에서 하나둘 사라지는 아이들

탄광박물관을 구경하고 돌아오던 역사동아리 아이들과 운전기사님이 탄 버스가 갑자기 쏟아진 비로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어요.

?? "이게 다 민종이 때문이야. 그런데도 어쩜 저렇게 뻔뻔할 수가 있어. 민종이가 오분 늦게 오는 바람에 버스가 늦게 출발했고 그 오분이 이런 결과를 가져온거잖아. 기사 아줌마가 말한 시간을 잘 지켜서 버스를 탔으면 우린 여길 벗어나서 지금쯤 집에 거의 도착했을거야."
미지가 볼멘소리를 했다. 맞는 말이었다. p.9

역사동아리 담당선생님은 설사병이 난 현동이와 산 아래 휴게소에 내리고 기사님께 아홉명의 아이를 부탁드렸다. 기사님의 말씀에 따라 움직이라고 했으나 민종이가 출발시간보다 5분 늦게 오는 바람에 이런 일이 생기고 말았다. 5분 일찍 나왔더라면 산사태가 일어나지 않았을테고, 이야기는 진행이 안되었겠지만 말이다.

막혀버린 길로 인해 잠시 머물게 된 솜돌역. 폐허나 다름 없는 기차역에서 화장실만 사용하기로 했던 아이들은 어느새 민종이가 신기하거나 특이한 사진을 찍어오는 사람에게 치킨 쿠폰을 쏜다는 말에 화장실을 간다는 핑계를 대면서 하나둘 버스를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민종이가 사라져 버린다.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는 민종이와 휴대폰도 터지지 않는 괴이한 솜돌역.


?? "선생님, 이 기차역 진짜 이상해요. 사람만 사라지는게 아니라 먹는 것도 사라져요.. 그렇다고 해서 귀신이나 도깨비 같은게 있다는 말이 아니고요. 저는 밝혀지지 않는 그런말들은 믿지 않아요. 물론 가끔 그런 존재아 있다면 어떻게 하나 겁을 집어 먹긴 하지만요. 저는 아무래도 똥 주인짓인 거 같아요. 똥 주인이 여기 어딘가에 숨어있는 거지요. 민종이도 납치하고 수빈이도 납치하고 버스에서 먹을 것도 훔쳐가고 있는 거예요." p.155 ~ p.156

특이한 일이 있던 솜돌역에서의 경험은 비단 민종이 일행만 그런것이 아니었다. 인터넷에서 발견된 어느 블로거의 솜돌역 이야기. 솜돌역 화장실에서의 똥이야기는 솜돌역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일인가보다.

<아들의 독후노트>
종합 기차역이라는 웹툰에서 나오는 쉬신만 타는 기차역이랑 똑같은 기차역이 있었다. 그런데 실제로 그 기차역에서 아이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민종이를 찾기 위해 나서는 아이들. 그런데 수빈이도 갑자기 사라졌다. 결국 다 찾았고 그것은 인터넷 블로거의 이야기와 비슷하게 끝이났다.
운영되지 않는 기차역을 소재로 흥미로운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재밌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라진 아이들이 모두 다시 돌아와서 다행인것 같다.



#수상한기차역 #박현숙글 #장서영그림 #북멘토 #북멘토가치동화42 #수상한시리즈 #열번째수상한이야기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사회적 이슈를 담았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빛*이 | 2022.04.1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수상한 시리즈 중 친구들한테 강추하는 수상한 기차역이에요. 처음에는 아이가 원해서 사줬는데 아이랑 독후활동 하느라 같이 읽어보니 아이가 왜 좋아하는지 알거 같더라고요.   귀신, 똥 ㅋㅋㅋ 아이들이 요만때쯤 관심 갖을 만한 재료로 사회적 이슈를 담고 있는 수상한 기차역.   평소 책이랑 친하지 않다면 표지 뒷면만 보여줘도 한번 읽어볼까?;
리뷰제목


 

아이가 수상한 시리즈 중 친구들한테 강추하는 수상한 기차역이에요.

처음에는 아이가 원해서 사줬는데

아이랑 독후활동 하느라 같이 읽어보니 아이가 왜 좋아하는지 알거 같더라고요.

 

귀신, 똥 ㅋㅋㅋ 아이들이 요만때쯤 관심 갖을 만한 재료로

사회적 이슈를 담고 있는 수상한 기차역.

 

평소 책이랑 친하지 않다면 표지 뒷면만 보여줘도 한번 읽어볼까? 하는 생각 들거 같아요.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초등생활동화 수상한 기차역이 주는 메세지는 무얼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티* | 2022.04.02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주인공 여진이가 속한 역사동아리에서 박물관으로 견학을 가게 된다 처음엔 가느다란 빗줄기였는데 견학이 끝날 즈음엔 폭우로 변하고 민종이의 독단행동으로 출발시각도 늦어진다 탄광을 개조한 박물관은 산 중턱에 자리잡아 있어서 꼬불거리는 길을 한참 내려가야는데 그만 산사태가 나고 앞 뒤 길이 막혀 버리는데...점점 이야기가 흥미로워지는데 몰입도가 높아진 딸! 아이;
리뷰제목

주인공 여진이가 속한 역사동아리에서

박물관으로 견학을 가게 된다

처음엔 가느다란 빗줄기였는데

견학이 끝날 즈음엔 폭우로 변하고

민종이의 독단행동으로 출발시각도 늦어진다

탄광을 개조한 박물관은 산 중턱에 자리잡아 있어서

꼬불거리는 길을 한참 내려가야는데

그만 산사태가 나고 앞 뒤 길이 막혀 버리는데...
점점 이야기가 흥미로워지는데

몰입도가 높아진 딸!

아이들은 기사님의 인솔하에

지금은 운행하지 않는

솜돌역에서 구조를 하러 올 두량 짜리


기차를 기다리기로 하는데

민종이가 치킨쿠폰을 주겠다며 친구들에게

특이한 사진을 찍는 미션을 준다

분명 화장실 가는 일 외엔

밖에 나가지 마라는 기사님의 당부를 무시하고

규칙을 어기는 아이들 행동 때문에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초등생활동화 수상한 기차역을 쓴

작가는 우리에게 어떤 메세지를 주고 싶었던걸까
열 살 샬롬이는 아직 그 깊이까진 엿보지 못한

모양이다

작가는 코로나 펜데믹 상황을 겪으며

나 하나쯤이야 라는 마음으로 행동했던

소수의 사람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을 말하고 싶었나보다

현재도 Ing.....

엄마인 나는 이 책이 더 마음 속에 깊은

울림으로 남은것 같다!
 



언제 이렇게 책을 읽어내려가는 힘이 자란건지

그저 기특하고 신기할 뿐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32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아이가 좋아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시**아 | 2022.04.09
구매 평점5점
좋아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o | 2022.02.20
구매 평점5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x******h | 2022.02.18

이 상품의 특별 구성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35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