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단독
미리보기 공유하기

[예스리커버]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 나태주 스페셜 에디션

[ 양장 ] 도서 제본방식 안내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20건 | 판매지수 25,572
베스트
시/희곡 32위 | 국내도서 top100 1주
정가
25,000
판매가
22,500 (10% 할인)
YES포인트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소설/시/에세이] 세상은 열린 문, 여행자의 독서법 - 1984 탁상 시계를 드립니다.
MD의 구매리스트
나태주 『네가 없으면 인생도 사막이다』 - 친필 사인 손수건 증정!
〈&앤드 브랜드전〉, 포스트북 증정
소장가치 100% YES24 단독 판매 상품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628g | 133*197*35mm
ISBN13 9791166830303
ISBN10 1166830306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한 사람의 일생이 담긴 시집

꼭 가고 싶었지만 가지 못했던 길이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가지 말라는데 한사코 그 길을 간 사람도 있다. 아마도 이 시대의 문인 중에는 그런 사람들이 더러 있기도 할 것이다. 시인 나태주는 이 한 줄의 문장이 일생을 붙잡아 왔다고 고백한다. 글을 쓰는 일이 그랬다. 다만 하고 싶어서 한 일이다. 다른 이들에게는 쓸모없는 일이었지만 그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일이었고 끝내는 무엇보다 잘한 일이 되었다 한다.

나태주 시인은 소박한 언어로 명징한 심상을 표현하는 짧은 시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또한 2000년대 들어 새로운 현상이라 불릴 정도로 놀라운 기세로 서점가를 점령하며 대표적 인기 시인으로 급부상했다. 「풀꽃」을 시작으로 입소문을 타고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그의 시들은 드라마와 CF에서 그리고 영화에서 배우들의 대사를 통해 더 유명해지며 국민들 사이에 들불처럼 번져 나갔다.

서정시의 새로운 경지를 선보이며 뒤늦은 나이임에도 보기 드문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시력(詩歷) 50년 차의 시인 나태주에게 끊임없이 솟아나는 시적 영감과 에너지의 근원은 무엇일까. 최근의 시부터 등단 초기 70년대 과거의 시까지 역순으로 편집한, 나태주 시인의 스페셜 에디션 시집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는 저자 나태주 선생이 직접 고른 시들로 엮어졌다. 시를 읽다 보면 시상의 내부 깊은 곳, 웅숭깊은 사유에 고인 맑디맑은 정수와 그 안에 열리는 풀꽃 같은 순수 무구한 시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시인은 여러 달에 걸쳐 일평생 쓴 5,000페이지의 방대한 시 가운데 고르고 골라 400여 페이지의 시를 추려냈다. 그래도 장편소설이나 웬만한 사전 한 권만큼의 분량이다. 나태주 시인은 빙긋 웃으며 말한다.

한 사람의 일생이 담긴
시집이어서 그렇다고.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머리에
긍정의 길, 부정의 길

1
묘비명


무인도
여행자에게
길거리에서의 기도
귀가 예쁜 여자
어리신 어머니
휠체어 빌려 타고
너무 늦게 슬픈 아들
아들아 잘 가
납작 엎드리다
발을 위한 기도
봄의 사람
산티아고로 떠나는 시인에게
그런 너
전화를 걸고 있는 중
먼 길
그러므로
바로 말해요
젊은 엄마에게
다시 초보엄마에게
꽃잎 아래
슬픔
아침 식탁에서
다시 중학생에게
명사산 추억
미루나무 길
배꽃 지다
귀국
무용지물
식탁 앞
물고기 그림
인생을 묻는 젊은 벗에게
봄비
오늘의 꽃
산수유
잘람잘람
도화동
쪽지글
인생 2
고등어 산다
비파나무
어린 낙타 2
어린 낙타 1
화엄
그 말
기도의 자리
사랑에 답함
저녁에
동행
여행의 끝
우리들의 푸른 지구 2
우리들의 푸른 지구 1
너를 두고
끝끝내
꽃들아 안녕
혼자서
꽃 3
꽃 2
꽃신
별 3
제비꽃 사랑
이별
사랑이 올 때
이 가을에
여행
감사
이 봄날에
산책
꽃 1
그날 이후
동백
부부
두 여자
오리 세 마리
황홀 극치

여인
사는 법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너에게 감사
너도 제비꽃
선물 2
눈사람
아버지 2
아버지 1
화살기도
개양귀비
멀리
목련꽃 낙화
나무
한 소망
비밀일기 2
비밀일기 1
너도 그러냐
살아갈 이유
떠난 자리
한 사람 건너
좋다
혼자 있는 날
첫눈

가을밤
날마다 기도
핸드폰 시
못난이 인형
꽃그늘
별 2
별 1

2
눈 위에 쓴다


서양 붓꽃
연애
섬에서
그리움 2
꽃피는 도화동
멀리서 빈다
완성
십일월
은빛
먼 곳
유언시
인생 1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다시 9월이
희망
가을 들길
좋은 약
눈부신 속살

부탁
몽당연필
꽃 피는 전화
꽃이 되어 새가 되어
울던 자리
시 3
풍경
능금나무 아래
미루나무 숲길
사막여우
오늘도 그대는 멀리 있다
지상에서의 며칠
선물 1
고욤감나무를 슬퍼함
그리움 1
게으름 연습
강물과 나는
강아지풀에게 인사
시 2
가을이 와
외할머니랑 소쩍새랑
추억이 말하게 하라
쓸쓸한 서정시인
노랑
추억
귀소
꽃 피우는 나무
서정시인
시인학교
별 한 점
태백선
별리
산촌엽서
가을, 마티재
추석 지나 저녁때
순정
바다에서 오는 버스
오늘의 약속
뒷모습
미소 사이로
저녁 일경一景
메밀꽃이 폈드라
내가 사랑하는 계절
돌멩이
나팔꽃
가족사진

풀잎을 닮기 위하여
강아지풀을 배경으로
화이트 크리스마스
사랑 2
사는 일
붓꽃 2
멀리까지 보이는 날
악수
나뭇결
눈부신 세상
하늘의 서쪽
단풍
다시 혼자서
방생
그리운 사람 너무 멀리에 있다
산수유꽃 진 자리
사랑에의 권유

3
아름다움


고향
삼거리
가을 감
삼동
실연
작별
딸에게 3
딸에게 2
딸에게 1
시집가는 딸에게
추억의 묶음
안부
행복 2
서울, 하이에나
능소화
아내 2
풀꽃

한밤중에
기쁨
호명
꽃잎
무지개
노래 2
바람에게 묻는다
그리움 1
하오의 한 시간
하오의 슬픔
지는 해 좋다
유월에
옆자리
행복 1
분꽃

붓꽃 1
들길을 걸으며
유리창
다리 위에서
삼월
에라
어쩌다 이렇게
떠나와서
오늘도 이 자리
사랑은 혼자서
팬지꽃
통화
오후
시 1
잠들기 전 기도
그대 떠난 자리에
노래 1
아내 1
사랑 2
편지
제비꽃
여자
답장
안개
사랑 1
편지
쓸쓸한 여름
초등학교 선생님
삼월에 오는 눈
아름다운 사람
딸아이
패랭이꽃 빛
안개가 짙은들

꽃집에서
오지 않는 봄
사십
겨울행
굴뚝각시를 찾습니다
껍질
꽃 피우는 나무
세상에 나와 나는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아기 신발 가게 앞에서
가을 거지
비단강
기도
바람이 붑니다


4
내가 너를


사랑이여 조그만 사랑이여
구름
드라이플라워
외할머니
철쭉꽃
배회
내장산 단풍
변방
막동리 소묘
봄날에
죽림리
소나무에도 이모님의 웃음
뒤에도
메꽃
내가 꿈꾸는 여자
산거山居

겨울 흰 구름
돌계단
오월에
아침
겨울 연가
신과원
우물터에서
언덕에서
달밤
과원
삼월의 새
산행
등 너머로 훔쳐 듣는 대숲바람
소리
매미 소리
어린 날에 듣던 솔바람 소리
들국화 3
들국화 2
들국화 1
솔바람 소리 3
솔바람 소리 2
솔바람 소리 1
가을 서한 2
가을 서한 1
빈손의 노래
내 고향은
노상에서
어머니 치고 계신 행주치마는
봄바다
헤진 사람아
겨울 달무리
상수리나뭇잎 떨어진 숲으로
대숲 아래서
다시 산에 와서
하일음夏日吟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미국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는 내가 진정 좋아한 몇 사람 외국 시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특히 그의 시 〈가지 않은 길〉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과 시사점을 줍니다. 어떻게 사는 인생이 좋은 인생인가 하는 걸 생각하게 해줍니다.
그러나 나의 시 〈그리움〉에 나오는 길은 프로스트의 그것과는 사뭇 다른 길을 보여줍니다. 프로스트의 길이 선택과 갈등에 대한 것이라면 나의 길은 부정과 긍정에 관한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부정이 끝내 긍정이 되었고 나의 인생이 되었다는 얘깁니다.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그렇습니다. 그 누구도 권장하지 않았고 칭찬해주지 않은 길입니다. 글을 쓰는 일이 그랬습니다. 다만 내가 하고 싶어서 한 일입니다. 그것도 일생 계속해서 그랬습니다. 다른 이들에게는 부정이지만 나에게는 긍정의 길입니다.
다음에 오는 두 개의 문장은 동의어 반복이거나 의미의 재생산입니다.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 실은 이것은 나의 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입니다. 돌이켜 보니 그건 나의 아버지가 나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이기도 했습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결론이고 반전이고 하나의 변용입니다. 이 시는 몇 년 전 배우 박보검 씨와 송혜교 씨가 주연을 맡은 티브이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두 사람이 심정적으로 공유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연애시가 아닌데도 연애시처럼 독자들에게 각인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나의 스페셜 시집을 만들면서 여러 가지로 책의 제목이 오락가락했습니다. 제목 문제로 에디터와 통화하다가 문득 이 제목에 합의해서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러고 보니 나의 인생 전체가 이 한 줄의 문장에 요약되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가 되기 위해 들어간 학교에서 무턱대고 시를 쓰기 시작한 일부터가 그렇습니다.
부모나 주변의 반대에도 막무가내로 밀고 온 길이 오늘날 나의 길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렇게 쓰여진 5천 페이지의 시 가운데서 400여 페이지만 추려낸 시집입니다. 그래도 장편소설이나 사전 한 권만큼의 볼륨입니다. 한 사람의 일생이 담긴 시집이어서 그러하거니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년 봄을 맞으며
나태주 씁니다.

--- 「책머리에 - 긍정의 길, 부정의 길」 중에서


어제는 보고 싶다 편지 쓰고
어젯밤 꿈엔 너를 만나 쓰러져 울었다.
자고 나니 눈두덩엔 메마른 눈물자죽,
문을 여니 산골엔 실비단 안개.
--- 「대숲 아래서」 중에서


새각시
새각시 때
당신에게서는
이름 모를
풀꽃 향기가
번지곤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당신도 모르게
눈을 감곤 했지요
--- 「아내2」 중에서


떠나와서
떠나와서 그리워지는
한 강물이 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보고파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미루나무 새 잎새 나와
바람에 손을 흔들던 봄의 강 가
눈물 반짝임으로 저물어가는
여름날 저녁의 물비늘
혹은 겨울 안개 속에 해 떠오르고
서걱대는 갈대숲 기슭에
벗은 발로 헤엄치는 겨울 철새들
헤어지고 나서 보고파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떠나와서 그리워지는
한 강물이 있습니다.
--- 「떠나와서」 중에서


하루의 좋은 시간을
다른 곳에 다 써 먹고
창문에 어둠 깃들어서야
그댈 생각해낸다
그댈 생각하고
그대에게 편지를 쓴다
너무 섭섭히 생각 마시압.
--- 「편지」 중에서


사랑한다고 말해요
좋았다고 말해요
그리웠다고 말해요

참지 말아요 우물쭈물하지 말아요
내일에는 꽃이 없어요 지금이에요
있더라도 그 꽃은 아니에요

사랑한다고 말해요
좋았다고 말해요
당신이 오늘은 꽃이에요.
--- 「바로 말해요」 중에서

회원리뷰 (20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정말 좋은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l********g | 2021.10.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태주 시인의 시는 정말 사람의마음을 편한하고 기분 좋게 만드는 것 같은 마법이 있습니다그렇기때문에 추천드리며 이것은 우리의 삶을더 풍요롭고 윤택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정말이지 시는 우리의 삶에서없어서는 안되는 음식과도 같은 존재 같습니다마음의 양식은 우리 신체의 운동과도 같다지요?이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는 더욱더깊은 사람이 되어감을 느낍니다사랑 슬픔두가;
리뷰제목
나태주 시인의 시는 정말 사람의
마음을 편한하고 기분 좋게 만드는 것 같은 마법이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추천드리며 이것은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고 윤택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정말이지 시는 우리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음식과도 같은 존재 같습니다

마음의 양식은 우리 신체의 운동과도 같다지요?
이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는 더욱더
깊은 사람이 되어감을 느낍니다

사랑 슬픔
두가지는 우리의 고통과 가르침을 주눈 교훈과도 같은
것 같습니다

아름다움인가요 평등인가요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는 것 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포토리뷰 오랫만에 시를 읽어봅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달***님 | 2021.07.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평소에도 나태주님 시를 좋아하는데아주 예쁘게 리커버되어 출간된 걸보고망설임없이 바로 구매했어요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제목부터 확 와닿아요^^사은품 연필까지도 쏙 맘에 드네요.나태주님의 시는 물론 아~~주 좋습니다.요즘처럼 집콕시대에짪게 짧게 시 한편씩 읽으면감성도 충만해지고기분도 좋아진답니다.소장가치는 물론 선물용으로도강력히 추천합니다;
리뷰제목
평소에도 나태주님 시를 좋아하는데
아주 예쁘게 리커버되어 출간된 걸보고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했어요 .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제목부터 확 와닿아요^^
사은품 연필까지도 쏙 맘에 드네요.
나태주님의 시는 물론 아~~주 좋습니다.
요즘처럼 집콕시대에
짪게 짧게 시 한편씩 읽으면
감성도 충만해지고
기분도 좋아진답니다.
소장가치는 물론 선물용으로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두고두고 오래 볼래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박* | 2021.06.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태주 시인님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우신 할아버지^^에전에 시만 읽어볼때는 사진을 찾아볼 생각을 못했는데 티비에 나오신거 보구 정말 깜짝 놀랬어요.순수하고 귀여우시고 사랑스러우시고 넘 매력있으시더라구요.시랑 똑 닮으셨어요^^최근에 나온 시집들중 소장용으로 젤루 두꺼운걸로 골랐어요.표지도 넘 아름답고 시도 정말 많고 음미하면서 하나하나 읽는 즐거움이 있어요.중간중간;
리뷰제목
나태주 시인님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우신 할아버지^^
에전에 시만 읽어볼때는 사진을 찾아볼 생각을 못했는데 티비에 나오신거 보구 정말 깜짝 놀랬어요.
순수하고 귀여우시고 사랑스러우시고 넘 매력있으시더라구요.
시랑 똑 닮으셨어요^^
최근에 나온 시집들중 소장용으로 젤루 두꺼운걸로 골랐어요.
표지도 넘 아름답고 시도 정말 많고
음미하면서 하나하나 읽는 즐거움이 있어요.
중간중간 맘에 와닿는 시에는 표시도 해두고 다 읽고나면 아이들한테도 권할려구요. 서로 좋아하는 시 추천도 해주고 낭독도 해주고.
시를 읽으면 어지럽고 복잡한 마음이 차분해지고 힐링되는 느낌이라 두고두고 한번씩 꺼내서 읽을려고 해요.
한동안 시를 뜸하게 읽었는데 다시 보니 역시 좋네요.
거실에 잘 보이는데 두고 오며가며 봐야겠어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5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g****i | 2022.04.22
구매 평점3점
한 사람의 일생이 담긴 시집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B***y | 2022.02.20
구매 평점4점
아직 내공이 부족하여 시를 맛깔나게 읽기가 어렵네요 정진하겠읍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4*******n | 2022.02.15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22,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