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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채무 관계

노란 잠수함-010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55건 | 판매지수 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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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84쪽 | 210g | 167*212*7mm
ISBN13 9788962472417
ISBN10 896247241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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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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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에 돈 문제로 곤란한 일이 생긴 어린이들에게
김선정 작가가 전하는 빛나는 메시지

친구 사이에 돈 문제로 곤란한 일이 생기자, 아이들은 학급 회의를 통해 그들만의 문제 해결 방법을 찾습니다. 아이들은 앞날의 이익을 계산해서 자기 마음을 속이는 일 없이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고, ‘우리 사이, 오백 원!’이라는 통찰력 있는 결론을 냅니다. 어린이 스스로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주체적인 존재로 성장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은 동화로, 머리를 맞대면 더 좋은 생각을 떠올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사실이었다. 12시쯤 급식을 먹고 나서 오후가 되면 배가 너무 고팠다. 엄마들은 학원 가기 전에 편의점이나 분식집에서 뭐 사 먹으라고 돈을 준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함께 뭔가 사 먹는 시간은 최고로 즐겁고 중요한 순간이었다. 학교 앞에 있는 마룡문구는 아이들에게 편의점, 분식집, 종합 쇼핑몰 같은 곳이다. 그곳에서 돈을 쓰는 즐거움이 없는 생활을 아이들은 상상할 수 없었다.
--- p.52

아이들은 금방 싫증이 났다. 첫 번째 본질적인 질문이 너무 시시했기 때문에 두 번째 질문은 듣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소용없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듣기 싫은 소리를 하면 금방 막을 수 있지만, 아이들은 선생님의 말이 아무리 듣기 싫어도 막을 수 없다. 선생님한테 그만 말하라고 했다가는 열 배쯤 되는 말을 더 들어야 할 것이 뻔하다.
--- p.53

“야, 슬러시 먹으러 갈래? 아니면 소시지 먹을래?”
“그래. 너 얼마 있어? 난 천 원.”
“너 돈 없어? 그러면 오늘은 내가 사 줄게.”
이런 말들이 오고 가야 마룡문구에 가는 맛이 나는 거다.. 어쩌다 혼자 가더라도 이미 마룡문구 앞에서 진을 치고 있는 다른 아이들을 보며 아는 체하고 뭘 먹는지 묻고 요즘 새로 나온 장난감 정보도 좀 나누고 그래야 한다.
--- p.54

찬수가 아이스크림을 사서 형식이에게 건넸다.
“어? 나 학원 차 왔다. 구찬수, 잘 먹었다. 내일은 내가 사 줄게! 내일 봐!”
형식이가 한 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찬수는 허겁지겁 학원 차로 달려가는 형식이 뒤통수에 대고 소리쳤다.
“괜찮아. 오백 원인데 뭐!”
--- p.7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리 반 채무 관계를 합리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규칙,
‘우리 사이, 오백 원!’


찬수는 오백 원 더 얹어서 주겠다는 시원이의 말에 준비물 사야 할 돈을 시원이에게 빌려줍니다. 그런데 약속한 날이 다 되었는데도 시원이는 찬수가 빌려준 돈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혼자 끙끙 앓던 찬수는 친구 형식이에게 이 일을 털어놓으면서, 형식이도 친구 사이에 돈 때문에 곤란한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둘은 이 일을 선생님에게 알리고, 마룡 초등학교 3학년 3반 아이들은 ‘채무 관계를 합리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규칙 만들기 회의’를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친구 사이에 생긴 채무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갈까요? 이야기 속 아이들은 격론을 벌인 끝에 안 사 준다고 하는 친구한테는 사 달라고 조르지 않기, 친구에게 뭘 사 줄 때는 딱 오백 원어치만 사 주기, 친구에게 돈을 빌렸을 때는 삼 일 안에 갚기 등의 규칙을 정합니다. 과연 무슨 근거로 이런 규칙을 정하게 된 걸까요? 사정을 알고 나면 무릎을 탁 치며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지 않을까요? “우리 사이, 오백 원!”을 외치면서 말입니다.

사람은 혼자일 때보다 여럿이 함께일 때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내고, 더 좋은 사람이 되려 합니다


『우리 반 채무 관계』는 아이들 사이에 생긴 돈 문제를 소재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생기기 마련인 문제 상황을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한국 아동문학에서 가장 낯선 ‘돈’을 소재로 한 이 이야기가 이토록 생생하고 지금 우리 사회에 유효한 것은, 현실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음직한 일이어서 책장을 펼치자마자 빠르게 몰입하게 되고, 상냥함과 천진함을 지닌 이야기 속 아이들의 현명함에 절로 환호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괜찮아. 오백 원인데 뭐!”라는 한마디 말로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해결하는 혜안을 보여 줍니다. 현실에 발붙인 서사와 흥미로운 전개에 그치지 않고 어른도 고개를 주억거리게 만드는 깊은 사유가 녹아 있는 작품입니다.

“학교에 있을 때 교실에서 생긴 여러 가지 일들은 어린이들과 의논해서 해결했습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자신들의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지 못하는 어린이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중략) 이 이야기는 어린이들과 했던 많은 회의 중에서 건진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과 회의를 하면서 믿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혼자일 때보다 여럿이 함께일 때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낸다는 것을, 그리고 더 좋은 사람이 되려 한다는 것을요.”

작가의 말처럼 이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 마음에 ‘머리를 맞대면 더 좋은 생각을 떠올릴 수 있다는 믿음’이 자라길 바랍니다.

배움의 유일한 증거는 변화!
아이들의 마음과 행동의 변화를 목격하는 즐거움


이 작품은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던 작가가 교사로서의 시간을 매듭짓고 발표하는 첫 작품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어린이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많은 직업을 가진 덕에 재미있는 일, 고개를 끄덕이는 일, 어이없는 일 들이 참 많았어요. 그런데 일일이 다 적어 놓지 못하고 시간을 보내서 무척 아쉽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작품 면면에 작가의 교사로서의 정체성이 진하게 묻어 있는 건 이런 아쉬운 마음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작가는 배움의 유일한 증거는 변화이고, 변하지 않으면 제대로 배웠다고 할 수 없다고 작품 곳곳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우지현 작가는 이런 인물들의 마음과 행동의 변화를 네 컷 만화 형식으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 아이들이 어떻게 배우고 성장하는지를 보여 주고요. 아이들의 마음과 행동이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떻게 변했는지 목격하는 즐거움이 책장을 덮은 뒤에도 긴 여운을 남깁니다. 아이들이 모두 떠난 뒤 마룡문구 앞 풍경처럼 말입니다.

회원리뷰 (55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나아간 마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q*****9 | 2022.01.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누군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될 때가 있다. 우리는 그러한 순간에 “함께”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한다. 물론 혼자서 무엇을 한다는 게 좋지 않은 것이라거나 누군가와 같이했을 때보다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아니다. 그저 곁에 누군가 머물러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느껴지는 온기는 어쩌면 더 크게 와 닿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감히 해보;
리뷰제목

 누군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될 때가 있다. 우리는 그러한 순간에 함께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한다. 물론 혼자서 무엇을 한다는 게 좋지 않은 것이라거나 누군가와 같이했을 때보다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아니다. 그저 곁에 누군가 머물러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느껴지는 온기는 어쩌면 더 크게 와 닿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감히 해보는 것뿐이다.

 

 『우리 반 채무 관계라는 작품은 시원에게 빌려준 돈을 찾지 못하는 찬수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찬수의 이 이야기가 보다 확장되어 찬수의 반 아이들의 채무 관계까지 알아보며,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채무 관계 회의를 통해 해결해나가고 있다. 어떤 아이는 친구에게 맛있는 걸 사주고 또 어떤 아이는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기도 하며, 또 다른 어떤 아이는 마음에 내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친구에게 무엇을 나눠주고 있다. 우리의 생김새가 모두 다르듯 우리의 성격, 취향 그리고 마음까지 다른 건 당연한 것이다. 앞서 적은 아이들의 모든 행동은 틀린 게 아니라 그저 다르다는 것이다. 절대적인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모두가 다른 세상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우리이기 때문에 필히 자신의 의견만을 주장할 수 없는 것이고, 내키지 않는 의견을 수용해야 할 때가 존재하기도 한다. 그래야만 이 사회에서 타인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가 될 테니 말이다.

 마룡초등학교 3학년 3반 친구들은 아마 이번 회의를 계기로 어렴풋이 느끼지 않았을까 감히 예상해본다. 혼자서 무언가를 해내는 것도, 자신의 의견이 존중받아야 하고 빛을 발해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들어주며 자신의 목소리와 함께 또 다른 목소리가 어우러져야 우리에게 채워지는 많은 소리가 평온하다는 것을 말이다.

 

 무조건적인 베풂과 무조건적인 함께를 이야기하고 싶진 않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회도 그 시간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것들이 변해가고 있으니까. 그저 내가 이 책을 읽고 느꼈던 건 어느 순간엔 혹은 어느 시기엔 혼자서 무엇을 해냈을 때의 마음보다 함께 무엇을 해냈을 때의 마음이 어쩌면 우리를 더 성장하게 해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것이다. 마지막 장면에서 찬수가 형식에게 괜찮아, 오백 원인데 뭐!”라는 말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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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우리 반 채무 관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y******3 | 2021.06.20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 우리 반 채무 관계 ● 김선정_글우지현_그림위즈덤하우스_출판#도서협찬 #책선물 <머리를 맞대면 더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오랜 시간 초등학교 교사이셨던 김선정 작가님의 작품이예요! ?<작가의 말> 중에"이 이야기는 어린이들과 했던 많은 회의 중에서 건진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과 회의를 하면서 믿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혼자일 때보다 여럿이 함께일 때 더 좋은 방법을;
리뷰제목
● 우리 반 채무 관계 ●

김선정_글
우지현_그림
위즈덤하우스_출판
#도서협찬 #책선물

<머리를 맞대면 더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오랜 시간 초등학교 교사이셨던
김선정 작가님의 작품이예요!

?<작가의 말> 중에
"이 이야기는 어린이들과 했던 많은 회의 중에서 건진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과 회의를 하면서 믿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혼자일 때보다 여럿이 함께일 때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낸다는 것을, 그리고 더 좋은 사람이 되려 한다는 것을요."

이 말씀이 마음에 따뜻하게 와닿았어요.

? 어울려 살아가다 보면
여러가지 문제들에 부딪치곤 하죠.
그때마다 서로 의논하며 이야기 나누고,
나의 어려움과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겪어가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해야 되요.

? 아이들은
앞날의 이익을 생각해서
자기 마음을 속이는 일 없이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고,
'우리 사이, 오백 원!'이라는
통찰력 있는 결론을 내려요.

내가 좀 더 손해를 보더라도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즐기는 것에
머뭇거림이 없음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어요.
어른들이 더 배워야할 점이겠죠?

?? 책에 삽입된 네컷 만화 그림은
책의 포인트를 표현한
센스있고 예쁜 그림이었어요??

??찬수는 리코더사라고 엄마에게 받은 오천원중에 삼천원을 시원이에게 빌려줘요.
시원이랑 별로 친하진 않지만,
시원이가 삼천오백원을 돌려주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시원이가 사물함에 돌려놓았다던 삼천오백원은 어디에도 없어요. 그걸 보고 있던 형식이가 시원이의 거짓말이라고 얘기하고 학급회의에 건의를 해요.
이렇게 우리반 채무 관계에 대한 학급회의가 시작되요.
찬수와 시원이 외에
그동안 알지 못했던 복합한 우리반 채무 관계가 들어나는데요,
우리반 채무 관계는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자신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좋은 방법을 찾겠다는 의지와 능력을 보여주고 있어요.
학급회의 할 때 꼭 지켜야 할 규칙도 정하고
규칙에 맞춰 회의를 진행하며
우리반 채무 관계에 관한 규칙을 정하는 모습이
저를 흐뭇하게 만들더라구요.

??특히
1. 혼자만 사 먹는 것보다 친구와 같이 먹는 게 더 좋다.
2. 오백 원짜리 정도는 그냥 사 줄 수 있다.
이 규칙은 친구와 함께할 때 행복과
나누었을때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야말로 너무나 따뜻한 규칙이지요~

? 책을 읽는 동안 학교 앞 문방구가 무척이나 그리웠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 학교 앞엔 이런 문방구가 없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구요.

?? 시원이에게 기회를 주는 선생님의 지혜도 엿볼 수 있었어요.
"한번 잘 생각해 보고 착각한 것 같거나 꿈에서 놔둔것 같으면 찬수한테 삼천 원 주면 돼요. 알,겠,지,요?"

?? 변화하는 아이들을 통해 성장과 배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
초등저학년부터 어른까지 모두 읽어도 좋은 동화예요.

??????????????????????????????

?? 27_"우리 반에 사기를 당한 친구가 있습니다.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구땡땡이 이땡땡에게 당했습니다."

?? 52_학교 앞에 있는 마룡문구는 아이들에게 편의점, 분식집, 종합 쇼핑몰 같우 곳이다. 그곳에서 돈을 쓰는 즐거움이 없는 생활을 아이들은 상상할 수 없었다.

?? 54_"야, 슬러시? 먹으러 갈래? 아니면 소시지 먹을래?"
"그래.? 너 얼마 있어? 난 천 원."
"너 돈 없어? 그러면 오늘은 내가 사 줄게."
이런 말들이 오고 가야 마룡문구에 가는 맛이 나는 거다. 어쩌다 혼자 가더라도 이미 마룡문구 앞에서 진을 치고 있는 다른 아이들을 보며 아는 체하고 뭘 먹는지 묻고 요즘 새로 나온 장난감 정보도 좀 나누고 그래야한다.

?? 58_"오백 원은 너무 많지도 않고 너무 적지도 않은 금액이라 그 정도는 그냥 사 줘도 안 아까워요. 슬러시 한 컵에 오백 원이고 문구점 과자도 오백 원짜리가 있고...또 거스름돈 받기도 좋고 너무 시시하지도 않고요."

?? 78-79_찬수가 아이스크림을 사서 형식이에게 건넸다.
"어? 나 학원 차 왔다. 구찬수, 잘 먹었다. 내일은 내가 사 줄게! 내일 봐!"
형식이가 한 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찬수는 허겁지겁 학원 차로 달려가는 형식이 뒤통수에 대고 소리쳤다.
"괜찮아. 오백 원인데 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위즈덤하우스 고맙습니다??

#우리반채무관계
#학급회의
#초등경제동화
#경제동화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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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우리 반 채무 관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1 | 2021.04.2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오늘의 소개할 책은 우리 반 채무 관계 입니다.   아이들이 어떤 채무 관계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한데요. 차례를 볼까요? 총 12장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네요.   사물함에 있다고? 구찬수의 고민으로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분명히 시원이는 사물함에 삼천오백 원을 넣어놨다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리뷰제목

안녕하세요??

오늘의 소개할 책은

우리 반 채무 관계 입니다.

 

아이들이 어떤 채무 관계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한데요.

차례를 볼까요?

총 12장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네요.

 

사물함에 있다고?

구찬수의 고민으로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분명히 시원이는 사물함에

삼천오백 원을 넣어놨다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데요.

 

문제의 발단은

마룡문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다 모여서 회의하는 다모임 시간

형식이가 손을 들었어요.

형식이의 발표로 선생님이

복잡한 우리 반 채무관계를 알게 되셨지요.

 

학급회의를 하면서

이 복잡한 채무관계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의견을 나눠보고요.

학급회의를 할 때 규칙을 배웁니다.

 

마룡 초등학교 3학년 3반 어린이가 정한

채무 관계에 관한 규칙으로

머리를 맞대 더 좋은 생각을 만들었어요.

이야기가 술술 읽히면서 재미있었어요.

학교 생활에서 한 번쯤 겪어봤을

일상을 소재로

아이들이 머리를 맞대

해결해가는 과정이 멋지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나면

왠지 다모임 시간이 가다려질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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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9건) 한줄평 총점 9.4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김선정 작가님 책은 모두 재미있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n*******s | 2022.04.23
구매 평점5점
재미있어요.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인**주 | 2021.09.10
구매 평점3점
좋아요
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2
YES마니아 : 로얄 쿠**스 |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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