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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덕후님들

: 일곱 개의 별을 찾아 떠나는 덕후의 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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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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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282g | 128*188*17mm
ISBN13 9791190067423
ISBN10 1190067420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덕후는 덕후를 알아보는 법”
덕후[명사]: 일본어 오타쿠에서 우리나라 말로 변화된 말.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몰두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특정 콘텐츠 또는 인물의 팬이 되어 소위 ‘덕질’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수많은 콘텐츠와 스타가 매일 새롭게 탄생하고, 사랑받고 있다. 특히 요즘은 온라인 소통이 급속도로 활성화 하여 덕질 또한 자연스러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의 저자는 [드래곤볼]이라는 만화의 열렬할 덕후다. 어린 시절, 친구 이상의 존재로 함께했던 만화 속 캐릭터와 이야기 나누고 꿈을 간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만화의 본고장인 일본으로 직접 떠나 겪은 경험을 정리하여 ‘찐덕후’들을 위한 책을 펴냈다. 언어의 장벽과 낯선 장소에 굴하지 않고 부딪쳐 이겨냈던 저자의 이야기로, 우리는 건전한 덕질 문화를 간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드래곤볼]이 가진 매력 또한 느낄 수 있다. 코로나19로 ‘집콕’이 일상화가 된 지금,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사람이 새로운 덕질 문화에 빠져보길, 그리고 그 덕질로 정말 즐거운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해본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부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은 덕후였다
만화 순서 추천
애니메이션 순서 추천
〈드래곤볼〉의 매력

2부
일성구. 만화 속으로 들어가다 : 제이월드를 만나다
이성구.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삼성구. 처음으로, 다른 덕후님들을 만나다
사성구. 손오공과 브루마의 마음은 어땠을까
오성구. 66개 역에서 만나는 드래곤볼 친구들
육성구. 고품격 덕후의 세계
칠성구. 환영합니다, 덕후님들

마무리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드래곤볼〉이 유독 기억나는 건 다른 만화에는 없는 '추억'이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일 때쯤 SBS에서 〈드래곤볼〉이 방영되었다. 당시에는 〈드래곤볼〉이 한국어로 방영되었기 때문에 한국 만화인 줄 알았다. 첫 방영 날, 내가 빌려 보던 비디오와 다른 목소리, 다른 오프닝인 것에 "이건 말도 안 돼! 이건 가짜야!" 하고 격분을 했다. 이미 비디오로 〈드래곤볼〉을 다 봤던 나는 SBS에 나오는 〈드래곤볼〉은 가짜라며 보지 않는 것을 고집했다.
--- p.11

〈드래곤볼〉은 파면 팔수록 복잡한 세계관을 가진 애니메이션이다. 하지만 그런 세계관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드래곤볼〉을 보는 데는 문제가 없다. 처음 〈드래곤볼〉을 접했을 때 내 나이가 약 6~7세였다. 그때의 나에게도 어렵지 않은 만화였으니 말이다. 읽으면서 인물들 간의 관계, 배경 이야기, 인물의 성격이나 사연 등을 복잡하게 계산하지 않아도 된다. 〈드래곤볼〉은 강한 사람이 이기는 격투 스포츠 소년만화이다.
--- p.29

여행을 가기 전에 망설이지 않은 적이 없다. 국내도 아닌 국외. 과제, 시험, 교수면담, 혹은 휴가 직전까지 업무 등... 단 한 번도 여행 가기에 최적인 날이었던 적이 없다. 그러다 보면 '지금 가야 하는 걸까?', '다음은 없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나는 그런 순간마다 언제나 '앞으로는 없을지도 모른다.',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결국 난 노트북을 챙겨 들고 덕질을 하러 떠난다.
--- p.88

나는 그저 참여하고 그 중심에 서 보고 싶을 뿐이었다. '안 하고 후회할 바에야 가보자!' 그렇게 참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일본으로 향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 행사가 아니었다면 얻을 수 없었을 특별한 경험도 했고, 이 이벤트 덕분에 스스로 한층 더 성장했으니 참여 그 이상의 가치를 얻은 셈이다.
--- p.12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로 결심했다.”

무언가에 집중하는 사람들을 ‘덕후’라고 한다. 그리고 이제 ‘덕후’라는 단어는 더 이상 ‘오타쿠’와 같은 이상한 사람을 뜻하는 관념이 아니다. 도리어 ‘열정’, ‘도전’, ‘끈기’라는 관념과 이어져 있다. 저자 둠둠 또한 마찬가지다. 저자는 누구보다 열정적이며, 도전과 끈기 정신을 가지고 세상의 즐거움을 찾은 사람이다. 저자 둠둠이 여행하고, 기록한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덕후 세계에 들어오길 기대해본다.

“환영합니다. 덕후님들!!”

〈드래곤 볼〉, 소원을 이루는 덕후의 7성구


남녀노소 불문,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드래곤볼〉이 2021년 올해로 TV 첫 방영 35주년을 맞았다. 누구보다 〈드래곤볼〉을 사랑했던 저자는, 만화 속 캐릭터의 매력에 관한 분석과 더불어 다양한 시리즈를 어떤 순서로 보면 좋은지 완벽하게 정리하여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드래곤볼〉에 관심이 생기거나, 관심이 있었지만 너무나 많은 시리즈 구성 때문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독자라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원작자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흥미롭다. 책에서 ‘덕질’이라고 표현한 저자의 깊은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덕질의 미학

“나는 그런 순간마다 언제나 '앞으로는 없을지도 모른다.',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결국 난 노트북을 챙겨 들고 덕질을 하러 떠난다.”라고 말하는 저자 둠둠의 말처럼,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덕후’가 아닐까.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어하고 있는 지금, 저자 둠둠의 생기 넘치는 활력이 많은 독자들에게 힘이 될 것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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